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닭가슴살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열무 얼갈이 김치
열무 한단 얼갈이 한단 사서 1시간 30분정도 절인후 3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것을 같이 무쳤습니다 배 찬밥 새우젓 마늘 쪽파 액젓 고추가루 매실액 소량 들어갔습니다
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24년 10월 24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저녁으로 김치찌개 전문점에서 돼지김치찌개 먹었습니다 밥은 두수저 소량 두부 3조각 김치 위주로 국물을 많이 먹어서 인지 도보 30분정도 하고 들어왔는데도 혈당이 153mg 입니다
알비나2
바베큐 폭립 먹었어요
사진이 참~~ 너무 진하게 나오네요. 케이미트에서 나온 바베큐폭립 에프에 돌려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제겐 좀 달더라구요. 김치랑 먹음요. 아들이 적게 먹는다 해서 조금만 했는데 더 했으면 남을 뻔했어요. 한끼 쉽게 때운거 같아요^^
미르윤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오늘도 집에서 혼점~~ 잘 익은 아보카도와 닭가슴살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혈기챌 13기 4일
날짜: 2024.10.24(목) 측정시간: 아침식전 엊저녁은 조기.간장게장.김치찌개에 밥먹고 간식없었으며 오늘 아침 공복상태(120)에서 한시간정도 홈트와 스트레칭을 했다. 그 후의 당수치가 115mg/ml. 아침식사후 30분정도 걸어야겠다.
고모2
취침 전 혈당 확인
혈기챌13기3일차 2024.10.23.(수) 취침 전 배추김치, 부추김치, 가지볶음 등 있는 반찬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서인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식사 끝나면 바로 걸으러 나갑니다. 만보 끝냈습니다. 잠자리 들기 전 체크했습니다.
프라임12345
오늘의 저녁😜
오늘의 저녁 입니다 싸이버거가 아니라 휠렛 버거 먹어 보아요 이 버거는 닭가슴살이 패티라서 건강에 좋겠더라구요 맛도 있어서 먹는데 행복했습니다
구룸구룸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치찌개 다음 커피 한 모금.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주시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 작품입니다. 내일은 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하루 당겨 한 잔 마셨어요. 미술 분야의 작가와 인디 가수들을 주변에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시는 멋진 사장님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일기 10.23 17차 트레일 런 12k 도시락 준비
계란 스팸 베이컨 볶음밥이 오늘 도시락 렛츠 고!
야고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생선 이름은 모르나, 가시는 성깔있나봐요 엄청 단단하고 두껍고. 그런데 살은 반대로 부들부들해요 따뜻한 황태미역국도 좋고, 요즘 배추하고 열무가 들어 있는 김치가 맛있네요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뽀봉
☆꿀 라떼.☕
오늘 아.점 오징어볶음밥 일찍 먹었어요. 다른날 보다 이른 커피타임. 오늘 햇살이 따뜻합니다.
biki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뽀봉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뽀봉
혈기챌 13기 3일
날짜: 2024.10.23(수) 측정시간: 공복 비오는날엔 유난히 피곤하여 김치찌개에 저녁 먹고 일찍 잠들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당수치가 123mg/ml. 생각보다 높지않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고모2
점심에 바지락칼국수
새로 담근 김치가 없어서 기본 있는 기치 볶볶하고 바지락듬뿍 칼국수 2인분 끓여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쌀쌀한 날씨에 너무 좋은 식사였어요^^
미르윤
월급빼고 다 오른다
맘스터치도 24일부터 가격인상 찐짜 월급빼고 다 오른다 20년전 김밥천국 김치찌개 3500원 월급 2배 올랐니?? 그러니 모이는게 없지
영선이302
비오는날은 칼국수와 부침개
비가오니깐 또 먹고 싶잖아요 ㅎㅎ 칼국수와 김치전해서 저녁먹어요 바지락 칼국수를 계획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국간장을 넣어버려서 해물 칼국수가 되었어요 김치전에 오징어 조금 나머진 칼국수에도 넣어버렸죠 오늘도 한끼 잘 해결했어요
