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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쭈꾸미 먹었는데?..

완전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치즈 토핑까지 아주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조금 맵긴 했는데 그래도 아주 맛있는 한끼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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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쭈꾸미 먹었는데?..

비빔밥

만보 걷고  저녁에 간편하고 빠른 한끼 식사로 비빔밥 했네요.  불고기 볶아서 콩나물.호박나물.무생채,상추,파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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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비빔밥

다이어트 국물요리 - 어묵탕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겨울하면 뜨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죠? 그래서 추천합니다. 어묵탕! 전 삼진어묵 딱 한끼 좋아해요. 레시피도 간단합니다. 어묵을 썰고 물이 끓으면 스프 넣고 어묵 넣고 익혀 먹으면 끝! 칼로리도 100g 당 138kcal이에요. 딱 한 끼 어묵은 한 번에 300g 제공되어요. 저거 한 번에 다 먹어도 414kcal입니다. 그런데 양이 많아서 반만 먹어도 배불러요. 그래서 다이어트 국물 요리로 어묵탕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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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핫

다이어트 국물요리 - 어묵탕

뻥튀기

한동안 안사먹다 고구마 뻥까지 사서 클리어 했어요 질릴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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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뻥튀기

불멍

운동하러  나왔는데  날이 많이 춥네요~운동은 잠시 미뤄두고 불멍때리고 있어요~저 불을 보고 있노라니  고구마생각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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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비비안나

불멍

육개장

육개장 끓였는데요 사진은 이래도 맛있어요 고사리를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한끼먹고 어제 데우는데 하필 탄핵뉴스 보느라 깜박해가지고 거의 밑바닥에 눌어붙기 직전까지 갔는데요. 아까워서 밑바닥건더기에 응축되버린 국물을 물부어서 다시 우려내었어요ㅠㅠ 고사리랑 토란대가 비싸서 아깝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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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육개장

한국인이 좋아하는 피자 순위

저는 고구마피자를 제일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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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한국인이 좋아하는 피자 순위

제빵학원

지인 따님이 제빵학원 다녀서 얻어먹었어요 올리브넣은 치아바타라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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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제빵학원

최화정, 강추한 '이 버섯',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최화정이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들었다.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을 추천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초간단 집 반찬 5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오늘은 우리 집만의 반찬을 소개하겠다"며 "첫 번째로는 '목이버섯 조림'을 해볼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목이버섯을 꺼낸 후 "잡채에만 넣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엄마는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드셨다"며 "한 시간 정도 물에 불리면 커진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공개한 목이버섯 조림 레시피는 손질한 목이버섯에 육수를 넣은 후, 액젓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으로 팔각, 산초, 페페론치노를 넣는 것이었다. 그는 "이렇게 해서 먹으면 진짜 밥반찬, 술안주 그리고 괜히 입 심심할 때 먹기 좋다"며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라고 극찬했다. 목이버섯, 칼로리 낮고 포만감 커 다이어트에 도움 돼 최화정이 추천한 목이버섯은 칼로리가 100g 기준으로 30~50kcal 정도로 매우 낮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 대체나 간식으로 적합하다. 또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게다가 목이버섯은 식물성 단백질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 필수인 단백질 섭취에 기여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기초 대사량을 높여 체중 감소를 돕는다. 또 목이버섯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는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떨어지면 배고픔을 느끼고 과식을 유발할 수 있는데, 목이버섯은 이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 성분과 각종 영양소 풍부해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에 좋아 비타민 D와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므로, 부실하게 식사하기 쉬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불균형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목이버섯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이때 챙겨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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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최화정, 강추한 '이 버섯',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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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혈기챌16기 7일차

12월14일  토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10시30분 혈당:97 아침식사: 삶은계란2개.두유라떼1잔. 고구마중간사이즈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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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기챌16기 7일차

헬시딜 구매했어요

예전에  있던 브랜드 국내산이고 좋았는데  없어져서 아쉽네요  중국산 팥이기는 하지만  개별포장이고 맛도 있어서  재구매합니다 값도 좋고요   먹고 또 구매할 듯  팥귀신이 있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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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헬시딜 구매했어요

다이어트 맑은 두부 콩나물국

소요 15분 인원 4인분 재료 콩나물 4줌, 다진파 5T, 멸치다시마육수 500ml, 다진마늘 1/2T, 국간장 1T, 멸치액젓 1T, 소금 1/3T, 두부 1.콩나물은 껍질을 제거하고 두세번 세척후 소쿠리에 받쳐줍니다. 미리 멸치다시마육수 500ml도 준비해주세요~ 2.냄비에 씻은 콩나물을 넣고 멸치다시마육수 500ml를 넣은후 물 700ml를 넣고요~ 3.센불로 켠후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5분동안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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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다이어트 맑은 두부 콩나물국

탄핵안 가결 되었네요~

찬성 204표/ 반대 85표로 탄핵안이 가결 되었어요 고구마 천개 먹은듯 답답했던 상황들이였는데.. 이번주에 이렇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어요 엄청 추운날인데 집회에 많이들 참석하셨어요 이것이 끝이 아닌 또 시작이겠지만..ㅠㅠ  하루 빨리 우리 한국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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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단백질바

단백질바중에 맛있어서 주문했어요 편의점 투뿔원인데 재고가 없어서 인터넷 쿠폰으로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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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고단백질바

점심 오므라이스~♡

점심으로 오므라이스 먹어요 휴일날 세끼 챙기기 힘들지요ㅎ 한끼 오므라이스로 해결해요😂😂 야채넣고 밥이랑 달달 볶아서  계란에 말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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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점심 오므라이스~♡

주말 끼니 떼우기.

