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보름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꼬마 보름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름달이 둥실
저녁 먹고 산책을 나오니 보름달이 둥실 오늘이 보름날이군요 나무 꼭대기에 동그랗게 빛나는 보름달이 신기하고 멋있습니다 보름달보면 소원을 빈다지요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인생이여만세
보름달~
보름달이 떠서 소원 빌고 있어요~~^^ 모두 모두 행복 가득하고 꿀잠으로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목표사십구
꼬마김밥 맛나보이죠🎶
점심은 일단 편하게 꼬마김밥 사온걸루 해결할라구영 헤헤 윤기가 대박 좌르르져🎶 게다가 남이싼김밥 이라 더 맛났던거같아영 ㅎㅎ
자스민꽃
꼬마김밥 사왔어요
저녁에 꼬마김밥 먹고 싶어서 사왔어요. 여기는 참기름리 국산 이여서 엄청 고소해요. 근데 다른 곳은 우동국물 서비스 인데 여기는 별도로 구매 해야 한다고 하네요 ㅠ
로블ㅎ
꼬마김밥 도시락
수목원에 꽃보러 오면서 꼬마김밥 싸 왔어요. 보기에 이쁘기는 한데 한 입에 먹기에 불편해서 다음에는 가운데를 한번 잘라야겠어요. 그래도 야외에서 먹는 김밥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내일 다이소에 가서 슬라임이랑 씨몽키[feat.꼬마새우] 키워보기
내일 다이소에 가서 슬라임이랑 씨몽키[feat.꼬마새우] 사서 키워봐야지 산불 때문에 축제는 취소 되고...
v과일천사v
꼬마김밥
저녁에는 혼자 해결 되어서 매장에서 간단히 꼬마김밥으로 먹고 들어왔어요. 먹고 들어오니 편하네요
로블ㅎ
보름달 보며 만보성공 ~
종일 비가 오고 날씨가 흐렸었는데 다행히 밤에 보름달이 밝게 빛나고 있더라고요 비 온 뒤 바닥이 너무 미끄럽더라고요 조심조심 만보 성공했네요~♡
제벌
🌕 🌝 보름달이 환해요.
비가 와서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비가 그치고 구름속 환한 보름달빛이 환한 얼굴을 내밀어 떠올라 있어요.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바래봅니다.
정수기지안맘
🌕 🌝 보름달과 걷기로 혈당 뚝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보름달을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비가 그치고 구름속 환한 보름달빛 이 고개를 들어 하늘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보름달 떴어용
오늘~~ 눈과 비로 잔뜩 흐린 하늘이라서 안보일줄 알았는데 크고 밝은 보름달 떴네요 아직 못 보신 분들 함께 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보름달 보며 소원을 빌어봅니다.
정월대보름인데 비가 와서 보름달을 못 볼 줄 알았더니 다행히 달이 떴네요.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어요. 모두의 건강과 행복도 함께 기원합니다.
들풀지기
🌕 보름달빛과 걸어요.
내일이 정월대보름이라 달빛이 유난히 밝고 아름답네요. 환한 보름달빛과 나란히 걸었어요. 식후 걷기로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혈 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내일 낮 한파 끝··· 12일 전국 곳곳 눈·비 "보름달 구름 사이로"
12일이 정월 대보름이네요;; 지난주 정말 추웠는데 주말은 그래도 조금 낫더라구요 오늘도 맑지만 바람은 차가워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을 되찿는다고 하니 다행이예요 정월 대보름인 12일은 비소식은 있지만 오후에 그칠 예정이라 보름달을 볼수가 있다고 하네요^^ 추우니 정말 괴로웠는데 날이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3일 입춘(立春) 이후 일주일 넘게 이어진 한파가 11일 아침을 끝으로 조금씩 누그러지겠다. 정월 대보름인 12일에는 전국 곳곳에서 눈·비 소식이 예보됐는데, 오후부터는 강수가 그쳐서 보름달은 보일 가능성이 높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동부, 경북내륙·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15도 이하로 떨어졌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 평창 봉평 영하 17.8도, 파주 판문점 영하 16.6도, 경북 봉화 석포 영하 17.2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까지 약한 기압골 영향으로 충남·전북서해안에 1~5㎝, 그 밖의 경기남부와 충청권, 전라권서부 및 제주중산간·산지 등에 1㎝ 내외로 눈이 내리겠다. 