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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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귀여운 햄토리가 짜증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햄토리지만.. 화가 굉장히 많이났나봐요.. 월요일의 우리 모습일까 두렵네요..💦💦
구룸구룸
제가 추천하는 저당 간식 🩷TOP4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저당 간식 TOP4를 소개해드립니다!!! 혈당관리에는 저당이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혈당관리에 힘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니 다양한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다양한 부류의 간식 중 기억에 남는 간식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애초에 표지에 저당이라고 들어가있죠? 근데 진짜 드셔보시면.. 완전 이게 어캐 저당이야? 할 정도로 진짜 맛있는 음료수를 드실 수 있어요 장점은요!! 🔥프로틴의 맛이 안날정도로 맛있다 🔥저당 + 저지방이다! 🔥신상음료라 연예인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공신력이있지않을까 생각해요) 🔥맛이 다양해요 6가지! 딸기 바나나 초코 커피 멜론 쿠앤크가 있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서 취향껏 드세요 그래서 이 음료! 목이 마른데 건강한 음료가 땡긴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영양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당류와 지방이 아주 낮으신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음료중에 으뜸이므로 top1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덴마크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입니다 이 치즈 정말 좋아요 단백질과 여러성분이 들어있는데 착한 당 함량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개별 포장이라 먹기 편해요 🔥치즈가 고소하이 맛있어요 🔥저당입니다!! 🔥단백질이 있어 미니 단백질 바 대용으로 드실 수 있어요 🔥녹혀서 다른 음식 토핑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당이 없는 건강에 집중한!! 포켓형 치즈다 보니까 간식으로 너무너무너무 먹기좋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포켓형치즈로 간식을 건강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ㅎㅎ Top2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이였어요!! 🌈🌈🌈파워에이드 제로입니다 저는 걷기 운동을 해서 이온음료도 많이마시는데요! 그리고 뭔가출출할때 배채우려고 이온음료도 마셔요 그런데 이온음료에 생각보다 당이 많아요.. 그래서 먹기 힘들었는데..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답니다!! 🔥운동 후, 여가시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포츠 음료입니다 🔥당이0g!!! 완벽한 저당입니다 🔥맛도 원작과 비슷해서 제로인줄몰라요! 맛있습니다 파워에이드같은 스포츠음료가 부담스러운 몇몇분들에게!!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편의점에서 지금 2+1행사하고 있다는 사실!! (8.10기준입니당 ㅎㅎ) 우리 회원님들 만보 걷기하시니까 걷기 운동하시고 가볍게 한잔하시기에는 이 음료만한게 없을 것 같아요 Top3에 랭크합니다!! 🌈🌈🌈🌈아워티 콤부차 자몽맛입니다 이건 제가 지인한테 받은 제품이라 ㅋㅋㅋ 5개받아서 타먹어보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보니 당도 없고 식이섬유도 없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먹어봤어요 어맛 그런데!! 간식대용으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막 콜라나 탄산땡길때 물에 건강한 콤부차 하나태워서 먹으면 이것만한 간식 음료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맛있다 🔥맛이 3가지나 있다 🔥당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음료수다 🔥콤부차 계열에서 인기 많은 제품!! 아워티 콤부차는 이거말고블루베리랑 레몬맛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레몬으로 사먹어보려구요^^ 아워티 콤부차!!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top4입니다 ㅎㅎ 자 이렇게 오늘 저의 저당관리 간식 소개해드렸어요 혈당 관리에는 저당 식품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들도 제가 소개해준 저당 제품과 함께 건강한 혈당관리해보아요^^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질 때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만 이론만큼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가벼운 크림 정도로 생각해 제대로 지우지 않는 사람이 많다.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데도 얼굴이 타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게 맞는 지 점검해보자.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얇게 겹겹이 펴 발라야 선크림은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선크림의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권장량을 모양으로 보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피부과학 분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선크림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의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자외선 차단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든다. 따라서 선크림은 권장량을 지켜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선크림을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손가락에 적은 양을 묻혀 얼굴을 두드리며 선크림을 얇게 퍼트리듯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모든 양을 다 바르지 말고 얇게 겹겹이 펴 바르면 된다. ◇피지 분비 적은 사각지대에도 발라야 선크림은 보통 얼굴 중심, 광대나 뺨 등 넓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자외선 차단이 잘 되겠거니 생각하지만, 턱선이나 구레나룻 부위 등 얼굴 가장자리는 사각지대가 된다. 