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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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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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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혈당일기8기 5일

7월27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우유+오트밀+병아리콩+바나나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밥 소고기숙주국(첨먹어봄 맛있음) 깻잎장아찌  어묵파프리카볶음 함박스테이크 배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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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8기 5일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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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연탄 불고기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조금 늦은 점심이지만 고기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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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고기

딸은 수련회 가고 아들이랑 둘이 고기 먹어요 집에서 삼겹이랑 비빔면 구워서 에어컨 켜고 먹어요 글구 보니 오늘 중복이라네요  맛있는 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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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고기

구운 캐슈넛 맛있네요~

해외여행 다녀온 지인의 선물 구운 캐슈넛이예요 껍질을 까먹어야하지만..  고소하고 바싹하고 맛있어요 많이 먹으면 살 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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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구운 캐슈넛 맛있네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

비비고 만두 👍👍 요거 없었음 어떻할뻔 했나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뭐 좋아하세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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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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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리플

돼지고기 두루치기

혈당일기 8기 3일차

저녁식사 2시간후 혈당 99 식단: 오리고기야채볶음. 쌈채소.구운마늘 혈당이 높아 수영.걷기하며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당이 떨어져  기분이 너무 좋다. 헤이해지지말고 늘 신경쓰고 관리해야겠다 담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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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퀸

혈당일기 8기 3일차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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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7월 24일 수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4일 수 pm8:34 식후 2시간 111mg/dl 저녁으로 수육 삶고 깻잎,호박잎, 가지나물, 멕었고  복숭아 먹었어요. 될수 있으면 구운 고기는 안먹으려해요. 혈당 111 이정도면 그냥 괜찮다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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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EONGYi

7월 24일 수 혈기챌 8기 1일차

혈당일기8기 3일

7월24일 저녁식사 30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이 양파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우유 수박 점심-밥 소고기버섯국 스테이크피망볶음 다시마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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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8기 3일

구운계란

구운계란 먹어요 단백질 보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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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구운계란

7월 24일(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 2024.07.24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두부넣은 김치 돼지고기 찌게와 맥반석 구운김. 상추와 쌈장. 콩자반에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혈당측정 기록이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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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태백산3QUGB

7월 24일(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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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 불고기와 쌈

배 갈아 넣고 양파와 빨강 파프리카ㆍ노랑 파프리카 넣고 불고기 양념해서 양배추 쌈이랑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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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저녁 불고기와 쌈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양파 양배추 넣고 간단히 볶았어요. 준비해 놓은것도 없고 배고파서 급히 볶았네요. 따님 일어학원 상담이 너무 길었어요. 진로를 위해서 갈길이 멀고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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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혈당컷 식단으로 간단하게 구운계란과 방울토마토

저는 자극적인 음식들을 좋아하는데 먹고나면혈당이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혈당잡기위해서 한끼는 구운계란과 방울토마토로 식사를 하면 정말 놀랍게도 혈당이 정상치로 나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기면서 혈당도 잡는 저의 한끼 식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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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혈당컷 식단으로  간단하게 구운계란과 방울토마토

고기고기배터져 배고픔 클릭주의

동네 단골 맛집 고기고기 계란찜 사장님이 직접 만들어 주세요 통삼겹 아쉬우니 막창도 먹어요 꼭꼭 씹으면 정말 꼬숩꼬숩 된찌랑 밥으로 마무리 주말은 밥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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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고기고기배터져 배고픔 클릭주의

고추장 불고기

차 정비 끝내고 아울렛 쇼핑 갔다가 점심 시간이  지나서 신랑이 점심 먹고 들어오자는데  다른때는 좋다고 먹고가자고 하는데  너무 더운데 아울렛을 다녀서 그런지 또 음식점 찾아서 가기가 싫어지는거예요 ㅎ 세상 외식 좋아하는 나인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어제 저녁에 불고기감 사다났으니  배 많이 안 고프면 집가서 먹자했더니  좋다고 하네요~^^ 식구들이 고추장 불고기를 좋아하거든요ㅎㅎ 준비하고 있는데 막내딸이 보더니  "와~~제육볶음이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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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고추장 불고기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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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소고기국 끓여요~ 맛있어져라 😍

소고기국 끓어요 너무 덥다는.... 주말엔 돌아서면 밥 시간... 그래도 보글보글 맛있는 냄새가 온집에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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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소고기국 끓여요~ 맛있어져라 😍

구운계란

구운계란 다먹어서 구운계란 만들었어요.계란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부서져 있네요. 맛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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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구운계란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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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돼지고기 김치찌개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 ​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 ​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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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훈제오리고기

고기주입ㅋ

조카치과검진땜시 여동생이 와서.. 간만에 남이 준비해주고 남의 집에서 구워먹는 고기라 짱 맛나더라구요ㅋㅋㅋ 얼마전부터 다시 고3인 녀석기운좀나게 갔네요.. 잘되야할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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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고기주입ㅋ

나만의 당뇨관리 한끼 식단은 오리고기 배추볶음이네요

건강검진에서 식전혈당이 높다는 경고를 받았네요. 운동과 체계적인 식이요법을 처방 받았네요.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생선과 야채를 풍부하게 섭취하며 식단관리를 하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동물성단백질을 급격히 줄이기가 힘드네요. 그럴때마다 선택하는 메뉴는 오리고기네요. 배추를 듬뿍넣고 볶으면 야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당뇨관리 한끼식단으로는 제격이네요. 훈제오리에 배추를 썰어넣고 볶다가 고추가루로 마무리하면 칼칼하니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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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나만의 당뇨관리 한끼 식단은 오리고기 배추볶음이네요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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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당근

구운계란

구운계란 맛있어요. 이제 다먹어가는데 또 만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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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구운계란

헬시딜..구운란.🥚

어제 폭우가 쏟아져 문자는 빨리온다고 하고 엄청 늦게 도착 했어요. 3번 째 구운란인데  다 다른곳에 주문해 먹었어요. 이번거 알은 작지만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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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헬시딜..구운란.🥚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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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흐린 날에는 소고기무국이죠😄

부모님이 해주신 소고기 무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도 안 찍고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ㅋㅋㅋㅋ 고기도 큼직큼직 해서 먹는 맛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흐린 날에 매콤한 한 뚝배기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든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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