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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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홈챌 점핑 운동
하루를 마무리 하기위한 캐홈챌 점핑 운동을 하였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캐홈챌 스트레칭과 점핑운동을 하여 몸이 가벼워 지는것을 느껴요
차칸청춘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지속적인 주의력, 즉 시간이 지나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인지 능력이다. 하지만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 시간이 급증하며 주의력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후유증이 있다는 것이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시절 주의력이 낮으면 젊은 성인 때에 담배와 대마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Trinity College Dublin) 연구진은 1000명 이상의 참가자의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주의 지속과 약물 사용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데이터는 참가자들이 14세, 19세, 23세 때 수집됐다. 연구 결과 14세 때 주의력이 낮으면 23세에 약물 사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주의력을 유지하는 뇌 네트워크는 강력하고 일관적이며 이후의 물질 사용 측면을 예측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주의력 결핍이 약물 남용 위험이 있는 개인을 식별하는 초기 바이오마커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주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기 개입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을 이끈 로버트 웰런 교수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 사이에서 담배와 대마초가 널리 사용되는 것은 중대한 공중 보건 문제이며, 장기적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사전 예방적 접근 방식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며, 중독과 관련된 사회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주의력 낮은 청소년은 성인이 돼서 약물 남용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에는 주의력을 키울수 있는것을 하면 좋겠네요 저 어릴적에는 바둑을 많이 권했던거 같아요
뽀봉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왔는데 글올리는 것을 깜빡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장수천변 산책로는 언제나 나를 반겨주는듯 도로의 야광불빛이 멋있어요
차칸청춘
과불화화합물이 갑상선암 전이 촉진… 많이 쓰는 ‘이 물건’ 조심해야
과불화화합물이 갑상선암 전이 촉진… 많이 쓰는 ‘이 물건’ 조심해야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극히 낮은 농도의 과불화화합물(PFACs)이라도 갑상선암 전이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불화화합물은 4700여 종의 화합물질 군이다. 탄소와 불소의 결합 물질로, 열에 강하고 물이나 기름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는 특성이 있어 프라이팬 코팅제·패스트푸드 포장재·방수 의류 등 다양한 소비재에 쓰인다. 이러한 과불화화합물은 함유된 소비재나 토양 및 지하수 등에 스며들어 인체에 침투한다. 가장 대표적인 과불화화합물인 과불화옥탄산과 과불화옥탄술폰산의 체내 반감기는 3.8~5.4년으로 알려져 있다. 지속해서 체내에 축적될 경우 간 손상, 호르몬 교란 등 면역계 질환뿐만 아니라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전성평가연구소 연구팀은 과불화화합물이 갑상선암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갑상선암 세포주를 이용해 개발한 오가노이드를 개발했다. 오가노이드란 인체 유래 세포를 배양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유사 조직이다. 연구팀은 갑상선암 오가노이드에 21일 동안 세포 독성이 없는 수준인 10μM(마이크로몰)의 과불화화합물을 노출시킨 뒤 암의 전이 상태를 관찰했다. 그 결과, 암의 전이 가능성을 보여주는 바이오마커(질병의 진행 정도를 진단하는 생물학적 지표)인 ‘상피 간엽 전이’가 활성화됐다. 상피 간염 전이는 상피 세포가 전이 가능한 간엽 세포로 변하는 과정이다. 아울러 세포가 분열·증식할 때 만들어지는 Ki-67 단백질 발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민희 책임연구원은 “갑상선암 오가노이드를 통해 과불화화합물이 암 전이에 미치는 기전을 밝힌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명확한 규제와 관리 체계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불화화합물은 갑상선암, 신장암, 고환암 등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의해 발암물질로 지정된 종류도 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이 규제를 추진 중이다. 한편, 갑상선암은 암세포가 커지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거북이 암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드물기는 하지만 갑상선암이 빠르게 자라 림프절, 폐로 전이되는 환자도 있다. 이러면 생존율도 낮아진다. 특히 갑상선암인데 림프절 전이가 있다면 10년 생존율은 약 45%에 그친다. 문제는 갑상선암 전이의 확실한 예측인자가 없다는 사실이다. ============ 갑상선암 제 친구도 걸렸었는데 '거북이앞'처음들어보네요 친구말에 의하면 스트레스가 젤 크다고 하네요 제친구의 경우는 감상선암걸리고 나서 바로 회사도 퇴사했던거 같아요 은행원이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았다고 뭐 직업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특히나 암은 스트레스가 원인인기도 한거 같죠
뽀봉
오징어 부추전 반죽 만들었어요
"주민 한마음 잔치" 주민들을 위한 음식으로 오징어 부추전 반죽입니다. 부추ㆍ당근ㆍ양파 ㆍ청량고추 오징어 ㆍ달걀 등등... 300명을 예상하고 고무대야로 5대야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여지네요. 준비한 정성으로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맥주 효모, 암 치료 돌파구 될 수도?
