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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깻잎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10시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도 일이 있다 그러고 나도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아직은 배가 안 고파서 우선 우리 가게에 갔다가 혼자 먹는 김에 동대문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양지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개인사 휴무더라고요.😆  결국 광장시장 가서 바늘 바꾸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 오고 이화사거리 100주년 기념관의 네오트로 가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이건 양지식당 가는 길에 견과류를 먼저 먹었어요. 거기 가서는 사람이 많다길래 음식 나오면 밥부터 먹으려고 길에서 반쯤 먹었는데 식당이 안 열었더라고요. 아까 견과류는 12시 20분쯤 먹었는데 실제로 점심은 1시 반쯤 먹네요. 오늘은 잡곡밥, 상추와 깻잎, 적겨자채, 쌈장, 삭힌고추, 제육볶음, 땅콩자반, 배추김치, 취나물, 어묵볶음, 북어콩나물국, 오렌지 입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제육볶음과 맛있게 쌈싸먹고 쌈야채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고 왔답니다. 이거 맛있게 다 먹고 원래는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너무 땡겨서 제로 콜라도 얼음 더해서 1잔 마셨답니다. 네오트로는 라면도 맘대로 끓여 먹을 수 있고 콜라나 사이다등 탄산음료도 있고 슝늉도 있고 둥굴레차도 있거든요. 원래 그쪽을 보지도 않지만 오늘은 제로 콜라에 얼음 넣어서 입가심 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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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따뜻한 국물의 선지 해장국🥘

여기는 선지 해장국 맛집 곱창도 들어가구요 양도 들어가요 정말 푸짐하게 넣어 주고 국물 사골도 추가해 주시고ㅋㅋㅋ 김치 보다는 깻잎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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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따뜻한 국물의 선지 해장국🥘

봄맞이 다이어트 ㅡ두부 다이어트

두부카레입니다 gpt가 만들어 준 식단입니다 1.식단 월요일 데친 두부와 볶지 않은 김치 현미밥  점심 두부 된장국 나물 반찬  저녁 두부 채소 간장 화요일 두부 김 깻잎 현미밥  점심 두부카레 저녁 데친 두부 수요일 두부된장국 김치 현미밥  점심 두부 미역국 저녁 두부. 브로콜리, 당근 오이 이렇게 먹으니 잘 빠집니다 하지만 두부 역시 질립니다 원푸드는 할 게 못 됩니다  2.꿀팁 챗 gpt를 활용했습니다 챗gpt에 요청한 사항:  두부다이어트 한식위주로 일주일 500그램 뺄 수 있는 식단 만들어줘  영양사분이 옆에 계신 느낌입니다 앞으로 계속 활용할 것 같습니다 무료로 하루에 8번인가 질문가능하고 5시간정도 지나면 다시 질문할 수 있어요  일주일에 500그램 빼기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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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봄맞이 다이어트 ㅡ두부 다이어트

마지막 콩나물은 아귀찜으로

콩나물이 싹이 난 지 10일을 넘어서니 상태가 안 좋아져 모두 뽑았어요. 머리와 다리를 다듬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갔지만 양은 제법 나와 아귀찜을 했어요. 콩나물이 가늘어 미리 삶아서 찬물에 담갔다가 마지막에 넣으니 그래도 아삭한 식감이 조금은 있었어요. 아귀찜에 들어간 어린 부추, 깻잎, 파도 베란다에서 키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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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콩나물은 아귀찜으로

오늘 콩나물 메뉴는 콩나물찜

콩을 많이 넣었는지 자그마한 콩나물시루에서 진짜 화수분처럼 콩나물이 길어 나와 매일 콩나물을 해 먹어야해요. 오늘은 그래서 콩나물찜을 했어요. 콩나물이 통통하지 않아 아쉽지만 전복과 찐홍합을 넣어 너무 맛있네요. 거기다 남편이 베란다에서 키운 깻잎과 방아를 넣었더니 향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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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오늘 콩나물 메뉴는 콩나물찜

