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편안한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 속이 편안한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주며 하루 마무리 시간 가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효소 챙겨요
편안한 속을 위해 고소한 곡물맛 효소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오늘 걸음
일요일 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내년부터 줄어드는 연봉별 실수령액
내년부터 4대 보험료가 올라서 올해보다 연봉별 실수령액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나이키 운동복 추천
이 제품은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인데요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100% 재생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들어져 다양한 측면에서 좋은 기분을 안겨주는 운동복이예요 땀 발산 기술이 적용된 매끄럽고 가벼운 소재가 한결같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구요 원단이 얇고 시원한 소재라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굉장히 얇은 두께의 제품이기 때문에 더울 때 입어도 괜찮더라구요 블랙 색상의 깔끔한 블랙 팬츠인데요 좌측 허벅지 부분에 나이키 스우스 로고가 작게 들어가있어요 저는 75s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테이퍼드 핏이라고 바지 밑부분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스타일이예요 바지 끝 하단을 잡아주기 때문에 움직임에 불편함도 전혀 없고, 입었을 때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 착용감을 주기 때문에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바지 끝 하단 종아리 부분에도 지퍼가 있어서 입고 벗을때도 편해요 주머니에는 스냅 버튼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보관하는데도 용이해요 주머니 안쪽은 메쉬 소재로 되어있구요 허리는 핏을 조절할 수 잇는 밴드가 있는데요 넓적한 스타일의 고무줄로 되어있어요 가벼운 등산이나 러닝, 산책을 할 때 이 운동복을 자주 입는데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운동할 때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핏이 좋은 저의 최애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여기까지 저의 최애 운동복 후기였습니다
ssul0115
하루 40층 계단오르기 + 7km 걷기 + 식이조절 시작
현재 체중 78.5kg인데 74~75kg 수준으로 조정해 보렵니다. 하여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매일 해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 조절인데 일단 아침에는 300ml 컵에 요거트 1/3컵 + 우유 1/2컵 + 바나나 1/3 + 블루베리 10알 + 아마씨가루 1숫갈 + 당근 조금 넣어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현미잡곡밥 1공기 + 김치 등 반찬 저녁에도 점심과 동일 수준, 그리고 저녁 간식 없애고 하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옵니다. 아침 항산화 믹스 칵테일이 장건강 (요거트 바나나)과 골격 건강(아마씨가루) 스트레스 저감 및 시력 유지(블루베리, 당근) 등에 좋아 오랜동안 식사 대용으로 해 오고 있는데 좋더군요.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건강과 배변습관에 좋더라구요. 가끔 키위도 넣어 믹스하는데 운동으로 인한 근육 결림증이 있을 때 근육이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서인지 효과가 좋네요. 암튼 목표한 체중 74~75kg 도달 할 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지니5586959
달콤한 케이크로 휴식을...
점심 먹고 산책 나와 친구 카페에서 달콤한 케이크와 따뜻한 차 한잔으로 일주일동안의 피로를 풀어내고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 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10월 25일 만보 완주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나의최애운동복 버니덴레깅스 추천
요즘 운동복 뭐 입을지 고민된다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한 번 입어봐야 해요. 저는 요가랑 필라테스 자주 하는 편인데, 이거 입고 나서부터는 다른 레깅스 못 입겠더라고요. 일단 신축성 미쳤고, 허리 밴드가 따로 없어서 배 안 조이고 넘 편해요. 운동할 때도 그렇고, 그냥 집에서 입고 있어도 너무 부드럽고 쫀쫀해서 하루 종일 입고 싶어지는 느낌? 하이웨스트에 부츠컷 라인이라 체형 커버도 잘 되고, 다리 라인이 예쁘게 떨어져서 다리 길어 보이는 건 덤이에요. 그리고 이거 국내 생산 제품이라 퀄리티도 믿을 수 있고, 염색도 친환경 가공이라 이염 걱정 없이 세탁 가능해서 넘 좋았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찰떡이에요. 마트 갈 때나 친구 만나러 나갈 때도 그냥 이거에 맨투맨 하나 걸치면 꾸안꾸 완성! 가격은 2만 원 후반대인데, 이 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진짜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해요. 포장도 깔끔하게 지퍼백으로 와서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듯! 제가꼽은 추천이유는요? ✔️ 편안한 착용감 ✔️ 체형 커버 디자인 ✔️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 운동복+일상복 둘 다 OK ✔️ 가격도 착함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추천해요! 입어보면 왜 사람들이 재구매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 추천 이유 편안한 착용감: creora 프리미엄 스판덱스 섬유를 사용해 신축성과 속건성이 뛰어나며, 몸을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고, 운동 중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요. 무봉제 허리라인: 허리 밴드가 따로 삽입되지 않은 무봉제 디자인으로 복부 압박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해요. 특히 식사 후나 장시간 착용 시에도 배가 끼지 않아 직장인들에게도 인기 많습니다. 체형 커버 디자인: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부츠컷 라인이 종아리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체형 보완 효과가 뛰어나요. 어깨나 종아리가 발달한 체형에도 잘 어울립니다.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Made in Korea 제품으로, 적외선·자외선 차단 99% FI가공을 통해 염료 사용을 최소화해 이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일상복 활용 가능: 디자인이 세련되고 소재가 부드러워서 운동복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혹시 인스타 캡션용이나 쇼핑몰 후기 스타일로도 바꿔줄까? 원하는 톤 있으면 말해줘!
쪽쭈리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매콤한 비빔밥으로 달래주네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이것저것 군것질을 했더니 속이 살짝 좋지 않네요. 고사리 나물과 말린 호박나물에 친정엄마표 매콤한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서 달걀 후라이 얹어 먹으니 꿀맛이네요.속이 개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효소 챙겨요
편안한 속을 위해 효소로 소화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오늘 걸음
오늘 걸음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오전 운동 완료
오늘도 즐겁게 오전운동 캐시홈트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완려했어요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사랑혀니
내가 최대한 할수 있는 포즈만으로
red

10월 24일 만보 완주
오늘도 루틴대로 만보 완주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걸음
금요일 만보 걸음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10/24 불금에도🔥🔥오운완!!
✔️필라테스 ✔️슬로우러닝 5km, 걷기 3km ✔️덤벨운동, 스쿼트 100개, 점핑잭 50개 ✔️매달리기 1분 10초 불금에도 놓치지 않고 운동 클리어 했어요🔥 편안한 밤 되셔요~
슈가블링
불금 만보
불금 만보 걸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애플짱
아침은 요거트💜💜
둘째도 좋아하는 블루베리 요거트💕 각자 용기에 덜어서 챙겨줍니다 ㅎㅎ 서울우유꺼 요거트 원유함량도 높아서 달지만 맛있어요^^
자스민꽃
10월 23일 만천보 완주
화창한 가을 날씨에 기분 좋게 만천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주는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가집니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목요일 만보 걷기
목요일 저녁도 만보 걷고 왔어요. 내일 하루만 보내면 휴일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풀지기
오늘 걸음
오늘 만보 걸음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숙면에도 좋은 홈트로 편안한 시간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스테라 폭신하게😄😄
애들은 카스테라 아침으로 딱이죠💕 부드러워서 맛있잖아요! 바나나우유랑 같이 꺼내주니 잘 먹네요. 포실포실 맛있어요^^*
자스민꽃
10월 22일 만보 완주
오늘은 기온이 조금 올라서 운동하기 좋았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