턱선과 구레나룻 부위는 피지가 적어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돼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하거나, 기미·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적은 귀와 귓불, 구레나룻, 턱선, 목 등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여름철 피부 관리의 요령이다. 또한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야외에서도 중간 중간 덧발라줘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중간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크림만 발라도 클렌징 꼼꼼히 해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해도 꼼꼼히 클렌징을 해야 한다. 선크림에 들어 있는 다량의 화학성분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는다면 직사광선으로 인해 활성화된 모공을 선크림이 자극해 발생하는 ‘말로카 여드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여드름은 햇빛에 노출된 얼굴, 등, 팔 등에 딱딱한 염증성 구진 형태로 발생해 수개월 동안 지속할 수 있다. 특히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의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민감성·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피해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로 나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옥시벤존 등의 성분을 발라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들이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한 후 열로 방출시켜 차단 효과를 낸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발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이 다량 들어 피부 트러블, 눈 시림 등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화합물 성분을 얼굴에 발라 형성된 막이 자외선을 반사하거나 분산시킨다. 유기자차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고, 눈 시림이 덜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림성이 떨어지고 백탁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혼합자차는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를 혼합한 것으로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 발림성도 좋다. 다만, 혼합자차 중에서도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각 비율이 높은 제품이 있으니 성분을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게 좋다. ..... 우리가 외출할때 선크림을 바른데 저부터 습관적으로 선크림을 바른데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지우는법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스트레칭 같이 해요.
이시간이면 나른하고 지치시죠 우리 함께 스트레칭 해요. ◇양손 깍지 끼고 스트레칭 1.바르게 서서 손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깍지를 껴요. 2.깍지 낀손을 위로 계속 밀며 스트레칭 해요. 3.앞이나 뒤로 기울지 않도록 곧게 서서 스트레칭 합니다. ◇사이드 킥 스쿼트 1.허벅지가 바다과 평행하도록 스쿼트 자세로 내려 가요. 2.위로 올라 오며 오른 다리를 앞으로 차 올려요. 3.반대 다리도 동일하게 움직여요.
핑크한울이
“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기억 상실을 경험하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기억력을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40년 넘게 뇌를 연구해 온 해컨색(Hackensack)의대의 개리 스몰 교수는 미국 주말 뉴스 매거진 ‘퍼레이드(Parade)’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며 기억력 유지를 위한 간단한 3단계 기술을 소개했다. 그는 “노화와 관련된 기억력 감퇴를 보상하는 다양한 방법은 세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며 “보기, 찍기, 연결하기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보기’는 주의를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그는 “사람들이 잊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의가 산만해져서 처음부터 정보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찍기’는 머리에 사진처럼 남겨두라는 것이다. 그는 “나중에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정신적으로 스냅샷으로 남겨두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시각적 정보를 기억하는 뇌의 자연스러운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단계인 ‘연결하기’는 머릿속 스냅샷을 연결해 개인적인 의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의미 있는 일을 만들 수 있다면 기억에 남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력을 강화하는 3단계 습관은 이론상으로는 훌륭하고 쉬우며 심지어 듣기에도 좋다. 그러나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스몰 교수는 사람들이 기억력 장애로 인해 가장 불편하다고 말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인 예를 제시했다. 그는 “이름이나 얼굴을 기억하는 것과 같은 일반적인 기억 장애에 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쉽다”며 “이전에 만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 3단계 기술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리사를 만났는데 그녀가 모나리자의 미소를 갖고 있다면 그 이미지를 머릿속에 담아둬라. 그러면 다음에 그녀를 만날 때 그녀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머리속의 지우개 치매는 정말 걸리고 싶은 않는 병 1등인거같다 기억을 더듬는 습관보다 메모하는 습관이 더 도움 된다고 하죠
뽀봉
"오형제 엄마입니다"..정주리, 다섯째도 아들! "쏘 스페셜, 재미난다"
