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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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헬시딜에는 정말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유기농 쌈채소' 까지 있을줄이야~(^-^) 처음 주문해 보는거라서 고민이 좀 됐어요. 혹시나 더운 여름인데 채소들이 다 물러버리면 어쩌나~~하구요. 그런데 스티로폼 안에 비닐로 한겹 싸여 있고 아이스팩도 들어가 있어서인지 의외로 싱싱하게 잘 도착했답니다.(^^)d 그리고 주문하면 바로 수확해서 다음날 바로 발송 된다고 하네요😀 놀라웠던건 이 안에 들어있는 쌈채소들이 유기농으로 싱싱하게 길러져서 우리집까지 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날!!! 족발시켜서 쌈채소에 싸먹었어요. ㆍ ㆍ 제가 받은 쌈채소는 청상추, 청로메인, 적근대, 치커리, 적생채 이렇게 왔어요. 상추 빼고 다 쌉싸름한 맛이라 저는 아주 좋더라구요~~~😄😄 1kg인데 양이 어찌나 많은지~~~ 이집저집 나눠주고도 남아서 식사 때마다 쌈싸먹고 있어요(^.^) 이 유기농 쌈채소들은 전국 1%흙에서 자랐다고 하고 20년 동안 유기농을 고집해 왔다고 하네요~👍👍👍 유기농 인증을 받는게 엄청 까다롭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제재만 사용한 3년 이상 된 흙에서 농약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을 때 유기농 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월 수확하는 채소의 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기배송을 하면 제철에 맞는 쌈채소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헬시딜 쌈채소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자주 구입해서 먹을 것 같아요. ㆍ ㆍ 그 외 헬시딜 제품들도 소개합니다.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신제품 제로젤리 샤워베어' 를 소개할께요~~~🐻 신맛이 특징인 제로젤리는 설탕을 넣지 않아서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아스파탐, 말티톨도 들어있지 않고 42g/52kcal 인데다 100억 유산균의 건강한 젤리 입니다. (⌒‐⌒) 식이섬유 14g과 단백질도 3g 들어있어서 더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 젤리~~ HACCP인증도 받은 젤리~~입니다. 곰돌이 모양으로 된 두가지 맛! 자두맛, 파인애플맛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래는 겉면에 신맛이 나는 흰 가루들이 있는데 날씨가 덥다보니 배송중에 다 녹아 버렸어요ㅠㅠ 다행히도 신맛이 나고 맛있네요~~(ToT)무설탕에 질리지 않고 스트레스 받거나 단게 당길때~그리고 입터짐 방지용 으로도👍👍 건강한 젤리 찾으신다면 마구마구 추천해요!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락토핏 당케어' 유산균 소개합니다. 식후혈당 상승 억제~ 하루 1포로 장건강도 지키고 있어요~!!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유산규이 워낙 유명하지요~ 저도 골드->코어->다이어트->당케어 이렇게 먹어 봤어요. 요즘에는 혈당 관리를 하고 있는데 혈당까지 케어 가능한 제품이 헬시딜에 있어서 구입을 하게 됐어요. 가격은 좀 비싸긴 하지만 저와 남편의 혈당관리를 위해 캐시를 탈탈털어 구입 했습니다. 당류 함량 제로 제품으로 혈당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어요~^^ 당케어는 유산균 3종 배합으로 더 주목받고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바나나잎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프로바이오틱스는 장건강, 아연은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가지 원료가 함유된 제품으로 하루 1포로 간편하게 케어가 된다니 더 챙겨먹어야 겠어요~~😁 분말스틱 타입으로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하고 당제로 인데 새콤달콤하니 입에서도 잘 녹고 목넘김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요. 그냥 한포 챙겨서 어디서나 섭취하기 좋습니다.😊 락토핏 당케어~ 꾸준히 챙겨먹고 장건강과 혈당케어 잘~~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https://naver.me/GrmyS3pf 체내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어 잦은 피로감, 손톱 부러짐 등 증상이 나타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8명이 철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심장 및 폐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철분은 붉은 고기뿐만 아니라 시금치와 건조된 허브, 향신료에도 고농축돼 있다. 임상 영양사인 아담 엔아즈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세포, 조직 및 기관이 최적으로 기능할 수 없다"며 "너무 적으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철분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연령, 성별, 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19~50세 남성의 경우 하루 8.7mg, 같은 연령대 여성의 경우 14.8mg의 철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지만, 기타 다양한 증상을 통해 철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철분이 부족하면 기침, 감기 등 질병에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철분은 면역 체계의 발달과 효율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철분 상태가 낮은 사람은 정상 수준의 사람보다 감염에 더 취약하다. 식이 요법에 적절한 철분을 섭취하면 감염과 싸우는 데 필요한 림프구와 같은 면역 세포의 증식과 성숙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데도 철분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엔아즈는 "신체에 철분이 없으면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중요한 헤모글로빈을 만들 수 없다"며 "이러한 철분 결핍은 피로와 허약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으면 피부가 창백해 보이고 아래 눈꺼풀이 더 하얗게 보일 수 있다. 엔아자는 "철분 수치는 헤모글로빈 생성을 감소시켜 피부와 점막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위가 더 창백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리기,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 등 격렬한 활동을 할 때 비정상적으로 숨이 차거나 일상적인 활동 중에 숨이 차는 느낌이 든다면 철분 부족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특히 활동에 참여할 때 숨이 가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심각한 철분 결핍은 때때로 심장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협심증이나 흉통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은 또한 근육 수축을 가능하게 하는 근육 세포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의 필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조직에 산소를 저장해 포도당과 지방산을 세포의 1차 에너지 분자인 ATP로 변환함으로써 근육이 활동적으로 활동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산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쉽게 부러지거나 평소보다 얇아 보이는 손톱도 철분 부족을 나타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 결핍은 손톱 상태에 영향을 미쳐 손톱이 부서지기 쉽고 심지어 숟가락 모양이 될 수도 있다"며 "창백한 손톱은 손톱 세포를 포함하여 세포에 도달할 수 있는 산소가 적어지므로 철분이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심박수가 불규칙하거나 평소보다 빨라지는 것도 철분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철분 수치가 부족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돼 심장이 몸 전체에 산소를 순환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박주현 sabina@kormedi.com