🥃상큼시큼한 애사비로 혈당과 다이어트

오리고기에 깻잎 한 쌈 싸서 먹고 상큼시큼한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마시고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비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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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상큼시큼한 애사비로 혈당과 다이어트

볶음밥

아귀찜 양념으로  묵은김치 쑥갓,깻잎넣어 맛난 볶음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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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볶음밥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브로콜리, 참치찌개랑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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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브로콜리, 된장국이랑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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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운동 후 식사^^

참치쌈밥 도시락

김밥 대신 참치쌈밥을 도시락으로 준비했어요. 참치쌈장은 참치와 으깬두부, 표고버섯, 양파, 청양고추 등를 넣어 만들었고, 쌈은 케일, 깻잎, 건대잎을 데쳤는데 케일은 잎이 너무 작아서 힘들었어요. 밥은 어제 김밥 싸고 남은 당근, 우엉 등을 다져 넣었어요. 쌈 채소에 밥 얹고 쌈장을 그 위에 조금 얹고 돌돌 말면 끝이었어요. 제가 원래는 참치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먹으니 너무 맛있어 다음에도 자주 해야겠어요. 게다기 야외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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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참치쌈밥 도시락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집에서 집밥 챙겨 먹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브로콜리, 두부등등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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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 후 식사^^

걷기 후 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김치찌개랑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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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 후 식사^^

봄향기 가득한 달래 도토리묵무침~♡

점심에 달래로 도토리묵무침을 만들었어요♡ 달래의 봄향기와 오이 아삭함 깻잎 상추 고추  넣어서 쉐키쉐키 했어요~ 김 위에 달래장 올려 먹어주니 이또한 최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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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봄향기 가득한 달래 도토리묵무침~♡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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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보리굴비 플랙스^^

상담 끝나고 보리굴비 먹으러 ~~ 반찬이 너무 많아서 먹다보니 배부름 게다가 오늘은  정작 굴비는 짜다..ㅜㅜ 피곤한 상담이 한꺼번에 사라지네요^^ 톳, 냉이, 깻잎, 파래, 고추찜.... ㅎㅎ 녹차와 같이 먹으면 소화를 촉진시키고, 기름진 보리굴비의 소화불량과 더부룩함을 줄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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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보리굴비 플랙스^^

점심은 야채김밥!

김밥 전에 계란2개, 견과류 먹었어요 김밥은 오이 당근 파프리카 깻잎 넣었어요 밥 꾹꾹 많이 넣어서 배불러요! 아이스티도 1잔 마셨어요 마지막 한입은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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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은 야채김밥!

🪿주물~ 주물~매콤한 오리주물럭 🥘

울 작은 아들 좋아하는 오리고기 표고버섯,양파,대파,미나리,풋마늘 채소 골고루 넣어서 고추장 양념장과 재워 두었다가 지글지글 볶아주네요. 쫄깃쫄깃한 식감에 깻잎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         <오리주물럭 효능> ① 단백질 공급: 오리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여 체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운동 후 회복에 유리합니다. ② 면역력 향상: 오리의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여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합니다. ③ 노화 방지: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산성화를 막아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소화 기능 촉진: 오리주물럭은 소화 기능을 촉진시켜 소화 불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⑤ 원기 회복: 피로 해소와 원기 보충에 효과적이며, 특히 기력이 떨어지는 계절에 좋은 식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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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주물~ 주물~매콤한 오리주물럭 🥘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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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꿀맛식사^^

운동 다녀오면 급 배가 고파요 오늘은 날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뒷산 다녀와서 고추장아찌, 깻잎, 버섯볶음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꿀맛식사^^

감자탕 라면

감자탕 라면이 따로 있네요 오 맛있어요ㅋㅋ 들깨랑 깻잎이 블럭으로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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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감자탕 라면

골뱅이 팍팍 무쳐무쳐~🫠🫠

저녁 골뱅이 오이 상추 깻잎 양파 마늘 넣고  소면까지 삶아서 팍팍 무쳐 먹었네요 매콤달콤새콤해서 맛이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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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골뱅이 팍팍 무쳐무쳐~🫠🫠

꿀맛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배고픔에 맛나게 식사^^ 깻잎, 김치찌개, 곰피미역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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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꿀맛식사^^

