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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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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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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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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의외로 잘 모르는 절대 "양치하면 안될때" 3가지!!

☑️3위 : 커피 마신 직후 커피를 마신 직후 양치질은 매우 해롭습니다. 커피는 산성이며 우유와 설탕을 첨가하면 산성도가 더욱 높아져 이때 양치질을 한다면 치아가 빠르게 녹을 수 있습니다. ☑️2위 : 식사 직후 음식 섭취 후 치아 표면이 약해진 상태에서 양치질을 하면 치아가 갈릴 수 있습니다.  최소 30분이 지나서 양치질을 하고 식사 직후에는 구강 세정제나 물로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1위 : 구토 직후 구토 직후에는 위산이 치아와 잇몸을 약하게 만듭니다. 이때 양치질을 하면 치아를 망칠 수 있으므로 구토 한 후 한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절대 양치질을 하지 말고 구강 청결제를 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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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잘 모르는 절대 "양치하면 안될때" 3가지!!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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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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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홍시 정말 맛있는데... 당뇨병 환자 먹어도 될까요?

홍시의 계절입니다. 달큰한 홍시 한 입 가득 넣으면 사르륵 녹아 내리며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하지만 그 단 맛 때문에 당뇨병 환자는 먹으면서도 불안합니다. 혹시 혈당이 오르진 않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합니다.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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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정말 맛있는데... 당뇨병 환자 먹어도 될까요?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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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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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헬스조선 편집팀 님의 스토리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은 실내·외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계절에 특별히 국한되지 않는다. 추운 겨울에도 수영을 즐기기 위해 실내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수영은 부력으로 움직여 척추와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덜하기 때문에 평소 허리나 무릎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어깨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수영, 어깨 관절 부상 원인   수영은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영 후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어깨를 사용하는 동작이 많으며 반복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어깨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과도하게 어깨를 자극하면 어깨충돌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어깨뼈의 지붕인 견봉과 부딪혀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일정한 각도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어깨 속에서 무언가 '뚝뚝' 걸리는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문성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모든 각도에서 통증이 생기는 건 아니여서 방치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증상을 악화시켜 회전근개파열과 같은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어깨충돌증후군 증상으로 ▲아침보다 저녁에 통증이 심해진다 ▲손과 팔을 등 뒤로 돌릴 때 아프다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소리가 난다 등이 있다. ◇어깨충돌증후군, 관절내시경으로 치료 가능 수영 후 어깨 통증이 생기는 경우 초기에는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급성기에는 냉찜질을 통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지만 이후 통증이 지속되면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 주사치료는 점액낭 내 스테로이드와 국소 마취제를 주입해 증상을 개선하는 식이다.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어깨뼈가 너무 많이 자라 일상에 지장을 주는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 어깨충돌증후군 수술치료로는 관절내시경을 통해 돌출된 뼈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견봉성형술'을 진행한다. 견봉성형술은 관절내시경을 사용해 견봉 부위 뼈를 다듬고, 견봉 밑의 공간을 넓혀 어깨를 움직일 때 더 이상 관절과 충돌하지 않도록 해 통증을 줄인다. 문성철 원장은 "수술 전, 충분한 보존적 치료 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불편하면 수술을 진행한다"며 "수술 후 즉시 통증이 감소돼 환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관절내시경을 통해 진행해 불필요한 조직 손상과 합병증 발생률이 적으며, 입원 기간이 짧아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수술을 받은 뒤엔 재활 관리도 중요하다. 재발 방지를 위해 어깨근력을 기르는 관리가 필수다. 또 수영하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 가동범위를 최대로 늘려야 부상 위험을 줄 일 수 있다. 아무리 어깨 근력을 강화해도 수영을 하는 동안 필연적으로 어깨 마찰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때문에 40분~1시간 정도만 수영을 즐기는 것을 권장한다. 문성철 원장은 "일반인이 통증 부위만으로 어깨 질환 여부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며 "운동 후 어깨가 평소와 다르다면 어깨관절 전문 의료진에게 적합한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관절건강에는  수영이 오로지 좋은줄로만 알았는데, 이것도 따져보면서 운동을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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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딱 뭐라고 할 정도까진 아닌데  저러면 사람 기피하게 되는 그런게 있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해서  상한선 언더로 맞추는 게 아닌데,  저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랐는데 비싸서 양해를  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어? 내가 주문 맡으면 이득 보겠네?  내가 돈 많이 써야지 싶은 심보가 보이니 저런거 커뮤에 뒷담 까는 것도 이해는 되는게  저건 얘기 꺼내는 순간 글쓴이가 막내 먹는것 가지고  꼽주는 속좁은 사수 됨 막내 한테 네 평판을 위해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말 해줘도 이해 못 하고 '돈 넘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할 확률 농후 애초에 막내가 부서 사람 그 누구에게라도  '식대 남으면 제가 여유 있게 먹어도 될까요?'  한 마디만 물어봤거나 음료수나 사이드 시켜서 나눴으면 오히려 예뻐하면서  그래 너 많이 먹어라 했겠지 좀 생각이 있으면 6명이 8000원짜리 먹으면  12000원 남은걸로 탕수육같이 메인 요리 하나 시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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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어느 자영업자의 영업종료 안내문