cogo092
오란씨 음료
오란씨 라는 음료가 있길래 궁금해서 한 번 먹어봅니다 ㅎㅎ 그냥 일반적인 파인애플맛?환타맛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탄산이라 시원하고 저칼로리라 조금 마음 편하게 먹었네요 ㅋㅋ 요즘 저칼로리, 제로 칼로리 이런게 다양하게 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근대 이제보니 당류가 조금 높은거 같기도^^.. 괜찮아요
하오링
[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추천
통밀이 무려 97% 들어 있고 저당 시리얼이라 다이어트 시리얼로 손색없는 위트빅스 오리지널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바쁜 아침 간편하게 우유나 두유에 말아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시리얼입니다.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손으로 가볍게 부순 다음 우유만 부어주면 끝~ 우유 붓고 바로 먹는게 좋아요 오래두면 죽처럼 되거든요 죽이되도 괜찮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바삭함이 남아 있을때 말아 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달지 않냐구요? 보통 시리얼이 당도가 높은 제품이 많더라구요~ 위트빅스 시리얼의 당도는 3%라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저지방우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으면 담백한 맛 고소한 맛이 좋아요 ~ 두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어도 좋아요 두유에 위트빅스 시리얼을 부서서 타면 맛있어요~ 우유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깔끔한 맛 두유에 넣어 먹으면 약간 껄죽한 느낌이 나고 진하고 맛있어요 위트빅스가 바싹 마른 형태라 그냥 먹으면 입이 텁텁하고 잘 넘어가지 않는데 우유나 두유에 말아서 먹으면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영양적으로도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위트빅스 영양성분 보실게요 위트빅스 오리지날의 영양성분표 보시면 탄수화물 24% : 단백질 23% : 지방 2% 당류 3%로 저당입니다 통밀이 97% 들어간 제품이라 식이섬유, 비타민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 등도 많이 들어 있어서 다양한 영양소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운동 후 출출할때 1분이면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항상 재어 두고 먹고 있어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인공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이어서 다른 식품과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우유, 두유, 요거트 등 어디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고 탄단지 미네랄 영양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위트빅스에 사용된 밀은 호주에서 생산된 밀로 만들었는데, HSR 5Star를 획득해서 안심이 됩니다. (HSR 5Star은 호주 식품 건강지수를 숫자로 나타낸 지표로 숫자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품에 해당됩니다) 요약하면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탄단지 비율이 좋습니다 ✔당도가 낮습니다. ✔식이섬유 미네랄 함유량이 높습니다. ✔우유, 두유, 요거트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1분컷 준비되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김연휘 의사·유튜브 ‘근알의’ (근거를 알려주는 의사) 운영 님의 스토리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에게는 1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되고, 그 외에도 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별도로 시간을 내어 운동을 따로 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그렇다고 운동과 혈당 관리를 포기할 수는 없으니,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사무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는 대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서있기만 해도 혈당이 덜 오를까? 정답은 O입니다. 핵심 근거1. 아래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동시에 혈당이 높은 평균 66.6세의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 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동일한 음식을 먹되, ▲앉아있는 시간 ▲서있는 시간 ▲걷는 시간만 달랐습니다. 1) 그룹1: 장시간 앉아있기 (의자에 7.5시간 동안 앉아있었음) 2) 그룹2: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5분 서있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서있었음) 3) 그룹3: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가볍게 5분 걷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걸었음) 모든 참여자들은 동일한 시간에 혈당을 측정 받았으며, 각 그룹의 혈당은 아래와 같이 나타났습니다. 식후에 혈당이 상승한 면적이 그룹1보다 그룹2는 34%, 그룹3은 28%가 감소했습니다. 추가로 식후에 인슐린이 상승한 면적은 그룹1보다 그룹2는 20%, 그룹3은 37%가 감소했습니다. 위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무직 일을 하는 도중에 잠시 서있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위 연구에서는 30분 간격으로 '5분 서있는 것'과 '가볍게 5분 걷는 것' 중 어떤 방법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되는지는 통계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서있는 것보다는 걷는 것이 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나, 5분이라는 짧은 시간 만으로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핵심 근거2. 이번에는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을 살펴보겠습니다. 연구의 참여자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당뇨로 진단받지 않은 분들입니다. 평소 앉아서 일하지 않는 근로자는 제외됐습니다.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진 뒤, 실험을 위해 제조한 동일한 음료를 마셨습니다. 매시간마다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1) 그룹1: 앉아서 일하기 (8시간 동안 의자에 앉은 자세로 업무 수행) 2) 그룹2: 30분 앉기 + 30분 서기 (30분 동안 의자 앉고 30분 동안 서있는 것을 8시간 동안 반복) 결과적으로,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보면 그룹1보다 그룹2가 11% 더 낮았습니다. 평소 앉아서 일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30분 씩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결과입니다. 