맥주 효모, 암 치료 돌파구 될 수도? 맥주 효모 분석 내용을 토대로 새로운 암 치료 방법을 개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맥주 효모는 맥주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미생물로, 곰팡이의 일종이다. 연구에 활용된 분열효모(S.pombe)는 인간세포와 유사해 이를 통해 정상세포 및 암세포의 기본적인 세포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과대, 독일 EMBL 공동 연구팀이 단일 입자 초저온 전자 현미경과 초저온 전자 단층 촬영으로 분열효모세포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효모세포가 휴면 상태에 들어갈 때 미토콘드리아를 리보솜으로 감싸는 과정이 확인됐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가 생명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만드는 세포소기관이며 리보솜은 단백질 합성을 담당하는 세포소기관이다. 리보솜이 미토콘드리아를 보호하고 미토콘드리아의 신호 전달에 관여해 세포가 휴면기에 접어들고 깨어나는 것을 조절한다는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아마드 조마 박사는 “세포는 영양분 부족 등 힘든 상황에 놓이면 생존하기 위해 휴면 상태에 접어든다”며 “휴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결국 세포가 스스로를 소화하기 시작하며 파괴되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가 휴면기에서 적절히 깨어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조절한다”고 말했다. 암세포 역시 증식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적절한 환경이 갖춰질 때까지 휴면 상태에 접어들었다가 조건이 갖춰지면 다시 증식하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된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와 리보솜의 상호작용을 토대로 암세포가 휴면기에 들어가고 다시 깨어나는 방법의 비밀을 해독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에 참여한 마키에 글루크 박사는 “암세포는 종종 면역체계의 감지를 피하기 위해 휴면 상태에 접어든다”며 “암세포의 휴면 과정을 이해하면 면역체계가 휴면 상태의 암세포를 추적하기 위한 새로운 마커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효모와 배양된 암세포를 추가 분석해 암을 더 잘 이해하고 혁신적인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맥주효모가 요즘 삼푸고, 영양제도 많이 보이던데요 암세포의 치료제 효과도 치료방법 나오면 좋겠네요 암의 종류도 많아서 , 얼능 치료방법 많이 나오면 하네요
뽀봉
학원다녀온 고딩 간식.
떡뽁이준다니 싫다해서 어제 반죽해둔 부추전 구워줬어요. 떡볶이에 계란 하나 더 넣어서 두개나 먹은건 안비밀입니다. 부추전 한입만 먹겠다더니 자리잡고 앉아서 떡볶이까지 싹 끌어먹었네요..제가요..ㅎ 누구를ㅈ위한 만찬이었나 몰라요.
한결맘
50대직장인들위한 간편운동 3가지
"몸이 예전같지않다" 조그만움직여도 피곤하다.원인은 여러가지일수있지만 근육량 감소때문 일수도있다고 하네요. 특히 하체근육은 매우 중요하죠.성인병에 걸릴 확률도높고 낙상사고 위험성도 커지고요. 의자에 앉아서 할수 있는 하체 근육 단련법 세가지.
