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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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 넣고 견과류 강황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과일은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과일도 과하면 살이 찔 수 있어요. 특히 당도가 높은 과일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과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일을 멀리할 필요는 없어요. 핵심은 어떤 과일을, 얼마나, 언제 먹느냐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 과일이라고 다 같은 과일은 아니에요. 당 함량과 GI(혈당지수)에 따라 체중 관리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집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처럼 당분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리류 • 자몽, 오렌지처럼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감귤류 • 키위, 토마토, 파파야 등 소화에 도움되는 과일 🍌 섭취를 조절해야 할 과일 • 바나나, 포도, 망고처럼 당분이 높은 과일 • 건과일은 생과일보다 당 함량이 몇 배 높아 주의 필요 • 살찌는 과일’은 없지만, 살찌는 습관이 문제예요. 2️⃣ 과일 섭취는 ‘시간’과 ‘방법’이 중요해요 과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사 직후보다는 간식 시간대나 식사 1~2시간 후에 먹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가급적 통째로 섭취하고,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한 번에 한 가지 과일을 적당량만 섭취해요 🍽️ 과일을 디저트처럼 활용하면 식욕도 채우고 만족감도 높일 수 있어요 🥄 요거트,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양 조절만 잘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과일은 포만감, 식이섬유, 수분 섭취를 돕는 좋은 간식이지만, 양 조절이 관건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하루 한두 번, 손바닥 크기 정도의 양이면 충분합니다. 📏 1회 섭취량 예시 • 사과 반 개 • 딸기 6~8개 • 키위 1개 • 블루베리 한 줌 🍇 과일은 가공되지 않은 ‘제철 생과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4️⃣ 과일도 패턴을 만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과일 섭취도 나만의 패턴을 만들면 훨씬 더 현명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어요. • 정해진 시간에만 과일을 먹는 루틴 만들기 • 무심코 손 가는 간식을 과일로 대체하기 • 과일과 단백질을 함께 먹는 조합 익히기 🍏 먹고 싶은 유혹을 참는 대신 ‘어떻게 먹을까’를 고민해보세요 🍋🍋🍋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과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과일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단에 재미를 주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당분과 양, 시간, 방법만 조금 조절해보세요. 오늘도 건강한 한 끼, 과일과 함께 기분 좋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와 현미크런치 강황 넣어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무화과 샐러드로 🥗
신선한 적근대와 양배추,적양배추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에 찐계란과 무화과에 그릭요거트 올려서 아침 챙기네요. ●무화과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 촉진과 면역력 강화에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빈속에 그릭조합
속이 좀 쓰린 아침이네요 소화 잘되는 A2 우유 부드러운 바나나에 그릭 올려서 맛있게.... 비가 그친듯해서 숲으로 산책 나가봐야겠어요
장보고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와 현미크런치 넣어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과 견과류 넣어서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얹어 먹었습니다 새콤하고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블루베리 마카롱
간식으로 새콤 달콤 블루베리 마카롱 먹어보네요.오랜만에 먹어보는 달달함이네요.
쩡♡
요거트
요거트에 강황과 견과류 올려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와 사과🫐🍎
후식으로 블루베리와 사과 반쪽 먹어요 사과는 전에 캐시로 구매했던거 복숭아에 밀려서 오랫만에 먹어요
들꽃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넣어서 좀 섞은 후 호두 넣었습니다 호두에 오메가3도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와 강황 꿀도 좀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양배추다이어트레시피)나만의 레시피
양배추, 달걀, 요플레, 블루베리를 활용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볼’이에요. 아침 식사나 간단한 한 끼로 정말 좋고,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는 100g 정도 채 썰어서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삶은 달걀은 1~2개 준비해서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블루베리는 생과일로 한 줌 정도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릇에 양배추를 깔고, 달걀과 블루베리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플레인 요플레를 한 스푼씩 얹어주시면 완성이에요. 원하시면 견과류나 치아씨드를 살짝 뿌려주셔도 좋아요. 이 메뉴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달걀은 단백질 공급에 좋아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나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요, 요플레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서 소화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 메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높고, 칼로리는 350kcal 내외로 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10분도 안 걸리고, 재료 손질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에도 금방 준비하실 수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맛도 놓치지 않는 메뉴니까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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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와 새콤달콤 베리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보네요.
쩡♡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당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GI(Glycemic Index) 식단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해,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저GI 식단의 기본 원칙과 구성 팁을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저GI 식단이란?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거예요. 지수가 55 이하인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급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줍니다. 🥦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이 대표적인 저GI 식품이에요. 🍞 반대로 흰빵, 설탕, 과자처럼 가공도가 높은 음식은 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저GI 식단을 꾸리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한 끼 구성의 황금 비율 저GI 식단을 할 때 중요한 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에요. 탄수화물은 가능한 한 통곡물, 현미, 귀리 등 저GI 식품으로 선택하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이 더욱 완만해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할 때, 🍚 현미밥 + 🥗 채소 샐러드 + 🐟 구운 생선 이렇게 구성하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꾸준히 지키면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3️⃣ GI를 낮추는 조리와 식사 요령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GI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는 삶을 때보다 구웠을 때 GI가 높아지고, 파스타는 ‘알 덴테’로 익혔을 때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 🥢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한 끼에 꼭 포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저GI 식단은 거창할 필요 없이, 평소 식재료 선택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침에는 흰식빵 대신 통곡물빵, 간식은 과자 대신 견과류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해보세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라벨을 확인해 ‘정제된 설탕·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 안정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요.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저GI 식단은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장을 볼 때, 흰 빵 대신 현미빵을, 단 과일 대신 베리를 집어드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이 안정되면 몸과 마음 모두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먹고 나갔어요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고구마 조금씩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애플짱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아침 산책 전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아쟈아쟈
다이어트 레시피 차지키소스
최화정 유튜브에서 처음 보고 요즘 유행이길래 해먹어 보고싶었던 차지키소스 만들어 봤어요 지중해 스타일의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요거트 기반의 소스로, 오이, 마늘, 레몬즙, 허브 등을 활용해 상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에요 쉽게 만들 수 있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여서 좋더라구요 그릭요거트를 사용해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식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요 차지키소스 재료도 간단한데요 -그릭요거트(무가당) -오이 -다진마늘 -딜 -올리브오일 -레몬즙 1 오이는 얇게 채썰어 소금에 잠깐 절여두고 물기를 꼭 짜줍니다 2 딜을 잘게 썰어서 준비해둡니다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딜,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레몬즙 을 넣고 섞어줍니다 맛을 한번 보고 필요에 따라 염도 산미 등 간을 더해주면 되는데요 당도가 필요하면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어주면 되는데 저는 다이어트식이라 생략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때 팁은 딜은 많이 넣을 수록 향긋해서 좋더라구요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제형을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오이 물기는 꼭 짜주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더라구요 차지키소스는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하루동안 냉장보관했다가 호밀빵에 발라먹었다니 너무 맛있었어요 빵에 보통 잼 발라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로 대체하니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맛있었어요 한 번 만들어놓으니 오이 당근 등 야채스틱도 찍어먹고 크래커에도 발라먹고 그리스식 쌈장이라더니 여기저기 잘 어울리네요 자주해먹어야겠어요
Heat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과 견과 강황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휴일아침 요거트 망고 하루견과 블루베리 넣고 간단하게 먹어요 망고가 얼어서뭉치로 되어 있네요
뇌순이
산책 전 단백질 가득하게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단백질 유산균 많이 들어 있는 요거트 먹었습니다 여기에 고소한 땅콩도 넣어서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