핵심 근거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식후에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업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연구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첫날에는 점심 식후 앉아서 일하게 했고, 둘째 날은 점심 식후 서서 일하게 했으며, 참여자들은 점심 식사를 한 뒤 185분 동안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결과 그래프를 보면, 두 그룹 사이에 혈당 변동폭은 식후 55분이 지나면서 점차 벌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앉아서 일을 할 때는 식후 85분에 혈당이 최대 3.1mmol/L(약 56 mg/dl)까지 증가한 반면, 서서 일하는 경우 식후 55분에 혈당이 최대 1.8mmol/L(약 32 mg/dl)까지 증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앉아서 일을 할 때 보다 서서 일을 할 때 식후 혈당 변동폭이 약 43%가 줄어든 것이지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근육은 에너지원으로 당을 우선적으로 소모하는데요. 서있는 것만으로도 앉아있는 것보다 근육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로 인해 서있을 때 당의 소비가 많아져 혈당이 더 적게 오릅니다. 또 식후에 서있거나 걷는 것만으로도 소화 속도가 늦어져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물론 시간을 많이 투자해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경우 오늘 소개한 드린 방법을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은 운동을 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이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며, 가능하다면 시간을 내어 1주일에 150분 이상 걷기 이상의 강도로 충분한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꼭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으시다면 오늘 소개한 방법을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결론, 1.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분들은 주당 15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2. 전혀 운동을 할 수 없다면, 5~30분 내외로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기 번거롭다면, 식후에 1시간 이상(가능 시 3시간 이상)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하는 것도 혈당을 개선하는 좋은 방법이다. 4. 서서 일하기는 운동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으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 충분한 운동을 하자. 5.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서서 일하기를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자. =========================== 매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라서, 회사에서 현장과 사무실을 오갈때가 많은날은 좀더 걷고, 그렇지 않은 날은 사무실에서 5-6시간 정도 앉아있는데 틈틈히 서있는것 만으로 도움이 되네요 가끔 커피타러 갈때나, 물마실때 탕비실에서 약간의 스트레칭 하는데 이건 잘하고 있는거네요
뽀봉
오늘의 과일⭐️🩷
오늘의 과일 먹어요 ㅎㅎ 파인애플과 방울토마토입니다 상큼하게 충전해갑니다🩷🩷
구룸구룸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람잔(Amna Ramzan) 박사는 뇌 건강에는 두 가지 중요한 측면으로, ‘정신적 및 행동적 뇌 건강’과 ‘신경인지적 뇌 건강’을 꼽았다. 뇌를 건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음은 람잔 박사가 제시하는 뇌 건강을 위한 방법들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통곡물 식품 늘리기 뇌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우리가 뭘 먹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우리가 음식을 통해 자주 접하는 설탕, 정제 탄수화물, 포화 지방 및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뇌와 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통곡물 식품은 뇌를 강화한다. 이밖에도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통곡물, 단일 및 다중불포화 지방, 살코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건 ‘지중해식 식단’이다. 이 식단을 먹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기 여러 연구들을 살펴보면,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뇌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적고,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이로 볼 때 성인은 주 30~60분의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심박수를 증가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람잔 박사는 정신적 운동도 신체적 운동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하기, 독서, 새로운 기술 배우기, 명상 등은 기억력, 주의력, 뇌 속도,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 지능 및 방향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어 가끔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3. 양질의 수면 취하기 수면은 뇌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다. 수면은 회복, 에너지 보존, 기억, 면역, 감정조절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잠이 부족한 경우는 피곤해지고, 기억력 및 집중력의 감소, 감정기복이 심하고 식욕이 증가하여 체중 증가가 일어난다. 실제로 24시간이상 안자는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 0.1%의 상태와 같다. 4. 건강한 주변 환경 선택 우리가 지내는 환경을 선택하는 버릇도 중요하다. 람잔 박사는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호회 등 내가 속한 환경이 나의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자주보는 사람들을 닮는 경향이 있어서, 내가 소속된 집단 안에서 그들의 언행이나 행동을 은연중에 배우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것은 피하고 긍정적인 것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인간 관계의 경우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사회적 교류를 유지하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일 수 있고, 이는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 저하 등을 막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좋은 건강 습관은 좋은 벗과 가족들의 노력도 중요하죠 건강한 먹거리 역시 가까운 지인분들과 같이 챙겨 먹어야 좋을거 같아요 환경도 무지 중요하죠~ 우울한 분위기를 가진분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분과 함께 계시는게 정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죠
