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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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바닥이 척척하고 오전에는 미끄러워서 염화칼슘도 많이 깔려 있을 것 같아 나혼자 11시 50분쯤에 나갔답니다. 이때만 해도 갔다 와서 라떼산책 시키려고 했고 별 문제가 없었는데 산책 나가서 장보러 동대문 근처까지 가서 양파랑 생강 사서 다시 우리가게 왔을 때부터 갑자기 컨디션이 현격히 떨어졌답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걷기마저 힘들었답니다. 엄마 퇴근해서 같이 집에 가는데도 한발 움직일 때마다 힘 빠지는 게 느껴져서 집에 가서 쉬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서 쉬면 나오기도 힘들고 같아서 무리해서 만 보는 다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진짜 딱 맞춰서 들어온 거라 10,400보네요.😅 들어와서도 얼른 플랭크하고 옷 길아 입었답니다. 사실 라떼 산책도 시켜야 되긴 하는데 지금은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옷 갈아입고 씻고 누워 있었답니다. 누워있으려고 점심도 그냥 패스해버리고 라떼랑 같이 한숨 잤답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서 이러면 계속 잘 거 같애서 4시 33분부터 4시 50분까지 라떼 산책시켰네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면서 아파트 안만 돌아다니고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협조적이었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300보네요 오늘 물 2리터도 챙겼 먹었답니다. 계속 누워 있어서 아무래도 오늘 먹기는 힘들것 같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입에서 불나요
찜닭 불닭 로제 매운맛을 실수로 입도 속도 얼얼 하네요 ..
애플짱
오늘 등급제 발표 안하나요?
오늘 하는 날 아닌가요? ㅎ 아니면 이제 등급제 쉬나요?
수수깡7
혹시 어떤 커피 좋아하시나요?
저는 오늘 커피 한잔을 놓고 주저리주저리 하고 있네요. ㅋ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와 위로는 참 특별하죠. 지금 이 순간, 따뜻한 커피와 함께 편안하게 쉬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어떤 커피 좋아하시나요? 아메리카노, 라떼, 아니면 달콤한 모카? 😊 따뜻한 커피처럼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했으면 해요.
로니엄마
나이만 먹어가는 느낌
비슷하게 느끼실거 같아요 나이는 많이 먹어서 어느덧 중년이라고 불리우는 나이가 되었는데 나의 생각이나 마인드는 철부지 어릴때와 큰 차이가 없는거 같은 느낌 흔히들 나이를 거져먹지는 않는다고 하는데요 거저 먹지 않았으면 전 나이를 먹으며 어떤 점이 성장을 했을까 생각해봤어요 부딪히기보다는 피하는 비겁함이 늘은거 같아요;;;;;;;;;;;;;;;;
2민트홀릭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녁을 뭐래도 먹어야하니 가장 쉬운 계란요리를 하려고 계란 한판을 가지고 집으로 가네요. 매일 먹는 밥이지만 늘 반찬 거리 걱정을 하네요.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는 냉장고를 열어보니 닭이 있기에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었네요. 계란은 일단 냉장고에 넣었지요.
로니엄마
월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눈이 온다곤 했는데 비 같은 눈이 오더라고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 입혀서 라떼랑 얼능 집으로 왔네요. 오늘 늦잠 자고 일찍 나오지도 못했으니 겨우 4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나 혼자 더 걸어야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엉망이라 얼른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왔습니다. 5:34에 나갔는데 이제는 완전히 눈으로 내려서 바닥이 엄청 미끄럽더라고요. 조심조심 걸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만보 채우고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누나 기다리면서 졸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인증사진도 찍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오늘도 2리터 다 마셨네요. 근데 너무 피곤합니다. 오늘은 빨리 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가 엄청 싸네요.
바나나가 엄청 싸네요. 어릴 적 귀한 손님이 오면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당뇨 예방에 덜 익은 것이 좋다고 하네요. 🍌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기분을 좋게 해 주고 불면증을 예방해 주며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성을 자극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양버즘나무의 뽀얀 속살
혹시 플라타너스란 나무를 아시나요? 어릴 때 저희 초등학교에 있던 커다란 나무가 바로 이 나무였던 것 같아요. 이 나무가 대부분의 시기에 줄기의 껍질이 너덜너덜하게 벗겨져 보기가 안 좋다보니 나무 이름이 우리말로는 양버즘나무에요. 근데 오늘 보니 보기 흉한 껍질이 벗겨지고 속살이 드러나 멀리서도 줄기가 뽀얗고 가까이서 보니 예쁜 무늬가 있더라고요. 방울모양의 열매도 많이 달려 있었는데 이 때문에 북한에서는 방울나무라고 부른대요 비슷한 경우로 모과나무도 평소에는 줄기가 흉하다가 겨울 되면 매끈한 줄기가 예뻐요.