맛나게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김치찌개, 곰피미역등등 맛나게 식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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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맛나게 식사^^

고기와 ‘이 채소’ 함께 먹으면, 단백질 흡수 잘 돼⭕

고기 자주 드시죠? 회식때도 고기 자주 먹고, 집에서도 고기를 자주 먹어요 전 고기 먹을때는 상추, 깻잎이라고 생각했는데 ㅎ 소고기 드실때는 아스파라거스가 좋다고 하고, 과일 중에서는 배와 한라봉이 궁합에 좋다고 합니다 고기 드시고 커피보다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고 합니다 소화가 특히 안될때는 생강차가 좋다고 하네요 음식마다 잘어울리는 궁합이 있으니 꼭 챙겨서 드세요~  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하지만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스파라거스, 항산화 성분 풍부해 단백질 흡수율 높여 소고기는 훌륭한 식품이지만, 영양소가 치우쳐 있다. 단백질, 지방, 비타민 B2·B12 함량은 높지만, 식이섬유, 비타민 B1·C·A는 없거나 함량이 적다. 소고기를 먹을 때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다. 아스파라거스가 특히 잘 어울린다. 아스파라거스에는 소고기에 없는 베타카로틴과 장운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단백질 흡수율도 높인다.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아스파라긴산(아미노산의 일종)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단백질 합성을 돕는다. 아스파라긴산으로 인한 아스파라거스의 씁쓰름한 맛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기도 한다. 또한 아스파라거스에는 소고기에 부족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영양소 보완을 위해 함께 먹는 게 좋다. ◇고기의 느끼함 잡는 깻잎 깻잎도 고기와 궁합이 매우 좋은 채소다. 깻잎에는 육류에 부족한 칼슘, 엽산, 비타민 A·C가 많아 단백질이 주성분인 고기의 부족한 영양을 채우는 데도 적합하다. 깻잎에 많은 칼륨은 고기를 먹으면서 다량 섭취할 수 있는 나트륨 배설에 도움을 준다. 깻잎의 독특한 향을 내는 성분인 페릴라케톤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을 뿐 아니라 세균과 곰팡이 등 미생물 증식을 억제해 식중독 예방 효과를 낸다. 2012년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실시한 연구에서는 깻잎의 페릴라케톤이 세균의 구조적 발달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는 배 과일 중에서는 배와 한라봉이 소고기와 궁합이 좋다. 배에는 식물성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가 있어 고단백 식품인 소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배에 함유된 펙틴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도 한다. 소갈비나 소불고기 양념에 배를 갈아 넣거나, 소고기 육회에 채를 썬 배가 함께 나오는 이유다. 한라봉은 면역력 강화 효과와 항산화 효능이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식후엔 커피 대신 차 마셔야 한편, 고기를 먹은 후에는 커피 대신 차를 마시는 게 좋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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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기와 ‘이 채소’ 함께 먹으면, 단백질 흡수 잘 돼⭕

맛나게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 했어요 김치찌개와 깻잎, 마늘장아찌등등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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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맛나게 식사^^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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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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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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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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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피부탱탱!! 돼지곱창(알곱창)

새로 오픈한 집인데요  그냥 깔끔한것 같아요  전 돼지든, 소든 곱창은 다 좋아 하거든요  저희는 알곱창으로 ㅎㅎ  깻잎에 싸서 먹음 더 맛나죠  집에 있는 청양고추하고 , 고추짱아찌도 같이 꺼내서 ~ 안에 들어 있는 당면도 아주 끝내 주네요  다음엔 양배추랑 깻잎 더 넣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콜라겐 섭취를 통한 피부 건강 개선 돼지곱창의 효능 중 주목할 만한 것은 풍부한 콜라겐 함량입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과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로, 나이가 들수록 체내 생성량이 감소합니다. 돼지곱창에 포함된 콜라겐은 피부 세포의 재생을 돕고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어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콜라겐은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과 손톱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기적으로 돼지곱창을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성이 개선되고 주름이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미용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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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탱탱!! 돼지곱창(알곱창)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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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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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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