뽀봉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8월 12일 (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2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체중이 유지되어 점심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점심식사 메뉴는 닭갈비와 명이나물 그리고 꽈리고추입니다 얼마만에 밥을 먹는지 헤아리기 힘들정도로 오랜만에 밥상을 받습니다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밥맛은 좋은데 조금만 먹어도 금새 배가 부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아무래도 식사전 물을 많이 먹은 탓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goldtrees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도 요즘 단호박/밤호박/애호박으로 자주 요리해먹고 있어요. 단호박 ㆍ밤호박은 쪄서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도 포만감 가득으로 좋더라구요~^^ 애호박은 된장찌개에서 빠질수 없지요~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가족중에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당뇨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당뇨 전단계 증상들을 들어보니 푹 쉬어도 늘 피곤하고, 체중이 급격히 변하며, 허기와 목마름이 자주 느껴지는 경우, 시력이 떨어진 것 같다거나, 피부 상태가 달라지는 증상을 보이다고 하더라구요. 1. 당뇨 전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빈번한 피로감 일반적으로 혈당 수치가 높으면 신체는 이를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려고 하며, 이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그 결과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중의 급격한 변화 식사량이나 운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늘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 신체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허기와 갈증 증가 혈당이 제대로 세포로 흡수되지 않으면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신체는 혈당을 희석하기 위해 더 많은 물을 요구하게 되어 갈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야 흐림 혈당이 높으면 눈의 수정체에 영향을 미쳐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개선될 수 있지만, 당뇨병이 진행되면 영구적인 시력 손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피부 상태 변화 피부가 어두워지거나 벨벳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현상(흑색가시세포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은 특히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부위에 나타나며,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2. 당뇨병일 때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상처 치유 지연 혈당이 높을 경우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습니다. 작은 상처나 긁힌 자국도 오랫동안 치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잦은 소변 혈당이 높아지면 신장이 혈당을 걸러내기 위해 더 많은 소변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특히 밤에 자주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당뇨병 환자는 충분한 열량을 섭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과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무감각 또는 저림 손발에 무감각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신경 손상(당뇨병성 신경병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잇몸 문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고혈당으로 인해 잇몸과 치아에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감염 당뇨병 환자들은 피부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감염이나 가려움증, 발진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
발리 클럽 나타난 승리 일행 “우리 숙소에서 같이 놀자”
발리 해변 클럽서 수차례 목격 한국인 여성 관광객에 접근해 “숙소 5분 거리다” 계속 권유 확보한 제보 영상 속에서 승리는 클럽에서 1~2명의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한 여성이 “승현이(승리 본명) 오빠가 사줄거야?”라고 말하자, 승리는 “사줄게, 사줄게”라고 답하기도 한다. 또 승리의 일행인 한 사람은 다른 한국 관광객들에게 “우리 숙소가 5분 거리에 있는데 같이 가서 놀자”고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몇년 살다 나와도 돈은 그대로 있으니 노는거지
야고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혈당 다이어트 방법 BEST 7🔽 👑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BEST 10 👑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8회차) 끊임없는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혈당관리방법은^^ 혈당다이어트 GI지수 낮은 음식부터 먹기&운동!! 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혈당 다이어트 위해 단백질 식단과 식후걷기 생활화하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레몬그린 미주장 미클 반달진 연완이맘 치노카푸 켈리장 하늘바래기 superjob wrinkle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뽀봉 정은하수 58로가즈아 사랑혀니 제벌 강미미 사장님이에요 주안맘0413 건강하자으니 생강꽃 주여니2 건행하기 샤바댕 준이할미 고구마피자맛있어 서나얌 지니1106 고민기 성아진 지도 고으니지 셰어 진니어트트 곤냥이나와 셰인 쵸코파이팅구 그냥지나 소나무1234 콩콩89 그래가보자 솔트1 콩콩이짱 기춘이530707 숑숑이야 쿄쿄84 김군중독자 숫자 태거니 김범기 숲속의나무 털보꾸기 깨개갱 슈비므네 파랑하트 깽별 ㅇㅅㅇ지니 파인솔 꿈굽는사람 아무도 파인호랭이 꿍따리샤꿍 아하하하ㅋ 평송가성 난괜찮아용 아핫 풀에버 날씬캔디아줌마 안델라 피어리님 냥냥써브 안레몬 피코 냥식집사 앙뚜 피타 달나라토끼55 애플짱 핑크한울이 달콤한게으름 앨리젼 한결맘 담율로 앵두정원 한주연 도정훈 야롱 해설사 두부닷 얌이얌이 행복한집2 들꽃7 어트지니요 행복한집3 또딘또 언제나행복 행뽁햐 람라미 여리나 현유리 러블리걸7 연이다 호롱이 레드12 영리한고양이 Cliff 로앰 영선이302 cogo092 리베라따 영잔디 comachen1 마고할미 영진왕빠 dhwhl777 만두콩맘 오늘도 화이팅요 diane0807 만캐쉬원해요 옹동 GUNDDAM 망고나무무 용가리다 highway032 멋진나라 용용 hongek58 멍청이2 우곰이 HYJ123 모카모카붕어빵 우리화이팅 jjung2 뭉치꾸미 워니뚱 k2023 뭉파 워니s LoveJJ 밍키199 윤성맘 myjung9770 바다사랑태양 융형 neplos 박상목 이거분 odell86 밴드닥터 이하린80 s9424103 뱀사골반달곰 인생이여만세 seabuck 뷰리플 인생중 so2 블랑카 임삼미 ssul0115 블리비 자스민꽃 suminin 빠담소리 잘될 valenti86 ysn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콤부차
아침부터 더워서 콤부차 파인애플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한잔 마셨어요 . 오늘도 더운 하루네요
로블ㅎ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
