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품은 고기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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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이 제품은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인데요 셀릭스 프로핏은 제가 다이어트할 때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예요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제로슈가여서 당 함유량이 0g이예요 당이 걱정이신 분들은 이 제품이 딱이예요 또 대게 단백질 쉐이크라고 하면 맛이 없는데, 이건 초코맛이어서 괜찮게 마실 수 있어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추천합니다
ssul0115
소고기 샤브샤브
김치 만들기 전 배추속 남겨둔걸로 소고기 샤브샤브 배추 무 양파 파 넣고 육수 만든 후 소고기 넣고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뜨끈하게 한끼~
목표사십구
버섯볶음 와사비도 어울려요 d=(^o^)=b
d=(^o^)=b 깻잎은 지방분해하는데 효과적이라 많이먹음 좋아요 버섯에 소금.후추 아주조금만 넣고 볶았어요 고기쌈처럼 쌈장 와사비만 넣고 냠냠~ 포만감좋고 맛있어요.
껌씹는여우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Q.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A.안 돼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외우기도 간편한데요 초콜렛 아니라는것도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오늘의 아점과 점저는?~♡♡
《아점》계란풍년 밥상 이네염ㅎㅎ 10시 전에만 먹을수 있는 토스트도 올만에 먹고 소고기 미역국도 한사발 먹고 ㅎㅎ 《점저》닭도리탕이 나왔는데 살들이 거의 으깨져서 닭죽같은? ㅎㅎ 깻잎 짱아찌가 넘 맛있었떠영
우블리에
Cu 다이어트 식품-cu득템 닭가슴살
제가 추천하고 싶은 cu 다이어트 제품은 cu자체 브랜드상품인 득템 닭가슴살이에요 다이어트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줄이고 포감과 영양을 위해 단백질은 필수죠 이 닭가슴살은 고단백이고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면 촉촉해요 저 한조각 먹으면 배가 불러요 가격도 참 착해요 1900원이예요
옹동
오늘의 직원식당 아점은 제육볶음~♡♡
지대로 된 제육볶음 짱 맛있어서 두번 먹었네염ㅎㅎ 깻잎도 싸먹고 양배추도 싸먹도 주방이모의 손맛이 느껴지는 아주 맛난 쌈장에 싸서 식당에서 사먹는 듯한 제육볶음을 먹었네염^^
우블리에
운동하기전에 꼭 챙기기
다이어트할때 꼭꼭 운동 전에 마시고 합니다 시너지 효과 극대화 시키기 ㅋ CJ 펫다운 파워번은 CJ제일제당에서 출시한 다이어트 보조제입니다. 이 제품은 체중 관리와 체지방 감소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 주요 성분 1.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입니다. 2. **L-카르니틴**: 지방 산화를 촉진하여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데 기여합니다. 3. **식이섬유**: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카페인**: 에너지 증진과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효과 - **체중 감량 지원**: 체지방을 줄이고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에너지 증진**: 운동 시 에너지를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포만감 증가**: 식이섬유로 인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사용 방법 - 보통 캡슐 형태로 섭취하며, 제품에 따라 권장 복용량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의사항 -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특히 임신 중이나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CJ 펫다운 파워번은 건강한 체중 관리와 운동을 병행할 때 유용한 제품입니다.
라미에뜨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두통은 아연이군요 아연은 멀티비타민에도 들어있는데, 하루 영양분이 부족해서 생기는걸까요?
뽀봉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시래기는 가을에 무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을 말한다. 가을에 만들어 둔 시래기로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채워줄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시래기의 원료인 무청은 무 뿌리보다 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등 각종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에 따른 효능 또한 무 뿌리보다 우수하다. 칼슘의 경우 무청 100g 당 칼슘 함량이 무 뿌리보다 10배나 더 많다. 시래기의 대표 성분인 식이섬유는 무청을 말리는 건조 과정에서 함량이 3~4배 이상 늘어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포만감을 주고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는 장 속의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도 무 뿌리보다 무청에 더 많이 들어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래기를 첨가해 유방암 세포를 배양한 결과, 48시간 후 시래기 첨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방암 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었다. 특히 시래기는 된장과 함께 조리해 먹었을 때,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이 무려 3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어제 저녁 시레기된장국 먹었는데, 노화방지 톡톡히 한거네요 이제 겨울 김장철 되면 시레기 무지 나오죠 ~~ 저희도항상 말리고 있거든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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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달콤달콤 닭강정~~~~
목요일은 특식이 나오는날!!! 오늘은 달콤한 잣가루가 솔솔 !!! 닭강정이네요 너무 튀겼나 좀 딱딱하기는 하네요 ㅋㅋㅋㅋ 무가 달아서 그런가 ? 어묵국도 엄청 시원하고 달달하군요 맛도리 깻잎 짱아찌~~ 오늘은 점심 굿굿
뽀봉
꼬막비빔밥
제철인 꼬막 사서 부추,,깻잎,배,단감,에 간장양념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
고구마 레시피 매콤 고구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도 그냥 계속 슴슴하게만 먹으면 질리죠? 그럴 때 매콤하게 조림을 만들어서 채소와 함께 먹으면 맛도 있고 포만감도 들어요.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약간의 올리고당, 다진 마늘 등으로 간하고 먹을 때는 꼭 상추나 깻잎 등으로 싸서 드세요.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해줘요. 양배추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조림 과정에서 같이 넣어도 좋고 닭가슴살을 넣어도 좋아요.
