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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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곧 탈모의 계절 가을이다.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 큰 고통을 안겨주는 탈모. 그만큼, 관련된 속설도 많다. 탈모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극복하자. 아기 때 머리를 밀면 숱이 많아질까? 머리를 밀고 새롭게 자라난 모발의 단면만 보면 더 굵어 보일 수 있다. 머리카락은 원래 끝 부분으로 갈수록 얇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머리를 밀거나 자른다고 모발의 수나 굵기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될까? 머리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에 100개 미만 의 모발이 탈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탈모 예방에 좋다. 단, 두피에 자극을 주는 강한 샴푸나 뜨거운 물은 주의해야 한다.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 생길까? 자주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꽉 끼는 모자나 가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기거나 모낭염이 발생하는 등 두피 상태가 악화할 수 있으며, 이는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탈모는 한 세대 건너 유전된다고? 격세 유전은 사실이 아니다. 형제끼리라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의 차이로 인해 탈모의 정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탈모는 부계 유전? 탈모는 기본적으로 부모 양쪽의 유전적 요인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단 남성 호르몬 수용체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X염색체 상에 있으므로, 특정 타입의 남성형 탈모는 모계 유전될 수 있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는 "탈모는 노화 현상의 일환이며, 노화를 멈출 수 없듯 탈모도 완벽히 치료하기 어렵다"며 "다만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므로 모발이 가늘어지고 많이 빠진다고 느끼면 병원에 내원해 상담 받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생활습관, 금연, 스트레스 관리 등을 꾸준히 실천하면 탈모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권 교수의 설명이다. ◇권오상 교수가 추천하는 두피·모발을 위한 건강 습관 1. 적정 체중 관리: 급격한 체중 감량과 비만은 모두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유산소 운동을 추천하는데, 여성의 호르몬 환경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건강한 식단: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서구화된 식단은 피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대사질환 관리: 당뇨병, 고지혈증, 신장질환, 비만 등의 대사질환이 조절되지 않으면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4. 규칙적인 수면: 모낭도 생물학적 주기를 갖기 때문에 가급적 일정 시간에 잠에 들고 일어나는 것을 권장한다. 수면이 불규칙하면 휴지기 탈모증이 생길 수 있다. 5. 금연: 흡연은 노화를 일으키는 산화 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위험인자이므로 탈모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6. 두피 자극 줄이기: 머리를 세게 묶거나 과도한 열을 사용하는 스타일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두피와 모발관리에도 적정체중관리필수군요.. 두피에 자극을 줄이기. 쌀쌀한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감기도 피하세요
뽀봉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자정 넘었는데 잠이 안와서요 이 스트레칭 두번하고 잠들었어요 가끔 잠 안올때 하면 도움되서 하고 자는데 좋아요
꽃이뻐
프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프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 마치고 쉬어 주면서 유산균 한포 챙겼어요. 장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필수품 유산균 잘 챙겨 먹어요. 물마시기 걷기도 같이하면 좋습니다.
