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타 애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오늘도 유산균 챙겨 먹어요~~ 유산균은 효과가 바로바로 나타나는것 같아요^^
꼼꼼엄마
“낙관적인 사람이 오래 산다”…행복해지는 주문 8가지는?
“낙관적인 사람이 오래 산다”…행복해지는 주문 8가지는?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최근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많은 신경을 기울이는 것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다. 최근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고등교육(Higher Educa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행복해지는 방법을 수업 시간에 배워서 이후에도 실천하는 사람은 웰빙이 10~15%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진은 2019~2020, 2020~2021학년도에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우는 수업을 들은 대학생 228명을 분석했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하는 교훈 8가지를 알려준다. 행복해지기 위한 교훈 8가지…낙관적인 사고, 자연과 함께하기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낯선 사람과의 만남을 피하거나 심지어 두려워하는데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 △소셜 미디어는 항상 모든 사람에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평판에 집중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쁠 수 있다. △외로움은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낙관주의는 기대수명을 증가시킨다.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우리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한다. 많은 경우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 것보다 더 많은 행복을 제공한다. △수면 부족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영향을 미친다. △자연 속에서 걷는 것은 우울증과 관련된 부정적인 반추와 관련된 뇌의 일부를 비활성화시킨다. △친절과 행복은 상관관계를 보여준다. 친절한 행동, 낯선 사람과 대화하기, 맛있는 것 먹기, 감사일기 쓰기 등으로 실천 이에 따라 이 수업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해 지켜야 할 방법 8가지를 강조한다. △친절한 행동 △사회적 연결 증가(낯선 사람과 대화 시작) △맛있는 경험 △긍정적인 부분에 의도적인 관심 집중(예: 오늘 일어난 세 가지 좋은 일 적기) △감사 표현(예: 제대로 감사를 표하지 않은 사람에게 감사 편지 쓰기) △충분한 수면 △신체 활동에 참여하기 △마음 챙김과 기타 명상 수련 시도하기 등이다. 연구 결과 수강을 마친 뒤 2년 후까지 수업에서 배운 행복해지는 방법을 계속하고 지키고 있다고 말한 사람은 113명이었다. 이들 중 3분의 1 이상(37%)은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 편지를 썼고 감사한 내용의 목록을 작성했다. 학생들이 계속 지키고 있는 팁에는 마음챙김과 명상(34%), 운동(21%), 일기 쓰기(18%) 및 친절(11%)이 포함됐다. 수강 후 행복해지는 방법을 계속 지키는 학생들의 웰빙은 10~1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업에서 배운 방법을 계속 시행한 사람들만이 최대 2년 동안 향상된 웰빙을 유지했다. 사회 발달 심리학 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브루스 후드 교수는 “그것은 체육관에 가는 것과 같다. 우리는 한 번의 수업만 한다고 영원히 건강해질 수는 없다”며 “신체 건강과 마찬가지로 정신 건강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개선은 일시적이 된다”고 말했다. ============ 감사일기 쓰기는 처음 보네요 . 낮선사람과 대화화기 어때요? 쉽게 대화 하시나요 ? 전 쉽게 다가가는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좋은생각 많이 하는날 되세요
뽀봉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
아이폰 드디어 나의찾기 도입
애플에서 드디어 나의 찾기 서비스를 2025년 봄 대한민국에 도입하네요. 많은 기능을 활용 할 수 있는데 저는 에어태그를 활용 할 수 있을거라는 것이 많이 기대가 됩니다. 시중에 정말 많은 악세사리들이 있던데 다양하게 사용해보고 싶어요. 특히 자전거 도둑이 많은 대한민국에 알맞겠네요 ㅋ
야고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들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칼슘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칼슘을 더 잘 챙겨 먹어야 되네요
감사하며살자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적절한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정신질환, 조기 사망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지난해 가장 주목할 만한 수면 연구 결과 9가지를 발표했다. ◇주말에 잠 보충‘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수면하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미국 뉴욕대 랑곤 메디컬 센터 마크 시겔 박사는 “이 연구가 비록 관찰 연구라는 한계가 있지만,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수면 양보다 규칙성이 중요 매일 밤 7~8시간 수면하는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되, 해당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정신 건강 돌보기 수면 부족은 심리적 상태와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정신 건강 문제는 불면증 등 다른 수면 장애 발병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수면 및 명상 앱 제조사인 ‘컴’에 의하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78%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었다. ◇낮에 활동적인 생활 낮에 활동적이게 지내고 밤에는 잠을 잘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수면 질이 낮다. 일조량이 감소해 숙면을 돕는 멜라토닌 생성량이 감소하고, 추위로 운동보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미국의 한 매트리스 회사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25%가 겨울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답했고, 21%가 겨울이 그들을 가장 피곤하게 만든다고 답했다. 따라서 겨울에는 낮에 가벼운 체조나 산책을 하면서 몸을 깨어있는 상태로 유지하고 밤에 충분히 숙면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자다 깬 후 시간 확인 금물 만약 잠에서 깼다면 휴대폰이나 시계를 보지 않아야 한다. 시간을 확인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높이고 다시 잠드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샌프란시스코 수면 전문가 비콴 루오 박사는 “자다 깨서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면 휴대폰의 다른 자극적인 요소들에 이끌려 신체가 긴장하고 다시 잠들기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시간을 확인하는 대신 천천히 호흡하고, 점진적으로 몸을 이완시키는 등으로 긴장을 풀고 다시 수면할 것을 권고했다. 10~15분 내로 다시 잠들지 못한다면, 침대에서 일어나 조용하고 자극이 적은 활동을 하는 것도 좋다. ◇침구 점검 침대 매트리스 등 침구가 수면의 질을 좌우할 수 있다. 만약 ▲잠들기 어렵거나 ▲아침에 목통증이 있거나 ▲알레르기가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매트리스를 점검해 봐야 한다. 새로운 매트리스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수면 자세, 체형, 촉감과 소재에 대한 선호도 등이 모두 고려돼야 한다. ◇외부 조명‧청색광 차단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셸비 해리스 박사는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5분 내로 잠들 수 있는 방법은 일부 전문가들은 ‘군대 수면 기술’이 5분 이내에 잠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군대 수면 기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사용한 방법으로,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몸의 모든 근육을 천천히 이완시키는 수면법이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어깨, 팔, 손 등 아래로 내려가면서 근육의 힘을 풀고 심호흡을 하면 된다. 다리까지 몸의 긴장을 푼 뒤에는 편안한 상상을 해 마음의 긴장도 푸는 게 좋다. 미국 멘로 파크 정신의학 및 수면의학 알렉스 디미트리우 박사는 “심호흡에 집중하며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은 생각을 비우는 효과가 있어 빠른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취침을 준비할 때부터 근육을 사용하는 속도를 늦추면 더 효과적이다. ============ 저는 자다깨면 시간부터 보는 습관이 있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군요 5분만에 잠들수 있는 방법 요거 시험해 보고, 효과있는지 봐야겠어요