쉬리107
박현준 선수 마라톤 Q&A
유튜브 시청하면서 메모해봄 Q1) 운동과 섭취 공복러닝 안 좋아함 여름엔 공복 러닝하지만, 그 외 계절에는 공복러닝 안함 보통 3시간 전 식사마침 , 베이글은 2시간전도 ㄱㅊ Q2) 런태기 극복 25년까지만 풀코스뛰고 이제는 안하려고 생각중이다 뛰더라도 순위와 기록을 위한 풀코스는 자제하려한다 권태기가 오면 자연스럽게 덜달린다 펀런이 중요하다 Q3) 풀코스를 멈추는 이유? 준비하는 기간도 길고, 몸이 완전히 정상은 아님 풀코스만 내려 놓으려고 한다 Q4) 대회 전날 루틴 예를들어 담날 대회시작시간이 08시30분이면 시작 시간과 동일하게 08시30분에 30분 가벼운 조깅을 시작으로 (100m 보통질주) : 4개 (200m 전력질주) : 1개 + 5-7분 휴식 > 반복 시합전날 식사는 평소처럼 먹고 하프뛸때는 젤 안먹음, 물도 1번 먹을까 말까 풀코스 뛸때 1포 정도 준비 Q5) 이정도면 하산해도 되겠다 하는 기록 2시간 21-22분 Q6) 한달 마일리지는? 10km/하프 준비할때 평균 300~350km 평소 마일리지 집착안하며 의식해본적 한번도없음 Q7) 풀코스 준비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마라톤을 뛸수있는 체력을 만드는 '장거리' Q8) 평소 훈련 루틴 일주일에 포인트 훈련 1-2번 외에는 430-500 페이스의 조깅 Q9) 다른운동 하는게 있는지 가끔 등산하거나, 보조/보강운동이 대부분 Q10) 보강운동 이렇게까지해봤다 대구마라톤 준비할때 하루 보강운동만 80분해봤다 레그레이즈 1000개 (250개 x 4세트) 맨몸스쿼트 50개 x 3-4세트 플랭크 5분 x 3세트 Q11) 대구최애 러닝코스 '두류공원' 보통 오전 6-7시 정도에 두류공원 뛰러감 Q12) 대회 당일 루틴 (10/하프기준) 베이글 한조각 , 물 or 비트즙 마심 미지근한물샤워 > 찬물 마무리 여유있게 도착 Q13) 신발얘기 알파플라이 연습때는 신는데 시합때 안신음.. 무거워서 별로; 신고뛰다보면 처음에는 괜찮은데 지치면 페이스 저하가 많이오는느낌 최애 레이싱화 : 아식스 메타스피드 스카이파리 나이키 베이퍼플라이 넥스트2 자주신는훈련화 : 젤님버스, 슈블 , 인빈서블3, 노바블라스트4, 마하x 등등 Q14) 대회 케이던스 190 (보폭 1.5m) 끗
야고
다이어트 배달음식 그링 샐러드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최애 배달음식은 그린 샐러드에요. 당근, 옥수수, 양상치, 방울토마토가 들어있어 식사대용으로 너무 좋아요. 드레싱은 가능한 한 조금만 뿌려 먹어요. 야채가 많이 들어있어 포만감도 느껴지고 속이 너무 편해요. 제가 좋아하는 야채가 다 들어있어 너무 맛있어요. 건강한 식단으로 딱이에요.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어 너무 좋아요.
태거니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복덩인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수분충전 🥰 1.5리터
제로 망고그린티가 조금 진해서 물 타서 마시구있는데 요거 이리하니 넘 맛나요😍 조금 더 더웠으면 얼음도 타서 마실텐데 오늘은 이정도가 딱 좋은거같아요 :) 수분충전도 되고 오늘도 1.5리터 채우기 완성할듯 합니다!
