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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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 살쪄 우울"...'이것'중독에서 벗어나 두 달 만에 몸짱 아줌마로👏👏
완경하고 나면 여성분들 우울하고 살도 찐다고 해요 초콜릿을 끊고 하루에 만육천보를 걸으며 2달만에 9키로 감량 했다네요👍👍 전 초콜릿도 많이 안먹고 매일 열심히 걷고 있는데 왜??살은 그대로 있나요😂😂 최근에는 불임을 난임으로 폐경을 완경으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네요
제벌
차독박이숙부볶음 해 먹었어요
숙주는 집에 있고 차돌만 사서 저녁으로 해 먹었어요. 간은 넘 짜지 않게 심심하게 했더니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계란도 삶아 장조림했는데 역시 남편이 좋아 하는거라 혼자 흡입하더라구요.
미르윤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어요.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어요. 무엇보다 중요하네요. 👍칼로리 소모를 돕고 근육 내의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나의 운동 루틴 4단계 캐홈 스트레칭💪
숙면 때문에 하는 스트레칭 아니죵~!! ㅎㅎ 서서하는 복근운동을 좀 과격하게 하는 편이라 하고나면 꼭 해주는 스트레칭 이죵
우블리에
나의 운동루틴 2단계 만보걷기💪
걷기 하면서 요즘 풍경사진에 빠져 있어서 ㅎㅎ 예전 여행 가서 찍었놧던 사진들 엄청 들춰 보고 있네욤 ⬇️⬇️ 싱가폴 갔을때 뮥었던 마리나 베이 센즈호텔 이예영 이런 재미가 없으면 만보걷기도 식상 해질꺼 같아용
우블리에
나의 운동루틴 1단계 계단오르기 💪
오늘은 새해라 그런지 발걸음이 가벼웠네염.늘 이렇게 계단 오르는 발걸음이 가벼웠음 좋겠네욤^^
우블리에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해돋이 보려고 나갔다가 나간 김에 산책했고 산책한 김에 만 보는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아침 산책 마쳤을때는 12,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점심을 거하게 치킨을 반마리 이상 먹었더니 너무 배불러서 걷기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는 나 혼자 2시27분에 나왔답니다. 아침하고 다르게 하늘이 너무 좋았어요. 해뜰쯤엔 그렇게 구름이 많더니만... 나가서 성신여대역 근처 바게트빌리지에서 잡곡식빵 사오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샐러드에 넣을 야채 장 봐서 배달시키고 엄마가 먹고 싶다도 호떡도 하나 사와서 집에는 4시 37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그렇게 거의 6시간 정도 걸었더니 23,000보 걸었네요. 다리도 아프고 많이 피곤하네요.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아서 오후까지 물을 많이 먹지 못했어요. 들어와서 다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댕댕이들과 25년 첫 날에도 산책 나가요
두리와 로니랑 새해 첫날에 산책을 나갑니다. 오늘은 온가족을 대동하고 갔다 옵니다.
로니엄마
바나나 해치우기 🤭🤭
짐다싸놓고,,,ㅋㅋㅋㅋㅋ 출출해서 뭐 없나 보다보니 바나나 있어가지고요 바나나 마지막남은거 먹고했어요~🥰🥰 친정다녀옴 못먹겠으니요 요거 묵고 이제 나가봅니다 ^^
자스민꽃
스테이크
혼자 계신 어머님이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어머님댁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가성비가 좋네요. 스테이크 주문해서 먹었는데 고기 보다 야채구이가 더 맛있어요 집에서 야채만 이렇게 구워 먹어봐야 겠어요
로블ㅎ
나와의약속 만보걷기 완료 (^_^)v
만보걷기 완료 했어요 날이 포근하니 걷기좋아요
껌씹는여우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정재형이 디카프리오보다 6살 형이라는 건 안 비밀
야고
바나나.양파.버섯 특명받음
임무수행하러 고
야고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노을빛이 아름답네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나나 오트우유
유통기한 3월 31일 까지라서 파격세일이라 바나나우유 좋아해서 주문했더니 오늘 도착했어요. 먹어 보니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칼로리는 낮아서 56인데 단맛이 좀 제겐 안 맞네요. 리뷰에 맛있다고들 해서 샀는데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우유랑 너무 달라요.