뽀봉
철분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우리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에 따른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하네요
감사하며살자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권순일 기자 운동은 단지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상이다. 운동은 암,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취하게 하며 정신 건강 개선에도 좋다. 전문가들은 “운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이에 관계없이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를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평소 운동과는 거리를 두었던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 질병을 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벼운 운동의 대표적인 것으로 걷기, 댄스, 평지에서 자전거 타기, 정원 가꾸기 등이 꼽힌다. 이와 관련해 UPI통신, 미국 방송 폭스뉴스 자료를 토대로 가벼운 운동의 건강 효과를 밝힌 연구 결과 세 가지를 알아봤다. 관절염 있어도 운동해야 첫 번째는 가벼운 운동이 관절염 완화에 좋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가 평소에 가벼운 관절 운동을 해두면 관절염 통증이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평균 70세의 관절염 환자 346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과 관절염 치료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운동 프로그램을 마친 관절염 환자는 통증이 줄었고 이후 운동을 하지 않아도 6개월 동안 치료 효과가 지속됐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겐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따르도록 했고, 다른 그룹에겐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하도록 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었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곧게 뻗고 무릎에 일시적으로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반복하면 근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하게 된 그룹은 8주 동안 팔과 다리를 이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했다. 그 결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그룹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 관절염 통증이 완화됐고, 관절염 치료 효과도 높아졌다. 연구에 따르면 8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와 같은 효과가 6개월 동안 지속됐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연골이나 관절이 닳아서 퇴행성관절염이 생긴다”며 “관절염이 오래돼 관절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 관절마다 10초 이상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좋다”고 말한다.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두 번째 연구는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것이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평균적인 운동보다 20%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격한 운동만이 운동효과가 좋은건 아니네요 가벼운 산책도 . 맨손체조라고 하나요? 심혈관질환에 효과 좋네요
뽀봉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3회차 운동복 & 헬스용품 추천💝
🍊다이어트 중 한줄기 빛!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운동복 & 헬스용품 궁금하다면? 🛑 지금 S.T.O.P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운동복 & 헬스용품 BEST 7💛 뉴발란스 스포츠브라 페이스 브라 라이트핑크 리뷰:) 베르사그립손목스트랩•잠스트손목보호대•리밴드무릎보호대 데상트 델타프로 + 젝시믹스 메탈크루삭스 잇지바디 에어스테퍼로 홈트 끈없는 줄넘기 장소에 상관없이 운동 할수 있어요 !!! 재미있고 쉽게 운동하자! 다이소 케틀벨 추천해요 😊 런닝쇼츠로 테슬라 하이퍼드라이 추천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자스민꽃 운동싫엉 코발트스카이 초이용 뽀봉 우리화이팅 치노카푸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6256 보통아이 인생중 7479 본동 임삼미 2민트홀릭 불곡산 자수민 524days 붉은레드 잘될 58로가즈아 붕어빵러브 장보고 간장게 뷰리플 재털이 간장게잠 블리비 정수기지안맘 강4랑 빠다코코낫 제벌 강미미 뽀굥 주안맘0413 갸꿀맛 사랑 주여니2 거울할매 사랑혀니 쥬뇽 건강하자으니 산들바밤바 지도 건빵맛과자 생강꽃 지안23 건행하기 생기복덕 지호이모 걷기가좋아 샤바댕 진니어트트 걷기요 서나얌 진화정 경이로운다이어트 성아진 쪽쭈리 고구마피자맛있어 셰어 켈리33 곤냥이나와 소나무1234 켈리장 공주얌 솔트1 콩콩이짱 그냥지나 송수근 쿄쿄84 그래가보자 송쩡 클로디아 기춘이530707 솨미니 탐새 김범기 쇼덕수나 털보꾸기 김빠진맥주 숑숑이야 토끼7777 깨개갱 수경2 토마토4랑 깽별 수기이 트레비라임 꽃이뻐 수수깡7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순동 파랑하트 꿍따리샤꿍 숨은꽃처럼 파인솔 나님120 숲마을 파인호랭이 나쁜엄마 숲속의나무 파췌 난괜찮아용 슈비므네 평송가성 날씬캔디아줌마 슈빠 포메다둥이네 냥냥써브 시아81 풀에버 냥식집사 신혜 프카쟁이 다욧화이또 신혜림 피코 다원ㅇ 쏘송 피타 달려볼꺼야 씽씽걸 핑크색 달콤달콩 ㅇㅅㅇ지니 하늘바래기 달콤한게으름 아놔너 하블리 담율로 아델라이드 한결맘 당근쥬스쪼아 아무도 한소래미 동그라미1 아미134 한주연 두부닷 아미ㅇ 해설사 두유냠냠 아하하하ㅋ 행복한예은 들꽃7 아핫 행복한집2 따르 안델라 행뽁햐 딸기와의행복 안레몬 헤일리1 딸기초코 앙뚜 현유리 딸기초코몽 애플짱 호롱이 또딘또 앨리젼 화동 또리또라 야고 회원정보 라라스칼렛 야롱 후리지아3270 랄리구라스 얌이얌이 후빠 레몬그린 어라라 훔훔 로앰 어머나왜이래 흑설향 로즈마리2002 어트지니요 Bommm 루미58 엄마너구리 cogo092 리베라따 여니솔이맘 cys2681 링고픽 연완이맘 dhwhl777 마고할미 영리한고양이 gee11 마루와함께 영선이302 GUNDDAM 마시몽 영잔디 hee00hee 마음그릇 예지영준맘 Heej 만두콩맘 예픈공주 highway032 만캐쉬원해요 오기로기 hongek58 매드비너스 오늘도 화이팅요 HYJ123 매직이 오잉12 jjung2 맥지 옹동 k2023 머랭22 왕관쓴토끼 KKK용식이22 머츠 왕플 Lovely_y 멋진나라 요롤롤로 neplos 멍청이2 용가리다 olivekkk 멍청이3 우곰이 Oracle 명확히 우블리에 purepkb 모카모카붕어빵 워니뚱 roh69 목표사십구 워니s s9424103 문창기 원숭이개쥐 sara1298 뭉치꾸미 유지녀 seabuck 뭉파 윤성맘 so2 미르99 융형 ss샤랄라ss 미주장 으갸 ssul0115 민즈44 윽악쿵 stopjiji 밍키199 은경이 suminin 바다사랑태양 은경파파 Sunday9292 바다속고양이 은유랑 who8365 반달진 이거분 ymittang 뱀사골반달곰 이건머야 yoyoyoll 벼리쮸 이니어트짱 ysn 별사탕향기 이닝지아 zntkskzlzy 보이윤 이벤트 참여 보통사람q1q 이하린80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밴드 자우림 보컬로 유명한 가수 김윤아(50)가 뇌신경마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렸다. 김윤아는 기도 이모티콘과 함께 “다시 보조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 중인데 활력값이 희미하니 그럴만도. 원기버섯이랑 원기배스 구워서 식량칸 채워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윤아는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2011년 자우림의 8번째 정규앨범을 만들고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마비가 왔다. 저는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지금도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고, 약간의 발성 장애가 남았는데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부족하면 뇌신경마비를 겪을 수 있는 걸까? 면역결핍증은 면역계의 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모두 일컫는다. 