레몬그린
명절 지내러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정말 유용한 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기름기 제거를 위한 차~
명절 동안 고기와 지짐이로 뱃속에 기름이 엄청 들어있겠죠. 며칠간은 더부륵함을 안고 지내겠고...당연히 살도 찌겠네요..ㅠ 몸속 기름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차를 마셔봐요~^^
파인호랭이
유산균 모닝💦
굿 모닝 기상 후 물 한잔 공복의 물 마셨어요 어제 새벽에 비가 갑자기 와서 그런지 아침 날씨가 약간 쌀쌀하네요...ㅠㅠ 장건강을 위한 장운동과 생유산균 챙겨요
ssalcong초코
4.16별빛걷기
4.16세윌호참사에 대한 기억과 추모,그리고 4.16생명안전공원의 건립을 위한시민참여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수기지안맘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 간식이다. 흥미롭게도 바나나는 숙성도에 따라 건강 효능이 달라진다. 바나나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 위 건강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에 의해 소화·발효되는 탄수화물이다.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는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 혈당 지수는 30으로, 56인 노란색 바나나보다 매우 낮다. 게다가 저항성 전분은 위장 건강에 좋고,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녹색 바나나를 매일 하나씩 섭취했더니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도 낮아졌다는 브라질리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다. 저항성 전분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전분 공급 식품으로 대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를 23%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숙성될수록 면역력 증진 효과 높아져 녹색 바나나가 익으면 노란색 바나나가 된다. 평소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가스가 자주 차는 사람이라면 녹색 바나나보단 노란색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바나나가 숙성될수록 저항성 전분이 흡수가 잘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또한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C, 철·마그네슘·망간·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갈색 반점이 생기는 숙성 상태의 바나나를 먹으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백혈구의 힘을 강화한다.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8배 더 높았다. 바나나 속 생리활성물질이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여 면역체계의 핵심인 호중구 수치 증진으로도 이어진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와 물을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서 씻어내야 한다. 식초 대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도 된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검사 시 바나나 꼭지는 제거하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 양은 확인하지 않는다. 특히 바나나 꼭지는 다른 부분보다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가위로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미국농무부에 따르면 성인 바나나 1일 권장 섭취량은 두 개다. 바나나 한 개는 100~150kcal로, 권장 섭취량보다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 ============= 바나나 한번더 안 씻어서 먹었는데, 와~~ 세척해서 먹어야 겠네요 후숙잘된 바나나 블루베리랑, 우유 넣어서 먹음 그만이죠
뽀봉
챌린지 완주
저에게도 이제는 건강한 삶을 위해 습관적으로 진행하고 완주하고 인증하며 나를 발견해가는 시간 너무 좋네요.하만챌 24기 와 물챌 20기 완주 했어요.
우화맘
영양제 ‘이렇게’ 같이 먹으면…돈만 낭비, 먹으나마나 한 것들
영양제 ‘이렇게’ 같이 먹으면…돈만 낭비, 먹으나마나 한 것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비타민과 보충제는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을 채워준다. 하지만 무작정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인도 영자지 ‘타임즈오브인디아(times of india)’는 함께 먹으면 안되는 비타민과 보충제를 소개했다.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 비타민 D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에 용해되기 때문에 음식과 함께 섭취할 때 가장 잘 흡수된다. 반면 비타민 C, B12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용해돼 일반적으로 공복에 더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을 함께 먹으면 흡수 과정을 방해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칼슘과 철분 칼슘과 철분을 함께 먹으면 칼슘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해 효과가 떨어진다. 두 보충제의 효능을 극대화하려면 최소 2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좋다. 기억하기 쉬운 방법은 아침에 하나, 저녁에 하나를 먹는 것으로 흡수에 최적이다. 아연과 구리 아연과 구리는 체내 흡수를 위해 경쟁하는 영양소이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려면 아연과 구리의 균형 잡힌 비율을 제공하는 보충제를 선택하거나 섭취량을 엇갈리게 나누어 최소 2시간 간격을 두고 섭취하면 된다. 마그네슘과 칼슘 마그네슘과 칼슘은 모두 뼈 건강과 근육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같이 먹으면 서로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방해를 피하려면 하루 중 다양한 시간에 마그네슘과 칼슘 보충제를 엇갈리게 섭취하면 된다. 비타민 C와 비타민 B12 비타민 C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비타민 B12의 흡수와 대사를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영양소를 최적으로 활용하려면 별도로 섭취하거나 최소 2시간 이상 섭취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생기는 것들. 이왕이면 효과좋은 습관으로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 한번 체크한번 하세요
뽀봉
힘든하루
날씨가 더워서 일정 보내는게 넘 힘들었네요 기후도 나를 시험해보는건지.. 날씨가 덥다고 감정으로 연결하지말자며 스스로 계속 주문 건 하루
어트지니요
응원해주세요.
