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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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아침에 콩나물 씻고 무 양파 채썰고 두부도 올리고 코인육수도 넣고 준비해 놓아서 저녁에는 계란 3개 풀고 두부콩나물국으로 끓였어요. 수육이랑 김장김치도 같이해서 따끈하고 단백하게 식사해요.
레몬그린
🥢 삼각김밥 집에서 후다닥 만들기~
김병만 삼각김밥용 조미김이 딱 3장 남았네요~ 애들은 소불고기 삼감김밥 제일 좋아하는데 소불고기가 없네요 ㅎ 오늘은 냉털해서 김치 살짝 볶고 스팸 데쳐서 스팸+김치볶음 삼김 만들었어요 진짜 편해요~ 금방 만들어요 애들 오면 어묵탕이랑 삼김 먹어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늦점ㅠㅠ 샐러드 한접시
오늘은 할일이 많아서 늦점 했어요. 닭가슴살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당근, 시금치, 닭가슴살,찐계란 견과류 그리고 양배추 소스~ 한접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점심은 간단히 먹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에요! 일주일 내내 먹으라고 해도 먹을수 있을 정도로 좋아해요! 갓김치랑 먹엇는데 꿀맛이네요^^ 배가 든든하니 잠이 솔솔와요~
머랭22
12월 17일 화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에 쑥개떡 2장하고 김치랑 먹었습니다
수수깡7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굴국
김치와 먹으려고 산 굴로 그냥 굴국 끓였어요. 빨간색 땡초를 반 개만 넣었는데 얼큰했어요.
rohgs69
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배우 신세경(34)이 추어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 캡처 배우 신세경(34)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에는 '신세경 초대석 | 눈이 마주치면 끝나는 인터뷰 | 바코 공쥬 신세경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강요하지 않는 방판왕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좋아하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추어탕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도 좋아하지만, 추어튀김도 정말 맛있다"고 했다. 신세경이 좋아한다고 밝힌 추어탕은 가을에 더 생각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는 가을에 제철이며,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좋다. 미꾸라지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더위가 가신 후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미꾸라지는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A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다. 미꾸라지에 든 지방의 형태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미꾸라지는 상당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또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은 '뮤신'이 주요 성분이다. 뮤신은 위장관을 보호하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성분이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뮤신 성분이 있는 식품은 뱀, 달팽이, 개구리 등으로 혐오감을 주는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동물을 잡아다 섭취하면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이로운 성분을 전부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다.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진 노인들에게 추천한다. 산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미꾸라지의 잡내를 산초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미꾸라지는 구워 먹거나, 튀김 반죽을 묻혀 통째로 튀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추어탕의 국물에는 나트륨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나 몸에 부종이 있는 사람은 국물을 적게 먹는 게 좋다. 높은 나트륨 농도가 혈액 등 체액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김치 등 함께 먹는 반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을 수 있다. 추어탕은 100g당 49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편이다. 그러나 밥이나 반찬과 함께 먹으면 섭취하는 총열량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역시 주의하는 게 좋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박수빈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조갯살 잔뜩 넣은 떡라면 아점~~♡♡
가끔 라면이 먹고 싶을땐 제가 좋아하는 조갯살 잔뜩 넣어 떡국떡도 투척해서 짬뽕처럼 끓여 먹어영 김장김치랑 먹으면 꿀맛^^
우블리에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고기 무우 배추국
날씨가 쌀쌀해지니 국물요리를 찾게된다 시원한 배추국요리를 소개한다 칼로리가 적은 닭가슴살을 삶아 국물을 우려내고 얇게 찢어서 준비 배추와 무우 는 한잎크기로 준비 두부약간 파약간 마늘약간 닭가슴살 삶은물에 북어와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배추무우 와 닭가슴살 두부를 넣고 마지막으로 파 마늘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 시원하면서도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그만이다
사랑합니다4
휴게소에서 늦은 저녁~
김장 김치 받으러 시댁 내려 갔다 올라오는 길이에요 늦게 출발해서 저녁밥도 늦었네요^^; 후딱 먹고 다시 올라가는 중입니다~ 낼 월요일인데 빨리 도착해서 아이들 등교준비도 챙겨야겠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고 모두 굿밤되세요~~^^!
seabuck
떡국 먹었어요
어제 김장을 하느라고 온몸이 힘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욕갔다왔네요 노곤노곤 김장 김치에 떡국 한그릇합니다 낮잠을 좀 자야할거 같은데 벌써 4시네요 한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저녁먹어야겠어요 이번 주말도 순삭이네요 감기조심하세요
깐징짱
딸이 만들어준 수육으로 포식 했네용~♡♡
울 딸이 한요리 하는 요리 장인 이예용^^ 예전에 많이도 맛있는 요리 만들어 줬었는데 서로 바빠서 못먹다가 이번에 김장 김치를 여기저기서 주셔서 이때 빠질수 없는 수육을 해줬어염 냄새가 하나도 안나고 야들야들허게 어찌나 맛있게 했는지 한접시 저 혼자 다 먹었네염 ㅎㅎ
우블리에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저녁
저녁으로 고기 구워먹고 볶음밥까지 클리어했어요
불곡산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김장김치 버무려 놓고 스트레칭 후 산책 나왔네요.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가슴살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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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오네
점심엔 김밥
점심엔 김밥 (꿀팁) 김치하고 같이 먹으면 개운하고 맛있어요
미주장
오늘 아침
김장김치에 파김치와 무말랭이김치 오징어무침하고 계란후라이반숙해서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된장찌개로 점심
늦은 점심은 된장찌개와 김치로 조금 먹어요 궁것질하고 밥을 안먹으면 속이 안편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7일차 인증
어제 저녁으로 밥, 김치찌개, 물미역, 초고추장, 지고추무침을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괜찮은 편이다.
개별꽃
*저녁:곤약김밥으로 간단하게
남편의 야근으로 간단하게 챙겨먹었네요. 곤약청양닭가슴살김밥/양배추시금치샐러드 로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김밥은 라이틀리 제품 입니다.^^
냥식집사
저녁은 김장김치 삼겹살
삼겹살1판 구웠어요 바로 바로 구워서 먹으면 맛좋죠~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은 따로따로~
오늘 김장 김치 받으러 시댁가야되서 아침밥을 안했어요^^ 며칠 자고 올거라 일찍 밥통 비우고 아이들 아침은 먹고 싶다는 메뉴로 따로따로 만들어 줬습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seabuck
어제끓인 미역국🩷
두세번 데워먹으니 더 진해진 느낌이에요 따뜻하게 데워서 김장김치랑 미역국 먹을려구요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혈당일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밥과 김치찌개를 먹었다. 저녁을 먹기 2시간 전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혈당에 영향을 준 것 같다.
개별꽃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