지니어트준
둘이 서로 다른 거였어? 국민 절반은 모르는 편의점과 약국의 '이 차이점'
편의점에서 약 구입하신적이 있나요? 저는 너무 급할때나 여행때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구입해봤고 감기약 산적이 있어요. 주말에는 병원. 약국 모두 문을 닫아서 여행지에서 사봤는데.. 편의점에도 생각보다 많은 약을 팔더라구요. 사면서 똑같은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전 상비약>과 <일반 의약품>의 차이는 몰랐어요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구요,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약'과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경기도약사회와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24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국민의 54%가 두 약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차이를 알고 있는 응답자는 46%에 그쳤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5명 중 3명은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명 중 2명은 안전상비약을 구매한 적이 없었다. 이들이 안전상비약을 구입하지 않은 이유로는 '평소에 의약품을 가정에 구비해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28.1%로 가장 많았다. 이어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을 사용할 질환이나 증상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20.7%로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17.4%는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가격이 비싸서'라고 답했다. 또한 '약국 이외 장소에서 판매하는 의약품의 안전성을 믿을 수 없어서'라는 응답이 15.5%,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6.8%로 나타났다.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응답자 중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느꼈다는 응답자는 58.8%였으며,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응답자는 46%, 효과 차이를 몰랐다는 응답자는 54%에 달했다. 안전상비약은 일반의약품 중에서도 가벼운 증상에 대해 환자가 스스로 판단해 사용할 수 있는 약을 말한다.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만 판매되지만, 안전상비약은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500mg'의 경우 약국용은 10정이 들어있지만, 편의점용은 8정만 들어있다. 이는 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복용량이 4000mg이기 때문이다.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 이동환 경영약학연구회 회장은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점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알리는 캠페인이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열도의 흔한 핫도그.
진짜 기만하는게 아니라 한계절약이라는 컨셉 제품 상표인 ケチ(케치)부터 쫌생이 저런 상품은 항상 가격이 문제지 싸면 뭐든 용서됨
야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춥고 건조해질수록 피부 관리에 공들이게 된다. 그러나 관리도 과유불급. 피부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질 수 있다. ◇기초화장품 과도하게 바르면 오히려 노화 피부에 신경 쓰겠다고 기초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건 좋지 않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적 있다. 오히려 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게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피부 표면에 남는다. 산소와 만나면 과산화지질로 바뀌는데, 과산화지질이 활성 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어려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면 화장품 성분 간에 예상치 못한 화학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세안 지나치게 하면 피부 장벽 손상돼 세수도 조심해야 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려면 꼼꼼히 세안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나치면 피부 표면의 천연 보습 인자가 제거돼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화장했을 땐 클렌징 오일과 폼클렌저 등으로 이중 세안을 하되,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둘 중 하나로 1차 세안만 하는 게 좋다. 피부에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들 때까지 세안하면 피부에 과한 자극이 갈 수 있다. 이물질만 가볍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피부를 살살 문질러야 한다. 세안 후에도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누르거나 박박 문지르면 안 된다. 피부 장벽이 손상돼 수분이 잘 증발하며 얼굴이 건조해질 수 있다. 피부염 발생 가능성도 커진다. 표면의 물만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는 게 좋다. ◇마스크 팩 매일 하면 피부에 자극 마스크 팩도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해롭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서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므로 일주일에 1~2회만 쓰는 게 적당하다. 또 마스크 팩을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15분 이상은 쓰지 않는 게 좋다. ============ 기초화장품의 과도하게 바름? 기초 앰플3가지하고, 토너, 크림 이정도 바르는데, 스킨,크림만으로도 효과 좋다는 거죠?