자스민꽃
화요일 만보 성공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화요일도 잘 걸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겹황매화
겹황매화인 죽단화가 가을밤을 노랗게 밝히고 있었습니다. 4월에 주로 피는 봄꽃이긴한데 꽃을 피우는 시기를 봄에 한정하지 않고 여름과 가을에도 심심찮게 꽃을 볼 수 있어요. 언제든 기회만 되면 꽃을 피우는 것도 생존을 위한 전략이 아닐까요?
roh69
“희망의 끈 놓지 말라” 당부…크레용팝 초아, 자궁경부암 투병 고백
초아님이 자궁경부암 투병중이라고 하시네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정말 힘드셨겠어요 산전검사를 위한 검사에서 자궁경부암을 발견했다고 하네요 자궁경부암은 초기에 발견하기 어려워서 검진을 통한 발견이 크다고 합니다. 가임력 수술도 잘 받으시고 꼭 아기천사 만나시길.. 여성분들은 2년에 한번 꼭 정기검진 받으세요~ 초아가 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14일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 SNS에 자궁경부암 투병을 고백했다. 초아는 “33살 암 진단을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작년 5월 산전검사를 위해 찾아갔던 병원에서 나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초아는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눈물을 쏟아내며 살면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라며 “암 크기를 줄이기 위해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180도 바꿨다, 그런 노력 덕분인지 수술 당시 암 크기는 예상보다 훨씬 작았고 기적적으로 가임력도 보존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호전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암은 많은 것을 가져가기도 했지만 삶의 방향에 큰 깨달음과 가르침을 주었고 전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고 있다. 곧 가임력을 위한 또 다른 수술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꼭 예쁜 아이를 만나 엄마라는 이름을 달고, 완치도 해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께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지금 매우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는 분들에게 이 모든 것이 결국 지나가게 될 것이라는 말을 전하며 희망을 잃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편 초아가 속한 크레용팝은 2012년 데뷔해 신드롬을 일으킨 걸그룹이다. <출처 MK스포츠>
우리화이팅
빛과 색으로 그려 낸 내 마음의 감정
"미술 심리 치료" 수업 시간입니다. 인상주의 학파의 그림 감상과 오늘의 주제는 <빛과 색으로 그려 낸 내 마음의 감정> 내 마음속의 감정을 돌아보면서 색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하여 치유해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풀어내고 돌아보면서 나를 찾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10/15(화)하버드 심리학자가 실천하는 가짜 도파민을 무찌를 진짜 도파민 5가지 무기