시리얼을 먹기 시작한건 정말 오래 된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아침 대신으로, 또 간식처럼 먹었으니까 시리얼은 정말 빼놓을수 없는 식품이겠네요. 그런데 아침 대신이나 간식으로 먹었던 시리얼들도 종류가 참 많은데요 요즘에는 처음보는 시리얼도 많고 수십가지 종류가 되는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시리얼을 특별하게 영양같은건 신경안쓰고 맛이 좋은것 위주로 먹었던것 같은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긴후로는 예전에 먹던 맛좋은 시리얼은 더이상 먹지 않아요 대신에 상대적으로 값은 더 비쌀지 몰라도 영양성분이 당은 적고 단백질이나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걸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요즘 먹고 있는 시리얼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즐겨먹는 시리얼은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형제 상품 인데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프로틴 딜라이트 2종 형제 상품을 하나씩 소개시켜 드릴게요. 1.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이름에 카라멜이란 단어를 보고 놀라셨나요? 왠지 너무 달것 같은 이름이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이 제품은 단백질의 함량이 무려 20.5g으로 전체의 37%를 단백질로 구성하고 있는 다이어트 특화되어 있는 시리얼이라고 자부할수 있어요. 단백질만 풍부한 제품이 절대 아닙니다. 이 제품은 또 당 성분을 제대로 낮췄거든요. 제가 그동안 다이어트 이전에 먹어왔던 시리얼 제품들은 보통 당류를 보면 20g이상의 많은 당이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제대로 당을 낮춰서 9g 전체 9%를 당으로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에요. 이 제품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살펴볼게요 먼저 카라멜&피칸 외에도 3가지 재료를 더 포함하고 있는데요 바삭하고 고소한 단백질을 높여주는 그래놀라!,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의 피칸!, 달콤한맛의 카라멜!, 풍부한 영양의 귀리!, 식감을 높여주는 호박씨 까지 이렇게 5가지의 풍부한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장점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당 함량이잖아요? 무려 단백질은 제품100g당 기준으로 삶은계란 4개를 먹은것과 같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단백질 챙겨먹으려고 저도 단백질 쉐이크도 먹고 삶은계란도 먹었었는데 이 제품 이후로는 단백질 챙겨먹는게 어렵지 않게 됐거든요 그리고 당 함량은 한끼 50g 기준으로 4.5g의 당 함량이에요. 인공감미료는 빼고 단맛을 건강한 재료인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고 있어서 당이 확 줄어버렸습니다. 일반적인 그래놀라 시리얼과 비교해도 반절 이상으로 당 함량이 낮아져서 무조건적인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자부합니다^^ 2. 다크 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 두번째 형제 상품은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카라멜&피칸 제품과 2가지를 구매해서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 제품이에요. 이 제품도 다크초콜릿 맛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당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역시 아닙니다! 카라멜&피칸 제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당이 높기는 합니다. 100g당 17.5g로 18%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요. 카라멜&피칸 제품이 워낙 당이 낮아서 그렇지 일반 그래놀라에 비하면 낮은 당을 함유하고 있어서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대신 단백질 함량은 절대 뒤쳐지지 않아요. 이 제품도 100g당 20.5g의 엄청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로는 37% 이구요. 단백질 성분은 역시나 삶은계란 4개의 분량이 들어가 있는 것과 같구요(제품 100g 에 들어있는 단백질=달걀4개의 단백질) 이 제품은 3가지의 재료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진한 다크초콜릿을 입힌 단백질의 그래놀라!, 로스팅한 캐슈터느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케슈너트!, 마지막으로 단백질과 식감이 너무 좋은 호박씨! 이렇게 3가지의 좋은 재료들을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이렇게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최근에 바꿔 먹고 있는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2종 제품이었는데요. 설명 드린것처럼 당은 확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제품이라 정말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시리얼 입니다. 집에서 즐겨 먹고 있는 시리얼의 영양성분을 한번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당이 높은 시리얼이 상당히 많을거에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섭취 방법은 일반 가성비 좋은 시리얼 한가지와 제가 소개해드린 단백질 풍부한 시리얼 한가지를 섞어서 드시는 겁니다. 그러면 꽤 오랫동안 먹기도좋고 소량으로 드신다면 절대 나쁘지 않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맛있고 영양가 좋은 시리얼 드시면서 다이어트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9기 2일차
아침 공복혈당 측정 샐러리 케일 파인애플 주스 200ml마시고 두유 200ml마심. 호밀빵에 당근라페 청상추 오이 계란후라이 토마토 슬라이스 넣고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함
미르99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근육통이 없다고 운동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근육통은 운동하면서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겼거나, 젖산 등 노폐물이 쌓였을 때 생긴다. 자신에게 적정 강도로 운동했다면 근육통이 없을 수 있다. 비슷한 양의 운동을 했더라도 운동 능력에 따라 근육통 유무는 달라진다.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는 "통증이 없다고 해서 운동량이 불충분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했다. 오래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일수록 근육통이 적을 가능성이 크다. 점진적으로 운동량과 강도를 늘려 근육통이 나타나는 역치가 올라가고, 통증이 심하지 않을 정도로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기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도종걸 교수는 "근육 자체가 운동하는 것에 적응돼 통증이 점점 나타나지 않게 된다"며 "젖산을 처리하는 시스템도 발달한다"고 말했다. 근육통이 잘 생기는 운동도 따로 있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을 할 때 근육통이 특히 잘 생긴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은 외부 힘에 저항하면서 근육을 수축하는 운동으로, 대표적인 예로 늘어난 고무밴드를 원래 길이로 되돌릴 때 빠르게 돌아가지 않도록 힘을 천천히 빼는 것이 있다. 또 고강도로 쉬지 않고 운동할수록 젖산 제거 속도가 생성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축적량이 늘어나면서 근육통도 증가한다. 반대로 중강도 고반복 운동을 하면 근육통이 심하지 않다. 실제로 40%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했을 때 혈중 젖산 농도가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 국내 연구가 있다. 또 근력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근육통이 덜 심하다. 다만 근육을 부풀리는 게 목적이라면 뻐근할 정도의 근육통이 있을 때까지 운동하는 게 좋다. 근육 세포에 상처가 나야, 근육 세포 핵에서 단백질을 만들어내라는 신호를 보내 근육이 비대해지기 때문이다. 