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
마늘 까기 했네요 서산 육쪽마늘이라 실해요
수수깡7
저녁 🧄 마늘대패삼겹구이와 순두부찌게
저녁 🧄 마늘대패삼겹구이와 순두부찌게 준비 없이 있다가 냉털로 굽고 끓였어요. 기본 준비가 되있어서 금방 해서 식사 합니다 고기 먹을때는 야채 많이 드세요.
레몬그린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알피바이오에서 만든 코어리셋 혈당컷 다이어트...추천합니다...^^
일단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가 좋지만,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기능도 있습니다..ㅎ 오렌지, 자망, 과라나 3가지의 지중해산 과일의 핵심성분을 농축한 프랑산 다이어트 원료로 만든 믿고 먹을 수 있는 국산 제품입니다...^^ 체지방 관리의 핵심인 시네트롤의 핵심성분인 나린진과 헤스페리딘이 이상적인 12:5의 황금 비율로 함유되어 있어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100% 식물성 바나바잎 추출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도 효과적입니다..ㅎ
바다사랑태양
🥔수미감자🧀 치즈고로케 완성
🥔수미감자🧀 치즈고로케 완성 큼직하게 7개 완성 입니다. 치즈가 녹아 통통하게 맛있게 만들어 졌어요. 수미감자의 변신🥧
레몬그린
수미감자 🥔 🧀치즈고로케
수미감자 🥔 🧀치즈고로케 삶아둔 수미감자 큰걸로 으깨었어요. 양파 당근 양배추 채썰어 추가하구요 소금 후추 간 했습니다. 여기까지 어제 하고 냉장고에 넣어 둔걸 오늘 계란 하나랑 모짜렐라 치즈 넣고 뭉쳐서 만들었어요. 살찌는 빵가루 생략!! 큼직하게 모양 잡아서 에어프라이어에 들어 갔어요 계란과 치즈가 들어가서 모양이 잘 잡혀 나올듯 합니다.
레몬그린
열무국수와 야채감자 고로케
열무국수와 야채감자 고로케
미주장
스콘
갈릭스콘이에요 마늘빵 같은 만든? 갈릭보단 진짜 갈릭맛이에요 그렇다고 거부감 들거나 그렇지 않고 맛있어요
현유리
신선한 과일채소로 만든 포케
올해는 과채 가격이 좀 안정적이라 식탁이 제법 풍성하네요. 신선한 제철 과일채소로 만든 포케 냠냠합니다.
쨋든럽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캐시딜 국내산 냉장 다진마늘 2키로마늘(마늘 효능)
🧄 캐시딜 국내산 냉장 다진마늘 2키로마늘 마늘 매벙 다져서 생생한 맛으로 사용 하다가.. 한번 구매해서 써보고 편안함에 반해서 두번째도 구매 했어요. 요리가 간편해 지니까요. 이번엔 3번째라 1+1 두개 구매 했습니다. 1키로를 250그램씩 4통으로 소분해 얼려요. 한통씩 꺼내쓰기 편합니다. 통마늘도 물론 구매해서 같이 활용합니다🧄 마늘은 건강💪입니다. 🧄마늘 효능 대표적 항암 식품 현재까지 알려진 40여 종의 항암(抗癌) 식품들을 피라미드형으로 배열한 결과 최정상을 차지한 것이 마늘이다. 이처럼 효과적인 항암 식품으로 꼽히는 마늘을 하루에 생마늘 또는 익힌 마늘 한 쪽(또는 반쪽)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알리신은 강력한 살균 · 항균 작용을 하여 식중독균을 죽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알리신은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알리신이 비타민 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하여 피로 회복, 정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타임』지는 알리신이 페니실린보다 더 강한 항생제라고 소개했다. 마늘에는 알리신 외에 다양한 유황화합물질이 들어 있으며, 메틸시스테인(methylcysteine)은 간암과 대장암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유황화합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한다.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77167&cid=48180&categoryId=48248
레몬그린
크로아상과 마늘빵.