러브복동
2024년 마무리🫠
11:35에 라떼랑 근무하려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아니면 어제 가게 오래 있어서 힘들었는지 그냥 들어가자고 계속 고집을 피워서 라떼는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1시 44분에 혼자 출근했어요. 12시부터 일했는데 오늘은 배달이 많았어요. 3시 지나서 두 사장님들은 퇴근하시고 저는 5시 30분에 가게 마무리하고 퇴근했네요. 근데 이때 6,700보밖에 못 걸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아파트 오기 전에 만보는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2분쯤 집에 들어왔는데 이제 11,400보네요. 저녁으로 귤3개 먹고 아무래도 라떼가 오늘 큰 볼일을 못 봐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정말 움직이기 싫었지만 라떼를 위해서 저녁 먹이고 데리고 나왔네요. 그래도 얘가 많이 걷자고 안 해서 다행이었답니다. 20분 만에 들어왔고 오늘은 12,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2리터까지 다 마셨답니다. 이제 자야죠. 이제 2024년도 3시간 정도 남았네요. 2024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딱 생각이 안나는 정도로 정신없는 보냈는데 12월은 정말 버라이어티 했네요.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소중해지는 요즘입니다. 내년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모아서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모두 내년에는 소소한 행복에 만족할 수 있는 알찬 한해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래서 말랐나" 수지 평소 '이 음식' 안먹는다~
과자나 사탕을 자주 안 먹는다고 하네요 과자나 사탕은 정제 탄수화물로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 한다네요 설탕은 포도당 과당과 같은 단당으로 쉽게 분해돼 빠르게 소화된다는군요 단당류가 흡수되면 체내에는 인슐린이 분비되어 이는 재빨리 에너지로 이용되고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되네요 ㅠㅠ과자 버리기 힘든데요ㅠㅠ 그래도 건강위해 자주말고 가~~끔 먹을까요??😂
제벌
열나서 눕혔어요ㅜㅜ
38.5도내요ᆢ 집에 오는길에 둘째 🤮 해서ㅜ 저녁 안먹이구 재워야겠어요 ㅜㅜㅜㅜㅜ 험난한밤 될듯합니다//
자스민꽃
나의 운동루틴 4단계 캐홈 스트레칭💪
말해서 뭐하겠어영^^ 이 스트레칭으로 말할꺼 같으면 예전에 저도 운동수업에 많이 썻던 스트레칭이라 그때 생각이 나네욤^^
우블리에
나의 운동 루틴 2단계 만보걷기💪
요즘 걸으면서 풍경에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예전에 여행갔던 사진을 엄청 뒤적 거리네욤 ㅎㅎ 스위스 갔을때 풍경이 생각나고 걷기 배경사진으로 썻네욤
우블리에
나의 운동 루틴1단계 계단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항상 이만큼만 하고 있어영. 몇년전 무릎 수술해서 등산도 못하는지라 많이 할수가 없네염
우블리에
헬시딜에서 시킨 뉴트로지나 립밤 왔어요
저는 뉴트로지나꺼 바르면 입술 안트고 보습 잘되는편이라~ 뉴트로지나로 샀는데~ 방금 도착했어요. 묶음으로 사면 더 싸서 3개 묶음으로~
뿜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3시 배달까지 모두 끝내고 가게로 돌아와서 아직 찾으러 올게 두세 개 남았지만 사장님들 두 분은 퇴근하셨답니다. 하긴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신 거라 퇴근하실 때가 넘었죠🤨 제가 업무 인계받고 혼자 있으면서 피곤해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준비했어요🤗 2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덤핑 올리고 캐러멜 시럽, 초코 시럽 드리즐하고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우유를 너무 조금해서 데워서 거품이 흐르는 거품이 됐네요.😅 양은 딱 맞았으니 버리는 우유 없으니까 그거는 좋았어요.ㅋㅋ 아까 샐러드 먹고 남은 견과류가 조금 있어서 견과류도 옆에서 다 같이 냈어요😉 위에서 보니까 시럽이 많아 보이죠? 커피에는 넣지 않고 거품 위에만 있어서 우선은 향은 듬뿍 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세대별로 '나이 들었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50대는 아플 때 나이 들었다고 느낀다니 너무 현실적이어서 서글프네요
감사하며살자
마트에 사람으로 터져나가요~😰
와....사람 엄청나요 퇴근하고 마트 들렸더니 사람들이 엄청 나네요;; 2024년 마지막 저녁은 뭘 드시나요? 가족들 모여있을때 맛있는거 먹을려고 이것저것 담아봤어요~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벌써 31일! 시간이 발이 달렸나봐요😔
2024년 다소 무거운 연말이예요 올해 진짜 슬픈일도 많았어요 오늘은 종무식 끝나고 일찍 퇴근했어요 연말 잘 마무리하세요~♡
우리화이팅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티젠 콤부차!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저는 콤부차를 선택하고싶어요! 작년에 감량을 좀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단 게 생각나고... 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과자랑 초콜릿을 마구 먹었죠. 그러다 보니 입도 자주 터지고,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콤부차 영상을 봤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댓글들 보니까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입 심심할 때 마시면 좋다고... 반신반의하면서 시중에 파는 콤부차를 하나 사봤어요. 첫 맛은 좀 낯설었어요. 약간 톡 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탄산이 들어있어서 청량감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디저트 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한 달 정도 마시다 보니까 신기한 변화들이 생겼어요. 일단 콤부차를 마시면 탄산음료 생각이 안난다는거에요! 물론 콤부차만 마신다고 다이어트가 마법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또르륵 저처럼 단 음료나 과자를 자주 찾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달래줄 수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입이 자주 터지시는 분들, 늦은 밤 단 음료가 생각날 때... 콤부차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낯선 맛이겠지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저처럼 취미로 발전할지도 모르고요!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챙겨봅시다!