면역결핍증은 1차 면역결핍증과 2차 면역결핍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며, 결함이 있는 면역계에 따라 ▲B세포계(체액성 면역) ▲T세포계(세포성 면역) ▲보체계 ▲식세포계의 이상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신생아기에 진단받기도 하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모르다가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2차 면역결핍증은 면역 기능이 정상인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려 면역 기능에 결함이 생긴 경우다. HIV 감염이 대표적인 2차 면역결핍증이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면역결핍증 증상은 잦은 감염이다. 주로 호흡기 감염이 반복된다. 2번 이상의 전신적 세균성 감염을 겪어 골수염이나 뇌막염, 패혈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1년에 3번 이상 심한 호흡기 감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림프구 증식증으로 인해 림프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김윤아처럼 뇌신경마비를 일으키는 면역결핍증도 있다. 1차 면역결핍증 중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이 대표적으로 뇌신경마비로 인한 안면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면역 글로불린은 혈액의 백혈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은 면역 글로불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란아동신경학 저널에 따르면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이 있으면 면역계가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다. 과도한 면역 반응은 신경계에도 영향을 줘 안면마비, 사지마비 등까지 동반되는 것이다. 한편, 뇌신경마비는 손상된 신경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제3 뇌신경이 손상되면 안구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운동신경에 영향을 줘, 눈을 움직이거나 빛에 동공이 반응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뇌신경마비는 재활치료를 진행해 신경학적 회복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조기에 시작할수록 기능적 회복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신속히 치료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 면역결핍증이 무서운거군요.. 뇌신경에 손상도 가져올수 있다니.. 김윤아님은 선천적으로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뽀봉
나이 들어도 뇌는 늙고 싶지 않다면 ‘이 습관’ 지키세요
나이들수록 깜빡깜빡 잘할때 걱정되곤해요.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 알아두고 실천해 봐야겠어요. ✔️소식하기 음식을 적게 먹는 소식이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예일대 호바스 박스팀은 공복과 뇌의 관계를 결정짓는 실험에서 식욕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학습에 필수적인 해마에도 강하게 작용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렐린이 해마에 도달하면 뇌의 연결망인 시냅스의 수가 30% 늘어나고 활동도 활발해졌다. 반면 과식으로 그렐린 유전자가 줄어든 경우에는 시냅스 수가 줄어들며 기억력도 저하됐다. 해마를 단련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과식을 피하고 공복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은 세포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OXR1’ 유전자를 발현시켜 뇌 노화를 늦춘다는 미국 벅 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숙면 취하기 뇌 노화를 예방하고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잠을 적게 잘수록 뇌의 빈 공간인 뇌실이 빠르게 확장되고, 인지력이 저하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떨어지고 낮 동안 손상된 중추신경이 회복되지 않는다. 하버드대 스틱골드 박사에 따르면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여섯 시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뇌를 최적화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수면 시간은 7.5시간이다. ✔️양손으로 양치질하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칫솔질하는 양손 양치질은 뇌 자극 효과가 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손으로 칫솔질을 한 다음, 반대 손으로 다시 한 번 더 반복하면 된다. 손은 신경이 퍼져 있어 뇌와 여러 신호를 주고받는다. 따라서 칫솔질처럼 정교한 작업을 양손을 활용해 번갈아 하면 운동신경, 감각신경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춤추기 춤추기도 뇌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춤을 추면 감성이 자극되는 데다, 동작을 외우고 작은 동작을 신경 쓰는 과정에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억 통합력, 학습력, 공간지각력 등이 향상되며, 움직임·균형감각을 담당하는 해마 기능을 활성화한다. 평소 춤을 추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차후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가 생길 위험이 73%나 낮다는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통곡물·채소 골고루 섭취하기 뇌 기능을 높이려면 가급적 정제되지 않은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는 게 좋다.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을 먹어야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게 돼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저작운동이 활발할수록 귀밑샘에서 노화 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는데, 뇌 노화를 막고 혈관 신축성을 높인다.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에 생선 한 토막, 삶은 달걀,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 잎채소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엽산 등 뇌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찾은 건 슬리퍼뿐…8m 싱크홀 빠진 관광객, 못찾고 수색 종료
결국 실종자를 찿지 못했네요 ㅠㅠ 한국도 싱크홀 사건.사고 요즘 많던데 진짜 무섭네요 ㅠ 이런일이 많이 생기니 땅도 걷는게 무섭다는;;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싱크홀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발생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실종된 인도 관광객 수색을 9일 만에 중단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각) AP 통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타임스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당국은 싱크홀에 빠진 48세 인도 국적 여성 관광객 수색 및 구조 작업을 2일 종료하고 복구 작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자리아 무스타파 말레이시아 총리실 장관은 “구조 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3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걷다 싱크홀에 빠지는 모습. /AP 연합뉴스 실종된 관광객은 지난달 23일 오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 당왕이 지역 인도를 걸어가던 중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8m 깊이의 싱크홀로 추락했다. 사고 영상이 담긴 감시카메라(CCTV)를 보면 여성이 발을 딛자 순간 보도블록이 꺼지면서 커다란 구멍이 생겨났고, 여성은 그대로 구멍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인근에 앉아있던 남성도 구멍으로 떨어질 뻔했으나 가까스로 땅을 짚고 올라올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경찰과 소방국, 민방위대 등 수색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투입된 수색대원만 11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굴착기를 이용해 사고 구역을 파헤치고, 고압 물 분사기로 도심 하수관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실종자를 수색했다. 탐지견과 원격 카메라, 지면 투과 레이더까지 동원했다. 