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애플 발사믹 저칼로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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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까페 초코음료 뭐가있을까요?
당 많은 초코음료만 찾는 남친에게 좀더 건강에 도움될수있게 저칼로리 초코음료를 권해주고싶은데 전 평소 아메리카노만 마셔서 어떤까페에 어떤 초코음료가 그나마 나은지모르겠어요 주로 빽다방 .메가. 컴포즈 가는편이에요
맑은오늘날
6월 15일 (토) | 혈당일기 5기 6일차
-2024년 6월 15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40g 건강하게먹고 간식참으려했는데 약과한개 먹음
서나얌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좋은거 다 아시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뇌도 튼튼하게 뼈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저처럼 우유를 잘 못먹는 사람도 유청이 분리되기 때문에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자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흰우유 1리터에 불가리스 1개 넣고 전기밥솥에 보온으로 1시간 돌리고 전원 끄고 10시간쯤 두면 순두부 모양이 됩니다 유청분리기에 넣고 유청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두면 짜잔~ 맛있는 그릭요거트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넣어드시면 되는데 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어 먹어요 꿀대신 당을 낮추기위해 발사믹 뿌려 먹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로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너무 좋겠죠
쉬림프
지니어트 글 좋네요
공지사항에 유저들한테 좋은 정보를 주는 글까지 주는 지니어트^^ 칭찬합니다!! 저칼로리 음료를 소개해주네요😄 구경하러가보세요😄😄
구룸구룸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2024년 6월 1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열심히~
서나얌
채소와 함께하는 그릭요거트
맛있게 과일이나 꿀과 먹는 그릭요거트. 이번에는 채소와 조합해 봅니다. 토마토, 브로콜리, 적양배추, 햄프씨드를 적당히 잘라요. 소스는 발사믹식초. 건강하면서 달콤한 그릭요거트 샐러드가 됩니다.
지니어트쑤기
6월14일 (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2024. 06.14.금 -혈당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이후 -내용: 아침으로 사과반개와 각종 채소를 썰어서 발사믹 소스에 버무려 먹고나서 밥은 두숟가락만 먹었다 식사후 2~30 분후에 이런저런 스트레칭을 한뒤 측정해 보았다
dbhhj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4일차
-2024년 6월 13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 삶은계란2개먹고 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서나얌
6월 12일 (수) | 혈당일기 5기 3일차
-2024년 6월 11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해서먹고+콩물500ml 먹어줬음 건강하게먹어서 혈당 좋음
서나얌
그릭요거트 매일매일 함께해요
처음엔 변비있는 식구가 있어 시작 이제는 너없음 안돼~~~~~ 빵에도 발라.잼이 없어됴 될 정도. 견과류 꿀과 같이 먹거나 발사믹식초를 살짝 둘러 먹기도 합니다.속이 불편함없이 장속건강도 상쾌하네요
클로디아
[저당식품] 혈당컷은 검은콩 무가당 완전두유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료를 찾다가 당도가 없는 한미사이언스의 완전두유를 접하게 되었어요. 아침식사 대용 또는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든든하더라구요. 190ml, 55kcal로 양도 적당한 저칼로리 두유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서 당류 0.7g, 1%이며 단맛이 없고 약간의 짠맛과 고소함이 있어요. 국내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은 전두유는 진한 맛이 전해집니다. 건강하게 혈당컷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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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식품 통밀 식빵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일반 빵과 달라요. 통밀은 영양가와 섬유질이 풍부해요. 또한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통밀의 효능은 깊은 풍미와 씹는 맛이 좋고 건강식품으로 손꼽히고 있어요. 저당식품으로 체중관리에도 좋아요. 저칼로리로 일반 흰식빵과는 많은 차이가 나요. 통밀은 고섬유질과 저칼로리, 저당으로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과일 샐러드
어제 먹었던 발사믹 과일 샐러드 너무 맛있어서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진짜 가볍게 먹기!