깨개갱
나만의 입터짐방지간식 나초
몇 조각 먹으면 포만감이 와서 입터짐방지간식용으로 나초를 즐겨먹고 있습니다. 나초 하면 왠지 멕시코느낌 나서 기분전환용으로도 좋습니다. 오래 놔둬도 바삭한 나초 넘 맛있습니다. 잘 검색해보면 짜지않은 나초도 있더라구요. 단, 한 번에 최대 10조각까지만 허용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김범기
아침에 일어나서 시원하게 물한잔과 출발!!
물 한잔은 늘 마셔도 질리지 않네요. 좋은 영양소 이라생각되요.
로니엄마
[입터짐 방지 간식] 나만의 겨울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겨울이 되면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귤을 선택한다. 귤은 저칼로리 간식이라 몇 개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다이어트를 할 때도 좋은 동반자가 되어준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 귤의 풍부한 수분은 목마름을 달래주고 피부에도 도움을 준다. 감기 예방에 중요한 비타민C가 가득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니 겨울철 건강 관리에도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귤에는 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구연산이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니 몸이 지칠 때도 상큼한 귤 몇 알이면 기운이 나는 느낌이다. 껍질도 쉽게 벗겨지고 먹기도 간편해서 어디서든 간식으로 즐기기 딱 좋다. 겨울만 되면 귤 덕분에 과식의 유혹을 슬기롭게 넘길 수 있다.
장타로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소식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걸까? ◇소식→장수, '리토콜산' 덕분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금까진 결과론적 이야기에 불과했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에서 장수로 유명한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했더니, 열량 제한에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식이 장수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증명된 게 없었다. 최근 이 기전이 확인됐다. 중국 푸젠 샤먼대, 베이징대 등 공동 연구팀이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생기는 화합물이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을 최근 동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이 연구 내용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됐다. 선충류, 파리, 생쥐 등 다양한 동물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AMPK'라는 단백질이 활성화되면, 수명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생쥐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수치가 증가한 200개 이상의 화합물을 분석해, AMPK를 활성화하는 화합물을 찾았다. 그 결과, 담즙에 있는 '리토콜산'이라는 물질이 지방의 소화를 돕고 칼로리 제한에 도움을 줬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다시 선충류, 초파리, 생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먹지 않은 그룹보다 먹은 그룹이 훨씬 오래 살았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먹지 않은 생쥐가 악력, 근육 구성 등 다양한 요소에서 노화가 가속됐다"며 "일본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 노인의 혈액에서도 고농도 리토콜산이 발견됐다"고 했다. ◇평소 섭취의 20~30% 줄여야 다만, 소식이 좋다고 무작정 적게 먹는 건 금물이다. 오히려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지 못해 근육이나 신체 장기 조직이 분해해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 영양실조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평소 섭취 열량의 20~30%만 줄이면 된다. 열량 계산이 어렵다면 평소에 먹던 두 끼 분량의 식재료를 세 끼로 나눠 먹으면 된다. 40대 남성이 하루 권장 열량(2300~2500kcal)을 하루 세끼에 나눠 먹는다고 가정할 때, 두 끼 식사에서 섭취하는 열량은 약 1600kcal다. 여기에 약간의 간식을 더하면 1610~1750kcal로, 소식 식단의 열량에 해당한다.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꼭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필요한 섭취량은 기초 대사량을 계산하면 된다. 가장 간단하게 추정하는 방법은 ▲남성은 체중(kg)X1.0X24 ▲여성은 체중X0.9X24를 계산하는 것이다. 해당 칼로리만큼은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식사할 때 음식물을 꼭꼭 씹어먹으면 자연스레 소식할 수 있다. 식사하고 배부름을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물을 먹은 후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되기 시작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 맞는것 같아요 천천히 먹으면 좀더 적게 먹게 되는건 맞죠 예전에는 식사량은 비슷해도 더 천천히 먹었던거 같은데 직장생활 하면서는 좀 힘이드네요~
뽀봉
비염있으면 빼먹으면 표가나요~♡
외부에 오래 있으면 바로 표가나는 비염증상이네여. 이럴때는 더 열심히 하루두번도 코세척 해주고 있어요.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