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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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로 청량고추 첨가된 닭가슴살 샀어요
오후늦게와서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낼 오븐에 궈먹어 볼려구요 닭 가슴살 좋아해서 어떤맛있지 궁굼해지네요 매콤한걸 더 좋아해서요 기대기대 됩니다 ㅎ
모여
오늘의 캐홈은 요가 동작들이 좀 있네용~😆
오늘의 캐홈은 전에 내가 가리켯던 요가 동작들이 있어서 수월했는데 히프벽 스쿼트는 으~~~악 ~~~ 내관절 살려 !!ㅎㅎ
우블리에
내년부터 배달 치킨값 인상될 듯…이중가격제 추진
난 운동도 할겸. 포장주문 해야겠다
야고
“뜨거운 찜닭 당장 내려놔라”… 보조출연자 부상 막은 ‘이 배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저 뜨거운걸 들고 있었다니.. 보조 출연자로 출연하면서 여기저기 눈치도 많이 보고 힘들었을텐데 저런 배려와 행동과 말들이 큰 고마움으로 잊혀지지 않죠 세심하게 잘 캐치해주신것 같아요 참 좋은 인성을 가지신것 같아요~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뜨거운 음식을 들고 있는 보조 출연자를 대신해 스태프에게 항의하고 부상을 막았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네티즌 A씨는 지난 9월 블로그를 통해 ‘직접 겪은 송중기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보조 출연 배우로 일한다고 밝힌 A씨는 202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A씨는 당시 PPL로 나오는 찜닭을 들고 있는 직원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A씨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찜닭을 프라이팬 모양의 크고 하얀 도자기 그릇에 담아 내 손에 쥐어줬다”며 “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밑을 받치라고 하고 가셨는데 너무 무겁고 뜨거워서 계속 들고 있기가 힘들었다. 소품 음식이 내 손 위에서 엄청 흔들거렸다”고 했다. 이를 본 송중기는 “조심하세요”라며 말을 건넸고 A씨는 “이게 조금 뜨겁다.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송중기는 “당장 여기 내려놔라. 그리고 본인이 왜 죄송하냐. 뜨거운 걸 들게 한 사람이 죄송해야지”라고 말한 뒤 “스태프들에게 “여기 너무 뜨거워하시는데 어떻게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항의했다고 한다. 송중기의 말을 들은 스태프들은 그제야 달려와 그릇에 행주를 둘러주고 A씨에게 장갑을 끼워줬다고 했다. 송중기는 또한 A씨에게 “괜찮으니까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는 탁자에 내려놓고 있으라”며 배려했다고 한다. 그런데 A씨는 그릇 손잡이에 행주를 그대로 두른 채 촬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 A씨는 “PPL이라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 졸지에 행주를 두른 찜닭으로 촬영한 장면이 통과된 것”이라며 “보조출연자 때문에 NG나서 주연배우가 연기를 다시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이라고 했다. tvN 드라마 '빈센조'에 등장한 찜닭 장면./ tvN A씨가 안절부절 못하자 송중기는 그 이유를 물었다고 한다. 송중기는 A씨의 걱정을 듣고 나더니 “괜찮다. 이 행주 디자인이 예뻐서 연결로 계속 가면 된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괜찮다”라며 위로해줬다고 한다. A씨는 “그 뒤로 어딜 가나 송중기 칭찬만 하고 다녔던 것 같다”며 “촬영 끝나고 소품 찜닭 편하게 먹으라며 상냥하게 웃으며 말 걸어준 배우 전여빈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2022년 12월 한 살 연상의 배우 출신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이듬해 1월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얻었고, 지난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알도르플레이 상어젤리 😆
막내가 선물이야~ 하고 줬어요 하나씩 맛보라고 줘서 먹어봤더니.. 핑크색은 새콤하고 파란색은 달달하네요 쫄깃한 젤리네요 봉지 까보니 귀여워서 먹기 아까웠지만.. 제가 꿀꺽했어요 ㅋ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오늘도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내 몸은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좋아요 23만개 넘게 받은 달 사진
멜로디가 들려온다…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니 달 사진 포토 그래퍼님들도 멋진 달 사진 노려보삼
야고
닭갈비
닭갈비가 양이 적어 졌지만 맛있는건 변함없네요. 김치알 볶음밥도 맛있어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소스닭가슴살 고고💜
오늘도 소스닭가슴살 꺼내서 묵어봐용 😄😄 하루에 2개씩 꺼내 먹었더니 아무래도 금방 동나더라구요 ㅎㅎㅎ 닭가슴살은 늘 사랑이라 또 주문 해야겠오요 ^^
자스민꽃
내일 먹을 닭안심살 준비~
'내일 먹을 단백질 준비해놨어요 닭안심살인데요 지방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약간 퍼석하긴 한데 소스 뿌리면 괜찮아요
오와둥둥
하루 정도는 닭도리탕으로
