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가쯔오 우동맛 착한컵누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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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 요건 못참겠어요!
야근, 회식, 야근, 회식.. 속이 부글부글했는데.. 신랑이 오면서 타꼬야끼를 포장해서 왔어요 다이어트해서 늦게 먹는건 최대한 참는데 이건 따끈할때 또 먹어야죠 둘째가 넘 애정하는 타꼬야끼! 가쯔오부시도 맛있고 안에 문어도 꽉 찼네요 딱 하나 먹고 나머지는 내일 먹어야지 했는데.. 애들이 다 먹어치워서 하나로 만족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보글보글
아침에 든든하게 먹고 싶어서 청국장 보글보글 끓여서 먹었어요. 다담 소스로 끓여 먹었는대 깊은 맛은 안 나네요
로블ㅎ
딱딱한 '왕 여드름' 신경쓰여도 짜면 안되는 이유
요즘 턱에 난리가 났어요. 여기가 좀 아문다 싶으면 그옆으로 또 생기고,,, 또 생기고,, 문제는 이게 짤수 있는 여드름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이런게 생기면 패치 붙이고,,, 좀 지나면.. 짤수있게 염증이 생겨서 그곳으로 짜버렸는데... 요즘은 아예..짤수도 없이 몽우리가 져있어요. 그래서 만지작 대고,,,건드니.. 이게 다 흉터가 되었구요. 검색을 해봤더니, 피지낭종(?) 이라고 하네요. 들어보셨나요? 피부 깊은 곳에서 염증이 생겨나는건데... 건드리면,,, 더 심해지고,,, 자주 올라오고,, 문제는 흉터... 그래서, 절대 건드리면 안된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피지낭종 때문에 수술을 고려 하시던데..찾아보니, 정형외과에서도, 피부과에서도, 성형외과에서도 하는거 같았어요. 흠...저도 가봐야 하나,, 싶어요..턱이 엉망이라,, 이 수술을 하고,,꾸준히 흉터 치료도 해야 하던데.. ㅜㅜ 피지낭종과 관련된 기사에요. 한번 읽어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정말,,,저처럼,, 건드리지 마시고 병원가세요!!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2/07/2024020702386.html
주안맘0413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명상으로 ㅡ마음챙김
고요하고 섬세함 속에서 깊은 슬픔과 감정의 무게가 조용한 바람처럼 시작해 깊어져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주네요. 바람과 함께 누군가를 찾아가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앗.. 늘 알면서도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 애들이 다 잠들면 10시 이후는 정말 자유의 시간이라.. 저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김희애님 보면 정말 동안이시고 관리의 여왕인것 같아요.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고 하니.. 7~8시간 꿀잠 주무시면서 10시전에 잠드는게 좋다고 합니다~ 배우 김희애(57)가 일찍 자는 것이 유일한 자기 관리법이라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이건 특급 관리비법이야 김희애가 꼭 지키는 루틴 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희애는 "남들이 관리하는 걸 보면 정말 똑똑하고, 어떻게 저리 잘 알고 잘하는 것인지 생각한다"면서 "나는 하나도 모른다"며 관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진행자인 오은영 박사가 "그래도 이건 안 놓치고 꼭 관리하는 것은 뭐냐"고 질문하자 그는 "일찍 잠자는 건 확실하다"면서 "밤 10시를 넘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김희애는 "피부 관리에 관심이 없지만 직업상 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해 하는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김희애처럼 일찍 잠에 드는 것은 피부에 정말 좋을까?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신체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성장호르몬은 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성장기 이후의 성장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 보습 물질인 히알루론산이 피부에서 물 분자를 끌어들이도록 돕는다. 잠을 잘 자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 있어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잠을 자면서 분비되는 면역호르몬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잠을 자지 못해 생체리듬이 깨져 체내기능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감염되기 쉽다. 따라서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푸석거려 화장이 들뜨는 원인이 된다.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잠이 들면서 분비되기 시작해 깊은 수면 단계에 이르는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해진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기능 이외에 색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깊은 잠을 못 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빛이 어두워지게 되므로 하루 평균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되 밤 10시 전후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한다. 