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기 볶음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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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리뷰 - 허닭 한입 닭가슴살 큐브 갈릭
냉동실에 항상 쟁여놓는 허닭 한입 닭가슴살 큐브 갈릭맛 추천합니다! 칼로리는 100g에 165kcal로 높은 편이지만 갈릭맛이 나서 소스없이 현미밥이랑 먹기 딱 좋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해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되니 넘 편하구요. 단백질 함량이 18g이라 넘 만족합니다. 가끔 볶음밥 만들어서 먹는데 넘 좋아요.
람라미
다이어트 지금이지 5회차 피코크 훈제 닭가슴살 120g
제품명 :피코크 훈제 닭가슴살 120g 칼로리 : 120g(140카로리) 단백질 : 30g 55% 당류 :1g 1% 가격:2,680원 1.훈제맛이라 무난함 2.그냥 먹어도 좋음. 3.야채나 소스랑 먹으면 더 좋음 4.볶음밥할때 반씩 넣어 먹으면 좋음 5.자주는 안먹음
야고
100포
식단등록 100포 나왔네요 볶음밥의 선물 ~~
애플짱
월요일 운동
4시 20분에 알람 듣고 일어날 때부터 몸이 좋지 않겠어요.금방 움직일 수도 없었고 4시 50분 되서야 홈트 시작하고 시간 여유도 없고 아파서 3개만 했어요. 이 3개는 해야 오늘도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아서 억지로라도 시작했네요.. 이마저 못하면 진짜 많이 아픈 거거든요?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6시 40분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가서 성북천 갔다가 돌아오니 11,000보는 걸었답니다.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산책이라고 하기가 힘들고 억지로 운동했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못 걸을 것 같기도 했는데 안되겠으면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도시락도 먹고 생각했던 곳까지 갔다오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간단하게 야채도 사가지고 짊어지고 빽다방에서 어머니 드시라고 아.아까지 사는등 할건 다 하고 들어오긴 했어요. 집에 오니 등도 아프고 더위 먹은 것처럼 울렁거리고 몸도 아프고 힘들어서 오후에 모임이 있는데 그냥 샤워까지 하고 푹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박 물김치+자두
어제 만들어 놓은 나박물김치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고 자두 편썰어 한통 들고 달가슴살 샐러드 점심 도시락과 원샷 드링킹 준비~^^
목표사십구
월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 두유!
준비했습니다 ~ 점심 때, 까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면과 함께 먹는 밥
라면에는 김밥을 좋아하는 우리 부자들인데 급하게 주먹밥을 만드려했는데 뭉쳐지지않아 볶음밥으로 먹네요 계란 햄 단무지에 김가루 깨소금 간장조금 간장밥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맛은 좋아요
알비나2
닭가슴살 추천 득근파티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후빠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미인계 오븐 닭가슴살 추천
5회차 다이어트식품으로 '미인계닭가슴살' 추천합니다 100g이고 115kcal인데요 냉동보관했다가 한팩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밥에 도시락김,김치랑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 주 3회정도 점심은 간편하게 이렇게 먹고있어요 페이퍼맛 전에 다 먹고 이번에 마늘맛 구매해서 먹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건강을 위한다면 강추해요!