그러나 슬리퍼 한 켤레 외엔 실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루스디 모하마드 이사 쿠알라룸푸르 경찰청장은 싱크홀 밑에 지하수가 거세게 흐르고 있어서 실종자가 쓸려 내려갔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땅 속 흙이 쓸려 내려가 복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 친구 등과 두달 전 이곳에 와서 휴가를 즐기던 실종자는 귀국 하루 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난 1일 사고 현장에서 힌두교 종교 의식을 거행한 뒤 같은 날 오후 인도로 떠났다. 이번 사고로 쿠알라룸푸르 관광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사고 발생 지점과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도 도로 침하가 발견되는 등 추가 위험 가능성도 제기됐다. 싱가포르 공영 CNA 방송은 “땅꺼짐 발생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지만 사고로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다”며 “주변 상점 매출이 최대 90%까지 감소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사고 발생 지역과 수색 장소를 복구하는 데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최재백 님의 스토리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미국 국립 감염병 연구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 기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수면할 것을 권장하지만, 성인 3명 중 1명이 충분히 수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는 수면 부족(Sleep deprivation)은 면역시스템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자들의 기존 입장은 보상 차원에서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이 꾸준한 수면 부족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최근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명 이상이 자체 보고한 데이터를 분석해 ‘보상적인 수면(Compensatory sleep)’이 수면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연구팀은 수면 부족을 하루 7시간 미만 수면한 경우로 정한 뒤,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그룹부터 가장 적은 그룹까지 참여자들을 4개 코호트로 나누었다. 그들은 평균 14년간 참여자들을 경과 관찰하는 동안, 의무기록과 사망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코호트의 참여자들은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적은 코호트의 참여자들보다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19% 더 낮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잠을 몰아 자서 평소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보충하는 것이 이렇게나 도움이 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들은 이전에 수면이 부족했더라도 인체가 에너지와 기능을 재빨리 되찾을 수 있으므로, 주말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수면 시간 확보를 1순위로 둘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보상적인 수면 또는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정신 및 신체 건강과 관련해 최적의 대안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누적, 신진대사 불균형, 염증 증가는 주말에 몇 시간 더 잔다고 해서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당뇨·심장 질환·비만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의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수면 시간만큼이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은 기능적 건강의 관점에서 필수적이다. 잠은 영양 관리, 운동, 또는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을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의 기반이 되므로 수면 부족을 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일관된 고품질 수면을 최우선시하는 자세다. 잠은 혈관이 회복 및 재건설되는 과정을 돕고, 혈압·혈당·염증 조절에 관한 과정에 미친다. 따라서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신체 일주기 리듬에 지장이 생겨 혈당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 원활히 생성되지 못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기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보상적인 수면을 통해 수면 부족 시에 상승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수치를 낮추고,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상승한 혈압과 심박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조직 수복·기억 응고화(consolidation)·호르몬 조절 등 가장 핵심적인 원기 회복 과정은 방해되지 않은 밤잠 중에 이루어지므로, 결국은 일관된 수면 습관을 들여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은소식이네요. 평상시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주말엔 낮잠을 아니면 늦잠이라도 자면 심장질활의 위험을 낮춰 준다고하니.. 저의경우 토.일은 무조건 늦잠인데.ㅋㅋ 좋네요 주.말에 이 핑게로 늦잠 좀 더 자야겠어요
뽀봉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문영미는 “날아갈 것 같다”며 “식습관을 바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암을 막기 위해 바뀐 식습관으로 채소를 꼽았고, 언니와 함께 직접 따온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그래도 언니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 보내줘서 평생 먹을 채소를 지금 다 먹고 있다”며 “제철 채소도 잘 먹으니까 (언니 덕분에 대장 건강이 좋아졌어)”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 실제로 대장암과 어떤 관련이 있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대장용종,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돼 장의 안쪽으로 도출된 상태를 말한다.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나뉜다. 대장용종을 뗄 때 용종 속에 암이 있을 것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은 예방이 꼭 필요하다. 대장용종은 20% 정도의 유전적 요인과 80% 정도의 식생활 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류, 당분,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대장용종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다. 그만큼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채소‧콩‧견과류 섭취 도움 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채소=채소는 대표적인 대장암 예방 식품이다. 대장암은 대장의 담즙산 농도가 높으면 그 위험이 올라간다. 담즙산이 대장으로 가서 장내세균 등에 의해 독성물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변의 양이 증가해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해준다. 실제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최대 52% 낮았다. ▷콩=종양성 용종이 걱정된다면 콩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부, 콩나물 등 콩류를 105g 이상 섭취한 남성은 40g 미만으로 섭취한 남성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3%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역시 콩류를 하루에 113g 이상 섭취하는 경우 42g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견과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 826명을 대상으로 견과류 섭취의 효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번 먹을 때 약 28g의 견과류를 먹은 환자는 먹지 않은 환자보다 대장암 재발률이 평균 42% 줄었고, 생존율은 57% 증가했다. 이어 땅콩류보다는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잣,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피칸 등)의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밝혔다.