roh69
칵테일 한 잔에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아들이 크루즈패키지 선택할 때 음료 하루에 15잔 선택ㆍ와이파이ㆍ팁 포함해서 하루 60불 옵션을 추가해서 칵테일과 음료를 거의 무한대로 먹을 수 있어서 여행 끝나고 나면 살이 엄청 찔 것 같아 걱정이네요. 알콜 도수와 함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한잔에 100~200칼로리정도 되네요 오른쪽에 키웨스트쿨러라는 게 새콤하면서그리 독하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강추위를 겪고나니 오늘은 견딜만
강추위를 겪고나니 오늘은 견딜만하다 느껴져요 저만 그런가요?? 지난주 일주일이 워낙 추웠어서 이 정도만하면 감사하다 싶어져요 점심시간이네요 맛점하세요
이하린80
봄을 예고하는 광대나물 꽃
꽃말이 봄맞이인 광대나물꽃을 봤어요. 광대나물은 겨울에도 날이 좋으면 꽃을 볼 수 있는데, 꽃이 핀 상태로 얼기도 했다가 날이 풀리면 다른 꽃이 다시 피면서 추위 속에서도 일찍 꽃이 피운다네요. 추울 때 꽃이 피면 꽃가루를 옮겨줄 곤충이 없어 겨울에 필 때는 주로 닫힌 꽃이 핀다네요. 닫힌 꽃 속에서 자기 암술과 수술끼리 만나 꽃가루받이를 하는 거죠. 유전적으로는 불리하지만 자손을 퍼뜨리기 위해서랍니다.
roh69
‘43kg’ 박준금 “1kg 늘어나면 바로 다이어트”… ‘이 음식’ 안 먹는다 밝혀
이분 정말 나이에 비해 관리 너무 잘하신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164cm에 43kg면 대단하시네요 매일매일 몸무게 관리를 하고 1kg만 쪄도 바로 관리하시나봐요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이는게 Tip이라고 하셨어요 하...진짜 이거 다 아는거지만..실천 어렵죠.. 항상 관리하고 운동과 함께 식단관리하는건 필수네요~ 배우 박준금(62)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안젤리나's 2025 새해 공약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2025년에 지킬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저는 다이어트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며 “조금 다이어트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팁 하나 말씀드리면 저는 1kg이 늘었다면 1kg을 반드시 뺀다”며 “그때부터 바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인다”며 “1kg을 반드시 내려놓고 먹는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키 164cm, 몸무게 43kg으로 마른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금이 소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기름진 음식, 지방 축적으로 이어져 기름진 음식은 비만 위험을 높여 건강에 좋지 않다. 기름(지방) 1g당 칼로리는 9kcal다. 1g당 4kcal의 열량을 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두 배가 넘는 열량이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쉽게 찌는데, 여기에 중독성까지 더해져 더 위험하다. 기름진 음식은 대부분 달거나 짠 자극적인 맛일 때가 많다. 이런 음식은 우리 뇌 속 쾌감중추를 자극해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결과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중독’에 이르게 한다. 비만이 심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위험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짠 음식, 식욕 높여 나트륨을 과도하게 먹으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로 인해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게다가 나트륨은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하며, 식욕을 높이는 작용도 한다. 나트륨 섭취가 늘수록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는 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는 늘기 때문이다. 이는 음식 섭취량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 과도하면 살찌기 쉬워 체중 관리 중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 체내에서 소화된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에너지로 사용된다. 그런데, 과도하게 섭취하면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쌓이면서 살이 찌기 쉽다. 탄수화물을 끊으면 체내 단백질이 분해되고, 내장지방을 포함한 지방이 분해돼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케톤’이라는 대사성 물질이 생기는데, 케톤이 수분 손실을 일으켜서 살이 빠지는 것이다. 다만, 체중 감량을 위해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끊으면 오히려 요요현상이 와서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걷기 ㅡ노란 민들레처럼 🌼
주말 걷기 운동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뜻한 햇빛을 받아 피어나는 민들레의 꽃말은 행복, 인내심,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해야죠. 차가운 바람 이겨내고 걷기 운동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딸 입맛을 존중해야 하나요?😂😂
점심 먹자고 했더니 돈가스가 먹고 싶다네요. 배달 음식 줄이자고 했더니 새초롬 해서 눈 딱 감고 주문했어요. 에고 거기다가 만두까지 쪄서 먹고 있는데 😂 속에서는 불글거리는데 아무런 말도 못하고 말았네요. 저도 먹으라고 줘서 냉큼 먹어서 딸 몸무게 덜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겨울에 더 돋보이는 먼나무
황량한 겨울에 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먼나무가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할만큼 눈을 사로잡네요. 파란 하늘과 대비되어 더 예뻐요.