주안맘0413
보쌈
뒷다리살 보쌈해서 먹었어요 김치도 어제 담갔어요
수수깡7
저녁은 함박했어요 ~😀
저녁은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함박스테이크로 고고해보아용~💓💓 양념 냄새가 아주 쥑이네요 ㅎㅎㅎㅎ 애들 좋아하겠어요 ^^ 요기에 백김치랑 해서 둘째는 주고 첫째는 찌개 줘야겠어요~
자스민꽃
점심
점심으로 닭가슴살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자비명상 수업 끝나고 모처럼 만나 언니랑 또 거기서 만난 분이랑 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메뉴는 부추소고기버터돌솥밥 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전과 무미역무침, 계란국 나오네요. 샐러드랑 김치는 가져오는 건데 김치는 아무도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ㅋㅋ 우선 샐러드 두접시부터 견과류 조금 뿌려서 먹고 밥먹으려는데 아예 돌솥밥으로 나와 밥을 덜 수가 없었어요. 원래 밥은 반 그릇만 먹는데...그래서 비빔장도 넣지 않고 버터도 넣지 않고(부추랑 양념된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더라구요) 싹싹 비벼서 고기 부추 위주로 먹고 밥은 4분의 3 남겼네요. 그래도 김치전과 미역무침, 계란국의 계란도 건져먹었죠. 사실 아침을 샐러드와 빵으로 잔뜩 먹어서 별로 배고프진 않았는데 모처럼 만난 언니가 워낙 밥 먹고 가는 걸 좋아해서 저도 맞춰주려고 간 거라 오늘은 밥을 좀 작게 먹을 수 있었네요. 그래서 생각보단 좀 먹었답니다 오늘 음식이 워낙 맛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로제소스로 볶았어요 💕🤭
. 아까 새송이랑 닭가슴살 바 볶은건 꺼내놓고 남은 소스로 밥 볶아서 리조또 느낌으로 먹으려구용 😄 로제소스를 참 좋아해서 이리먹어요 ^^*
자스민꽃
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개인적으로 배추김치 보다는 깍뚜기를 더 좋아 하는데, 콩나물국에 깍뚜기 참 좋네요 매콤한 오징어 볶음은 양배추랑 양파도 많이 들어 갔네요 너무 매워요 ㅋㅋ 속이 얼얼 하네요 그래서인지 속은 뻥~~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네요 미역줄기 언제 나와도 땡큐죠 감자볶음에 모처럼 잡채로 ~~ 이거 칼로리 대박이겠어요
뽀봉
혈기챌 13기 2일
날짜: 2024.10.22(화) 측정시간: 공복 김치볶음해서 저녁 먹었으며 자기전에 홈트.플랭크 로 스트레칭을 했다. 공복상태에서 수치는 116mg/ml. 아침 후 가볍게 산책해야겠다.
고모2
광주 김치 축제 3만원짜리 보쌈
백종원 없는곳은 저게 기본이네 상식적으로 지역을 알리기위해 지역 특산물로 축제를 하면 가격이 더 싸야 정상 아님? 우리나라 축제들 왜저러는거지 그이유는 직개최가 이닌 위탁이나 보조사업인 경우에 해당 축제위원회가 개최하게 되는데 지역 유지들이라 돈받아먹고 자리 팔아먹음 일개 공무원이 나서서 뭐 어케 할수 잇는 구조가 아님 간부들도 안되고 최소 시장 시의회 지역 국회의원 다 나서야 하는건데 그 사람들이 그딴거에 관심 잇을리가 없음
야고
점심에 아들과
볶음밥 해 먹었어요. 어제 남은 해물찌무양념에 간단히 밥 볶구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올려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매일매일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고의 고구마레시피는 푹 삶은 고구마와 함께 먹는 파김치 입니다. 생거로 먹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푹 삶아서 파김치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파김치가 없을경우에는종종 양배추랑도 같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있기에,채소를 같이먹으면 모자란 영양소를 잘 채워집니다.거기다가 그날그날에 있는 과일도 함께 먹으면서 비타민도 채우고있어요. 저는 고구마로 다른 요리보다도 삶은고구마가 최고라 생각합니다.ㅎㅎ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지요
박상목
깍두기랑 무생채
무생채와 깍두기 했어요. 배추가 비싸서 김장전까지 무로 만든 2가지 김치로 지내보려구요. 이제 곧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워터멜론
저녁은 도토리묵과 부추전으로
부추전과 시원하고 아삭한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도토리묵 완전 맛있어요 도토리묵이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 숙취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내일은 상추와 함께 양념하여 먹으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