입원해보니 건강의 소중함을 알겠다라고요. 아파보니 먹는 것들이 이렇게 내몸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 더 더욱 알겠더라고요. 아파보니 주변지인들이 나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겠다라고요. 이제 퇴원했으니 좀 제 몸 관리를천천히 해 보려고 해요. 제가 회복하는데 지니님 또한 응원의 뎃글 힘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로니엄마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탄수화물만큼 단백질, 지방 비율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근, 사람마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1. 사람마다 각 영양소별 인슐린 반응이 다릅니다. 2. 맞춤형 식사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혈당 모니터링 하세요.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각기 달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포함한 140명 사체 기증자의 췌장섬을 분석했습니다. 췌장섬은 다양한 내분비 세포의 집합체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 등이 밀집돼 있는 내분비기관입니다. 연구팀은 췌장섬을 각각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 노출시킨 뒤 인슐린 반응을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췌장섬 세포가 탄수화물에 대한 인슐린 반응이 가장 강했지만 9%는 단백질, 8%는 지방에 더 잘 반응했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만큼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체내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식품 및 음식의 다량영양소 구성 성분에 따른 혈당 반응에 대한 연구’에서도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등의 함량이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혈당 반응은 식사 메뉴 및 영양소 구성뿐 아니라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 이에 따른 혈당 반응 및 흐름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기 전후 혈당 한 번쯤 비교하면 좋아 사람마다 식품 소화 능력이나 음식 분해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영양소에 따른 혈당 변화 폭이나 인슐린 분비 등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마다 다른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차이를 확인하려면 식품 섭취 후 혈당 변화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는 “연속혈당측정기나 자가혈당측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후, 단백질 식품을 먹기 전후, 지방 식품을 먹기 전후의 혈당을 각각 확인해보세요. 각 식품은 같은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측정한 혈당 정보를 토대로 식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식사를 계획하세요. 가장 혈당 변화 폭이 큰 식품이 인슐린 반응이 가장 높은 영양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식단 필요 위 연구 결과는 당뇨병 환자별로 맞춤형 식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현재 당뇨병 치료의 흐름도 환자 중심의 개별화된 맞춤 치료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 의학영양요법에 의하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일관된 이점을 보여주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없다. 환자의 의학적 상태와 대사 목표, 선호도를 면밀히 평가해 개별화할 것을 권고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부천성모병원 임보경 임상영양사는 “각 환자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생활패턴과 기호도, 복용하는 약제의 다양성, 비만 등 체형 등을 고려해 개별화된 식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환자 맞춤형 식사 가이드 맞춤형 식사를 하려면 전문 임상영양사나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적합한 개별 식단을 계획하는 게 좋습니다. 임보경 임상영양사의 도움말로 맞춤형 식사 계획법 알아봤습니다. 우선 매 끼니 식사일기를 작성하세요. 섭취한 메뉴와 섭취량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식사 구성과 혈당 반응간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식후 혈당 반응이 높게 나타난 메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양소를 파악한 뒤, 그 영양소의 인슐린 반응을 고려한 개인별 맞춤 식단을 설계합니다. 저혈당 예방 및 영양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섭취 비율을 구성합니다. 아래는 보건복지부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제공하는 영양소 비율 예시입니다. 알맞은 식사 구성과 적절한 영양소 비율을 파악했다면 혈당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스스로 식사 관리를 이어나가면 됩니다. 틈틈이 식사일기를 작성해 목표에 맞는 식사가 이뤄지는지 검토하세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하면 섭취하는 음식의 영양성분을 확인 가능합니다. =========== 식단표를 짜거나, 매일 먹는 식단을 기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같아요. 식사일기라고 하네요 ..