와....대단하십니다 5형제네요 ㅎㅎ 동성이라 더 키우기 나을려나요? 아들 다섯 진짜 힘들겠지만.. 저출산 시대에 축복입니다 축하합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11일 정주리는 “성별을 공개합니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가 되었어요. 우리 또또가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축복과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쏘 스페셜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 재미나!”라고 말했고, 이용진은 “농구팀 가능”이라는 댓글로 웃음을 주며 축하를 건넸다. 구지성은 말없이 웃음 표시만 남겼으며, 이지애는 “아 진짜 최고다. 축하해 주리야”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2015년 결혼, 그해 첫째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2017년 둘째 아들을 낳았고, 2019년과 2022년 각각 셋째 아들과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 17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정주리는 “첫째부터 지금까지 계획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줘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고, 난소에 난 혹 때문에 한쪽 나팔관을 제거해 임신 확률이 높지 않음에도 다섯째까지 임신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특히 정주리는 “만약 아들이면 크게 바뀌는 건 없을 거 같다. 딸이면 새로운 육아를 하게 될 거 같다. 15주 3일이라 어느 정도 눈치는 챘는데, 다음주에 성별이 공개된다. 넷째는 태어날 때까지 성별 공개를 안했는데 너무 아들이다보니까 나중에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였다. 지금은 너무 감사해서 성별을 공개하려고 한다. 임밍아웃 때 걱정이 됐다. 반응이 안 좋진 않을까 했는데 너무 축하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정주리의 다섯째는 아들이었다. 이로써 오형제의 맘이 된 정주리. 그는 네 아들과 함께 성별 공개를 축하했고 “오형제의 엄마입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OSEN>
우리화이팅
"체한 것 같아 누워 쉬었더니”... 췌장암, 심근경색 증상이었어?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 속이 답답한 증상은 너무 흔하다. 특히 식사를 한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체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췌장암,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다. 소화불량은 누구나 겪는 흔한 증상이어서 생명을 위협하는 췌장암, 심근경색을 떠올리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약만 먹고 집에서 쉬다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소화불량이 위험한 병의 신호인 경우를 다시 알아보자. 최소 증상 발생 2시간 이내 혈관 병원 도착해야..."급사 위험 있어요" ☆심장의 혈관이 혈전 등으로 인해 갑자기 막힌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질환이다. 대처가 늦으면 급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증상이 의심되면 119에 연락해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심장 혈관을 막은 혈전을 녹이고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심근경색은 증상 발생 후 2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뇌혈관이 막힌 뇌졸중 (뇌경색-뇌출혈)도 2~3시간 이내다. 따라서 빠른 증상 파악이 중요하다.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 위 통증도?...급성 심근경색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지만 뜻밖에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함, 위 통증, 구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자칫하면 위장병으로 오인할 수 있다. ☆ 특히 중년 여성 환자 가운데 소화불량 증상이 많다. 심근경색은 30분 이상 가슴 통증과 함께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난다. 통증이 다른 부위로 퍼져나가 왼쪽 팔, 목, 턱 등 배꼽 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지체 없이 119 연락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소화 돕는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이상?... 소화불량이 췌장암 증상인 경우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를 돕는 췌액과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난다. 더 진행되면 복부-등 통증, 황달, 체중 감소도 생긴다. 소화가 안 되고 체한 듯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췌장암을 의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잦은 소화불량 증세 보이면... 기저 질환 있는 경우 더 의심해야 간암의 증상도 소화불량, 오른쪽 윗배 통증, 복부 팽만감, 심한 피로감 등이 나타난다. 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체중 감소다. 암 세포가 커지면서 몸속 영양분을 갉아먹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없던 당뇨가 갑자기 생기거나 악화되면서 소화가 안 될 경우 췌장암도 의심할 수 있다. 위험한 병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소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펑소에 제가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어서 건강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최근에는 당색화혈소 수치가 높아 당뇨약까지 먹게 될 위기에서 건강 정보를 찾아 보니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산책
우리동네산책 이번주도 완료 캐시웨크산책은 멀리서도 잡아줘서. 좋아요 언젠가는 예전 토스처럼 바뀌겠죠?? 그때까지 우리 열심히 앱테크해요
유미쿠키맘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서울에서 바나나 키우기
날이 더워지긴 했나봐요 가능한 일이네요 열대과일이 우리나라에서도 여기저기 재배가 되네요
수수깡7
좋은 아침입니다😊
굿모닝이예요 여러분🥰 아침 우리 잘 열어봅시다⭐️ 다들 해피해피한 일요일 아침 열어봅시다
구룸구룸
오늘 한마디
요즘 우리나라 주식 하지 마세요 개판 오분전에요 절대 하지 마세요
영진왕빠
여자 탁구 동메달🩷🩷
여자 탁구 동메달🩷🩷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16년만에 아주 값진결과를 가지고왔네요 너무 자랑스러워요 삐약이와 우리 멋진 두언니들🩷🩷 너무 수고했습니다 동메달도 값져요
구룸구룸
예쁘니 무궁화 발견!