다들 주말엔 뭘해서 드시나요! 저는 오랜만에 김밥 쌌어요. 오늘은 좀 많이 8줄쌌더니 한끼 더 먹어도 되겠네요. 한번해서 두끼 해결.. 김밥 쌀 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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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주말 끼니 떼우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나물북엇국

제가 자주 해먹는 초간단 국물 요리 콩나물북엇국입니다.  북엇국이라 하면 복잡할 것 같지만 초간단인 이유는 즉석 블럭 북엇국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오*기 블럭 북엇국 한개당 35kcal 밖에 안되는데 맛은 아주 좋더라구요. 블럭 두개에 콩나물 300g을 넣고 끓여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입맛에 따라 세개를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좀 싱겁게 먹은 편이라 두개만 넣어도 충분하더군요. 두개라봐야 70kcal 이고 콩나물 300g이 90kcal 정도 되니 총 160kcal 인데 이걸 한번 끓이면 5번 이상 먹을 수 있으니 한끼당으로 치면 32kcal 이라인거죠.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맛있고 간단한 국물요리로 추천드립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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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나물북엇국

다이어트레시피 국물요리 된장국

제가 건강식이자 다이어트국물요리로 된장국을 먹고 합니다 먼저 국물로 멸치육수로 우리고 그 육수에 두부와 야채 그리고 취향에따라 해산물을 넣은후 일정시간 끓이면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좋은 된장국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아침밥이나 저녁밥상에도 훌륭한 국거리이기에 누구나 만들어 먹을수 있기에 건강식이자 다이어트 국물요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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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다이어트레시피 국물요리 된장국

맛점들 하세요

멸치 다시 육수낸 잔치국수 먹었어요  겨울 한끼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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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다이어트 국물요리 - 오뎅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철 다이어트국물요리 오뎅탕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따뜻한 오뎅탕을 소개합니다. 저렴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은 건강식이지요. 깊은 국물맛을 위해 다시마와 북어머리를 우려낸 육수를 준비합니다. 무는 납작하게 썰어 육수에 넣고 푹 끓이면 시원한 맛이 우러나와요.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서 향을 내구요. 어묵은 기름기 쏙 뺀 순살 생선살로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골라주세요.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양배추는 넓게 썰어 넣으면 단맛이 우러나면서 포만감도 높아져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준비한 어묵을 넣고 중불로 살살 끓입니다.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감기예방에도 좋아요. 간은 국간장으로 살짝만 해주세요. 재료 본연의 맛으로 충분히 맛있답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식사로 딱이에요. 밥은 따로 준비해서 드시면 다이어트 효과가 더 좋습니다. 포만감은 채우고 칼로리는 낮춘 완벽한 겨울철 다이어트 메뉴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오뎅탕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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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 오뎅탕

저녁은 스파게티

알리오올리오 주문이 들어왔어요 ㅎㅎ 어울리지는 않지만 고구마전은 먹고싶어서 만들었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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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저녁은 스파게티

낙지볶음과 파전

낙지볶음과 파전 먹으러 왔어요. 고구마가 많이 들어가 맛있네요.  낙지볶음이 맵질이라 좀 맵지만 파전이라 먹으니 맛있어요. 맛난 저녁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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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낙지볶음과 파전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비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국물요리가 안좋다고해서 전 콩비지국을 자주해서 먹어요 동네콩전문 식당에서 매일아침 콩비지를 파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그날 나온거라  신선하니 넘 좋더라구요 콩은 설명할 필요없이 정말 좋은거 알잖아요~~전 콩비지에 돼지고기를 넣거나 아님  매운고추를 넣고 갖은 야채와 같이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아님 양념장을 넣고 살짝 데워먹어도 맛있어요 밥대신 콩비지국만 먹어도 정말 든든하니 한끼로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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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비지국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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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점심은 올갱이국

점심은 올갱이국 (다슬기) 백반으로 챙겨 먹었어요 건강하게 한끼 잘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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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올갱이국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 아침에 챙기는 작은 습관 "공복물"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군요 이왕 챙기는것 물은  따뜻한물에 차가운 물을 부어서 미지근하게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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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냉이

향이 넘 좋은 냉이 사왔어요  바지락 듬뿍 넣은 된장찌개로 아님  무침으로 ~ 맛있게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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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냉이

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요새 다어어트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요.  우리 집에서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음식 먹으려 해요.  특히 외모에 민감한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다이어트에 신경 써요. 아침 저녁으로 포케나 샐러드 챙겨 주는데요. 잘 해주는 드레싱이 진저레몬소스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이에요.  구성 성분도 좋고 입맛도 좋아 잘 안먹는 야채도 잘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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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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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라면에 미역을 듬뿍~넣었지요~🍜

오늘 점심은 뭔가를 먹어야 하는데 뭘먹어야 하나~~~고민하다가 신라면 건면을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불려놓은 미역을 넣어서 같이 끓였더니? 의외로 괜찮네요🤭🤭  미역국 라면이라고 따로 있긴하던데...제가 끓인 라면에는 미역이 한웅큼 들어갔어요. 그래서 국물도 더 맛있었네요. 미역은 건강에 좋은 해조류인데다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까지 풍부하지요~ 가끔먹는 라면 건강하게 한끼로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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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미역을 듬뿍~넣었지요~🍜

청경채 겉절이

청경채, 쑥갓,양파 넣고 간장,멸치액젓,매실액으로  무치기. 한끼 반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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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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