나나나이쁘니

“아, 멋져!”…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만드는 방법 4
플랭크 운동은 몸의 중심인 코어를 강화해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아, 멋져!”…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만드는 방법 4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등이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있거나 어깨를 움츠린 채 걸어 다니면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 사람처럼 보인다. 또 이 같은 자세는 보기만 안 좋은 것이 아니라 두통이나 디스크(척추 원반 탈출증) 같은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반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자신감 있고 당당해보일 뿐 아니라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전할 수 있는 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의 이상적인 각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의 중심인 코어를 강화하고 좌우 대칭이 일정해야 하며 옆선의 각도 역시 아름다워야 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봤다. “코어를 강화하라” 몸짱 열풍이 불면서 보기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외관상 보기 좋기 위해 특정 부위만 발달시키는 근육 운동은 몸의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허벅지를 가졌다 할지라도 몸의 중심을 잡는 것이 우선이다. 몸을 지탱할 수 있는 중심부의 힘이 부족하면 허리와 척추가 약해지고 몸의 각도가 틀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몸의 전체적인 균형과 아름다운 각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몸의 중심을 단련하는 코어 운동이 필요하다. 코어 운동은 복부, 등, 골반 등 몸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운동이다. 푸시업 자세에서 팔꿈치를 구부린 플랭크 운동이나 복근 운동 등이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운동법이다. “건강 체중을 유지하라” 과체중이나 비만이 되면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 자꾸 몸이 움츠러들게 된다. 하지만 몸이 구부정해지면 척추가 휘는 변형이 일어날 수 있다. 또 이미 내장지방 때문에 체내 기관들이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몸까지 구부정해지면 압박 정도가 심해져 소화 불량, 변비, 혈액 순환 장애 등이 나타나게 된다. 비만으로 인한 나쁜 자세가 만성화되면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체중 감량을 통한 정상 체중 유지가 중요하다. “목과 허리를 일직선으로 반듯하게” 목뼈는 일자가 아닌 C자형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컴퓨터 화면을 바라볼 때 지나치게 목을 앞으로 내민다거나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 목뼈에 변형이 일어나고 목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목은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각도에 약간의 변형만 일어나도 큰 하중이 가해져 무리가 가게 된다. 따라서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목과 허리를 일직선으로 펴고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의식적으로 한 번씩 목 운동을 해 목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어깨선은 일정하게” 양쪽 어깨는 높낮이가 같고 일정해야 한다. 가방을 멜 때 습관적으로 한쪽으로만 메게 되면 어깨의 높낮이에 차이가 생긴다. 한쪽으로 메는 가방뿐 아니라 백팩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백팩의 양쪽 끈 길이가 서로 다르면 무게 중심이 쏠려 한쪽 어깨로만 과도한 압박이 가해지게 된다. 가방을 멜 때는 양쪽 어깨를 번갈아 가면서 메고 백팩을 맬 때는 양쪽의 끈 길이를 동일하게 조절해 한쪽으로 무게 쏠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플랭크 자세인거죠.. 이것도 처음에는 10초도 겨우.. 하다보니 늘어 나는것 같아요. 제대로 자세 잡는다고 하면 효과도 엄청 좋겠죠 좀 길게 해야 효과도 좋을 텐데 말이죠
뽀봉
아로나민 골드
요즘 좀 피곤해서 커피 대신 아로나민 골드 1알씩 챙겨먹고 있어요~~ 이 영양제는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듯 해요
꼼꼼엄마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김동현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견과류인 땅콩, 아몬드, 피칸, 캐슈너트 등 많은 견과류들 중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을까? 미국 의학매체 '웹엠디'는 최근 피스타치오의 건강상 이점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피스타치오는 대부분의 견과류보다 높은 단백질 비율을 지닌 음식이다. 단백질은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영양소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많은 양의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어 세포, 단백질, DNA를 손상할 수 있는 화합물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 지방산과 칼륨 역시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역시 피스타치오에 많이 포함돼 있다.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는 것 역시 장점이며 반면 비타민 B6 등 비타민과 미네랄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피스타치오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있는데 이는 건강한 장내세균의 작용을 촉진하고 암과 심장병, 소화 장애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아울러 혈당 지수가 낮으므로 당뇨 환자가 꺼리지 않아도 되며 아미노산으로 인해 혈관 건강 개선에도 유용하다. 또 제아잔틴과 루테인은 눈병과 빛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는 등 시력 보전 면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건강에 좋은 피스타치오를 섭취하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우선 일반 피스타치오는 나트륨이 많지 않으나 소금에 절여져 나오는 구운 피스타치오의 경우 많은 나트륨이 들어 있어 고혈압과 심장병, 뇌졸중과 같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그리고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복통과 설사, 호흡곤란, 이목구비의 가려움 등 알러지 증상을 나타낼 수 있어 피스타치오를 멀리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 중에 하나네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군요. 콜레스테롤도 없고, 전 소금에 절인 견과류만 먹어봤는데 그건 나트륨 과다네요 일반적으로 나온것도 한번 봐야 겠군요
뽀봉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뽀봉
투렛증후군 들어보셨나요?
다양한 운동틱과 음성틱이 나타나는 신경질환을 의미함.눈을찡그리거나 헛기침을하고,의도치 않게 욕설을하고.코를 킁킁거리는소리.