뽀봉
냉털 쫄볶이
어묵. 메추리알. 떡볶이. 숙주. 쫄면사리. 깻잎. 롱밀떡. 냉털 탈탈 다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하려구요. ㅋㅋ 맛난거 드시나요?
워터멜론
캐시딜에서 구입한 헤어 에센스 후기
헤어에센스 필요해서 캐시딜에서 구입했어요 제가 구입한 제품은 리뷰가 많은 아르간 오일 헤어 에센스 제품이고 향은 마틸다로 선택했어요 어제 오늘 두번째 사용이고 젖은 머리에 바르니 잘 스며들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되지않고 좋아요
들꽃7
엄마랑 병원밥 먹네요.
편찮으셔서 입원하신 엄마랑 같이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간병을 하면서 먹는 밥이 아니면 좋았을텐데... 환자에게 필요한 음식으로 간도 알맞게 해서 나왔네요. 알탕과 브로콜리 된장 초무침 깻잎 나물 제육볶음이네요. 빨리 쾌차하셔서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했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예측할수 있어요. 눈가 떨림은 있어서 현재 마그네슘은 먹고 있는데 현저히 좋아지더라구요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철분이 부족하면 울적해질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몸에 필요한 미네랄 잘 챙겨서 드세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로션, 크림… 기초 화장품 ‘이렇게’ 바르면 오히려 피부 망가져
1일 1팩하면 좋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ㅠㅠ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한 기분이 들어서.. 기초화장품도 듬뿍 발랐는데 이게 좋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기초 화장품도 팩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새로운걸 알았네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면 평소보다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경우가 있다. 조금이라도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기초 화장품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초 화장품, 많이 바르면 오히려 염증 위험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진 않는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화 과산화지질로 바뀐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여러 제품을 바를 경우 화장품장품을 많이 바르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표면에 남는데, 이때 산소와 만나면들 사이에 예기치 못한 화학반응 등이 일어나 피부 색소침착이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기초 화장품이라도 여러 제품을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특히 민감 피부는 기초 화장품 2~3개 미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건조한 피부 위한 마스크팩도 과하면 독 건조한 피부를 위해 하는 마스크팩도 매일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외에도 고농도 보습이나 미백, 모공 축소, 탄력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마스크팩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중요하다. 마스크팩은 뒷면에 쓰인 권장 시간을 지키되 일반적으로 10분 이내로 붙이고 있어야 한다. 권장 시간을 넘길 때까지 오래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으면 팩에 있는 성분이 증발해 마르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가 머금은 수분도 함께 증발하면서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구마 부침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압력밥솥에 찐 고구마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고구마 부침개를 해 보았어요 [레시피] 고구마를 채친다 깻잎, 대파, 고추, 당근을 썰어 준비 부침가루, 계란을 넣어 섞는다. 단, 물은 조금만넣는다 후라이펜을 달군후 기름을 넣고 부침개를 한다 제철음식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리베라따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도 정말 중요하죠 무조건 굶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저도 이제 아침은 조금씩 챙겨먹고 있어요 오히려 굶으니 점심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 운동할때와 저녁 운동할때의 추천 식단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건강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요요도 크지 않을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개개인의 생활패턴, 선호도, 기대효과 등에 따라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과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운동 일정에 따라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영국 공인 영양학자 제임스 콜린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운동 시간대별 식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이라면 운동 전 빠르게 소화되는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고 운동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바나나 ▲고구마 ▲저지방 요거트 ▲시리얼 한 그릇 ▲스무디나 우유 한 잔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을 고르는 게 좋다. 지방이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 중 위장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만약 아침 운동의 강도가 낮거나 한 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간식을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침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돕고 소모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 섭취를 가장 신경 써야한다. 