수면의 질 역시 중요하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에게서 피부 노화 징후를 포착했고, 자외선이나 외부 환경의 스트레스로부터 회복이 느린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수면의 질이 좋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사실 역시 발견했다. 깊은 잠과 꿈을 꾸는 얕은 잠이 3대 1 정도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만약 오랫동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수면의 질을 점검해 봐야 한다. 수면의 자세와 수면환경 관리도 피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베개가 높으면 목주름이 심해지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부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높게 베지 않도록 하고, 몸과 머리가 수평을 유지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한 지저분한 베개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니 베개는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면 수건을 깔아 자주 갈아 주거나 베개 천을 주기적으로 세탁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제육볶음..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계란찜은 새우젖으로 간을해요... 더 깊은맛이 좋아요 제육볶음 일반 삼겹살보다 좀더 얇게 썰어 달라고 주문하면 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1시간전에 미리 양념해두고 숙성한후, 국물은 1도 없이 달달달달.... 볶아줘야 맛이 좋아요 ~ 밥은 잡곡도 가득넣었지만, 울금가루 넣어서 좀 노랗게 보이긴하네요 ~~~
뽀봉
심폐소생술 교육
오늘 심폐소생술 학부모연수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ㅎㅎ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ㅎㅎ
라미에뜨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계란, 오히려 물로 씻으면 위험…안전한 세척법은?
달걀 구입하셔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물에 씻어서 행주로 닦아서 달걀 전용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했어요. 헛.. 그런데 달걀을 물에 씻으면 오염 물질에 더 취약해진다고 하네요;; 1️⃣달걀을 물에 씻지 않기 2️⃣뾰족한 부분이 밑을 향하도록 보관하기 3️⃣냉장고 깊은 곳에 0~4도의 온도로 보관하기 이 3가지 기억하셨다가 달걀 관리 및 보관하시면 될꺼 같네요~ 달걀의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는데, 물에 씻으면 이 층이 파괴되어 세균이 달걀 안으로 스며들 수 있다. 달걀 껍데기가 지저분할 경우 물로 씻기보다는 깨끗한 마른행주로 닦는 것이 좋다. 달걀을 닦은 행주는 별도로 세탁해야 한다. 행주에 살모넬라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만, 이 행주가 싱크대나 조리도구에 닿으면 교차오염으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살모넬라 식중독의 주된 원인은 달걀로 조리한 음식으로, 달걀 껍질을 만지거나 달걀물이 묻은 손으로 다른 식재료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달걀을 올바르게 보관하려면 달걀의 뾰족한 부분(첨단부)이 밑을 향하도록 두고, 비교적 둥근 부분(둔단부)은 위로 두어야 한다. 달걀 껍데기에는 최소 7000개가 넘는 기공이 있어 껍데기 안팎으로 공기가 드나든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많기 때문에 둔단부가 아래에 위치하면 공기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다. 냉장고 안쪽에 달걀을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냉장고 문쪽의 달걀보관함을 이용하면 문을 여닫을 때마다 달걀이 흔들려 알끈이 풀릴 수 있다. 알끈이 망가지면 달걀의 신선도가 떨어진다. 냉장고 입구도 피해야 한다. 실외공기가 많이 닿는 곳으로 온도가 쉽게 올라가 품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달걀 보관의 적정 온도는 0~4도로 맞추는 것이 좋다. 7~8도가 넘으면 살모넬라균 번식 위험이 높아진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달걀을 17도에 보관 시 17일 만에 품질이 떨어졌지만, 5도에 보관한 달걀은 106일, 즉 3달 정도 보관해도 신선도에 큰 변화가 없었다. 따라서 달걀을 물에 씻지 않고, 뾰족한 부분이 밑을 향하도록 보관하며, 냉장고 깊은 곳에 0~4도의 온도로 보관하는 것이 달걀의 신선도와 안전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밤에 잘 자려면, 아침에 ‘이것’ 꼭 해야 한다
밤에 잘 자려면, 아침에 ‘이것’ 꼭 해야 한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햇볕을 쬐면 그날 밤 수면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남미시시피대 연구진이 미국에 거주하는 18~80세 성인 103명을 대상으로 햇볕 노출과 수면의 질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70일 동안 햇볕 노출에 관한 정보와 수면의 질에 대한 설문조사를 매일 작성했다. 여기에는 야외에서 직접적으로 햇볕을 쬐며 보낸 시간과 아침, 한낮, 오후 등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노출됐는지 등에 관한 정보가 포함됐다. 수면의 질은 피츠버그 수면 질 지수를 이용해 총 수면시간,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주관적인 수면의 질 등 다양한 측면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아침에 햇볕을 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그날 밤 수면의 질이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더 빨리 잠들고, 더 오래 잤으며, 밤에 자는 동안 깨는 횟수가 더 적었으며 수면 효율(누워있는 시간 중 실제 잠을 잔 시간)도 높았다. 