쉬리107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핑크한울이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기상 직후에 마시는 물 한 잔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따라 하는 것은 좋지만 찬물을 마시는 건 권장되지 않는다. 하루를 가볍게 시작하려다가 오히려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기상 직후에 물을 마시는 것 자체는 좋다. 자는 동안 우리 몸은 메말라간다. 체내 수분은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최대 1L까지 배출될 수 있다. 이에 혈액이 끈끈해지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기상 직후에 물을 마시면 혈액 점도가 낮아져 이를 예방할 수 있다. 빈속에 물이 들어가면 포만감이 느껴지므로 아침부터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아침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상 직후에 ‘찬물’을 마시는 건 금물이다. 밤새 자던 몸에 갑자기 찬물이 들어가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다. 찬물에 체온이 갑자기 내려가며 우리 몸이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는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떨어지며 위장의 혈류량이 감소해 소화액 분비가 저하될 수 있다. 기상 직후에 마시는 물은 냉장고에 넣어둔 찬물 말고,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이 좋다. 또 물은 벌컥벌컥 들이켜지 말고 천천히 여유롭게 마신다. 고혈압이 있거나 뇌동맥류, 뇌출혈 병력이 있는 환자가 다량의 물을 빨리 마시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한다. 이에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를 겪을 수 있다. 5분 정도 시간을 두고 홀짝이는 게 좋다. ================== 물을 마시면 건강하다. 아침물은 보약이다 하지만.. 잘알고 마시는 것이 보약이죠 물 아침에 마시면 좋다고 하죠 미지근한 물로 건강도 챙기세요
뽀봉
공황장애 대표 증상!
공황장애의 대표증상이래요! 전 비현실감이나 죽음에 대한 공포, 감각이상 이런건 없어요... 이런 증상이 다 나타나면 정말 힘들겠어요.. ㅠㅠ
머랭22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tvn 유퀴즈)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행복학자로 알려진 서은국 교수가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닌 빈도'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세계 100인 행복학자’이자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인 서은국 교수가 출연했다. 서 교수는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는 말을 창시해 낸 미국 심리학자 에드 디너의 제자다. 서 교수는 “‘불행이 제거되면 보너스처럼 생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가정이 오래된 심리학계의 잘못된 가정이었다”며 “행복은 걱정이 없고 불행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즐거움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은 주관적으로 느끼는 신체·정신적 즐거움의 합”이라며 “어디서 즐거움을 느끼든 '자주 느껴야' 행복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를 발견하고 일상에 많이 배치해야 자연스럽게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서 교수는 이 외에도 사람의 성격 특성과 국가별 비교를 통해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복을 잘 느끼는 데에 사람의 성격과 속한 국가가 영향을 미친다는데, 자세히 알아본다.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가장 큰 재미 느껴 행복과 관련 있는 인간의 대표적 특성은 ‘외향성’이다. 실제 ‘성격 및 사회 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Science Direct’ 등에 게재된 국내외의 다양한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연구들은 외향인이 비교적 행복한 이유에 대해 ‘인간에게 중요한 자원이자 자극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또다른 인간인데, 내향인보다 외향인이 사람을 더 많이, 자주 만난다’고 설명한다. 서 교수는 이와 관련해 “평균적으로 내향인이 덜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많지만, 사람간 교류를 만끽하는 것은 오히려 내향인일 수 있다”며 “내향적인 사람이 타인과 교류할 때 행복의 증폭 정도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타인의 평가 의식할수록 행복과 멀어져 사회적 비교는 행복을 갉아먹는 대표적 행동이다. 이런 현상은 집단주의가 강조되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서 비교적 더 많이 나타난다. 개인주의 철학이 강한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기 어려운 탓이다. 때문에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UN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 SDSN)가 발표한 ‘2024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국가 143개 중 52위를 기록했다.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이 순서대로 1~4위를 차지했다. 타인의 평가가 중요할수록 행복감이 낮다는 결론 도출이 가능하다. 서 교수는 “개인주의는 틀에 가둔 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닌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 포용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가 실제 북유럽 국가에 속한 사람들에게 ‘가장 비호감인 사람’ 유형을 물었을 때 모두가 입을 모아 ‘타인의 삶을 평가하는 사람’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실제 서로간의 적나라한 비교가 이뤄지는 SNS를 두고 ‘행복감이 낮은 사람이 SNS를 더 많이 이용한다’ ‘SNS에 과몰입하면 우울증 등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등을 입증해 낸 연구 결과가 여럿 존재한다 ================ 사람은 사람으로부커 가장 큰 재미를 느낀다고.. 어르신들이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 . 사람에게 치유한다고 하던데.. 그런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남과 비교당하기. 기분이 나쁜 뿐만 아니라. 자존감도 저하되는 기분이죠~.
뽀봉
영양제 대신 과일로 비타민 충전해볼까
https://naver.me/xExAftBk 올추석,영양제대신과일로 비타민 보충해볼까 ○ 안훈영 기자조선빈 인턴기자(willysbin@k-health.com)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건강한 추석선 물로 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약식 동원 이라는 말처럼 좋은 음식이 곰 건강을 지키는 약이 된다는 오랜 지혜가 현대의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것 이다. 실제로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실 시한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38.0%가 추석 선물로 과일류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과일이 지닌 영양학적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 다. 2023년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 승권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보충제 형태보다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 에 더 이롭다. 해당 연구에서는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소들이 시너지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비타민이 풍부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갖 춘 추석 선물 과일 3선을 추천한다 비타민C의 제왕, 골드키위 골드키위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아 하루 한 알로도 성인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첫 번째 추천 과일은 골드키위이다. 골드키위에 는 비타민C와 칼륨, 엽산이 풍부하다. 골드키위 100g에는 152mg의 비타민C가 함 유돼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권 장량(100mg)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칼륨 함량도 그린 키위보다 높다고 알려졌다. 칼 륨은 나트륨과 함께 세포 내 삼투압을 유지해 짜 게 먹는 사람의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근육과 심장,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다. 엽산은 체내 조혈인자로 헤모글로빈 형성에관 여하고 태아의 신경과 혈관발달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 엽산필요량이 증가하는 임신부 및 수유 부, 세포성장과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 어린이에 게 필요한 영양소이다. 열대의 영양 보석, 망고 망고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두 번째 추천 과일은 달콤한 맛과 향긋한 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망고이다. 영양 면에서 도 뛰어난 망고는 특히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안 구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A는 피 부 세포의 생성과 재생을 촉진해 건강하고 29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B6는 단백질과 지방 대사를 돕고 헤모글 로빈 생성에 관여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을 도와 정상적인 뇌 기능 유지에 기여하고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 기분 조절과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수분과 비타민의 상쾌한 조화, 멜론 멜론은 비타민K와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이다. 마지막 추천과일은 비타민K와 수분 함량이 높 은 멜론이다. 멜론에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 뼈 밀도를 높인다. 이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 다. 수분 함량은 약90%에 달한다. 충분한 수분 섭 취는 피부 건강 유지와 체온 조절을 도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체내 독소 배출 및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질병관리청의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 과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7명이 비타민C 섭취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올 추석에는 영양, 비타 민, 맛 모두 풍부한과일을 선물해 보는 것은 엇 떨까.