보통사람q1q
점심 먹었어요
도서관 와서 도시락 김밥 싸와서 먹었어요맛있어요
한소래미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저녁은 김치볶음밥
대패삼겹살 조금넣어 구운다음 김치잘게썰어넣고 볶다가 밥넣고 볶다가 간장으로 간을해 줍니다 상추토핑에 계란후라이면 완성 입니다 가족들과 맛있게 드세요
알비나2
점심은 맛있는 한솥❤️
점심은 맛있는 한솥먹었어요 ㅎㅎ 한솥 도시락 요즘에도 먹기 참 편하네요 실해요 ㅎㅎ
구룸구룸
점심은 남편이 요리사
늦은 점심은 산행으로 힘들다고 남편이 소세지 야채 김치 당근 🥕 등등을 넣어서 김치볶음밥을 해주네요. 힘들었던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1차~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때 먹은 찰옥수수 3.5개가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알았지만 먹을 때는 잠깐 이성의 마비를 시키는지 계속 먹게 돼요🤣 걷는다고 안 찌진 않아도 도움은 되는데 어제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옥수수 잔뜩 먹고 앉아서 TV 보면서 게임했어요. 예전에 놀 때 많이 하던 행동이긴 한데 요즘 통 안 했더니 이게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토요일 아침까지는 잘 먹고 점심부터는 다시 내 식단으로 양 조절해 가면서 먹어야 할 텐데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오늘은 근무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아침은 계동가서 빵집 갈 예정이라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왔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릴 일이 있어가지고 카페 간 김에 거기서 이모랑 같이 셋이서 나눠 먹었네요. 샐러드는 접시에 담구요. 수박복숭아차지키는 그냥 먹었어요. 엄마랑 이모는 어느 정도 드시고 또 제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죠.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어요. 조금한 통에다 수박하고 복숭아 넣고 차지키소스 위에 얹어서 하나 더 준비하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미용해서 밤톨 깎아 놓듯이 깨끗하게 곤히 자니까 인형 같네요😄 아침산책 시작할 때 라떼예요. 저게 멀뚱멀뚱 누나 쳐다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랑 라떼랑 안국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빵집 가서 맛있는 빵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편안한 점심시간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저녁은 검은콩두유
그동안 몇주를 저녁은 물만 먹었는데 오늘은 검은콩 두유랑 물 마셔봅니다. 그래도 물보단 검은콩두유가 영양가가 있겠죠?😁 아까 점심 먹고 글쓰기 수업에 갔었거든요. 수업은 두시부터 4시까지이고 그동안 다른 수업들을 많이 다녔는데 글쓰기는 부담스러워서 안 했다가 방학끝나고 이번에 큰맘먹고 수업 들었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요. 수업 마치고 어머니한테 가서 같이 퇴근하고 다이소에서 아침 도시락 먹을 때 쓸 포크 하나 더 사와 집에 들어왔네요. 동생이 저녁 먹는데서 엄마는 동생 고기구워 밥 해주고 나는 라떼랑 저녁산책 시켜주려고 데리고 나갔어요. 아침에 너무 힘들어서 많이 산책할 거 같지 않더니 역시 작은 볼일만 보고 벤치에 앉아서 간식만 얻어먹고 들어가자네요. 오늘은 라떼가 스트레스 받고 수고한 날이라 원한대로 해줬죠. 13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나갔는데도 천보도 못하고 들어왔지만 이만보 넘었으니 괜찮다 싶어요~ 오늘은 라떼에게 맞춰줘야죠~~😁 오늘따라 물 마시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두유 먹을 때도 한 잔 먹었지만 여전히 더 마셔야 했어요. 그래도 2L는 다 마실 거예요. 몸에 좋은 거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은 냉장고 털이 볶음밥 이것 저것 참 많은 재료가 눈에 띄어 한번에 넣고 휘리릭 볶아서 냠냠 😋
예지영준맘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남혜정
목요일 점심도시락- 집김밥 + 과일!
준비했습니다! 새벽부터 이것때문에 분주하지만, 즐거운 점심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삼립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프리미어
타 브랜드 닭가슴살을 먹었었었는데.. 마트에서 가을맞이 정기행사로 삼립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제품을 할인을 하더라구요ㅎ 저는야.. 아껴야하는 주부라 바로 갈아타기해봤어요ㅋㅋ 가끔 이리 행사를 할때가 개꿀같아요ㅋ 덕분에 맛봤더니만.. 퍽퍽하지도 않고 잡내도 없더라구요 포화지방이 적은 이 고단백 닭가슴살을.. 8시간 저온숙성한 후 직화로 구워 육즙은 잡고 풍미는 더 살린거래요ㅎ 핫도그마냥 포장살짝 뜯어.. 렌지에 25초!만 돌림되고.. 전.. 쫌 더 돌려요ㅋㅋ 후라이팬에서도 2~3분이면 맛있게 조리되니 편해요! 볶음밥할때 큐브로 썰어넣어 만드니 맛있고.. 샐러드 만들때도 뜯어넣으면.. 파는 거마냥 금새 편하게 맛나더라구요ㅋ 당류는 2%로 2g밖에 안되는데.. 단백질은 무려.. 45%로 23g이나 되더라구요! 달걀의 3개분양이래요ㅋㅋㅋ 대박ㅎㅎ 저당에 고단백이니.. 식단관리하시고 특히 체중관리하시는분들께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맛잇는 다이어트템!