뽀봉
노동자를 갈아 넣는 로켓배송
한진택배,롯데 택배도 로켓배송을 준비한다고 하니 얼마나 더 많은 노동자가 과로로 쓰러질까요? 사망자 부인 인터뷰 '저도 남편 일 겪기 전까진 쿠팡에서 이렇게 사람이 많이 죽 는 줄 몰랐어요. 4년 동안 알려진 것만 13명 이 죽었다고 하 더라고요. 쿠팡이 왜 성공했어요? 이 렇게 뒤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때문이잖아요. 그런데 왜 죽고 나면 나 몰라라 해요. 로켓 배송' 뒤에는 밤새 일하다 죽는 사람들이 있어 요. 새벽 에도 '빨리빨리 하세요', '힘 좀 냅시다' 하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려요. 만약 밉보이면 나를 더 이상 안 부를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말을 들어야죠. 그 압박에 길들여져서 저는 1~2초 면 눈 감고도 프레시 백을 접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 남편이 죽었어요. 근데도 쿠팡은 하나도 바뀌는 게 없어요. 오늘도 밤새 레일 이 돌아가고 있을 거예요. 저한텐 아직도 쿠팡 인 력을 구하 는 문자가 와요.' 전문 기사 https://naver.me/F74FT3T1
빠담소리
(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뽀봉
많이 컸구나😊
막내딸이 일찍 퇴근해서 대학교때 친구를 홍대에서 만나서 제가 며칠전에 미국에서 입국한 친구 만나서 홍대에서 닭갈비 먹었는데 맛있었다 했더니 검색해보더니 거기가 맛집이였다네요 ㅎㅎㅎ 우린 그냥 들어가서 먹었었는데 맛있어서 홍대 자주 가는 막내 딸에게 알려준거였거든요~^^ 오늘 막내딸 친구랑 점심으로 그 집에 가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녁에 와선 비빔면 하나를 먹더니 날이 흐리니 맥주가 땡긴다고 맥주도 한캔 마시네요~^^ 새삼 우리 막내 많이 컸구네 하고 봤네요~^^
나쁜엄마
긍정 한줄 2탄^^
행복의 순간은 매일 나를 지나간다는 글귀가 너무 마음에 와닿고 좋네요! 짜증나는 일이있어도 속상한 일이 있어도 그 하루중에도 행복의 순간이 한번쯤은 있을거에요! 오늘은 어떤 행복한 순간이 있으셨나요?? ^^ 전 식후 커피한잔했던 시간이 행복의 순간이었던거같아요!
머랭22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뽀봉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뽀봉
새로 공개된 청라 아파트 전기차 화재 블랙박스
전문가도 처음에는 옆차로 1대씩 불이 계속 옮겨붙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프링클러 미작동으로 천장 배관 구조물에 불이 순식간에 옮겨붙어서 확산됐고 하늘에서 불비가 쏟아져내리면서 지하주차장 모든 차량을 동시에 다 태우면서 재난급 화재가 되버림 1차원인 :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차 원인 : 스플링클러가 동작하지 않아 화재가 확산되었다. 2-2차 원인 : 주차장 상단에 상당수 가연성 물질이 배치되어 있어 화재 확산 을 가속화 했다. 결과 : 차량 XX여대 전소 여기서 1번 원인이 내연기관차로 바뀐다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을것 같습니다. 즉 1차 원인으로 모든걸 몰아가는건 눈감고 아웅하겠다는 겁니다. 결과를 만들지 않기 위한 원인들 중 가장 유효성이 큰것들을 내비두고 효과가 작은것만 건들고 이로인한 편나누기, 혐오조장, 여론몰기 등 지금 현상 이 맞는걸까요? 전 아닌것 같습니다.
