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닭가슴살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옆에 개천도 있도 나무들도 길쭉길쭉 원래는 연잎밥 전문점이었는데, 중화요림집으로 변신~ 멋진곳에서 직원들과 점심시간 오늘 하늘도 좀 좋은거 같아요 ~~~ 금요일 직원들과 중식으로~~ 볶음밥과 짜장면으로 나뉘었는데요 전 짜장면으로 ~ 볶음밥은 역시 불맛이라서 맛나겠지만, 면이 더 땡기는것은 ㅋㅋ 너무 맛좋은데요 완두콩까지 송송송!!! 볶음밥 VS 짜장면 뭐 드실래요 !
뽀봉
1/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6 이틀연속 정상수치 좋았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콜라비라페와 아보카도 당근라페와 바질페스토 양념한 닭가슴살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단호박전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섭취를 좀더 늘려봐야겠어요😊
슈가블링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과 저녁만들기
저는 유부초밥 아들은 두부김치 딸은 김밥 만들기로 저녁을 해결했어요.ㅎ
오드리76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순두부찌개 먹어요
순두부찌개~ 김치를 넣을까말까 고민하다가 안넣고 끓였어요 다담순두부찌개 소스👍 깊은 맛 내는데 굿 👍 장 볼 때마다 다담소스는 쟁여놓는 아이템이죠
다시꿈꾸는세상
맛점들 하세요
전 뚝배기 김치찌개 먹었어요 다들 추운데 식사 드세요
영진왕빠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15 공복혈당
공복혈당 : 98 어제 점심은 단호박과 냉동 산딸기 곁들인 오나오, 저녁은 컬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에 옥돔구이해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이틀연속 정상수치 너무 기분 좋아요^^ 오늘도 화이팅~
슈가블링
혈당 낮추는 지중해식 식단, 한국식으로 즐기기
미국의 뉴스 매거진 ‘U.S.뉴스&월드 리포트’는 2025년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염증 수치 개선, 혈당 관리, 장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혈압 조절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건강 효과를 보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 식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식단을 어떻게 한국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 이유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올리브 오일, 생선을 중심으로 하며,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 등의 섭취는 최소화하는 식사법입니다.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장과 뇌 건강 올리브 오일과 생선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심혈관 건강을 돕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 통 곡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 다양한 채소와 과일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효과를 높여줍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요소 1️⃣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고, 혈당과 혈압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콩류, 견과류, 씨앗류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 식품은 비타민 B,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 캐슈넛, 렌틸콩, 호두 등을 포함시켜 보세요. 3️⃣건강한 지방 섭취 하루 섭취 칼로리의 30~40%는 불포화 지방으로 채워야 하며, 이는 약 67~88g에 해당합니다.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연어 등의 식재료를 매일 섭취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고기 대신 생선 섭취 육류 대신 연어, 고등어, 참치, 정어리 등을 섭취하면, 포화지방을 줄이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선은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단은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실천하는 식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를 한국식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식사에서 통 곡물 밥, 채소 반찬, 고단백 생선 요리를 포함하면 됩니다. 예시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 예시 🍚귀리밥 🥬쌈 채소와 견과류 쌈장 🐟고등어 레몬즙 구이 🫒올리브유를 뿌린 오이·토마토 무침 🥗열무김치 이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재료와 지중해식 식단의 주요 식품을 결합해 건강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으로 클린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차려보세요!
geniet
점심은 떡 만두국
직접 만든 김치만두와 떡을 썰어넣어서 떡 만두국을 끓여서 먹었네요.
로니엄마
올방개묵과 비지찌개
점심 때 수제두부식당에서 얻어온 비지로 돼지고기, 콩나물, 신김치 넣고 찌개를 끓이고 꼬막무침도 했어요. 여기에 검은깨가 들어가 올방개묵과 두부까지 곁들이니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올방개묵은 처음 맛보는데 쫄깃하네요. 저녁을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배불리 먹었네요.
roh69
냉이 국밥으로
냉이 된장국에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말아서 새콤 아삭아삭한 총각무 김치 랑 먹었네요. 사이다처럼 톡 쏘는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손바닥만한 소고기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14 공복혈당
공복혈당 : 97 얼마만에 정상수치인지... 어제 점심은 코코넛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모짜렐라 치즈 올려 피자로 먹고, 저녁은 굴미역 오트밀죽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잠들기전 빠르게 입닫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슈가블링
점심
김치라면 맛있어요
한소래미
가정식 백반으로 차려주네요.