루시안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박선비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양배추는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로 먹을때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 간편하고~ 매일 간편하게 먹기에 좋은 샐러드~ 저는 특히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건강에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미리미리 채썰어놓고 한통에 보관해놓으면 얼마나 먹기 좋은지 몰라요 정말 건강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강추해요
슈비므네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혈당관리로 로메인를 먹어요
아침식사시 혈당스파이크를 막고자 푸른채소를 꾸준히 먹어요. 그중에서 로메인을 먹어요 특별한 레시피 따로없이 물로 씻은 로메인을 생으로 소스나 장을 곁들이지 않고 먹어요. 로메인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저칼로리,항산화 작용에 도움되는 음식이자 약으로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나님120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오이도 저렴하고 집에 적색양파 토마토 당근이 있어서 오이넣고 간만에 수제피클 만들어봤어요. 지난주에 친구집에갔는데 토마토넣어 피클만들어서 내놓길래 먹었는데 상콤하고 아삭하니 맛있어서 저도 스파클링 월게수잎넣어 만들어봤는데 식초가 모자라서 집에있는 발사믹식초 섞어서 만들었네요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혬2
조지아 조칼로리 라떼
아아 두잔 마셨는데 그래도 부족한 느낌.. 얼마전 사둔 저칼로리 라떼 마셔요 470ml에 61 칼로리.. 용량도 큰데 칼로리도 착하니 좋네요~~ 😊
우리화이팅
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새콤고소한 자색양배추무침을 만들었어요~ 식단조절하다보면 맛있는게 댕길 때가 많잖아요 입맛 돋우는 데는 새콤한 맛이 딱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자색 양배추로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장건강에 좋잖아요. 자색양배추는 효능이 더 있어요 자색양배추의 보라색 색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요~ 준비물 : 자색양배추, 오이, 식초, 참기름 소금 약간, 참깨, 발사믹 글레이즈 [자색 양배추 무침 순서] ✔자색 양배추는 채썬 후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약 5분 후 조물조물 해준 후 물에 씻습니다 ✔오이는 채썰어 둡니다 ✔자색양배추 물기를 제거한 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채썬 오이에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접시에 담은 후 참깨를 뿌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줍니다 소금에 절여서 양배추가 숨은 죽었지만 깨끗히 씻어내서 짜지않고 적당히 간이 되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구요~ 식전에 나또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소금에 절여서 생양배추보다 식감은 덜하지만 부드럽고 약간의 간이 되어 있고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새콤고소 맛이 아주 좋아요 ~ 나또 건강에 좋지만 나또만 먹으면 약간 느끼해서 김싸먹거나 김치랑 먹곤 했는데요, 자색양배추무침이랑 먹으니 음식궁합이 딱 좋아요 ~ 발사믹소스를 두른 것도 신의 한수(?) 같아요. 발사믹소스는 약간 새콤하지만 약간의 단맛도 있는데 이 조합에 화룡점정 같아요 ㅎㅎ 나또는 콩이 발효가 되어 있어서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잖아요 특히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당관리에도 좋아서 혈당스파이크 방지에도 도움됩니다. 자색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 식전에 양배추무침이랑 나또 한팩 다 먹으면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어서 다이어트하기에도 딱이죠^^
하늘바래기
[지니어터 솔직리뷰] 당뇨인들에게 강추하는 저당간식 BEST 7 ! 💞
당뇨라도 간식을 아.예 끊을 수는 없잖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지니어트가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제품💸 당뇨 걱정 NO! 혈당 스파이크 걱정 NO! 🎂저당간식🍒 BEST 7 추천해드릴게요😄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고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저당간식] 구경해보세요, 💞 ------------------------------- 1.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 & 루이보스티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리뷰👈🏻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2.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이라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지요. 두유 대부분이 당 덩어리인걸 생각하면 참 좋은 두유에요👍🏻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에 좋은 저당간식 소이비랩입니다. 👉🏻리뷰👈🏻 저당 두유-소이비랩 3.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예요.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리뷰👈🏻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4.