한편, 근육통이 있을 때 연달아 운동하면 상처가 심해지고 염증과 근 손실이 발생해 장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땐 운동하기보다 적절한 휴식을 취해주는 게 좋다. 심한 근육통이 버겁다면 운동 후 마사지,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혈액 순환이 촉진돼 젖산 등 노폐물이 빨리 배출된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반동을 주지 않고 끝까지 근육을 늘린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다. 반동을 주변 근육이나 힘줄에 오히려 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 또 운동 전후 충분한 수분 보충도 필수다. 이런 노력에도 1주일 이상 근육통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 열심히 운동하고 나서 다음날 멀쩡하면 "어! 어제 운동 제대로 안된건가?" 이런 생각 해본적 있으신가요? 전 운동 많이 안하는편이라서 그런생각한적 있는데 근육통이 없다고 해서 운동을 안한것은 아니군요 ㅎ 저희 직원은 근력운동할때 다음날 걷기도 힘든만큼 있다고 해요 그런날은 그전날 만큼 더 해야지 근육통이 점점 없어 진다고 하든데 , 그것도 맞는 방법이군요
뽀봉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부추무침
오늘도 목살 먹을때 같이 먹으려고 파인 애플 식초. 매실청. 고춧가루.설탕. 연두. 참기름 .간장 넣고 부추무침 했어요. 미식가 남편도 맛있다고 잘 먹어서 뿌듯 했어요
로블ㅎ
마음 급한 달님 🌛
아까 7시 넘어서 나갔을때 해도 안졌는데 하늘에 달님이 있더라구요 올림픽 볼려고 일찍 나오셨나? 달님과 구룸님과 함께 하는 순간! 파란 하늘에 달님이 나타났네요 😊
우리화이팅
잠깐의 당충전✨
그전에 잠깐 당충전해보아요 ㅎㅎ 파인애플 달콤하게 먹고 기운 차려서 운동하러가볼게요🥰 다들 과일 오늘 한번 드셨나요?
구룸구룸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뽀봉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질 때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만 이론만큼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가벼운 크림 정도로 생각해 제대로 지우지 않는 사람이 많다.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데도 얼굴이 타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게 맞는 지 점검해보자.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얇게 겹겹이 펴 발라야 선크림은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선크림의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권장량을 모양으로 보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피부과학 분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선크림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의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자외선 차단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든다. 따라서 선크림은 권장량을 지켜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선크림을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손가락에 적은 양을 묻혀 얼굴을 두드리며 선크림을 얇게 퍼트리듯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모든 양을 다 바르지 말고 얇게 겹겹이 펴 바르면 된다. ◇피지 분비 적은 사각지대에도 발라야 선크림은 보통 얼굴 중심, 광대나 뺨 등 넓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자외선 차단이 잘 되겠거니 생각하지만, 턱선이나 구레나룻 부위 등 얼굴 가장자리는 사각지대가 된다. 턱선과 구레나룻 부위는 피지가 적어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돼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하거나, 기미·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적은 귀와 귓불, 구레나룻, 턱선, 목 등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여름철 피부 관리의 요령이다. 또한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야외에서도 중간 중간 덧발라줘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중간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크림만 발라도 클렌징 꼼꼼히 해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해도 꼼꼼히 클렌징을 해야 한다. 선크림에 들어 있는 다량의 화학성분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는다면 직사광선으로 인해 활성화된 모공을 선크림이 자극해 발생하는 ‘말로카 여드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여드름은 햇빛에 노출된 얼굴, 등, 팔 등에 딱딱한 염증성 구진 형태로 발생해 수개월 동안 지속할 수 있다. 특히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의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민감성·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피해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로 나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옥시벤존 등의 성분을 발라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들이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한 후 열로 방출시켜 차단 효과를 낸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발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이 다량 들어 피부 트러블, 눈 시림 등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화합물 성분을 얼굴에 발라 형성된 막이 자외선을 반사하거나 분산시킨다. 유기자차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고, 눈 시림이 덜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림성이 떨어지고 백탁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혼합자차는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를 혼합한 것으로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 발림성도 좋다. 다만, 혼합자차 중에서도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각 비율이 높은 제품이 있으니 성분을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게 좋다. ..... 우리가 외출할때 선크림을 바른데 저부터 습관적으로 선크림을 바른데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지우는법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핫도그 양배추 케찹 설탕 무난하네 1시간 30분 정도되서 측정하니까 나온 수치이다 식후 운동하니 잘나온다 식곤증이 혈당이 높을 때 오는 거 같다 그나저나 산책로에 가마우지가 나타났다 물고기 씨가 마르겠다 가마우지 왜가리 거북이 전부 물고기 잡아먹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있다
뭔소리야