건물주가 권리금을 받는다고? 건물주가 받는 권리금을 '바닥 권리금' 이라함 상가입대차보호법으로 나를 보호하려고해도  건물주가 응? 이거 내가 쓸건데? 하면  비켜줘야하는게 현실 그냥 바닥 권리금 있는 곳은 안들어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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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영업자의 영업종료 안내문

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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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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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닭가슴살 시킨거 왔어요~🤭❤️

집에 닭가슴살이 떨어져서 ㅎㅎㅎ 닭가슴살 시킨거 왓더요~😍 일단 없으면 웬지 불안한 이녀석들입니다 ^^; 하나 일단 데워먹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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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닭가슴살 시킨거 왔어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저는 1년에 한번 스켈링을 꼭 받아요.  평소에 구강관리에 진심이지만, 입안의 침은계속 있고, 치석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상대적으로 열심히 관리 하니, 덜 생긴 편이라고는 하네요.  12/31일이 지나기 전에 올해 스켈링을 안받으셨으면 치과에 다녀오세요.  2013년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1년에 1번 스켈링 비용에 대해 건강 보험이 적용되시는거 아시죠? 이런 좋은 제도를 놓칠순 없죠.  스켈링이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치아에 쌓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과기술이에요 스켈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 할 수 없는 치아사이와 잇몸주변 치석을 제거 하여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스케일링 비용은 약 1만원~2만원 정도에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보험 스케일링 비용의 경우 치과마다 비용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5~10만원 사이라고 해요. 스케일링 추천 주기 평소 양치질을 잘하고 구강관리가 철저하다면 1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받아도 충분해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스케일링 주기가 달라지죠. 흡연을 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이사이 이물질이 잘끼는 사람, 구강관리가 소홀한 사람, 당뇨환자라면 6개월 또는 3개월을 권장하기도 해요 스케일링 후 주의점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과 치아가 민감하므로, 2~3일 정도의 주의가 필요해요.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 사용하기  ✅뜨겁고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맵고짠 음식도 피하기 ✅죽, 수프등 부르러운 음식을 추천 ✅잇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음주 자제 ✅지혈이 잘 안되면 바로 내원 이는 건강할때 관리 하지 않으면 비용도 문제지만,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  평소 구강관리와 스케일링으로 건강한 치아 만드세요 출처 닥터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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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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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너머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겁니다. 나를 다스려 뜻을 이룹시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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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상

나로부터 시작

마음챙김 명상ㅡ 행복할거야

아침 주문을 걸어 봅니다. 나는 행복할거야.^^🫠 누가 뭐래도 나는 행복할거야. 나는 나일 때 가장 행복하니까. 나만의 색깔로 행복할거야.🫠 내가 가는 길은 내가 정해  나는 행복해.  행복한 일주일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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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ㅡ 행복할거야

저녁은 고등어 구이~

저녁에 고등어 굽고 청포묵 만들어서 상 차렸어요 막내가 볶음 김치 먹고 싶대서 참기름 조금 넣어 달달 볶았어요  세 끼 차리니까 하루 금방 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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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고등어 구이~