cogo092
임플란트 심은 곳에서 악취 나는데… 양치질 깨끗이 하면 되겠지?
임플란트는 심은 이후에도 정기적인 관리와 점검이 중요한 시술이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과 감염이 생기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조심해야 한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말 그대로 임플란트 보철물 주변 잇몸이나 잇몸뼈 같은 주위 조직에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일반적인 치주염,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풍치가 생기는 기전과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다.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와 다르게 신경이 없기 때문에 세균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해도 초기에는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한다. 유성선병원 치과센터 윤선웅 전문의는 "임플란트와 상부 보철물을 연결하는 틈과 구멍이 있는데, 이런 아주 작은 틈은 당연히 세균이 침투하기 좋은 환경이다"며 "상부 보철물과 잇몸 사이 아주 미세한 공간으로도 세균이 침투하는데, 자연 치아는 치주 인대 같은 주위 치주조직에 의해 세균의 침투가 방어가 되지만 임플란트는 세균 침투를 억제할 힘이 많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임플란트가 자연 치아에 비해 염증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잇몸이 붓거나, 양치질할 때 피가 나거나, 임플란트 주위에서 악취가 나는 증상들이 지속되면 염증의 심도가 깊어진다. 이를 방치하면 나중에 임플란트가 흔들리고 빠질 수도 있다. 임플란트 주위염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잘 관리해야 한다. 윤성웅 전문의는 "임플란트는 수직적인 압력에는 강하지만 수평적인 압력에는 약하다"며 "수평적인 압력은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먹을 때 많이 가해지므로, 질긴 오징어, 얼음 등을 자주 먹지 말고, 손상이 일어나면 바로 치과를 찾으라"고 말했다. 임플란트를 심은 후에는 6개월~1년에 한 번씩 치과를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고 치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윤성웅 전문의는 "임플란트 주위염은 초기에 증상 없이 진행될 수 있어서,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치료 시기가 늦어져 결국 임플란트를 제거하는 경우도 생긴다"며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도 치아 관리를 제때 못해서 임플란트를 네개 심었는데 치과어 정기방문이 여의치가 않아서 일년에 한번 가는데 분기별로 가서 정기 검진을 꼭 받아야겠네요
핑크한울이
시크냥이,
가끔씩 나타나는 시크냥이 오늘도 불러도 본체만체 하네요 귀엽습니다😘
치노카푸
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가수 원미연(59)이 3주에 5kg을 감량했다며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MBN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서 원미연은 3주 동안 5kg 감량했다며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려, 파란색 식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미연은 ▲햇볕 충분히 쬐기 ▲천천히 먹고 30회 씹기 ▲짜게 먹지 않기 ▲매일 30분 걷기 등 ‘호르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원미연은 식사 후 산책하며 “햇빛만 쐬어도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며 “햇빛도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원미연이 3주 만에 5kg을 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파란색 식기 사용 파란색은 식욕 떨어뜨린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햇볕 충분히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도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 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천히 먹고, 씹기 살을 빼려면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좋다. 대략 20분에 걸쳐 식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에서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기까지는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빠르게 과식하면 막을 길이 없고 살이 잘 찐다.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DIT(Diet Induced Thermogenesis·식이성 발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DIT는 식사한 후에 안정을 취해도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섭취 에너지의 약 10~15%가 DIT로 소비된다.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 자연히 물 외에 콜라 등 당 첨가된 음료도 많이 마시게 돼 총 섭취 열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트륨은 쾌락을 느끼는 뇌 속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 짠 음식을 먹으면 평소보다 더 먹어 총 섭취 열량이 많아지기 쉽다. 또한 짠 음식 대부분 고열량 음식이다. 이는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로 비만이 되면 온몸에 염증이 가득해진다. 이때 생긴 염증은 혈관을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체를 망가뜨린다. ▷매일 30분 걷기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 여성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시는것 같아요. 파란색 그릇을 사옹하면 식욕을 떨어 뜨린다고 하네요.하지만 저는 식탐이 많아서 색깔하고는 상관이 없었어요.ㅎㅎ
핑크한울이
[당첨자 발표] 8월 4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8월 4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3 (화) - 9/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레몬그린 뽀봉 감사하며살자 로니엄마 숲속의나무 구룸구룸 리얼지니어트 야고 냥식집사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로블ㅎ 쉬림프 주안맘0413 건행하기 매직이 슈롭 주여니2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신춘정 치노카푸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켈리장 나는무너 밍키199 앵두정원 파인호랭이 나쁜엄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디할까 다시꿈꾸는세상 서나얌 여니솔이맘 훔훔 달나라토끼55 성실한라떼누나 예지영준맘 EUNJU9220 당근쥬스쪼아 송쩡 이닝지아 roh69 뜡이맘 수수깡7 저스트영 seabuck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뷰리플 워터멜론 64박옥련 빠담소리 유미쿠키맘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은경이 감사합니다12 산곡동미녀삼총사 은유랑 건강하자으니 새벽을열다 이하린80 곤냥이나와 생강꽃 재털이 기춘이530707 셰어 진화정 까망천사 수국이 촉촉한초코칩 깐징짱 숨은꽃처럼 코로세움 깽별 숫자 쿠보 