-제픔명: 서울시스터즈 김치큐브닭 -용량 :100그램 -식품유형;분쇄가공육 -성분: 닭 75% 청양초 :5% 간양파,소금 , 물엿, 빵가루 ,김치시즈닝등 -맛: 전자렌지에 2분 이내로 돌리면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제품이 나오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사과 비트 당근 쥬스랑 같이 즐기니 궁합도 잘맞아요 !! 부드러운 식감에 김치향기가 솔솔~ 역시 이게 k푸드 아니겠어요 ^^ ㅋㅋㅋ 볶음밥에 넣어 현미밥과 함께 즐기고 잇는데 포만감도 좋고 일단 맛잇어서 맘에드네요~^^
쪽쭈리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도 점심 도시락 - 집김밥 + 과일들!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준비해, 점심시간에 까 먹는답니다 ~
숲속의나무
집에 야채 가 똑 떨어졌네요
볶음밥 할려고했는데 야채가 이리 없나요~~ 엄마네 창고로 왔지요
뽀봉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제품명: 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칼로리: 110Kcal(100g 당) ■ 단백질: 22g ■ 당류: 1g미만 ■ 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푸석푸석한 식감과 비린내 때문에 잘먹지 않았다. 그러던 중 초록마을에서 촉촉 닭가슴살을 사서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 바로 데워먹는 간편한 닭가슴살, * 아침 식사대용으로 최고이며, - 휴대하기 좋은 진공 소포장 제품이여서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수 있어 좋아요 ** 이러한 점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 그리고 촉촉 닭가슴살은 첫째) 닭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냉장숙성했고 ● 18~24시간 숙성으로 닭냄새 제거 두번째) 스팀 오븐에서 조리해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세번째) 국내산 천일염으로 담백하게 밑간을 하여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 제일중요한점: 닭가슴살 본연의 육즙이 꽉 차 있고 살코기가 부드럽고 쫄깃하여, 맛이 엄청 좋았고, 무항생체 인증은 물론 동물복지 인증까지 받은 닭고기를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입니다 ■ 닭가슴살 활용 1) 촉촉하고 두툼한 닭가슴살은 아침에 살짝 데워서 샐러드와 함께 먹고, 볶음밥 등에 넣어서 먹으면 건강식으로 너무 괜찮아요 2) 여름철 초계냉면에 닭가슴살을 넣어 먹어요 3) 운동한뒤 팽이버섯이랑 같이 볶아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4) 현미월남쌈으로 싸서 먹으면 부드럽고 담백하여 정말 맛있어요
미주장
저녁 뭘 먹죠?
뭘 먹을까 입맛이 없어서 굶고 자려고 했는데 딸이 퇴근해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주네요. 그래도 자극적이라서 그런지 먹을만 하네요. 딸은 엄청맵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하나도 매운맛이 없다고 했더니 마구 웃네요. (코로나 걸려서 입맛을 잃어서 그래)
로니엄마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한끼 통살 추천이유 1.100g 씩 한팩으로 포장 되어 있어서 칼로리 맞추기이 편리함 2. 회사에 가지고 다니기 편함 따로 도시락 안싸도 되고 한팩 이나 두팩 들고 가서 전자렌지만 돌리면 됨 3. 완전 부드러움, 맛있음 요즘 닭가슴살 안부드러운게 어디 있냐 하지만 진짜 부드러움 그 자체 ㅜㅜ 맛도 여러개라 안질리고 먹을수 있다.
혹똑환돠이워터
하림 한입쏙 닭가슴살 스파이시~
칼로리 100그램에 100칼로리 단백질 35그램 당류 0 하림 한입쏙 닭가슴살 스파이시 소개할게요~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하니 느끼하지 않고 맛있어요~많이 맵진 않아요!! 닭가슴살도 무항생제 인증이라 안심이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할때 먹기 좋지요 지겹지 않게 먹을수 있어요~ 단백질 함량도 높고요 간단하게 팬에 구워서 먹거나 에프에 돌려도 좋고 볶음밥에 넣어도 굿 👍 김밥에 넣어서 말아도 단백질 보충도 하고 맛도 있지요~김밥 당근도 없어서 집에 있는 재료로만 말았어요~ 한입이어서 간편하게 활용할수 있어서 좋네요 한입쏙 닭가슴살 스파이시 추천해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