"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아니.. 이런 황당하고 화가 나는 경우가 또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회사는 회사 아닌가요? 정당하게 일하고 근로자에 주어지는 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도시락 싸오는건 본인의 자유지.. 뭘 그런걸로.. 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상담 10건 중 9건 부당 해고·임금 체불직장갑질119, 근로기준법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야 근로계약서엔 연차 수당이 명시돼 있지만 사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이를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식비를 아끼고 싶어 점심 도시락을 싸 오니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해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 창고 업무 중 목디스크가 생겨 3일 입원했는데 그만큼 급여를 차감 당했습니다. 연차 소진으로 해달라고 하자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무슨 연차냐고, 5인 미만으로 회사를 나누면 된다는 말만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본인 의사와 무관한 실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과 비교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4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건 중 1건(58.6%)은 부당 해고와 관련된 상담이 차지했다. 임금 체불 상담은 전체의 39.1%로, 해고 상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현행법상 5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는 사유 설명 없이도 사전 예고만 하면 근로자 해고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주휴 수당을 달라고 하거나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됐다면 부당 해고로 인정돼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이다. 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부당 해고를 당한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을 경험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17.5%로, 300인 이상 사업장 응답(8%)의 두 배가 넘었다. 임금 체불 및 휴식권 미보장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휴일 근로, 연장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연차유급휴가 및 공휴일을 보장하는 근로기준법 조항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예외다. 이런 차등적용은 초과 근로 수당 자체를 지급하지 않는 임금체불로 이어지거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례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에 의뢰된 상담 사례를 살펴보면 주말 및 법정 공휴일에도 회사에 나와 근무했지만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폭언을 일삼은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명 중 1명은 유급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57.2%), 빨간날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고 있다고(58.3%) 답했다. 신하나 변호사(직장갑질119 5인미만사업장특별위원회 위원장)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해결될 문제"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별도법 제정 대신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해 노동 약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체한 것 같아 누워 쉬었더니”... 췌장암, 심근경색 증상이었어?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 속이 답답한 증상은 너무 흔하다. 특히 식사를 한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체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췌장암,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다. 소화불량은 누구나 겪는 흔한 증상이어서 생명을 위협하는 췌장암, 심근경색을 떠올리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약만 먹고 집에서 쉬다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소화불량이 위험한 병의 신호인 경우를 다시 알아보자. 최소 증상 발생 2시간 이내 혈관 병원 도착해야..."급사 위험 있어요" ☆심장의 혈관이 혈전 등으로 인해 갑자기 막힌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질환이다. 대처가 늦으면 급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증상이 의심되면 119에 연락해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심장 혈관을 막은 혈전을 녹이고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심근경색은 증상 발생 후 2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뇌혈관이 막힌 뇌졸중 (뇌경색-뇌출혈)도 2~3시간 이내다. 따라서 빠른 증상 파악이 중요하다.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 위 통증도?...급성 심근경색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지만 뜻밖에 체한 듯한 소화불량, 가슴 답답함, 위 통증, 구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자칫하면 위장병으로 오인할 수 있다. ☆ 특히 중년 여성 환자 가운데 소화불량 증상이 많다. 심근경색은 30분 이상 가슴 통증과 함께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난다. 통증이 다른 부위로 퍼져나가 왼쪽 팔, 목, 턱 등 배꼽 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지체 없이 119 연락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소화 돕는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이상?... 소화불량이 췌장암 증상인 경우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를 돕는 췌액과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난다. 더 진행되면 복부-등 통증, 황달, 체중 감소도 생긴다. 소화가 안 되고 체한 듯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췌장암을 의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잦은 소화불량 증세 보이면... 기저 질환 있는 경우 더 의심해야 간암의 증상도 소화불량, 오른쪽 윗배 통증, 복부 팽만감, 심한 피로감 등이 나타난다. 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체중 감소다. 암 세포가 커지면서 몸속 영양분을 갉아먹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을 심근경색이나 암 증상으로 빨리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평소 심장병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소화불량 증세에도 긴장하는 게 좋다. 없던 당뇨가 갑자기 생기거나 악화되면서 소화가 안 될 경우 췌장암도 의심할 수 있다. 위험한 병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소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펑소에 제가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어서 건강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최근에는 당색화혈소 수치가 높아 당뇨약까지 먹게 될 위기에서 건강 정보를 찾아 보니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9기 6일차
날짜 ㅡ8.11 시간 ㅡ기상후3시간후 내용 ㅡ기상하고서 공복에서 잰 혈당인데, 요몇일 계속 80에서 90을 나타낸다. 어제 저녁에 과자를 조금 먹었는데 그것도 영향을 준것 같다. 아, 건강식하자.
