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 그릭 스타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끼리 그릭 스타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 맘대로 샐러드🥗
피트니센터에서 오자마자 씻고 된장찌게 끓여 어머님과 신랑 저녁 차려주고 너무 배가 고프고 기운도 없어서 오이, 당근, 귤 잘라서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뿌려주고 캐슈넛 올리고 아마씨뿌려 먹었어요~~^^ 고소하고 깔끔하고 아삭하니 아주 맛있었네요~^^
나쁜엄마
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매일매일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고의 고구마레시피는 푹 삶은 고구마와 함께 먹는 파김치 입니다. 생거로 먹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푹 삶아서 파김치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파김치가 없을경우에는종종 양배추랑도 같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있기에,채소를 같이먹으면 모자란 영양소를 잘 채워집니다.거기다가 그날그날에 있는 과일도 함께 먹으면서 비타민도 채우고있어요. 저는 고구마로 다른 요리보다도 삶은고구마가 최고라 생각합니다.ㅎㅎ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지요
박상목
고구마샐러드
일반적인 마요네즈 들어가는 샐러드는 다이어트 아니죠! 제가 만든건 고구마에 그릭요거트랑 아몬드,소랑의 소금으로 만든 고구마샐러드 입니다. 포만감 최고!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슬라이스 아몬드가 씹히는게 맛있어요. 다른 고구마 요리도 공유되고 좋네요.
강은실
점심 요거트볼과 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조금 먹다 보니 계속 또 간식을 먹을 거 같아서 얼른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오트밀도 밑에 깔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얼린 바나나, 사과 2쪽 그리고 찰옥수수까지 뿌려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마트에서 산 귤도 3개나 먹었답니다. 저 원래 귤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사실 앉은 자리에서 10개~20개에도 금방 먹는데 요즘은 1개씩만 먹으려고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큰맘 먹고 3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요거트 샐러드
아주 간단한 건데 고구마를 식당에서 나오는 단호박샐러드처럼 만들어보았습니다. 고구마 두 개를 으깨주고 (너무 곱게 으깨는 것 보다 조금 덩어리가 있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 두 세 숟갈 정도 넣고 섞어주면 끝입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따로 알룰로스같은 걸 넣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넣고 싶은 것을 넣으면 됩니다. 저는 건포도와 아몬드,호두 그리고 사과를 조금 썰어 넣었습니다.
so2
고구마레시피 튀기지 않아 칼로리 걱정 덜한 고구마 스틱
극장 앞에서 팔던 얇은 고구마 스틱! 그거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없이 들어가는거 아시죠? 근데 그건 기름에 튀겨낸거라서 아무래도 칼로리가 높아질 수 밖에 없어요. 맛은 그보다 덜 하지만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자 할때 고구마스틱을 만들어 먹어요. 날 고구마로 하는 것보다 찐 고구마를 구워 내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날 고구마를 바로 구우면 아무래도 수분이 좀 많이 빠져나가는거 같아요 찐 고구마를 스틱형태로 잘라서 에어에 10~20분 정도 앞 뒤로 돌려줘요 고구마 말랭이와 딱딱한 고구마 스틱 중간 정도의 맛이에요. 이에도 부담없고 소화에도 부담 없는 스타일이에요
기춘이530707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_ 고구마&야채 샐러드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는 정말 많다. 그중에 가장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은 당연 샐러드이다. 냉장고에 늘 구비해둔 야채와 과일 등과 요거트, 그리고 삶은 고구마만 있으면 된다. 고구마는 구워 먹는게 내 입만엔 더 맛있지만 삶은 고구마가 열량이 적어서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제격이라고 한다. 그래서 고구마&야채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그릭요거트가 없을땐 플레인요거트도 괜찮다. 오늘은 고구마와 사과대추, 당근, 오이에다 견과류도 섞어 보았는데 나름 맛있고 좋았다. 여기에 과일이나 달걀을 조금씩 더 넣어 먹어도 좋을것 같다. 모두 깍둑 썰어서 넣어 먹으니 푸짐한 한끼 분량이 되고, 또 포만감도 있고 하니 가성비 최고이고 영양만점 한끼로 최고인 다이어트 샐러드이다.