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15년 동안 호스피스에서 근무한 미국 간호사가 ‘죽기 전 후회하는 3가지’에 대해 말했다.호스피스란 임종을 앞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신체‧심리사회‧영적 영역의 의료서비스다. 맥패든은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환자들이 임종 직전에 하는 가장 후회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세 가지 공통점은 살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관한 내용이다”고 말했다. 첫 번째로 ‘건강하게 보내지 못한 것’이다. “사람들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몰랐는데, 죽음이 다가오니 이 일이 중요한 것이었다고 말한다”고 했다.  두 번째는 ‘너무 많이 일한 것’이었다. “호스피스 환자들 중에서 과로‧스트레스로 병에 걸려 입원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에겐 돈‧명예 등이 중요하지 않다. 맥패튼은 “인생을 일로만 채우지 말고 나를 위해 투자하거나 다양한 취미활동을 찾으라”고 말했다.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후회’였다.  죽기 전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환자들에 따르면 죽음 앞에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했던 마음은 다 부질없어지고 오히려 이런 마음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 맥패튼은 “환자들이 가족‧친구‧연인‧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지라고 내게 말했다”고 했다.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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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홈플 통닭 역시싸네요

홈플러스 통닭 엄청 싸네요 옛날 보다는 이제 수량이 많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인기많은 한 마리 사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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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홈플 통닭 역시싸네요

닭가슴살 요리

혈당에는 닭고기가 도움이 됩니다 닭가슴살에 양배추 슬라이스해서 와사비 간장 후추  참기름넣고 무쳤습니다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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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요리

닭볶음탕

저녁으로 닭볶음탕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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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닭볶음탕

닭강정먹어요

평창에서 사온 닭강정으로 저녁 했어요  메밀로 만든거라 담백하고  위에 뿌려놓은 견과류가 먹음 직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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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닭강정먹어요

맛저하세요^^

오늘 저녁메뉴는 단일메뉴지요 훈제오리볶음 해서 저녁식사 해결합니다~ 맛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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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맛저하세요^^

차은우 <오늘자> 용안

저 정도면 전생에 단군 내가 저 코트 입으면 바로 연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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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맑은 닭국밥

놀러와서 닭국밥 먹어요. 이런 국밥은 처음인데 국밥안에 건더기가 닭고기에요. 얼큰 닭개장은 먹어봤는데 맑은건 처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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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맑은 닭국밥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을 깼는데 목이 되게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동생이 한 이틀 전부터 목 아프고 감기기운있다 그러고 어제 엄마도 목이 아프고 어지러워서 골골대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내 차롄가봐요.ㅠㅠ 오늘은 명상도 안하고 7시 초반부터 겨우 혹은 시작했네요. 감기에도 몸 풀어야 해서 스트레칭부터~ 살살 코어운동  하다보니 마음 챙김도 안 했더라구요. 노래는 홈트하면서 들어서 중간에 라떼로 인증사진 찍었네요. 맞춤 운동이 30회차로 끝인가 봐요. 다시 몸 상태 체크해서 또 나오나 본데, 그래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오늘은 맞춤운동 6회차 했네요. 30회차로 나아질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이 앱이 내가 금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 처음에는 스쿼트는 못할 줄 알았더니 차근차근하니까 스쿼트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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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열혈사제2 재미있어요

열혈사제2 이하늬 너무 좋아요 내가 씽크홀인가 왜 다들 나한테 빠지지~~   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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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열혈사제2 재미있어요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볶음밥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후라이팬에 마늘하고 같이 볶아줍니다. 닭고기가 익으면 새송이버섯을 잘게 잘라 같이 볶아줍니다. 재료가 익으면 찬밥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참기름 후추 소금으로 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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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볶음밥

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김소연님이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결혼하고 7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니.. 진짜 신기하네요 연애랑 결혼은 너무 틀리기에 결혼하면 서로 맞춰지기까지 자주 다투는데.. 천생연분인가봐요. 어머님이 딸 같은 며느리. 복덩이로 휴대폰에 저장해두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또 그만큼 김소연님도 엄청 싹싹하게 잘하셔서 그런가봐요~    결혼 7년차에도 한번도 싸운 적 없다는 부부.  김소연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혼하고 나서 내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됐다. (괜히 결혼했다고) 후회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당시 김소연은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촬영에만 집중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다른 곳에도 시선을 돌릴 만한 여유도 생기고 쉬는 날도 기다려진다"라며 "쉬는 날에 같이 밥 먹으러 간다든가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니까, 연기에도 더 집중을 잘하게 됐다"라고 했었다.    서로 배려하며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는 아들 부부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이상우 모친은 22일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며느리 김소연을 휴대폰에 '복덩이'로 저장해 두었다며,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내는데. 모친은 "진짜 어쩜 그렇게 싹싹한지. 세상에. 어머니, 어머니. 거기에 내가 녹아난다"라며 김소연을 "딸 같은 며느리 같다"라고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허밍턴포스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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