북서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로 인해 한동안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가 계속됐는데, 11일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11일 아침까지는 최저 기온이 영하 13~1도로 춥다가, 낮에는 4~9도 영상권으로 오르겠다. 12일에는 아침 최저 영하 4도~영상 6도, 낮 최고 4~13도로 예상된다. 13~14일에도 최저 영하 10도~영상 1도, 최고 3~11도로 평년 수준 기온이 전망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12일은 서해상에서 접근하는 저기압 영향으로 새벽부터 전국적으로 강수 소식이 있다. 기온이 낮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눈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남부지방에는 비가 주로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내륙·산지, 경기내륙 3~8㎝(많은 곳 강원산지 10㎝ 이상) △서울·인천·경기서해안, 충청권(충남 제외), 전북동부, 경상권 1~5㎝ △충남, 대구·경북중남부, 경북동해안, 제주산지 1㎝ 내외 등이다. 예상 강수량 같은 경우 11일 밤부터 △제주,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남 10~40㎜(많은 곳 제주 중산간·산지 60㎜ 이상) △대전·세종·충남, 전북 5~30㎜ △대구·경북, 충북, 울릉도·독도 5~20㎜ △서울·인천·경기, 서해 5도, 강원내륙·산지 5~10㎜ △강원동해안 5㎜ 미만으로 남부지방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날 내리는 비는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차차 그칠 전망이라,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25년 정월대보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 기준 12일 오후 5시 46분이고, 완전히 둥근달이 되는 시각은 오후 10시 53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일 전국적인 강수 예보가 있기는 하지만 비나 눈이 그친 후 북풍에 의해 구름이 금세 걷힐 수도 있을 것"이라며 "구름 사이로라도 보름달이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꼬마김밥
장보고 집에 들어오기전에 꼬마김밥 사먹고 들어 왔어요. 장 보는 것도 힘들어서 간단히 해결 했네요 꼬마김밥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데 오늘은 알바생이 달랐는지 김이 질겼어요
로블ㅎ
꼬마김밥
점심을 이른 시간에 먹어서 너무 배고 팠네요 꼬마김밥 포장해 갖고 와서 먹어요. 참기름을 좋은 걸 사용 하는지 엄청 고소 하네요. 저녁 😋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꼬마김밥 겨자소스에 찍어서~😆
신랑은 회식이고 첫째는 학원 가고~ 막내랑 장보고 오면서 김밥 사먹었어요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나니 먹고 가고 싶다고 해서 자리 앉아 먹었네요 꼬마김밥은 단무지와 당근만 약간 들어가져 있는데 왜이리 맛있을까요? 일반 김밥도 참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대보름달빵
대보름달빵 크림이 많아서 좋아요 중딩이가 이 빵이 좋은지 작은 거 한번씩 사먹어서 대왕 빵으로 사줬어요
현유리
저녁엔 꼬마김밥
저녁엔 꼬마김밥 야채, 참치, 어묵 (꿀팁) 따뜻한 콩나물국과 같이 먹으니 좋으네요
미주장
"저 같은 한부모가정 친구들 선물 사주세요" 30만원 기부한 꼬마 산타
에고 ㅠㅠ 정말 마음이 훈훈합니다 용돈을 모아모아 이렇게 큰일에 써달라고 했다니.. 어린 친구가 어른보다 낫네요 카드까지 예쁘게 썼네요.. 아빠와 찿아온 친구의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12월 이 추운날 소외되는 사람이 없길.. "저 같은 한부모가정 친구들 선물 사주세요" 30만원 기부한 꼬마 산타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야." 한 초등학생이 자신과 비슷한 한부모 가정을 도와달라며 익명으로 현금 30만원을 기부한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임실읍사무소에 중년 남성과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들어와 크리스마스카드와 오만원권 6장이 든 봉투를 내려놨다. 