야고
구급차 부른 뒤 샤워한 여자에게 구급대원이 언성 높이자 벌어진 일
참..별일이 다 있네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소방본부는 악성민원인도 아니였고 경고 처분 자체는 적절했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각자의 입장은 다 틀리겠지만 ... 1분의 촌각도 달리하는 소방대원분이니.. 병원이송을 위해 오셨는데 좀 이해했으면 좋았을텐데.. 기분은 나빴을수도 있었겠지만.. 민원까지 넣어 징계를 받게 했다니.. 그것도 안타깝네요 ㅠㅠ 지극히 저의 생각... 구급차를 부른 뒤 샤워한 환자를 기다리다 언성을 높인 119대원에게 내려진 경고 처분이 취소됐다는 소식을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지난해 8월 7일 오전 인천소방본부 상황실에 한 통의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 인천의 한 호텔에 있던 신고자 A 씨가 “해외에서 돌아와 암 치료를 받고 있는데, 열이 많이 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실 근무자는 A 씨에게 구급차를 보내주겠다고 답했다. A 씨는 사흘 동안 몸살감기로 샤워를 못 했다며 샤워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상황실 근무자는 30분 뒤에 구급차가 도착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구급차는 약속 시간보다 빨리 22분 만에 호텔에 도착했다. A 씨는 이로부터 6분이 지난 뒤 객실에서 1층 로비로 내려왔다. 그때 구급대원 B 씨가 A 씨에게 구급차를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하며 언성을 높였다. A 씨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갈 수 있었지만 B 씨 말에 불쾌함을 느껴 다음 날 구급대원이 불친절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인천소방본부는 감찰 조사에 착수해 B 씨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 당시 소방본부는 B 씨가 업무 중 개인감정을 드러내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을 위반했다면서도 그간 공적을 고려해 서면으로 경고했다고 밝혔다. B 씨는 경고 처분에 불복해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했다. 소청심사가 기각되자 그는 지난 2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서 B 씨는 경고 처분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처분 전에 의견을 제출할 기회가 없었기에 행정절차법을 위반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다른 응급환자들의 출동이 지연될 수 있음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졌을 뿐 복무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인천지법 행정1-2부(김원목 부장판사)는 B 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경고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소방 공무원에 대한 경고 처분은 행정절차법을 따라야 하며, 처분 전에 의견 제출 기회를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 측이 진술거부권과 변호인 조력을 받을 권리를 말로 설명했다고 주장하나, 방어권 보장을 위한 의견 진술 기회가 충분히 제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법원은 B 씨에게 내려진 경고 처분이 행정절차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해 이를 취소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경고 처분 자체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인천소방본부는 B 씨가 이미 2월에 다른 지역으로 전출한 상황을 감안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당시 신고자는 악성 민원인이 아니었으며, 30분 지연 출동도 상황실 근무자가 제안한 것이었다면서 절차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경고 처분 자체는 적절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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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야고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공복루틴
굿모닝 수요일 아침이네요 장 건강을 위한 루틴으로 미지근한 물과 유산균 복용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9/11(수)건강을 위한 발바닥 지압점🦶
발바닥은 신체의 축소판이라고 하지요~ 발에는 많은 혈자리가 있어 신체의 모든 부위와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발바닥 지압점을 누르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니 시간날때마다 꾹꾹 눌러주면 좋겠지요~~👍 저는 지압신발 신으면서 발바닥 지압 해줘야 겠어요😁
냥식집사
독감과 코로나의 차이
코로나와 독감의 차이점이에요! 코로나를 겪어보니 확실히 감기랑은 좀 다른거같아요... 발열과 인후통이 제일먼저 오더라구요. 처음 코로나 걸렸을때 정말 미각이 없었고, 그 이후 재감염 되었을땐 미각이 없진않았어요. 요즘 코로나가 유행이라고 하니 독감과의 차이점을 잘 알아두고 판별해도 좋을거같아요!