파랑하트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300g이 늘었어요. 고구마 말리는 걸 좀 많이 먹었더니 쪘어요😅 오늘 아침을 6천보 챌린지 하려고 일찍 준비하서 도시락까지 챙겨서 일찍 6시 40분 나왔어요. 우선 6천보 될 때까지는 열심히 빨리 걸었어요. 6천보 달성시는 성북천에 있어서 성북구청으로 올라가서 성북구청 옆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와 그릭요거트 담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통에 담으니 쪼끔 양이 작았던 거 같네요. 그릭요거트는 미주라토스트에 발라먹으려고 가장자리에 놔뒀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 먹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되게 쌀쌀했고 시간이 지나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였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이 옆에서 먹는데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네요. 그래서 먹긴 했는데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랍니다.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엔 만보 정도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야채가 없어서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찍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고구마 레시피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단호박,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야채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좋고, 통밀빵 구워서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고구마는 익히기만해도 맛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맛있는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입니다.
봄겨울
고구마 레시피 - 다이어트에 좋은 고구마 스틱
요즘 고구마가 제철 이라 싸고 양도 많더라구요 전 이맘때쯤 항상 고구마을 이용 다이어트도 좋고 아이들 간식에도 좋은 고구마 스틱을 해 먹어요 먼저 고구마를 잘닦고 껍질을 벗겨 주세요 그 다음 스틱형태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신후 냄비에 기름을 넣고 끊여 주세요 기름이 어느정도 끊으면 고구마를 넣어 한번 튀겨 주세요 한번 튀기면 고구마끼리 붙어 질 겁니다 한번 튀긴 고구마를 한번더 튀겨 주세요 그러면 붙었던것이 떨어지고 영양가와 맛이 좋은 고구마 스틱이 됩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한번 만들어 보세요
영진왕빠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 고구마를 추워지는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정말 잘 챙겨먹었거든요 요즘보다 한창 다이어트를 할때 먹었기 때문에 쪄먹는게 질리게 되면 해먹었던 '고구마빵'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고구마를 가지고 가장 해먹기 좋은 간식으로 고구마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을거에요~~ <고구마빵 준비재료> - 고구마 보통크기 2개 - 달걀 3개 - 설탕(스테비아) - 우유 - 거품기 이렇게 준비해봤어요. 찐고구마를 요리볼에 담아서 으깨주는 작업을 해주고 조금 질다 싶으면 우유한스푼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주고 나면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줬어요. 분리해주고나서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들어줘요. 역시 흰자로 머랭만드는건 자동거품기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너무 손이 아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이렇게 힘든 작업을 해주고 나서 노른자와 설탕, 고구마를 함께 섞어 반죽해주고 머랭을 만든 흰자를 조금씩 섞어주며 저어줬어요~ 너무 섞으면 흰자가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끝난 반죽은 전자렌지용 실리콘 냄비에 옮겨 담아주고 전자렌지에 넣어 8분동안 돌려주었어요. 전자렌지안에서 8분동안 고구마빵이 만들어지는 동안 재료들 뒷정리를 해주면 딱 좋아요 ㅎㅎ 뒷정리도 해주고 같이 먹을 우유도 한잔 미리 따라주며 기다렸어요 ㅎㅎ 고구마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으니 따땃한 우유한잔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일것 같아요. 더 맛을 내기 위해 시나몬가루나 꿀을 발라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전 다이어터 답게..ㅎ 플레인요플레를 발라서 먹어봤어요 영양과 비쥬얼을 위해서 다음에 고구마빵을 만들땐 그릭요거트나 블루베리도 곁들어서 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ㅎㅎ 요즘 고구마 드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살찌는 과자나 빵 대신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끼니 대신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치노카푸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그릭요거트 바나나 시리얼 조합 굿