하루에 얼마나 많은 시간 햇볕을 받았는지는 수면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전체 햇볕 노출 시간이 아니라 햇볕에 노출되는 타이밍이 수면의 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아침에 햇볕을 쬐는 행동이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신체의 내부시계, 일주기리듬과 동기화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면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서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낮잠은 피하도록 하자. 깜깜한 실내라도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보면 눈으로 블루라이트가 끝없이 들어와 수면을 방해한다. 블루라이트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한다. 또한 낮잠을 자지 않는 게 밤에 깊은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된다. 너무 피곤하다면 15~30분 짧게 낮잠을 자는 게 좋다. ============ 아침에 햇살 쬐기 숙면에 도움이 될줄이야. 핸드폰사용 정말 안좋다고하는데. 매번 침대로 같이 들어 가네요 이것부터 젤먼저 고쳐야할것 같아요
뽀봉
식후 걷기
식후 걷기 명상.천천히 걸으면서 하루를 돌아보고 깊은 호흡을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더 글로리' 송혜교母 박지아, 뇌경색 투병 중 오늘(30일) 사망
이 분 연기 너무 잘하셔서 아직도 기억에 뚜렷하게 남아있어요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 엄마역을 하셨잖아요~ 2월에도 연극 출현하셨다고 하는데.. 뇌경색 투병중이신건 몰랐네요 ㅠㅠ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아직 젊으신데 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더 글로리' 송혜교母 박지아, 뇌경색 투병 중 오늘(30일) 사망 [공식] 배우 박지아가 뇌출혈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52세. 30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박지아 님이 오늘(30일) 오전 2시 50분 뇌경색으로 투병 중 향년 52세의 나이로 별세하셨습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빈소는 아산병원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월 2일 오전 10시 예정이다. 이어 소속사는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박지아는 극단 차이무 출신으로, 영화 '기담', '곤지암' 등에서 귀신 역할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박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주인공 문동은(송혜교 분)의 엄마 정미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올해엔 2월 폐막한 연극 '와이프'로 관객들을 만났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리화이팅
尹, ‘세 아이 엄마’ 신임 경찰관에 축하 서한…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돕겠다”
사건, 사고만 가득한 요즘 참 훈훈한 기사네요 아이를 키우며 공부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경찰관의 꿈을 이뤘네요 멀리서 지켜보셨을 친정어머님의 마음도 느껴져서 뭉클해집니다 애들 키우며 공부하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눈에 밟히셨을까 싶네요.. 자랑스러운 딸, 자랑스러운 엄마, 자랑스러운 와이프.. 그리고 우리의 이웃이네요~ 나라의 인재가 되셨으니 좋은 경찰관으로 활약하시길 응원합니다 그 와중에 바나나 우유 든 첫째 아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네요 축하드립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신임 경찰관 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 아이들을 키우며 경찰관 준비를 병행했다. 사진은 윤은정 순경 가족과 조상명(뒷줄 왼쪽 둘째) 국정상황실장. /대통령실> 세 아이를 둔 엄마가 아이들을 재우고 밤마다 공부해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어머니에게 서한과 선물을 보내 경찰이 된 것을 축하했다. 대통령실은 27일 “윤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신임 경찰관 제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40)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면서도 경찰관 준비를 병행해 이번에 신임 경찰관으로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 섰다”고 소개했다. 앞서 지난 17일 윤 순경의 어머니는 윤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윤 순경이)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손주에게 들으니, 엄마가 동생들을 재워놓고 밤마다 공부했고, 동생들이 아프고 울고 하면 등에 업고, 무릎에 뉘어놓고도 공부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윤 순경 어머니는 “멀리 떨어져 있어 딸의 육아를 도울 수 없어 미안했다”며 “대통령께서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고 윤 순경의 졸업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게 됐다고 한다. 