요건 꽃봉우리가 활짝 폈지요?? 무궁화..예쁘네요~ 집앞 무궁화는 이제 많이 떨어졌는데 카페 가는길에 본 무궁화는 활짝 펴있네요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찰칵~ 예쁘네요~
우리화이팅
오징어볶음
우리 남편이 오징어 볶음에 일가견이 있네요 오우 맛있게 볶았네요 칭찬합니다
마음그릇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제공: 헬스조선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나이 들었을 때 건강하다는 말은 많이 알려졌다. 그런데, 우리 몸은 허벅지 외에도 작은 근육들이 제대로 움직여야 건강하다. 건강을 위해 단련해야 하는 작은 근육에 대해 알아봤다. ◇손 근육 손에 있는 엄지두덩근(엄지손가락 밑의 두툼한 근육) 등의 근육은 삶의 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특히 손의 힘인 ‘악력’은 몸 전체 근력을 알려준다. 악력이 약하면 당뇨병, 암, 치매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졌다. 악력을 키우려면 고무공이나 악력기를 활용하면 된다. 하루 30~45회 손에 힘을 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 팔굽혀펴기나 아령 들기 운동처럼 팔운동을 하거나, 클라이밍을 하면 악력을 키울 수 있다. ◇발 근육 발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리며, 우리 몸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기관이다. 발 근육이 약해지면 제대로 걷거나 균형을 잡는 게 힘들어진다. 발목 염좌, 낙상 등의 위험도 커지고, 활동량이 감소한다. 발 근육을 강화할 땐 다리를 곧게 편 뒤, 수건이나 밴드를 발바닥 아치(오목한 부분)에 걸어 10~20호간 당기는 운동을 하면 좋다. 발 근육이 피로할 때는 발바닥의 아치 부분, 발가락 사이의 작은 근육들 위주로 마사지를 하면 된다. 이외에도 42~44℃의 물에 10~15분간 족욕하는 것도 발 근육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삼킴 근육 음식을 섭취할 때 사용되는 혀, 입, 턱 근육은 삼킴 근육이라고 불린다. 삼킴 근육이 약해지면 음식을 씹어 삼킬 때 어려움이 생기고, 저작운동이 힘들어져 영양실조, 탈수, 흡인성 폐렴 등의 위험이 커진다. 삼킴 근육은 단순 노화 때문에 약해지기도 하지만, 치매·파킨슨병 같은 신경계 질환이 있으면 빠르게 약해진다. 틈틈이 혀로 볼 안쪽, 입천장을 밀어내는 동작, 입으로 바람 부는 동작 등을 하면 삼킴 근육이 강화된다. 입을 크게 벌리고 다물기, ‘아-에-이-오-우’ 따라 하기 등도 도움이 된다. ◇배뇨 근육 배뇨 근육은 몸속의 노폐물, 수분을 배출을 돕고 골반 쪽 장기를 받치는 역할을 한다. 노화 외에도 임신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증가했거나, 출산했다면 배뇨 근육이 약해지기 쉽다. 배뇨 근육이 약해지면 배뇨 장애, 통증, 요실금 등의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 케겔 운동 등은 배뇨 근육 단련에 도움이 된다. 스쿼트할 때는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뒤,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고 무릎을 구부린다. 이때 엉덩이가 무릎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하고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무릎을 구부렸다 펼 때는 엉덩이, 항문을 함께 오므린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면 좋다. 케겔 운동은 소변을 참을 때처럼 5초간 근육을 조인 뒤 다시 5초간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 허벅지 근육을 많이 키워야 한다는 기사는 많이 봤던거 같은데 역시, 나이가들면 신체 모든 부분들 구석구석 근육이 필요한거 군요 입근육과 손근육은 평상시 자주 할수 있을거 같네요
뽀봉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체내 수분 2% 부족하면 갈증 나는데...의외의 징후도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제가 두어달 전부터 잠을 잘때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칠때가 많아서 하지정맥에 관한 정보를 찾아 봤어요.