서나얌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ㅁ초간단 고구마 요거트 샐러드! -고구마 1갸 -그릭요거크 3큰술 -꿀 1큰술(안넣러도 무방) *기호에 따라 건포도 크랜베리 견과류 추가 고구마 삶아서 뜨거울 때 으깨주고 재료 섞어주기 쉐킷킷쉐킷! 요거트는 더 추가해도 괜찮음 삶은 계란 추가해서 단잭질도 든든하게! 견과류 토핑 얹으면 꼬소해서 더 맛있음
씽씽걸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지현, 루이비통 새 얼굴 됐다
버버리에서 루이비통으로 이적했네요~ 손흥민이랑 버버리 행사에서 사진 엄청 찍혔는데.. 루이비통 앰버서더로 발탁이 되었네요 와... 화보 보는데 그저 감탄만.. 아이가 둘인데.. 역시 연예인들은 관리의 여왕이네요 ㅎ 전지현이 들고 있으니.. 더더 예쁘네요~ 루이비통 제공 루이뷔통이 한국의 유명 배우 전지현을 새로운 하우스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한국에서 가장 저명하며 사랑받는 연예인 중 하나로 인정받는 전지현은 매력적인 연기와 우아함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루이뷔통 측은 "전지현의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 독보적인 카리스마, 그리고 세련된 스타일은 패션 및 여러 분야에서 그녀를 강력한 존재로 각인시켰다"면서 "강인함과 우아함을 완벽히 구현하는 그녀의 개성과 스타일은 루이뷔통 여성복 컬렉션의 아트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비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발탁 배경을 전했다. 루이뷔통은 전지현을 하우스 앰배서더로 기쁘게 맞이하며, 함께 우아함, 창의성, 그리고 뛰어난 디자인으로 향하는 브랜드와의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전지현은 <푸른 바다의 전설>, <암살>, <도둑들>, <베를린>, 한류 열풍을 불러온 <별에서 온 그대> 등과 같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에 대한 찬사를 받음은 물론 수많은 상을 휩쓴 바 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아침 식단(무화과 러버)
콩물로 단백질 섭취하고 그릭요거트와 제철 무화과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했자요 ~^^
엘로우그린
아침식사
아침식사로는 간단한 그릭요거트 샐러드가 좋아요. 이렇게 먹으니 싫어하는 아몬드도 잘 먹게되네요
마음그릇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
다이어트 일기 10.16 나의 식단겸 커피 스타일
오랫만에 슈프림골드 커피.밤.대추.초코렛.아이스크림 조금씩 먹음
야고
블루베리.견과류
견과류로 아몬드 하루 7알 정도 블루베리는 20알 정도 그릭요거트에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 공복상태면 그릭요거트 못먹어서 밥 반숟갈 국물에 조금 말아 먹어요 남편은 율무차 먹네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했어요 오늘은 남편이 차려주었어요. 얼추 저랑 비슷하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점심은 식단으로... 그릭+땅버+사과+꿀
서나얌
블루베리와 견과류
블루베리와 아몬드 그릭요거트에 같이 먹었어요 간단한 아침입니다 복숭아도 두쪽 같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배달음식 제일저당 키토김밥과 곤약떡볶이
사실김저는 김밥을너무너무 좋아하는 김밥 덕후인데요 키토 다이어터로 살게 되면서 김밥은 어마한 밥양으로 먹을 수가 없었기에 여기저기서 키토김밥을 꽤 자주 주문 해 먹었었는데 정말 양심적인 찐키토집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맛있게 먹다가 먹고 뭔가 몸에서 느껴지는느낌이 이상해서 알아보면 항상 그런 키토 김밥들에는 계란 지단에 전분이 담겨있다든지 소스에 설탕이나 몸에 안좋은 마요네즈가 듬뿍 담겨 있는걸 발견하곤 해서 정말 찐 키토김밥은 만들어 먹어야 하는것인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진짜 찐인 곳을 몇군데는 알고 있는데 최근에 우연히 '제일저당'이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어 요렇게 소개 해 보려고 해요 (집이나 회사에서 멀어서 한번 주문 해 먹고는 거의 못먹고 있기는하지만.. 동네에도 꼭 지점이 생기면 좋겠는 곳) 배민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정말 설탕 없이 대체당으로만 만드시고 곤약 어묵 떡볶이에는 어무도 무려 연육만 96 프로 밀가루 없는걸로 쓰신다 해서 믿고 한번 주문 해 보았는데 먹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이렇게 떡볶이 국물까지 다 드링킹 해도 고작 260kcal 라니 게다가 단백질을 14g 이나 챙길 수 있다니 저탄고단 저탄건지 식사를 추구하는 제게 넘나 천사같은 메뉴였답니다. 참치 코울슬로 키토김밥에 코울슬로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드셨다는데요렇게 두개 주문해서 같이 찍먹 해 주니 너모너모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해서 15000원 정도였는데 왠래 키토음식들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정말 하나도 안아깝고 너무 맛있고 만족스런 식사였어요 오랜만에 어린 시절 소울푸드라 다이어터로 살아가면서 너무나 그리웠던 김밥이랑 떡볶이를 찍먹으로 정말 맛있게 그레고 안좋은 기름이나 당류 섭취 걱정 없이 이렇게 맘편히 행복하게 먹어본 적은 처음이었어서 요렇게 추천 해 봅니다 강남쪽 사시는 키토인들너무 부러워요!!
Jelly77
혈기챌12기 6일차
아침에 미숫가루에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점심은 김치찌개에 계란후라이 2개 먹었습니다 저녁은 닭갈비랑 흰쌀밥 쏘주반병먹었습니다
마이뽕
복숭아
복숭아 한개 먹었어요 냉장고에 마지막 남은 복숭아 해결합니다 그릭요거트 찍어 먹어요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