껌씹는여우 쉬리107 평송가성 꿈굽는사람 ㅇㅅㅇ지니 포메다둥이네 남산골선비 아델라이드 프라임12345 냥냥써브 아리아리아링 하늘바래기 담율로 야롱 향림울타리 더달달 어트지니요 훈스맘2 두부닷 여리나 agnes0117 딸2맘 여울햇살 biki 로사0712 영선이302 cogo092 머랭22 올란도 GUNDDAM 미르윤 우쩌라구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워니뚱 wrinkle 복덩인 워니s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58로가즈아 멋장 알밤2 탄이탄이 ㄱ비비안나 멋지게살아야나야 알비나2 토마토4랑 강4랑 멍청이2 앙뚜 티얼그레이 강미미 멍청이3 애플광고12시리즈 파랑이맘 개별꽃 뭔소리야 얄티 파인솔 건빵맛과자 미리무 어느멋진날29 평생왕비 걷기와 미지동현맘 연완이맘 피크타임 걷기요 바다속고양이 엽댕2 피타 공양미 반달진 오늘도무사히 하나루루 구라72 밤톨이군 오버더레인보우 하늘과솜사탕 구름속하늘 뱀사골반달곰 용용님 하오링 그냥지나 벌곡댁 우리아들2 하트니 그래가보자 베베루나 우화맘 한결맘 김또맘 별사랑천사 운빨미빵스 행뽁햐 깨개갱 복례여사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꼬물맘A 붐뿜 으넹ㅎㅎ 후빠 난괜찮아용 붕붕아아 이명희좋아 cofl 난초777 비누마덜 인생중 CSM6978 날씬캔디아줌마 비밀귀욤 임삼미 dbhhj 낮밤1 뽀야옹 잘될 Gale 뇌순이 뽁이마미 장보고 haass 눈소나무 사랑혀니 재식님 Heej 늘봄봄 삼손 저승사자 heracchang 닉네임드 상큼샘물 조만 HEREUN 다우니향기 상한상한 조인순 HL 달려볼꺼야 서경용 지구외계인 jeju줌마 도낑이 선물부자 지니1024 k2023 도도앙앙 선쟈 지니어스쩡 Kint 동그라미1 셰인 지도 KKK용식이22 동남이쁜이 솔트1 지호이모 MINJEONGYi 듀듀링 수경2 진니어트트 myjung9770 등산들맘 숲마을 짜짜야 neplos 딸기와의행복 시온마미 찌니아빠 Pooh0153 딸기초코 써니ㅋㅋ 찬찬찬맘 rheeon 딸기초코몽 씨뎅이 초심무심 sara1298 또또숑 씽씽걸 초이용 silver43 람라미 아름다운세상2 최민준엄마 skyjhj0407 로앰 아침향 쵸코파이팅구 so2 루시안 아하하하ㅋ 치이카 superjob 마고할미 안녕하세요님 콩나무 vovo2 마시몽 안델라 콩콩팥 ZGMF 만캐쉬원해요 알로하영이 쿄쿄84 zntkskzlzy 클로디아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운동할 땐 필수?"...바나나 먹어야 하는 이유 6
바나나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바나나의 다양한 효능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섬유질 섭취 증가= 바나나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섬유질 섭취량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간 크기(길이 약 7인치)의 바나나는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22~34g의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 중 절반 정도만 섭취하는 실정이다.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과 휴대성 덕분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사람, 씹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 어린 아이 등 많은 사람들이 섭취할 수 있어 식이섬유의 쉬운 공급원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중간 크기의 바나나는 110Kcal의 열량과 30g의 탄수화물, 3g의 섬유질가 들어있다 바나나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소를 배출해 준다. 또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 있어 소화 속도를 낮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배고픔과 식탐을 억제한다. 저항성 전분이 혈당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미국 시카고의 '후각과 미각 치료·연구 재단'은 배가 고플 때 바나나 냄새를 맡으면 식욕이 억제될 수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나트륨 배출에 탁월=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평균 3669mg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권장량인 2000mg보다는 훨씬 많다. 우리 몸은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면 혈압이 상승해 심장과 신장에 무리가 간다. 흔히 물을 많이 마시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나트륨 배출에 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바로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이다. 바나나 100g엔 나트륨 279mg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나트륨을 빠르게 제거해 준다. 심장을 튼튼히= 바나나는 비타민B6, 비타민C, 칼륨 및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러한 영양소는 심장 건강과 관련이 깊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하루에 4069밀리그램의 칼륨을 섭취한 사람은 칼륨을 적게 섭취한 사람에 비해 허혈성 심장 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유로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를 매일 먹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27%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적이 있다. 근육경련 예방에도 도움= 운동을 할 때 근육이 뭉치면 곤란하다. 바나나에는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마그네슘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운동선수들이 근육 경련을 예방을 위해서 섭취한다. 또 경기를 뛰고 나면 선수들의 근육이 긴장 상태가 되는데, 바나나의 마그네슘과 칼륨이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줘 휴식을 취할 때에도 좋다. 혈압관리 식품으로 추천= 바나나는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바나나에 함유된 칼륨이 체내의 염분을 방출시켜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 또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켜주며,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것도 도와준다. 평소 꾸준한 바나나 섭취를 먹으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바나나는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바나나는 껍질이 노란 상태일 때보다 검은 반점이 전체의 40~60%를 차지했을 때가 제맛이다. 이 검은 반점은 시간이 흐르고 바나나가 숙성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슈가 스팟(Suger Spot)'이라고 불린다. 슈가 스팟이 생긴 바나나는 노란 바나나보다 효소와 항산화 물질, 올리고당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찬 기운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냉증이 있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바나나는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1kg 이상 먹게 되면 위장 기능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저도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먹으니 자연스레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