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리뷰👈🏻 [성분 좋은 저당 간식]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5.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 햇반으로 태어나지 못한 못난이 쌀과 두부를 만들고 나온 콩비지로 만들어진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착한과자로 계란 1개와 바나나 2개 분량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오리지널의 경우 1봉지를 전부 섭취한다고 해도 3g의 저당에 210의 착한 칼로리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리뷰👈🏻 [내돈내산]저당간식-🍭익사이클 바식칩🍭 6. 수담 곤약쫀드기 🤓 저당간식이라고 해도 맛이랑 건강 다 놓칠 수 없지요 게다가 제가 먹는 곤약쫀드기는 개당 75Kcal밖에 하지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씹는 맛도 있구요 포만감도 좋아요😺 👉🏻리뷰👈🏻 [내돈내산 저당간식] 곤약 쫀드기 7.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리뷰👈🏻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2024년 6월4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전 (오전7시32분 측정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완전 공복 상태에서는 아니고 방울토마토 딱 5~6개정도 먹고 그외엔 아무것도 섭취 안한 상태에서 바로 재봤습니다 오 그래도 방울토마토가 보면 저칼로리 과일 아니 방울토마토는 보니 과일이 아니라 야채에 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알았네요 여태껏 과일로만 알았는데 말이예요 방울토마토가 크기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5~6개 정도가 100g정도 라더군요 방울토마토 1개 칼로리가 4칼로리정도 라니 제가 먹은 방울토마토 100g칼로리는 그럼 20칼로리 정도 되겠네요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도 열량은 적으면서 포만감까지 주니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울토마토 네요 앞으로 자주 방울토마토를 먹도록 해야겠어요 거기에 칼슘 ,칼륨,철분등 각종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신장 기능을 촉진시켜 살이 찌지 않도록 돕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딱 저에게 안성맞춤 인것 같아요 역시 저칼로리 방울토마토라 그런지 5~6개 정도 먹고 바로 혈당 체크했는데 이 정도 수치면 아주 정상 수치 인것 같아요 아직 아침에 운동도 나가기 전인데도 이정도 수치면 잘 나온거 맞는거죠 앞으로 아침 식사용으로도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칼로리의 함정은 더 이상 그만🚫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먹을 음식을 선택할 때, 아마 많은 분들이 ‘칼로리’를 가장 먼저 생각하실 거에요. 분명 나는 적게 먹는 것 같은데, 저칼로리 음식만 먹는데도 살이 안빠진다구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혹시 칼로리의 함정에 빠진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 📌칼로리란? 칼로리는 음식 내 영양소를 에너지 개념으로 수치화한 것을 뜻해요.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가 크면 살이 빠지기 마련!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과연 정말 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진리일까요? 🧐🧐🧐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칼로리 계산이 어려워요!🔶 [섭취 칼로리] - [소모 칼로리] 이 공식에 대입해 계산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대사율이 달라 쉽게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또한 섭취 열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처음에는 체중이 줄지만, 줄어든 섭취량에 맞춰 인체는 몸의 소비량을 줄여 대응하기 시작해요. 즉, 인체 소비량이 함께 낮아져 체중 감량도 힘들어질 뿐더러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다시 원래의 식단으로 돌아가면 대사는 이미 축소된 상태이므로 체중이 빠르게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칼로리가 낮다고 내 몸에 좋은 식품이 아니에요!🔶 삼겹살 한 줄은 약 500-700kcal 정도에요. 초콜릿 바 100g은 약 500-600kcal 정도로 삼겹살 한 줄과 칼로리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할 때 삽겹살 한 줄 대신 초콜릿으로 바꿔서 식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정답은 NO! 🙅♀️🙅♀️🙅♀️ 아마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반대로 올리브오일, 치즈 등 자연에서 온 천연 지방은 칼로리가 높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건 칼로리가 아닌 성분표예요. 탄수화물, 지방, 당, 단백질 등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비만을 야기하는 것은 칼로리가 아닌 식습관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식습관이란 무엇일까요? 1️⃣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품 섭취 2️⃣당분이 적게 함유된 식품 섭취 3️⃣정제된 곡물은 피하기 4️⃣천연 지방을 충분히 섭취 🔸🔸🔸🔸 지금까지 너무 칼로리에 얽매여 살고 있지 않았나요? 건강은 단순히 칼로리 이상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다이어트해요!
geniet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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