퍽퍽 가슴살 좋아하지만 가끔 한번씩 단짠으로 버무려진 닭도리탕으로~ 감자 듬뿍 당근도 듬뿍 썰어넣고 애호박도 마지막에 살짝 양념과 함께 스팀만~
목표사십구
돼지랑 닭 ~ 전 . 점심외식
HEREUN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을 관리하는 중엔 주로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먹는다. 까끌까끌한 식감이 싫어, 찰기를 더하기 위해 찹쌀을 섞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찹쌀을 섞을 바에야 멥쌀밥을 먹는 편이 낫다. 멥쌀은 찹쌀보다 찰기가 적다. 그만큼 혈당지수(GI)도 낮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높은 식품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필요량을 줄이고 포만감은 늘린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 환자들은 찹쌀보다는 멥쌀을, 멥쌀 중에서도 백미보다 현미를 먹는 것이 더 좋다. 밥에 잡곡을 섞으라는 이유도 혈당지수가 쌀보다 낮기 때문이다. 다만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찹쌀을 추가로 넣기 보다는 현미와 잡곡을 조금 줄이더라도 백미의 비율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 그래도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찹쌀을 약간 섞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는 더 많이 먹는 걸 권장한다. 멥쌀이냐 찹쌀이냐는 부수적인 문제다. 모든 탄수화물은 소화된 후 식후혈당을 높인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매 끼니 탄수화물 섭취를 적정량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한편, 어떤 밥이든 짓고 난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혔다가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하면 밥 속에 '저항성전분'이 생성되는데,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하는 성분이다. 한번 생긴 저항성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해도 사라지지 않으므로, 차가워진 밥은 전자레인지 등에 데워 먹으면 된다. =========== 저희 엄마도 찹쌀을 넣을때가 있는데, 말씀드려야 겠네요 찹쌀보다는 멥쌀을 넣으라고, 찹쌀이 혈당지수가 더 높다는거죠?
뽀봉
닭갈비 먹었어요
점심은 닭갈비 먹었어요 매콤한 맛으로시켜서 상추쌈싸서 맛나게 먹었어요
주안맘0413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구 지리탕 시~원하네요 😀
지인들과 목포 전시회에 재방문 가기전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 지리탕으로한 그릇하네요. 비린내가 안 나고 몸보신에 좋아요. 특히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
정수기지안맘
오늘 저녁은 찜닭 입니다
오늘 저녁은 찜닭 먹습니다. 밥은 한 공기만 먹었어요. 저녁에 운동하고 밥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요.
구룸구룸
저녁은 닭고기카레
냉동실에 닭가슴살이 있어서 저녁은 달가슴살 넣고 카레했어요 매콤한 백세카레인데요 순한맛보다 약간 매콤한게 더 맛있네요
주안맘0413
늘 맛난 닭가슴살 😁
반찬 없을때 ㅎㅎㅎ 진짜 망고땡으로 좋은게 소스닭가슴살이거등여 ^^ 데리야끼맛 소스 닭가슴살 2개 데워서 반찬으로 고고해봅니다앙 😁
자스민꽃
펜돌기 펜~~
혹시 펜돌리펜 이시나요??^^ 막내가 사달라고 하도 졸라서 구매했어요 그냥 연필로 돌리라고 했는데 전문가 용 필요하다구 ㅠㅠ 그래도 안된다니까 어린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다고 계속 졸라서 사줬어요 ㅎㅎ 요즘 유투브 보면서 계속 연습중이랍니다
seabuck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카스타드 너무 하네 😱😱
왜캐 작아졌대요? 초코파이, 몽쉘, 오예스에 이어 카스타드까지.. 이건 뭐 한입거리도 아니고.. 반입거리네요 ㅋㅋㅋㅋ 너무 작아졌어요~ 막내가 뜯어서 엄마도 한입 먹을래? 묻는데... " 그거... 엄마가 한입 먹으면 없어지는데? " 그랬네요;;
우리화이팅
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체중감량을 지속적이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 기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좋을까요? ☑️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 체중 감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때 이루어져요. 이를 칼로리 결핍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이 결핍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체중 감량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5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건강하지도 지속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당 약 0.5kg 정도 감량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는 체중 감량을 시작하고 첫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줄이는 것과 같아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500칼로리를 줄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0.5kg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목표에요. ☑️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감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요. 