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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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얼큰하게 김치짜글이로
맛있게 먹었어요~
뉴페이스란
쌈밥
오늘 점심 메뉴는 쌈밥. 훈제오리+파김치 조합 너무 맛나요~~
불곡산
57키로 고기김치두루치기
어제 생각과다른 메뉴가 나와서 거의 못먹었더니 살이 쪽빠졌는데, _평소에 엄청먹는편이라 한끼도 영향이 큽니다 몸이 착각하고 있는건지 야밤에 밥한공기, 쌈야채더해서 저것까지 먹었는데도 아침몸무게인건..넘좋아요♡
라뷰떼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시래기나물 들기름에 볶아주고 달걀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 완성하고 닭갈비 후다닥 구워줬어요. 어제 만든 두부조림에 오이김치 갓물김치 김치로 아침 맛있게 먹습니다. 비가와서 습하지만 마음만은 맑은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찌개
두부 유통기한이 다되어 왕창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두부폭탄 찌개가 되었습니다 신김치도 넣어 간 맞췄습니다
오와둥둥
들깨가루 듬뿍 새싹 메밀면 🌱🌱
야채와 새싹이 가득한 메밀면 들깨가루와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비벼서 시원한 동치미 육수와 잘 익은 열무김치와 먹으니 더위가 확 달아나고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육
퇴근길에 사옴 고기로 푹 삶아 바로 도착한 햇김치에 싸먹었어요 이번에 담근 마늘짱아찌도 적당히 익어서 함께~~ 오늘도 딱 보니 먹거리 안주네요 ㅎㅎ
목표사십구
막내 소풍날^^
오늘 막내 소풍 갔어요 자기 김밥 싫다고 김치볶음밥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계란후라이도 하나 해 달라고 해서 올려줬습니다 이것저것 주문한 게 많아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한 도시락이에요 재밌게 잘 놀다 왔으면 좋겠네요^^
seabuck
사골도삭면
비가오니 따뜻한 국물 당겨서 도삭면 삶아 진하게 우려낸 사골국 말아 김치랑 한끼 뚝딱 끝냈어요^^
목표사십구
파프리카 양파 볶음밥
파프리카 양파 넣고 볶음밥 했습니다 김치만 있으면 오케이네요
오와둥둥
호박전
비 오는 날이라 호박전 가볍게~~~ 막걸리 한잔 하고 싶었지만 내일 회사 가야해서 포기~~ 주말에 비오면 김치전 만들어서 한잔 해야겠어요 ㅎㅎ
목표사십구
상추쌈 저녁식사~
잡곡밥에 돼지고기김치찜 고추장 상추쌈에 싸서 한입 먹고, 뜨거운 바지락탕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콩나물 가득 새콤달콤매콤 비빔면~🫠
점심에 오랜만에 비빔면 만들어 먹었네요 면보다 콩나물이 더 많아요 상추 깻잎 그리고 새콤한 김치도 넣어주면 새콤 달콤 매콤한 비빔면 완성 입니다~~😋
제벌
산행후 이른 저녁은 삼겹살!
상추와 깻잎에, 잡곡밥 삼겹살 마늘 쪽파김치 고추장 등을 싸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비오는 날은 빗소리처럼 돈가스 먹으러 나왔어요
김치 담그고 누워있다 기름기가 땡겨서 돈가스 먹으러 왔어요... 급 마음 바꿔서 생선가스로.. ㅎ 양이 많아서 다 먹진 못했지만 힘들때 기름기 넣어줘야 하네요.. 기름에 튀긴건 언제나 맛있다는... 저녁 맛있게 드셔요...!! *비오는날 밀가루나 튀김음식 먹는 이유 '타닥타닥' 소리가 비슷하기도 하고 비올때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밀가루/탄수화물/기름진음식)을 찾게 된다 샐러드는 드레싱없이 추가 2개 먼저 먹기^^
장보고
아포카또~
김치 담궜더니 에너지 방전 ㅜㅜ 하겐다즈 바닐라 넣고 콜드부루 진하게 넣어주면 끝.. 달콤함과 쌉싸름의 조화 눈이 확 떠지네요 피곤할땐 당충전 해줘야해요~
장보고
총각김치 끝
장마전에 한다고 어제 사놨더니 잎들이 누렇게 떳어요 ㅎㅎ 운동하기전 절였다가 휘리릭 무치기.. 4단인데 작은거라 큰통하나 작은통하나 ㅜ. 맛있게 익어라~~
장보고
금요일 아침밥~
오늘은 첫째랑 둘째랑 메뉴가 달라요. 아침에 토스트 만들고 있는데 둘째가 엄마 나는 토스트 안 먹을래요 ~~그래서 비빔밥 만들어줬습니다. 콩나물 데치고, 열무김치 잘게 썰어 넣어줬었어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대패 목살과 볶음김치
얇은 대패가 먹기 좋네요 대패목살과 묵은지 볶으면 맛이 좋아요 간단히 해결했어요 전 보는 입장이었지만ㅎ
애플짱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만들었어요. 첫째가 김치를 잘 안 먹어서 이번에 새로 산 김치로 볶아줬더니 그나마 잘 먹네요. 한솥도시락에 나오는 볶음김치를 가장 좋아하는데 요즘에 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볶음김치 아니라 그냥 김치 나오네요. 어디 거냐고 물어 볼 생각이었는데^^;; 모두 잘 먹고 등교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seabuck
늦은 점심!
안녕하세요! 렌틸콩 귀리를 섞은 밥에 두부조림 열무김치 무생채 김치찌개 갓김치 닭갈비 김치로 점심 먹어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뜨끈한 설렁탕
빵빵한 에어컨 아래에서 뜨끈한 설렁탕 한뚝배기 했어요 깍두기 국물넣어 먹으라는데 전 맑은 국물에 김치 깍두기 얹어 먹는게 좋아요~
애플짱
밥 먹읍시다요
저녁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만들고 느타리버섯도 볶아서 맛나게 먹었지요 한국인의 밥상이지요~♡
제벌
더워도 뜨끈한 만두전골로...
채수에 고추씨를 넣어서 국물이 깔끔하고 칼칼... 채수에 배추랑 청경채들이 들어간 야채들이 매력있어요.. 먼저 야채 먼저 먹고 고기반 김치반손만두 먹고 마지막 칼국수까지 먹고나면 밀가루음식이 아니라 건강한 느낌이 들어요..ㅎㅎ 더웠던 오늘은 주방문 닫고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늦은 점심
늦게 챙기는 점심 ~ 냉털에 열무얼갈이김치 얹어 비빔밥 만들었어요 늦은 만큼 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새우 스파게티 🍤
새우넣고 크림 스파게티 만들었어요 파마산 톡톡 뿌리고 잘 먹었네요 김치와 함께 ㅋ~~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