아빠와 아들 관계인 두사람은 "저희 같은 한부모 가정을 도와달라"는 짤막한 말과 남긴 채 후다닥 읍사무소를 떠났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카드에는 "한부모 가정의 어린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주세요!"라는 내용의 글이 쓰여 있었다. 성금은 아빠가 주는 용돈을 쓰지 않고 꼬박꼬박 모은 아들의 용돈이었다고 전해졌다. 읍사무소 직원들은 내부 CCTV를 통해 부자의 신원을 확인할까도 고민했지만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의 깊은 뜻에 따르기로 했다. 성금 30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임실읍에 사는 한부모 가정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최병관 임실읍장은 "꼬마 천사가 예쁜 마음을 모아 이웃을 위해 내어준 성금에 감사하다"며 "성금은 기탁자들의 뜻대로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이 너무 예쁘다" "훌륭한 어른으로 자랄 것" "기특하다" "따뜻한 아빠와 사랑스러운 아들" "기부는 역시 마음이구나" "연말 훈훈한 소식 좋네" "어지러운 뉴스만 보다가 마음이 따뜻해진다" "아가도 메리 크리스마스" "나도 기부해야겠다" "아이에게 배우고 간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성탄절을 맞아 한부모 가정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민 이가 또 있다. 개그맨 출신 미국 오이코스대학교 권영찬 교수다. 그는 14일 '한부모 가정 성탄절 행사'를 위해 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기부하며 한부모 가정의 키다리 아저씨로 나섰다. 권 교수는 "한부모 가정 100가정을 모시고 성탄절 뷔페를 대접할 예정인데, 식대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현금 200만원과 한부모가정 선물로 물품 400여만원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이른 저녁은 꼬꼬마 김밥으로 얌얌~~♡♡
꼬마김밥은 솔직히 다 먹어도 배가 금방 꺼지긴 하지만 ㅎㅎ 지인이 사와서 안 먹을수도 없으니 맛있게 먹어야죵. 종류가 여러가지 들어있어서 나름 맛있네염
우블리에
보름달
이틀전 외출했다가 집으로 오는 길 하늘을 밝히는 둥근달 이뻐서 찍어뒀답니다 보름달이더라구요
쉬림프
보름달 사진
걷기 운동 중에 만난 보름달 🌕 요즘 계속 달님을 만나며 걷기운동 하는거 같아요 지금도 저녁 걷기운동중인데 바람 불면 춥고 안불면 괜찮네요 첫번째 사진은 어제 찍은 보름달~ 두번째 사진은 오늘 찍은 보름달 🌕 사진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꼬마 김밥과 고기 만두~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저는 맛집 분식집에서 꼬마 깁밥과 고기 만두 포장해 와서 먹었네요~~ 맛있어요
꼼꼼엄마
꼬마김밥
점심은 꼬마김밥 포장해서 먹었어요 들어간 재료에 비해서 언제나 먹어도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 시간이 정말빠르네여
로블ㅎ
저녁 꼬마김밥
저녁 6시쯤에 오랜만에 꼬마김밥 먹었어요 워낙 좋아하는거라서 맛있게 먹었다죠
꽃이뻐
꼬마김밥 했지요~😆
저녁은 꼬마김밥 해써유~~😋 오랫만에 쌌는데 이쁜가용 ㅋㅋㅋ 제가 그냥 김밥은 못싸서요 어묵 들어있는 꼬마김밥키트사서 쌋네요 ^^
자스민꽃
꼬마김밥이 다같은 꼬마김밥이 아니라구용~♡♡
고객님이 사오신 꼬마김밥인데 비쥬얼은 다같은 꼬마김밥 이였는데 한입 먹는순간 우왕~~맛집에서 사오신거냐고 물러보니 맞다고 하시네염 잔짜맛있게 먹었떠영
우블리에
꼬마김밥
저녁에는 매장에서 간단히 꼬마김밥 먹었어요. 매장에서 국물이랑 먹으니 맛있네요. 들어간 재료에 비해 꼬마김밥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로블ㅎ
꼬마김밥
저녁은 간단히 매장에서 꼬마김밥으로 해결했어요. 소문난 맛집이어서 주문이 끊임없이 들어오네요. 역시 매장에서 먹는 게 더 맛있네요
로블ㅎ
꼬마김밥
저녁에 꼬마김밥 먹고 싶어서 집에 들어오기 전에 사왔어요 ㅎ 여기 꼬마김밥 맛집이라서 손님이 많네요. 항상 미리 전화 예약 하네요
로블ㅎ
꼬마김밥
꼬마김밥 사서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 휴무 여서 아쉬운대로 삼각 김밥 사왔어요 저녁은 간단히 먹고 디저트 먹을려구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