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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깻잎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급 삼겹살 🥩

신랑이 퇴근해서 갑자기 고기가 먹고 싶다해서 삼겹살이랑 상추 깻잎만 사와서 후딱  구웠습니다~^^ 먹고 싶을때 구워주니 맛있게 잘 먹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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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급 삼겹살 🥩

빨간어묵과 깻잎튀김

주말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따뜻한 국물요리는 조금더 쌀쌀할때 먹으려고 참았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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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빨간어묵과 깻잎튀김

텃밭 채소

상추 깻잎조금 따고 고추따왔어요 확실히 싱싱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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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텃밭 채소

요리수업

지난주에는 요리수업 과목에 야채튀김이 있었어요 고구마랑 깻잎 그리고 야채를 채썰어서 튀겼는데 간만에 직접 튀기니 뜨거울때 바로 먹었더니 무지 맛있었네요  버섯 장아찌랑 깻잎장아찌도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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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요리수업

저녁밥상

오늘 저녁에는 달걀말이와 깻잎지 해 먹었어요.  요즘 깻잎지 맛에 빠져 거의 매일 하는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한 끼 분량의 깻잎에 짜지 않는 양념장을 살짝씩 묻혀 전자레인지 돌려 먹는데 갓 해서 먹으니 맛있어요.  헬시딜에 구매한 총각김치는 아직은 맛이 덜 익어 냉장고 넣지말고 좀 익혀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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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저녁밥상

어머니들의 손맛 점심시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해 주신 점심을 먹었어요. 표고버섯나물 숙주나물 취나물  깻잎 나물등 나물 반찬이 가득하네요. 어머니들의 손맛은 역시 엄지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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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어머니들의 손맛 점심시간

10/10목 점심, 저녁

점심, 반찬 / 맥반석계란, 단백질쉐이크 / 잡곡밥 저녁, 양배추, 깻잎, 파 생채 / 불고기 / 잡곡밥 정해진 밥을 잘 챙겨먹어서 기초대사량 올리기 살 찌는 건 최대한 많이 움직여서 줄여보고, 그래도 찌는 건 감수하기... 기초대사량 올리기가 먼저니깐요..! 고기는 늘 맛있어요+_+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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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10/10목 점심, 저녁

저녁에 도토리묵사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멸치ㆍ다시마 육수 내고 오이 ㆍ상추ㆍ깻잎ㆍ계란지단ㆍ김가루에 양념장 끼얹어 따끈한 육수 부어 묵사발 만들어 먹었어요. 술술 잘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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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에 도토리묵사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10/8화 아침, 점심

아침, 두부 계란 오징어볶음 / 흑임자죽 점심, 깻잎 열무김치 / 불고기 / 잡곡밥 / 감귤 점심밥을 좀 더 먹었어요 이제 곧 쓰나미처럼 졸음이 몰려오겠죠! 이것저것하면서 몸을 놀려야겠어요.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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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10/8화 아침, 점심

매콤한 돼지갈비가 구내식당에

매콤한 돼지갈비는 휴일전 화요일.. 오늘은 매번 나오는 제육인데 패스인가봐요  한사람당 3개인데.. 욕심으로 4개 ㅋㅋㅋㅋㅋ 매콤 소스가 아주좋네요 밥욕심좀 부려요 오늘 깻잎짱아찌 나왔거든요.. 양배추 셀러드로... 오늘도 알찬 구내식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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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매콤한 돼지갈비가 구내식당에

10/6일 아침 점심 저녁

아침, 채소찜,양배추전+두부찌개(단백질쉐이크)+잡곡밥 점심, 요거트,양배추,베리류 + 비빔밥,고구마🍠 저녁, 월남쌈(양파,당근,파프리카,깻잎,파인애플통조림)+오리고기+라이스페이퍼) 월남쌈... 먹을 때는 몇 쌈 안 되는 거 같은데... 재료 소진하는 거랑 뱃속 차는 거 보면 정말 포만감 제대로네요.. 운동도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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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10/6일 아침 점심 저녁

삼겹살

깻잎 한장 100원이라고  뉴스보고 난후 지인이 준 깻잎. 귀한 깻잎먹으려고 고기 먹네요 귀하니 더 맛난것 같아요. 맛있는 저녁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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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삼겹살

쌈

올해부터 텃밭을 가꾸기에 우리집에는 올해 5월부터 채소쌈(깻잎,상추,치커리)이 매끼니 마다 떨어지지 않고있다 나도 워낙에 쌈을 좋아하므로 거의 매끼니 적어도 하루에 한끼는 채소쌈을 먹고 있다 그래서 기분만 이지만 몸이 더 건강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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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댄스 후 식사

저녁은 배추김치. 메생이국. 깻잎김치로 밥 먹었어요 시장이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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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댄스 후 식사

점심은 고기 파티

목살ㆍ 갈비살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상추 깻잎 으로 야무지게 한 입 쌈하네요. 주말 외식이 간절 하지만 "독수리5 가족" 인 저희 집은 재료 왕창 구매해서 지지고 볶아 식비도 절약하고 품직하게 먹는게 더 낫네요. 갈비 🍖 구이는 물고 뜯고. 설거지 양만 줄어든다면 금상첨화지만 어쩔수없이 가위 바위 보로 정하면 이것도 굿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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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고기 파티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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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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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신기하고 예쁜 화초

콜레우스라는 화초인데 잎이 들깻잎처럼  생겼지만 색깔이 화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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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신기하고 예쁜 화초

자반고등어..

깻잎 짱아찌가 예술이네요.. 오늘은 밥도 한숟가락 더 먹었어요... 자반도 한개 먹고, 어묵볶음도.. 숙주 나물도 ㅎㅎ 맛이 좋아요 후식은 보이시죠~ 사과하고, 건포도만 넣어요  옛날 사라다맛 ㅋㅋㅋ 이거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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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자반고등어..

9/24(화)오늘 점심 김밥! 🍙

김밥재료가 냉장고에 있어서 오늘 점심은 김밥 만들어 먹었네요~~^^  김밥에는 파로곡물밥, 쪽파넣은 계란과  기름뺀 참치를 깻잎으로 돌돌말아 넣고  햄, 게맛살, 단무지, 우엉 넣어 든든한  김밥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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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24(화)오늘 점심 김밥! 🍙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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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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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20(금)비도오니까 해물파전~

오늘 하루종일 비가오네요. 바람이 엄청 불지만 시원하네요~ 비오니까 해물파전 생각나서 2장 부치고 깻잎을 먹어치워야해서ㅋㅋ 싸먹었는데 어? 나쁘지 않아요~~ 깻잎이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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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금)비도오니까 해물파전~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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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저녁은 추석 음식 남은 걸로 해결했어요

불고기 렌지에 데워서 어머님이 주신 깻잎에  쌈 싸 먹고  밑반찬과 어제 남은 반찬들 꺼내서  하나하나 해 치우고 있어요. 아직 전이랑 생선과 나물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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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추석 음식 남은 걸로 해결했어요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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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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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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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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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아침밥상

호박전,깻잎전 부치고 고등어구이, 맥적, 배추된장국, 끓여서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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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아침밥상

배고파

마트갔다 씻고 허기져서 간식으로 카스타드와 우유 먹었는데 금세 배고파져서 참치기름빼고 깻잎에 고추랑 양념넣고 쌈싸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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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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