귀리잡곡밥에 풀치조림. 황태무침. 갑오징어.도라지 초무침.돌산 갓 김치. 총각무 김치.김치 김치.냉이 된장국으 로 한 상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카레
점심으로 간단히 카레 먹었어요 계란 후라이 올려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카레는 김치만 있으면 되니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로블ㅎ
카레 먹었어요
점심은 혼밥 카레 먹었습니다 김치면 끝~~
애플짱
저당·고단백 식품으로 건강한 새해 시작하기!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건강 관리를 목표로 세우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 관리와 근육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어요.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이런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선택이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저당·고단백 식품의 이점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볼게요. 왜 저당·고단백 식품이 필요할까? ☑️혈당 관리에 도움 설탕이나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저당 식품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주고,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유지와 건강한 체중 관리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회복시키는 데 필수적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저당·고단백 식단 1️⃣저당 식품 선택하기 🍚통곡물: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 퀴노아 같은 통곡물을 선택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 줍니다. 🍯천연 당분 활용: 설탕 대신 과일에서 자연적으로 얻은 당분을 활용하거나, 대체 감미료(스테비아, 알룰로스 등)를 사용해 보세요. 2️⃣고단백 식품 추가하기 🥚계란: 저렴하면서도 손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 식품이에요. 삶거나 스크램블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닭가슴살: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식재료입니다. 🫘두부, 콩류: 식물성 단백질로 소화도 잘 되고 채식주의자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요거트: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면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 함량은 낮아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건강한 한 끼의 조합 한 끼 식사를 준비할 때는 채소, 단백질, 통곡물의 비율을 적절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와 닭가슴살, 현미밥을 함께 조리하거나, 샐러드에 삶은 달걀과 병아리콩을 추가하면 완벽한 저당·고단백 한 끼가 완성됩니다.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는 혜택 저당·고단백 식품은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안정, 에너지 증진,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에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올해는 저당·고단백 식품을 활용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간단한 실천이지만, 꾸준히 이어가면 큰 변화로 이어질 거예요. 2024년,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응원합니다! 💪🌱
geniet
비지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 송송 썰어 넣고 고소한 비지찌개 먹었습니당 ~
애플짱
꼬순내 가득~😘😋
집안에 꼬순내 가득 합니다ㅎ 애들은 김치전 어른들은 굴전과 친구~♡ㅎㅎ
제벌
남도귀리한우 선물로 호강하네요.
시누이 형님이 김장김치 가져다 드린 것에 또 선물을 보내 주셨어요. 빵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크나큰 선물로 좋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강진의 특산물인 남도귀리한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 풀어요. 귀리와 아마씨를 직접 꿇여 먹인 소라 서 고소하고 풍미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보쌈
일욜 점심은 보쌈 먹었어요 김치 무김치가 아주 굿이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
애플짱
파짜장
남편은 저녁 안 먹겠다고 하고 저는 배가 고파서 파짜장 끓여서 먹었어요 김장 김치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네요 저는 파짜장이랑 짜왕 제일 좋아해요 무슨 짜잘 좋아하시나요?
로블ㅎ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미국으로 도망친 62억 전세사기범이 잡힌 이유
혈중 김치농도 때문임 미국으로 도피 해봤자 제육, 김치, 된찌, 순대국밥 한달 동안 못 먹으면 눈돌아감 한달 지나면 그 끔찍한 가격 내더라도 한인식당집 찾아가게됨 결국 한인마트.한인식당 갔다가 걸림 저부부도 한인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잡힘
야고
오늘 점심
간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코다리 찌개대신 국물이 많이들어간 코다리국에 콩자반 김치 어묵볶음 5.500원 맛있게 먹고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비지전
남은 비지가 있어 김치송송 넣고 비지전 만들었어요 고소하네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