서한에서 윤 대통령은 “낮에는 세 아들을 돌보고 밤에는 아이들이 잠든 후 학업을 이어간 끝에 오랜 꿈을 이뤄냈다고 들었다”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이를 묵묵히 뒷받침해 주신 가족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해내기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윤 순경님의 도전과 성취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윤 순경님과 같은 엄마 경찰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경찰관 여러분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 출처 대통령실 / 기사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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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독서 등을 통해 뇌도 운동을 시켜야 급격한 쇠퇴를 막을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수면 문제
수면 문제 많은 것들이 밤에 깨어있게 할 수 있습니다. 시차, 직장이나 학교에 대한 스트레스, 재정, 가족, 관계에 대한 걱정일 수 있습니다. 불면증은 낮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극성 피로감 문제집중 에너지 부족 작업실적 부진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성인은 심장질환, 우울증, 당뇨병, 천식 등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약 4%가 벤조디아제핀과 같은 처방 수면 보조제를 복용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약물은 습관성이며 남용됩니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불안감을 완화하고 잠을 더 잘 자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은 다음과 같은 정신과 신체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멜라토닌 생성량 증가. 이 수면 유도 호르몬의 수치는 불면증 환자에서 더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천식 증상 개선 신경계 진정 수면을 위한 호흡법 만약 잠을 설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다음의 호흡 기술 중 하나를 시도해 보세요. 4-7-8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곧게 펴고 앉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윗 앞니 바로 뒤에 있는 조직 위에 혀 끝을 올려놓습니다. 운동하는 내내 혀를 거기에 두세요. 입으로 숨을 내쉽니다. 입을 다무세요. 4까지 세면서 코로 숨을 들이마십니다. 숨을 죽이고 7까지 세어보세요. 입으로 숨을 내쉬고 8까지 세어보세요. 이 단계를 세 번 더 반복하세요. 이 운동을 하루에 적어도 두 번 연습하세요. 4:7:8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운동 내내 이 비율을 유지하세요. 전체 기간 동안 숨을 참을 수 없다면 더 빨리 카운트하세요. 2.대체 콧구멍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대체 콧구멍 호흡은 요가 기술입니다. 등을 곧게 펴고 편안하게 앉으세요. 왼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으세요. 오른손을 얼굴 앞에서 들어줍니다. 검지와 중지를 눈썹 사이에 놓으십시오. 엄지와 약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눈을 감아보아요. 코를 통해 심호흡을 하고 내쉬세요.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오른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왼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십니다. 약지로 왼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이제 양쪽 콧구멍이 꽉 잡혔습니다. 숨을 잠깐 참으세요. 오른쪽 콧구멍을 여세요.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내쉽니다. 호기가 끝나면 잠시 멈춥니다.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흡입합니다. 양쪽 콧구멍을 모두 닫고 있습니다. 왼쪽 콧구멍을 엽니다. 숨을 천천히 내쉬세요. 숨을 내쉬는 끝에 잠시 멈춥니다. 5~10회 반복합니다. 호흡 운동 루틴 설정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종류의 호흡 운동을 시도해 보세요. 다음 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애쓰지 마세요. 이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너무 수동적으로 굴지 마세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많은 것에서 진정되는 리듬으로 초점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습관을 들이기가 더 쉬워집니다. 하루에 10분에서 20분 동안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 수면의 호흡면법으로 잠의 질이 좋아진다면 4-7-8 호흡법 보는것 같아요. 본인의 맞는 호흡법을 찾아보세요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 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 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 오연수배우님보시니까. 핸드폰이 아닌 스도쿠 책을 직접 구매해서 매일 한다고 하네요. 뇌운동에 좋다고.. 핸드폰은 좀 멀리하고, 책을구매해서 하는것도 방법이죠.. 숫자세기..산책길에 간판도 따라 읽기도 뇌운동에 좋다고 하네요
뽀봉
테라비코스 델리케이트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테라비코스 델리케이트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아침에 물 마시고 3중 보습 겹겹이 챙겼어요 스킨 수분크림후에 테라비코스 모이스처라이저로 마무리 했습니다 무자극 깊은 속보습으로 피부가 오랫동안 편안합니다.