아들이 맛있다해서 오늘도 크로아상과 마늘빵 두장 구웠어요. 갓 구웠더니 정말 맛있네요. 맛있어서 순삭했습니다 . 질리도록 굽는건 아닌지..ㅋ
한결맘
마늘빵
저녁메뉴가 스파게티라 마늘빵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으로 만들어서 보기엔 좀 그렇지만 맛은 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딸이 만든 떡볶이
둘째 딸이 만든 떡볶이 ^^ 자기만의 레시피가 있어요~ 벌써 5년 됐네요 떡볶이 귀신
저스트영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구도로 통마늘후추통닭
저의 원픽!! 구도로통닭 항상 먹는 치킨~~ 신랑이 먹기 좋게 잘라줘요 찹쌀밥은 신랑꺼~ 마늘은 다 제꺼 ㅋㅋㅋ
당근쥬스쪼아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마늘
지인이 양파와 마늘을 줘서 열심히 마늘 깠네요 뿌듯합니다
수수깡7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건행하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cogo092
저녁식사 씨즈닝🥓삼겹마늘구이 🧄
저녁식사 씨즈닝🥓삼겹마늘구이 🧄 새 🍚밥하고 마늘과 삼겹을 구워서 식사 합니다. 구운마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마늘과 양파
친구가 마늘과 양파를 주웠어요.
미주장
이른저녁~ (마늘쫑 볶음밥)
이른 저녁 야채가득이네요 마늘쫑으로 볶음밥 식감도 좋고 , 왠지 건강에도 좋을거 같아요 ~
뽀봉
아침식단 (내가만든 삼각김밥)
바나나 블루베리 주스 과일들 . 언제만든삼김 ㅋ 맛나네요
뽀봉
👩🍳 월요일 반찬 만든날
👩🍳 월요일 반찬 만든날 피부과 예약해둔날인데 사정이 생겨 금요일로 미루고 오늘은 텅빈 냉장고에 남은 애호박과 가지 🍆 양배추와 쌈다시마를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저당 식재료 건강 식재료 이지요. 🍆가지 두개로 전자레인지 뚝딱 가지 무침 만들고 🎃애호박도 두개나 있어서 양파랑 같이 새우젓으로 볶았어요. 국수 해먹을까... 생각중이네요. 🐳쌈 다시마 데쳐서 먹기 좋게 잘라 놓구요. 🥬 양배추 반통 식초물에 씻어서 샐러드용 3인분 썰어두고 볶음용 한통 만들고 나머지는 전자레인지로 쪘습니다. 달달한 양배추 향이 솔솔.. 일단 저녁에 양배추 쌈은 찜!! 입니다.
레몬그린
코끼리 마늘
동그란 보라색 꽃 뭉치를 길가 밭에서 봤어요. 꽃은 파나 양파 같은데 잎은 마늘과 닮았어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코키리마늘의 꽃이라네요. 코끼리마늘은 마늘이 성인 남자의 주먹만하게 크고 맛은 마늘과 양파의 중간맛이라고 하네요.
roh69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레시피와 제철과일을 함께 라면 환상의 맛을 느낄 수~~~
그릭요거트를 사 먹는거보다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를 해서 먹습니다 방부제 1도 없는 그릭 요거트와 함께 라면 혈당관리에도 최고입니다. 예전에 지니어트글 쓴거 링크입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recipe/19564099 이렇게 해서 만든 그릭요거트입니다 저는 제철과일 체리 수박 방울토마토를 이용해서 잘라서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었습니다. 이거 만큼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배변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먹을 준비 되셨나요? 한입 아~~~~~ 하세요 맛난 체리부터 시작입니다.
슈롭
마늘빵
마늘빵 한조각 먹으려구요~~
꼼꼼엄마
1층 직원이 마늘 줬어요
저는 3층 살구요 작년에 1층으로 직원부부가 이사왔어요 그 직원이 친정엄마가 마늘 줬다고 저까지 챙겨주네요 엄마 드리려고 가지고 나왔어요 매번 고마워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