1️⃣아침 공복 커피 = 혈당 파티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각성이 두 배는 잘 받습니다. 그런데 혈당도 두 배는 오르죠. 빈속에 커피는 빈속에 깡소주급 이니다. 영국 배스 대학교에서 연구한 결과 아침 공복에 커피를 마신 그룹만 혈당 수치가 50% 상승했습니다. 점심에 입터짐, 저녁에 폭음은 아침에 빈속 커피가 범인입니다. 혈당에도 관심을 할당하세요. 커피는 뭐라도 먹고 마셔야 합니다. 그게 몸을 존중하는 첫 단추입니다. 2️⃣달리기, 돈공부, 명상 피플 사귈 것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을 친구따라 운동간다로 바꾸세요. 그러기 위해 노는 물을 바꾸세요. 근손실 따지는 무리들과도 어울리고 수익률 따지는 무리들과도 어울리고, 다됐고 명상해 무리들과도 어울릴것. 압권은 비행기 타고 사귈 해외 친구죠. 당신의 세상을 넓게 늘려보세요. 나를 바꾸고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사람을 바꾸고 나를 바꾸세요. 중요하니까 처음부터 다시 읽으세요. 3️⃣돈을 아낄 때 도파민=나를 구할 무기 돈을 적게 쓰는 도파민은 돈을 제대로 쓴 뒤에 얻을 수 있습니다. 1) 외국을 다녀올 것 해외 다녀오면 집앞에 돈 쓰는 게 시시해 집니다. 일 년 치 도파민을 해외에서 다 얻고 오세요. 밥값도 저기는 저렇게 싸고, 경쟁도 저기는 저렇게 낮고, 다 보고와서 내 앞에 비싼 요금 매긴 걸 보세요. 웃고 넘기게 됩니다. 2) 하나를 사도 좋은 것을 살 것 명품을 사라는 게 아니라 좋은 걸 오래 쓰세요. 안목이 명품이 되면, 쓸데없는 걸 안 사게 됩니다. 3) 적게 쓰고 많이 웃고 크게 성공하세요! 4️⃣쇼핑몰 나와서 공원 좀 걸으세요. 몰워킹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쇼핑몰에 들어가면 모든 게 쾌적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다리는 공원을 걸을 때, 진짜 도파민을 뿜어냅니다. 쇼핑몰은 긴 복도 양옆에 다 사라고 합니다. 공워에선 긴 길목 양옆에 다 사랑해 합니다. 귀여운 리트리버, 숲, 포근한 밤공기, 시밀들, 가짜 도파민 공장에 나와서 천연 도파민 공장에 재등록하세요. 며칠만 공원을 걸어도 도둑맞은 도파민들이 다 입금 될 거예요! 5️⃣마약보다 강력한 감사함 느끼기 사실 감사할 게 있을리가 있나 싶은 요즘인데, 감사해야 감사할 일이 찾아오는 것이 여러 대학 연구결과 일관되게 밝혀지고 있죠. 하버드 의대에서는 감사한 마음을 가질 때 폭식 등 충동적 행동이 사라짐을 발견했고, 펜실베니아 대학의 셀리그먼도 감사한 마음이 스트레스성 폭식과 중독 문제를 해결해서 당신의 바닥 같은 요즘을 뒤집을 회복 탄력성 만드는 것을 밝혀냈죠. 감사할 게 1도 없을수록 감사해 하세요. 감사할 게 1이 생기더니 거대해 집니다. *진짜 도파민 몸에 한도 꽉 차게 받는 법!!! 1) 빈속에 커피 금지하고 내 몸 존중할 것 2) 주변에 만남 싹바꿔서 내 운 뒤집을 것 3) 해외에 한번 나가보고 내 돈 아껴볼 것 4) 공원에 제발 나가보고 내 삶 다독일 것 5) 일기에 이젠 감사하다 내 말 바꿔볼 것 출처:@작가 정주영
냥식집사
나에게로 집중 ㅡ용서는 복수보다 낫다.
용서는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짐을 가볍게 하고 내 삶을 더 평화로운 곳으로 안내해 주는 평안의 길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공복루틴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 화요일도 기상하자마자 물과 알약 유산균 잘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10.14 저녁산책
10.14 저녁산책 나옵니다, 안그래도 힘든 월요일 날씨도 별로라 힘들었을 하루 정리를 위한 산책 합니다🙃
치노카푸
10/14(월)당뇨가 오고 있다는 신호체크!!