레몬그린
숙면을 스트레칭
제 숙면을 위한 수면제 홈트네요. 깊은 수면을 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을꺼 같아요~ 계란 노른자가 위에 딱 올려서 먹으면 되겠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테라비코스 델리케이트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테라비코스 델리케이트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 아침 세안후 테라비코스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로 보습충전 했습니다. 무자극 고보습 진정크림으로 하나만 발라도 깊은 속보습이 이루어 집니다.
레몬그린
양갱 만들었어요
팥 양갱 단호박 양갱 만들었어요 더워서 고생은 했지만 직접 만들어서 당분이 적고 맛은 더 맛있어요 차 한 잔과 함께 하니 훨씬 깊은 맛이 느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밑반찬 만들었어요
진미채볶음-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담가 주신 고추장으로 하니 훨씬 깊은 맛이 느껴지네요.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파프리카 양파 마늘을 볶다가 메추리알 소시지 넣어 양념고추장에 볶음이네요 ※고추를 직접 햇볕에 말린 태양초 고추장이라 더욱 맛있고 어머니의 사랑과 수고로움이 느껴져 감사하고요.
정수기지안맘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제공: 헬스조선 자꾸 악몽을 꾼다면 잠을 자는 자세를 바꿔보자. 잠이 드는 방향에 따라 장기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으로 누워자는 게 편한 사람은 왼쪽보다 오른쪽을 보고 자야 악몽을 꿀 확률이 줄어든다. 수면과 최면(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바실라스 메디폴 메가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메흐메트 유셀 아르군(Mehmet Yücel AĞARGÜN) 교수팀 연구에서 왼쪽에서 자는 사람들은 악몽을 꿀 확률이 40.9%나 됐지만,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나쁜 꿈을 꿀 가능성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사람은 주관 평가에서도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꿈을 꿨다고 답했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2018년 한 연구에서 돌아누워 자는 게 심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 놨다. 연구팀은 왼쪽으로 잘 때와 오른쪽으로 잘 때 실험참여자의 심장 활동 변화를 관찰했는데, 왼쪽으로 잘 땐 심장이 살짝 눌리면서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도피 모드로 바뀌어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잘 땐 심장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임산부는 왼쪽으로 누워자는 게 안전하다. 오른쪽에 태아에게 피를 전달하는 하대정맥이 흘러,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하대정맥이 압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숨을 5초 정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천장을 바라보고 자는 게 편하더라도 옆으로 누워 자야 악몽을 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똑바로 누워자면 목젖이 기도를 막아 호흡이 힘들어진다. 결국 뇌가 주기적으로 깨 깊은 잠에 들 수 없다. 이때 불안, 걱정을 주제로 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의식만 깨면서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불리는 수면마비 증상도 경험할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것도 악몽을 꿀 가능성을 높인다. 홍콩 수연대 연구팀이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한 결과, 엎드려서 잘 때 학대,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엎드려서 자면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몸이 위협을 느끼면서 꿈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수면의 자세만큼 수면 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수면은 우리 몸의 수많은 생체리듬 중 하나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다음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면 그만큼 깊은 잠인 서파 수면을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잠들 땐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해야 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생각이나 독서 등의 활동은 피하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등을 마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 똑바로 자긴하는데.. 오른쪽으로 자면 역류성 식도염도 생길수 있다고해서 전 되도록 왼쪽으로 자던지. 아니면 똑바로 자거든요.. 오른쪽 악몽..