roh69
새벽에 일어나 아들이 아침 차려주네요
새벽 4시30분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아보카도 토스트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와 사과와 커피로 아침 차려주네요 일찍 먹고 5시 40분 집을 나서 공항으로 가야 해서요. 간단하게 먹자 했는데 배부르게 든든히 먹었어요
러브복동
베라를 만나는 여정~~
프라임12345
다이어트 일기 1.12 제일 먼저 만나는 커피
배가 나오기 시작
야고
운동후 바나나.
운동후 바나나 손실된 에너지를 빠르 게 보충하고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을 생각해서 덜 익은 것으로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계단지옥을 지나 2만보 걸었어요.
오후에 산행을 했는데 마지막 900m가 계단으로만 연결되어 너무 힘들었어요. 끝나는가 싶으면 코너 돌아 또 계단이고 정말 계단 지옥이었어요. 그래도 추운날 땀 뻘뻘 흘리며 정상에 오르니 상쾌하고 좋았어요.
roh69
한파에 산책나갔더니 콧물😪이 얼었어
앜ㅋㅋㅋ
야고
토요일 마무리
11시 30분쯤 라떼랑 엄마랑 나왔는데 그때 햇살이 저렇게 좋았네요. 그래서 핑크패딩 안 입히고 그냥 겨울옷 입혔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근처 가서 화장품도 사고 장보고 무거워서 집에 들렸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ㅎㅎ 다시 가게 가서 점심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오면서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근데 저 청바지 새로 사서 오늘 처음 입었거든요. 거기다 28이랍니다. 물론 저 청바지만 유난히 좀 크게 나온 거 같긴 한데 그래도 28 청바지 입어서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라떼랑 막 들어올 때네요. 아파트 들어가기 전에 라떼 찍어줬는데 라떼가 날 쳐다봐줘서 잘 찍었답니다. 이것도 안 할 때가 많았는데 요즘은 잘 해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오늘 2리터 완료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어플로 하만첼 사진을 위에 걸 썼는데 우리의 챌린지사진이 귀엽게 나온 거 같아서 한 장 더 올려요. 누나가 사진 한 장 더 찍어야 해~ 포즈 좀 해봐~ 그러니까 이러면 됐냐 하고 보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ㅋ 오늘 16,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x해야겠다.수익이 좋나보네
유트브 70만 수익 < 𝕏 7만 수익더 좋다함.
야고
빅사이즈 달고나
남편이 달고나를 좋아하는데 조금씩 사먹기에는 양이 안 차서 쿠팡으로 대용량 으로 주문 했네요. 근데 조각이 너무 커서 놀랐어요 거의 손바닥 사이즈 인데 저는 보기만 해도 질리네요 ㅎ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쫀득한 인절미 모나카
쫀득한 인절미 모나카
미주장
어제 퇴근길처럼 추울까봐 못나가고 있어요
어제 퇴근길처럼 추울까봐 못나가고 있어요 몸을 좀 달군다음에 나가려구요 열좀 올리고 퇴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당
이하린80
아침밥
첫째는 오늘 방학식이라 빵으로 간단히 먹고 갔어요 수업을 30분 밖에 안한다길래 그럼 어제 방학식을 해 버리지 그랬냐고 하니까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되서 수업일수 채울려고 어쩔 수 없이 하루 늦춰진거래요 막내는 어제 방학해서 늦잠자는 바람에 혼자 독상 받았습니다 ㅎㅎ 오늘도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하루되세요~~^^!!
seabuck
시원한 콩나물국
오늘은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에 밥 말아서 먹었어요 추운날은 콩나물먹으면 그냥 감기도 뚝인데요 건새우 가격도 비싸던에 마늘쫑하고 파프리카 넣고 같이 볶았더라고요 달달하고 고소한 건새우에 쫄깃한 마늘쫑 마늘쫑은 이렇게 볶아도 맛나고, 짱아찌로 먹어도 밥도둑이죠 백내장에도 좋다고하네요
뽀봉
나폴리맛피아 X 롯데리아 콜라보 예정
롯데리아가 이런거 타율 좋은편임 반응온다 싶을때 단종시켜버려서 그렇지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