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300g이 늘었어요. 고구마 말리는 걸 좀 많이 먹었더니 쪘어요😅

오늘 아침을 6천보 챌린지 하려고 일찍 준비하서 도시락까지 챙겨서 일찍  6시 40분 나왔어요. 우선 6천보 될 때까지는 열심히 빨리 걸었어요.

6천보 달성시는 성북천에 있어서 성북구청으로 올라가서 성북구청 옆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와 그릭요거트 담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통에 담으니 쪼끔 양이 작았던 거 같네요. 그릭요거트는 미주라토스트에 발라먹으려고 가장자리에 놔뒀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 먹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되게 쌀쌀했고 시간이 지나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였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이 옆에서 먹는데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네요. 그래서 먹긴 했는데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랍니다.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엔 만보 정도 걸었어요.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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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재털이
    고구마나 야채도많이드시면 살 찌지요 흔히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진 것들 중에 이런 음식들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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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뭐 모든 음식이 너무 많이 먹으면 다 살찌지 않을까요? 소스도 그렇고요. 고구마는 조금만 먹으려고 간식용으로 말려놓은 건데 너무 궁금해서 먹기 시작해서 그럴 때 된 거 같애요. 생각한 것만 먹으면 딱 좋은데 요즘 그게 잘 안되네요.
  • 재털이
    도시락이 화려하네요 운동후에 드시는것이라서 한층 맛 있었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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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도시락은 배파서 먹어서 맛있었는데 밖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답니다. 아침 야외 피크닉은 이제 조금 무리인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