뽀봉
출퇴근할 동안 심호흡… 들숨에 행운을 마시고 날숨엔 걱정 내보내요
출퇴근할 동안 심호흡… 들숨에 행운을 마시고 날숨엔 걱정 내보내요 성소은·'반려명상' 저자 님의 스토리 일러스트=이철원 새들의 합창이 적막을 깨웁니다. 일어나야 할 시간이라는 경고 사인, 알람입니다. ‘아 벌써 아침이라니 5분만….’ 어렵게 일어나 준비하면 나갈 시간도 빠듯한 게 현실이지요. 그런데 아침에 명상을 하라고요? 말은 좋지만 안 하던 행동을 일상에 끼워 넣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요. 명상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여전히 ‘그림의 떡’이거나 물과 기름처럼 일상을 겉도는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집에서 여념이 없다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자동차나 지하철, 버스 안에 있는 시간을 다르게 써보는 겁니다. 우선 손에 들려 있는 휴대폰은 주머니에 깊이 넣어두고 이동하는 내내 ‘좋은 숨’을 쉬어 보세요. 좋은 숨이란 호흡에서 생각을 빼낸 숨이에요. 느리고 깊은 호흡, 심호흡(深呼吸)입니다. 매 숨을 의식적으로 들이쉬고, 의식적으로 내쉽니다. 지금 여기에 내가 살아 있음을,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사실을 숨으로 경험합니다. 들숨은 받아들임입니다. 산소가 몸 안에 들어올 때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이 다 따라 들어옵니다. 여유, 안심, 행운이 꼬리를 물고 오니 깊이 안으로 받아들이세요. 날숨은 내려놓음입니다. 내뿜는 이산화탄소에 천 가지 만 가지 나쁜 것들을 전부 실어 내보내세요. 미움, 걱정, 불안을 후우~ “목적지에 도착하셨습니다.” 매일 출퇴근길에 차곡차곡 ‘생각 없는 숨’을 쌓아 가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부터 몸으로 실험해 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꼭! /성소은·’반려명상’ 저자 =================== 산책에도 좋을것 같네요 들숨과 날숨으로 머리도 좀 맑아 질것 같은걸요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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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 바디 보습관리에는 엑소좀 바디크림으로 해줍니다 끈적임 없이 깊은 촉촉함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손등과 손바닥까지 잘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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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조림을 좋아해서 식당에서 자주 사먹는데 오늘 저녁엔 직접 해봤어요. 레시피 검색해서 훑어보고 대충 내맘대로 했더니 역시나 깊은 맛이 좀 부족하긴 하네요. 그래도 나름 먹을만은 했어요.
roh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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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8월29일 혈당일기10기 7일차
8월29일 저녁식후 1시간 혈당수치 156 저녁식사로 컵누들 우동맛 먹었어요 야채를 너무 섭취하지 않는거 같아 숙주 청경채 팽이버섯 쪄서 같이 먹었습니다 컵누들이 칼로리는 적은데 당수치는 꽤 많이 올라가는거 같아요 저번에도 수치 높게 나왔는데; 사놓은거 더 있어서 다 먹긴 할테지만 담부턴 안 사놔야할듯요
황펭
저녁에 참치두부조림^^
오늘 저녁에 참치두부조림으로 한끼 해결했어요. 조금더 조렸으면 더 맛났을거 같아요. 7분만 하라는걸 10분 했는데... 두부 속까지 깊은맛은 아직이더라구요. 그래도 맛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