30세 이후 인구 6명당 1명이 당뇨의 이력이 있는 당뇨병시대!! 당뇨는 말 그대로 소변에 당이 녹아 있는 병으로 당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만성질환입니다. 당뇨병은 심혈관 질환, 신경손상, 신장손상, 시력문제, 족부문제, 면역력 저하 치유치연, 구강문제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인해 건강과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병으로 꼭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초기라면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느니 그 신호를 체크해 보고 관리해 보세요. ✅️소변횟수 증가 비뇨, 소변속의 당분의 양이 증가(남자의 경우 전립선 비대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둘 다 체크) ✅️피부가 자주 가렵다. 소변으로 수분배출로 인한 탈수, 몸에 남은 당분과 단백질의 결합으로 인한 피부노화, 피부건조, 가려워짐 보습제가 아주 중요, 미영을 동반한 가려움. ✅️무좀에 걸리기 쉽다. 피부건조로 인해 갈라짐 등으로 곰팡이 균 감염에 쉽다. ✅️면역기능이 떨어진다. 혈당이 높아지면 백혈구의 기능이 떨어져 바이러스의 감염이 쉬워집니다. 당뇨병을 코로나 중증 위험군의 하나일정도로 감염에 취약한 질병. ✅️침침한 눈 가는 혈관의 동맥경화로 인해 눈의 혈관이 손상을 입게되어 영양분을 제대로 받지 못해 망막의 시력이 저하되고 침침해짐. 그리고 모기가 날아다니는 것 같은 비모기증이 나타남. ✅️목마름 잦은 갈증 당분으로 가득찬 혈액에 수분보충을 위한 뇌의 작용으로 목마름을 느낀다. ✅️체중감소 비반인 사람은 당뇨에 걸리기 쉽습니다. 일단 당뇨병이 출현하면 체중이 줄어들게 된다. ✅️쥐젖, 검게 두꺼운 피부 쥐젖과 당뇨의 연관성은 있습니다. 피부에 생긴 작은 양성 종양으로 주로 마찰이 많이 생기는 부분에 발생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호르몬변화, 고혈당 비만등의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쥐젖이 당뇨병을 의미할 수는 없지만 다수의 쥐젖이 갑자기 생겼다면 한번쯤 당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과음을 한 다음날 의외로 개움함? 간에서 알콜을 해독하느라 혈당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다음날 피로감이 없고 의외로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당뇨 초기라면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당뇨 초기 증상 체크해 보고 혈약한방울로 당뇨 체크 해보세요!! 출처:@하이킴약사
냥식집사
10/14(월)오은영 박사피셜 '이게' 빠르면 진짜 예민한거래요.
*눈치가 과하게 빠르다! 공기의 흐름만 바뀌어도 느낄정도로 예민하고 눈치가 빠름. 하지만 본인이 다 신경쓸 수 없으니까 눈치 없는척 할 때가 많음. *스트레스에 굉장히 취약하다. 눈치가 빠른만큼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래서 별 일 아닌것에도 쉽게 스트레스 받음. *빠른 손절 사람의 표정, 말투만 봐도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금방 알아채고, 나를 안좋게 보는 사람에게 상처받기 싫어 빨리 손절 함. 예빈한 사람들은 감각 레이더망을 365일 돌리고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항상 상대의 반응을 신경쓰느라 오히려 스스로의 마음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를 하지 못하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은 해소되지 못하고 나날이 쌓여만간다.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지는 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결국 예민함은 타인과의 문제가 아닌 온전히 나 자신과의 문제이다. 출처:@마인드셋
냥식집사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씨뎅이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복덩인

“바나나, 물에 씻어 보관하세요”… 청소 전문가가 강조한 이유는?