우리 몸의 근육은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데 글리코겐은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체중 1kg당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단백질,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토스트에 콩, 토마토를 곁들여 먹거나 오트밀 죽과 사과를 먹는 식이다. 저녁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만약 운동이 한 시간 이상이거나 35~40분간 지속되는 중등도에서 고강도 운동이라면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1/3 ▲탄수화물 ▲1/3 ▲채소·과일·건강한 지방 1/3로 채우면 된다. 운동이 한 시간 미만이고 저강도 운동인 경우,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3/8 ▲채소 3/8 ▲건강한 지방 1/4로 채우면 된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야 음식이 소화된 후 에너지로 쓰인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물에 섞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흡수가 빠른 액체 형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닭갈비
닭갈비 먹어요. 초록 파나 깻잎이 몇개 있으면 더 맛있을것 같지만 양배추가 많아서 나름 만족하며 맛나게 먹네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 품절 대란인 줄 알았더니 안내문 없이 리콜 논란
고기찍먹 양념세트 드셔보셨어요? 진짜 유용하더라구요 다이소에서 간편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먹기 좋았는데.. 이게 리콜된줄 이제야 알았네요 혹시 뭐 잘못 된것가 싶어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도드람 제조사에서 유통기한 오표기로 전량 회수한거였네요 제품 하자가 아니라 천만다행입니다 입으로 섭취하는 식품인데 이상이 있었다면 정말 큰일이죠 상품 하자가 아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전량 회수도 소비자가 불안해할수 있으니 미리 공지했으면 혼선이 덜 왔을텐데.... 아쉬움은 있네요~ “주말 캠핑 때 먹으려고 다이소 양념세트를 사러 왔는데, 소스·양념장 진열대에 없어서 전부 품절된 줄 알았다. 그런데 매장 직원이 전부 ‘리콜’됐다고만 할 뿐, 이유는 모른다고 하니까 나쁜 성분이 나온 건 아닌지 불안해졌다.” 23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의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대학생 최현석(25)씨는 “다이소몰에도 재입고 예정이라고만 돼 있길래 매장엔 한두 개라도 있을 줄 알고 왔다가 이제야 리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씨가 찾은 제품은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다. 쌈장·쯔란·후추 소금·간장 소스 등 고기에 찍어 먹을 각종 소스가 한 팩에 포장돼 있지만 가격이 1000원밖에 하지 않아 캠핑족(族)들 사이에서 유행·대란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현재 다이소 매장 진열대에서 사라진 상태다. 다만 다이소 품절·대란템의 경우 진열대 주변에 재입고 날짜나 안내문 공지가 있었던 반면, 전량 회수 조치된 해당 제품에 대한 안내문이나 공지는 없었다. 매장 직원 김 모씨는 “지금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제조사인 도드람의 요청으로 모두 리콜(전량 회수)된 상태”라며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재입고 날짜도 전달받은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제품이 제조사 도드람의 요청으로 전량 회수된 건 지난 2일이었다. 약 3주가 지난 이날까지 다이소 홈페이지와 자사몰에 올라온 해당 제품 관련 안내는 ‘재입고 예정’이라는 문구가 전부였다. 해당 제품이 전량 회수된 사실을 알게 된 일부 구매자들은 다이소몰 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에는 ‘오늘 이 제품을 사러 가니 회사에서 회수 조치하라고 했다고 한다.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있나’, ‘다이소몰에서 구매 후 캠핑가서 먹으려고 했더니 판매 중지라고 하더라. 안 좋은 성분이 나온 건가’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글은 전부 답변 대기 상태로 다이소 측의 설명이나 추가 공지는 없었다. 제조사 도드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를 한 건 제품 포장지에 적힌 유통기한 오표기 때문이다. 2025년으로 표기해야 하는 유통기한을 2205년으로 쓴 탓이다. 도드람 관계자는 “유통기한이 잘못 표기된 제품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전국 어느 매장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전량 회수하기로 한 것”이라며 “오표기된 유통기한으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결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도드람은 제대로 표기한 유통기한이 적힌 포장지로 마감한 제품을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이소 온·오프라인 매장에 납품할 예정이다. 다이소는 제품의 하자나 결함이 발생한 리콜 사안이 아니라 따로 안내하거나 공지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그간 다이소에서 판매했던 아기 목욕 욕조나 욕실 슬리퍼의 경우 해당 제품에서 발암 물질 등이 나와 교환·환불 등을 위해 리콜 공지를 해왔다. 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소비자 혼란을 염두에 둔 전량 회수 조치로 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는 소비자가 불안해하는 사안은 확인해 반드시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다이소가 판매처인 만큼 이곳에서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전량 회수 상황과 이유를 제대로 고지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적어도 소비자가 불안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다면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제품상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제조사의 요청으로 제품을 전량 회수한 상황이라면 그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해당 상황은 알렸어야 한다”며 “리콜 또는 회수 공지는 제조사·판매처가 소비자를 대하는 자세와 태도, 책임감 등을 보여준다. 작은 사안이라고 무시해선 안 된다”고 했다.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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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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