핑크한울이
강아지들과 동네 밤사이 무탈하게 있나 살피러 갑니다
강아지들과 우리 마을이 밤사이동안 별일있나 없나 살피러 나왔네요. 여기 저기 냄새도 맡고 소리도 질러보기도 하고 쉬아도 해보기도 하며 즐겁게 동네 한바퀴를 돌았네여.
로니엄마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올림픽 보면서 계단걷기
계단은 잛지만 올림픽 보면서 걷기 아들같은 선수들 잘해도 좋고 못하면 안타갚고 피땀흘려 노력한 결과 잘되도 못되도 응원한다. 우리의 건강도 이또한 같은것 열심히 노력해도 효과는 덜한것도 있고 만족하는것도 있다 최선을 다하자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겉절이 담가요
가족여행가려고 겉절이합니다. 가족여행하는데 반찬탱겨가려고 하시나요? 구질구질 하다고 하실것 같네요..ㅋㅋ 제가 먹으려고 만드는것은 아닙니다. 우리 두리와 로니를 가족들 여행간 사이에 케어해줄 딸 남친을 위해 담가두려고요..밥은 해두고 반찬도 역시 몇가지 해 둬야겠죠? 맨밥만 못 먹잖어요. 요행가는것이 제 일거리가 많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두머리의 강아지들을 맡길 수 있어 좋군요. 해마다 강아지둘 때문에 온가족여행은 힘들었거든요. 강어지 호텔도 못 맡기는 우리집강아지들을 위해 오신 귀한분에게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로니엄마
오늘 올림픽 경기 일정😄
오늘 올림픽 경기일정입니다 이제 조만간 경기도 종료되네요 뭔가 벌써 아쉬운 느낌이드네요 ㅠㅠ 올림픽 오늘도 우리나라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오늘도 아침운동 만보걷기
어제밤에 소나기가 조금 내려서 그런지 조금 시원해서 잘걸어서요 우리님들 행복한 불금 되십시요
알차게
`월 238만원` 받는 필리핀 이모님, 싱가포르에선 `월 40만원
서울시 외국인 가사 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 100명이 입국한 가운데 월 24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이용자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나온다. 필리핀 가사 관리사가 한국에서 받는 월급은 싱가포르(40만~60만 원대) 대비 5배 이상이다. 우리나라 3인 가구 월 평균 소득 절반 이상을 외국인 가사 도우미에 지급해야 하는 셈이다 ㅡㅡ 남의나라한텐 아주 퍼주고 국민들을 푸대접하는 개호구의나라 내가 말이 심했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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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오늘의 명언 소개합니다 오늘 혹시 슬픈 일이.. 기분 나쁜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우리 모두 그런 일을 당연히 겪을 수 있고! 극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오늘도 살아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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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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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8월9일(금)/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8.9.(금)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7. 저녁시간) 돈까스, 시락국, 깻잎 (야식)숯불치킨, 맥주 2잔, 복숭아 내용: 어제 저녁에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4강전에 우리 한국이 나와서 야식으로 치맥을 하기로 해서 저녁을 좀 가볍고 먹고, 탁구를 관전하면서 치킨을 너무 많이 먹었다. 게다가 맥주까지... 평소 잠자는 시간대로 잠이 오다보니, 결국 먹은거 소화도 다 못하고 잤다. 오늘 아침혈당이 너무 걱정되었는데,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한 덕분인지, 아님 탁구를 하고 와서 먹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아침혈당이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았다.
핑코스모스
인천 전기차 화재 스프링클러 상황 설명
요약 1.처음 수신기에서 화재를 감지를 함 2.관리사무소에서 작동정지를 눌름 3.현장확인 후 5분뒤에 바로 작동정지 해제를 누름 4.선로가 타버려서 작동을 안함 5.그래서 스프링클러가 작동을 안함 이해 안되는 문화중에 외국에선 비상벨 울리면 대피가 먼저인데 우리나란 오작동인지 확인이 먼저임 그이유가 평소엔 유도리 유도리 하면서 FM 대로 하면 개지랄하고 사고나면 왜 FM 대로 안했냐고 모조리 다 뒤집어씌우고 그런게 없지 않아 있는것도 현실임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