머랭22
엔젯오리진 슬림컷 콜레우스 포스콜리
엔젯오리진 슬림컷 콜레우스 포스콜리 한루 한알로 슬림해지는 체지방 컷하는 기능성 콜레우스 포스콜리와 활력을 위한 비타민 그리고 판토텐산이 결합되 있어요. 1정 식후에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매일 ‘이것’ 5분만 해도… 불안·우울 개선한다
매일 ‘이것’ 5분만 해도… 불안·우울 개선한다 작은 습관 하나는 몸과 정신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매일하는 호흡 운동은 우리가 임의로 바꾸기 어려운 자율신경계에 거의 유일하게 의식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숨을 들이쉬는 들숨은 심박수·혈압·산소 수치를 높이는 교감신경을, 숨을 내쉬는 날숨은 교감신경과 반대작용을 하는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짧은 호흡 운동이 가져오는 변화를 알아본다. ◇5분 호흡, 명상보다 불안감·기분 개선에 효과적 상과 5분 호흡의 건강 효과를 비교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마음챙김 명상과 비교할 때 5분 호흡 운동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108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마음챙김 명상은 오로지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하며 명상하는 것을 말한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3가지 호흡 운동과 마음챙김 중 하나를 골라 매일 5분 동안 한 달간 실시하도록 요청하고, 3가지 호흡 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는 마음챙김 명상에 참여했다. 3가지 호흡 운동은 다음과 같다. ▷주기적 한숨 호흡 운동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다시 짧은 숨을 쉬어 폐를 완전히 부풀린 다음 가능한 숨을 오래 내쉬는 방식이다. ▷복식호흡 운동 복식호흡은 숨을 들이마실 때 폐 밑에 위치한 횡경막을 아래로 밀어내 상복부만 부풀어 오르게 하는 호흡법이다.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몸의 긴장을 풀고, 한손은 배 위에 다른 한 손은 가슴위에 두고 배 위의 손이 올라갔다 내려가는 느낌에 집중한다. ▷주기적인 과호흡 운동 깊게 숨을 들이쉬고 완전히 내쉬기 전 짧게 30번 내쉬는 방식의 운동이었다. 3가지 호흡 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는 마음챙김 명상에 참여했다. 연구팀은 감정 척도 검사 중 하나인 파나스(PANAS, Positive and Negative Affect Schedule) 기법을 활용해 참가자들의 기분 상태를 측정했다. 한 달 후 참가자들은 운동이 불안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연구 전 실시한 설문지와 비교했다. 그 결과, 매일 5분 호흡 운동은 마음챙김 명상보다 기분 개선과 불안 완화에 더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도 '주기적인 한숨' 호흡 운동은 기분을 개선하고 호흡수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 이 외에도 명상보다 길게 내쉬는 호흡이 교감신경 안정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국제 공개 학술지 '셀 리포트 메디슨(Cell Reports Medicine)' 게제된 바 있다. ◇처음 들이마신 시간보다 2배 이상 오래 내쉬기 호흡을 잘 활용하면 스트레스 내성 등을 향상시키고, 감정과 인지 상태를 조절한다. 매일 5분간 주기적으로 호흡 운동을 하면 효과적으로 정신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의자나 침대에 앉거나 누워 편안한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짧게 다시 한번 더 숨을 마셔 폐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자. 제일 처음 들이마실 때 걸린 시간보다 2배 이상 오래 내쉰다. 한두번으로 끝내선 안되고, 5분은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 복식호흡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처음들이시마신 시간보다 오래 내뱉기는 몸이 편안해 진다고해서, 들을때마다만, 한거 같아요
뽀봉
00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생각만 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이 쭉쭉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생각"으로 살이 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된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다양한 요소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그중 "동기 강화" 또한 한 요소가 됩니다. 내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 어떤 대화를 나눌지, 주변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크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체중 감량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에서는 한 그룹에게는 당신이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는 것으로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주었고, 다른 한 팀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고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교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운동, 평소와 다르지 않은 식단이었지만 "생각"만 다르게 해도 살이 더 많이 빠진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다이어트가 힘들고 지칠 때가 있겠지만, 나의 달라진 모습과 건강해질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생각으로 함께 달려보자구요💗
geniet
샐러드
오늘은 다이어트를위한 샐러드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병아리콩 올리브유뿌리고 발사믹식초 뿌려서 먹었어요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