바다속고양이
헬시딜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해요
여름이라 수분보충할겸 시원한 음료수 많이 마시는데요. 탄산음료는 당도 많이 들어있어 요즘 탄산수 즐겨마시고 있어요. 헬시딜에 라인바싸 제품들 있어 좋네요. 라인바싸 탄산도 강하고 20+20개 제품 한번 시키면 꽤 오래 마시네요. 0kcal에 청량감 중독이라 요즘 1일 1개 하는거 같아요 ㅎㅎ 레몬, 자몽, 파인애플, 샤인머스캣 종류도 많고 다 맛있어요.
highway032
8월 10일 토 혈당일기 9기 6일차
저녁은 6시 반경 양배추 샐러드와 삶은 계란으로. 1시간 정도 오랜만에 파인애플. 파인애플이 먹고 싶어서 저녁은 아주 건강한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아홉시경 잰 혈당은 109입니다.
HL
호흡기 감염병 예방하려면..."2시간마다 에어컨 환기"
최근 코로나19와 백일해 같은 호흡기 감염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쉽게 확산하기 때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에어컨을 켰을 때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를 하라고 강조합니다.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표본감시 병·의원에서 4주 사이 6배 느는 등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자가검사 키트와 치료제 부족 현상까지 벌어졌습니다. 코로나와 증상이 비슷한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도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폭염 속에 왜 이런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걸까?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을 감염병 확산의 가장 큰 배경으로 꼽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커피숍이나 식당에서 에어컨을 통한 바이러스 확산 사례가 많이 보고됐습니다. ☆따라서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에어컨 사용 시 실내 환기에 신경 써야 합니다. ☆제일 좋은 건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창문을 일부 열어놓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겁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최소 2시간에 한 번씩은 환기해야 합니다. ☆세균 번식이 쉬운 에어컨 필터를 자주 청소하는 것도 도움됩니다. 에어컨 설정 온도는 너무 낮추지 말고 바깥과 5~6도 정도만 차이 나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김정기 /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 실내·외 온도 차가 냉방병을 유발할 수가 있고요. 역시 마찬가지로 다른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 감염증이 동반돼서 합병증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거든요.] 또한, 감기 증상이 있다면 에어컨을 켠 실내에 머물 때 마스크를 써야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저의 집 아이가 일주일이 넘게 감기가 안 떨어지고 아프네요혹 코로나가 아닌가 싶어서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도 이상이 없어요 에어컨을 계속 틀어서 낫지를 않은것 같아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서도 좀더 유의했으면 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최재백 님의 스토리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제공: 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 ‘비만(Obesity)’에 실렸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University of Granada, Spain)의 연구팀은 중-고강도 신체 활동 시간대가 혈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그들은 운동이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과거 연구 결과에서 나아가,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효과가 하루 중 시간대별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그들은 EXTREME 임상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중-고강도 운동 시간대가 혈당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 32.9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기준 비만으로 분류되는, 평균 나이 46.8세 성인 186명(남녀 비율 동일)을 대상으로 14일간 웨어러블 장치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신체 활동과 혈당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정보를 검토한 후, 활동 시간에 따라 날마다 참여자들을 ▲정적(중-고강도 신체 활동 없음) ▲아침(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6시~12시 사이에 일어남) ▲오후(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2시~18시사이에 일어남) ▲저녁(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8시~24시 사이에 일어남) ▲혼합(50% 이상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일어난 시간대를 특정할 수 없음)으로 분류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각 참여자의 혈당 수치를 신체 활동 정보와 비교하며 추적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24분간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매우 활발하거나 적당히 활발한 날에는 활발하지 않은 날보다 평균 혈당이 각각 1.5mg/dL, 1mg/dL 낮았다고 말하며, 중-고강도 신체 활동과 혈당 안정성 사이의 연관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그들은 ‘아침’, ‘혼합’으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과 비교했을 때 혈당 수치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던 반면, ‘저녁’에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1.28mg/dL 낮았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오후’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0.98mg/dL 낮았다고 언급하며,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낮은 혈당 수치와 가장 강한 연관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저녁에 중-고강도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대사 질환이 있는 과체중/비만 성인의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은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참여자들에게서 더 두드러졌으며, 성별과 관계없이 일관된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전문가들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혈당 대사 조절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침 운동을 지양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의했다. 그들은 운동하는 것 자체가 수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므로 시간이 날 때 언제라도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아침저녁으로 7월과는 다르게 날씨가 어떤가요? 좀 나이 진것 같은 걸요 저녁운동도 좋고, 아침에 이른 걸음 하는것도 좋은습관이죠 운동은 누가 해주는게 아니고, 본은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것이므로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해가 늬엇늬엇 지는 시간이네요 식후 가벼운 산책도 해보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