시작 체중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초반에 더 빠르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성별 : 남성은 대사율이 더 높아서 칼로리를 더 빨리 태울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질 수 있답니다. 대사 적응 : 체중이 줄면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해요. 기타 요인 : 유전, 수면 패턴, 복용 중인 약물, 건강 상태 등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식단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금, 다이어트 비법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단 하나의 "최고의 식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기를 끄는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찾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야채와 과일 - 지방이 적은 단백질 - 통곡물 -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설탕, 나트륨, 건강에 해로운 트랜스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아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량의 위험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여러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여기엔 영양 결핍, 전해질 불균형, 신진대사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포함됩니다. 체중 감량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은 인내가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면, 어느 순간 건강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geniet
혈기챌 15기 1일차 인증
아듬 가족과 저녁을 먹었다. 자연산버섯에 소고기, 감자, 양파를 넣은 버섯찌개와 오리훈제, 알타리김치를 먹었다.
개별꽃
🐓저녁 단백하게 끓인 🍲닭개장
🐓저녁 단백하게 끓인 🍲닭개장 1키로 닭 한마리를 한번 삶아서 기름기와 껍질을 제거하고 살만 발라서 숙주 한봉 팽이버섯 양파 그리고 알배추도 시원하게 넣었어요. 반이랑 두부 반반 넣어서 같이 먹어요. 🐓 닭 한마리 요리는 건강하고 가성비 좋은 식재료에요.
레몬그린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오늘은 아침 산책 없이 12시 30분쯤 같이 출근했답니다. 바닥에 은행잎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우리 라떼 노란 티가 너무 잘 어울리죠?ㅎㅎ 오늘은 꽃집이 좀 바쁜 일요일이었네요. 그래도 4:50에 마감하고 아직 2천보 정도밖에 안되서 산책 시작했답니다. 후딱 종묘를 지나 익선동으로 들어갔답니다. 익선동 가게 중에 펭귄과 눈사람 산타를 벌써 빼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기념으로 라떼 찍어줬죠. ㅎㅎ 익선동에서 인사동은 가깝거든요. 인사동은 여전히 사람 많지만 추워진 밤이라 그런가 보통때보단 한산해 보였어요. 인사동에서 안국역 찍고 창덕궁, 율곡터널, 창경궁까지 오니 만보 넘겼네요. 그리고 터벅터벅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 계단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 인증사진 남겼어요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우리 라떼. 오늘따라 꼬질해 보이지 않나요? 목욕한지 2주 됐거든요. 그리고 아까 누나가 급해서 지하철 안국역 화장실까지 들어갔었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목욕시켜야 될 거 같애요😅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잊어먹을까 봐 플랭크도 했어요. 목욕시키고 말리고 기념사진 겸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500보 입니다. 라떼도 목욕한다고 귀찮았겠지만 실제로는 내가 다 목욕시키고 말린 거라 힘은 내가 빠졌답니다. 라떼는 그냥 하기 싫은 거 한 거 뿐이죠. 지금 챌린지하고 글도 올리는데 옆에서 라떼는 쿨쿨 자네요.😅 나도 자고 싶어요.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푸라닭 블랙알리오
야들야들 맛있긴하네요.. 치킨은 종류별로 브랜드 돌어가면서 먹는데... 푸라닭도 먹을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곳이긴하네요. P.s 오늘도 포장 보자기는 차마 못버리고 한쪽 구석에 짱박았어요. 시간지나도 쓰지도 않는데
뿜뿜
처갓집 통닭 목. 다리, 날개 어디 좋아하세요
어른들이 날개쪽 먹음 바람난다고 하던데요 ㅋㅋㅋㅋ 어디 겨울오기전에 바람좀 날까요 ㅋㅋㅋㅋ 오늘은 어제의 위로 ~ 엄마가 쏘는날!!! 양념반, 후라이드반 딱좋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