“바나나, 물에 씻어 보관하세요”… 청소 전문가가 강조한 이유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틱톡에서 한 청소 전문가가 바나나를 씻어 보관해야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약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이자 청소 전문가인 토니아비는 자신의 틱톡 채널에서 “바나나를 사고 집에 오자마자 껍질째 씻어 보관해야 한다”며 “이는 초파리를 막는 최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초파리는 시중에서 산 바나나에 초파리가 알을 낳았기 때문에 집안에 가져오면 부화할 수 있다. 따라서 바나나를 껍질째로 씻어 초파리알을 없애는 것이다. 청소 전문가의 말처럼 바나나를 씻지 않고 그냥 두면, 집안에 초파리가 생길 수 있다. 초파리는 과일의 당분을 좋아해 꼭지나 줄기 등에 알을 산란한다. 바나나 등 과일을 구매했다면 과일을 쌀뜨물에 담가 두거나 과일 세척용 주방 세제로 표면을 씻어 과일 향을 숨겨야 한다. 초파리뿐만 아니라 바나나를 세척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바나나에는 잔류 농약이 남아있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한다. 하우스보다 노지에서 키우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필리핀, 과테말라,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 등 머나먼 이국에서 수입돼, 농약을 뿌려야 바나나가 적당히 숙성되고 해충에 피해를 보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이때 바나나 꼭지는 없애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따라서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은 확인할 수 없게 된다. 또 부경대 식품산업공학과 논문에서는 잔류허용기준치를 초과하지 않는 미량의 잔류 농약이라도 장기간 섭취하면 시력 저하, 기관지수축, 발암 위험 증가 등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하는 게 좋다고 보고한다. 전남도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관계자는 "바나나를 씻지 않고 그냥 먹는 것보다는 한 번 세척해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과일에 남은 잔류 농약은 세척하면 대부분 제거된다. 바나나 껍질에 남아 있는 농약을 씻어내려면 흐르는 물이나 식초 등을 사용하면 된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를 물과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 씻어내면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식초 대신 베이킹 소다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나나 줄기와 연결된 꼭지 부분은 다른 부분에 비해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높아 잘라내고 먹는 것을 권장한다. ============== 바나나 요즘 껍질 전부까서 냉동보관인데, 그냥 먹는 것들.....농약잔류 이글을 보니 바나나 꼭 씻어야 할것 같아요 시력저하?? 발암위험까지 바나나 쉽게 보기엔 무섭네요
뽀봉
공복루틴
굿모닝이요^^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으로 일요일 아침 유산균과 물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따님 위한 푸짐한 점심식단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쇠고기미역국 대령~~ 사이드로.... 목심구이 가지구이 + 와사비&양념쌈장 미역계란말이 오이 김치 콩나물부추무침
목표사십구
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콜라겐은 피부와 밀접하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외에도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방광에도 영향이 있는지 몰랐네요;; 열심히 콜라겐 챙겨서 먹고 있는데.. 40대 이후로는 더더 건강관리 하시면서 콜라겐 보충해주세요~ 충분히 수분보충하시고 자외선 차단도 꼭 신경 써주세요~ 콜라겐을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만 지켜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어서, 노년기 건강을 챙기려면 콜라겐을 잘 사수해야 한다. 만약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지 ▲발뒤꿈치 갈라짐이 심한지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찔끔 새는지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지 ▲시야가 흐린지 ▲혈액순환 관련 증상 중 세 가지 이상 해당하면 몸속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콜라겐은 수분과 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관, 관절, 잇몸 등에 존재하면서 체내 전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 콜라겐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처지는 것이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탄력 저하로 인한 이중턱, 볼살 처짐 등을 겪을 수 있다. 발뒤꿈치 갈라짐도 심해진다. 없던 요실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방광의 괄약근과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다. 노화로 인해 방광의 콜라겐이 줄거나 한쪽으로 뭉치면 탄력이 저하돼 소변 저장, 배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요실금으로 이어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탄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콜라겐 부족은 눈과 입 속 건강도 위협한다. 백내장은 눈에서 사물의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이 수정체와 수정체를 감싸는 수정체낭의 대부분이 콜라겐이다. 수정체가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변성돼 혼탁해져 백내장이 발병한다. 치아의 경우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대부분(60%)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치근막(잇몸 인대)이 약해져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번식하면 각종 잇몸병을 유발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고,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그동안 다니던 직장을 사직했어요
이제 아침에 일찍 출근하는 것은 안하게되었네요 지난번 폐렴이 와서 정말 힘들어서 10월에 사표를 냈어요. 내가 살자고 돈버는 것인데 몸아프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내가 아프면 첫날만 애달아하지 몸관리는 내탓을 하니까요. 나를 지키기 위해 사표를냈어요 동료들과 어제 밥을 먹고 돌아왔네요 좀 아쉽긴 하겠지만 전 사직한 것이 너무너무 잘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나를 사랑해야하니까요 마지막까지 함께 한 동료들이 그리워질 것 같은 맘이네요. 보곡 싶으면 전화해서 시간 맞춰 만나면 될 것 같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