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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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박선비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비 저녁식전 혈당 126mg/dl 저녁으로 훈제닭가슴살, 데친양배추, 오이무침, 호박볶음, 잡곡밥1/3, 소고기미역국 먹었는데, 안올랐어아침에 병원 다녀와서 힘들었나
동동이고모
8기1일차
어제밤 김밥과 김치볶음밥을 늦게 먹어서인가 수치가 좀나왔다 ㅜㅜ 늦게 먹음 안되는데 순간의 방심이 대참사를 어쩜좋소
뽀야옹
혈기챌8기 1일차 점식식사2시간후 186
또 기록갱신 ㅠㅠ 주말 종일 밥맛없다고 아침 빵. 점심 비빔면. 저녁 파스타 월요일 아침도 크림빵.바나나.우유 글구 점심은 죄책감에 완두콩밥,버섯볶음,닭가슴살 챙겨먹었으나.. 믿을수 없어 30분뒤 다시재보니 그래도 159...
셰어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혈당관리에는 정말 샐러드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혈당을 잡을때는 야채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근데 야채만 먹으면 맛이없으니 이렇게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삶아서 잘게 먹기 좋은 상태로 찢어서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로 샐러드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로 혈당관리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7월22일(월) 혈당일기8기 1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7. 22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56m 내용 ㅡ 오늘아침 공복 97mg 정상 아침 과일아채 점심 계란볶음밥 순두부 식후1시간 혈당 156mg 바로 도보산책함 저녁 치킨 2조각 깻잎나물 순두부 잡곡밥반공기 식후 1시간 혈당 97mg 양호
알비나2
혈당관리에 양배추 찜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저는 혈당관리에 양배추 찜이 먹기 좋고 편하더라구요 양배추는 쌈이나 샐러드 볶음밥등 여러가지로 섭취할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부드러운 식감과 쌈장만 있으면 한끼 정말 편하게 먹을수 있어요 우선 양배추 꼭지를 자르고 물과 식초로 양배추를 깨끗히 씻고 중불에 6분 불을 끄고 뜸들이기 1분정도 하면 간단하게 양배추찜이 완성되죠~~ 위에도 좋고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음식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정말 좋아요
멋장
여름방학이예요!! 방학추천템!!빠밤 ✨️
ㅋㅋㅋ 와~벌써 방학이라뇨 ㅠㅠ 방학템 준비하셨나요? 다이소가서 이거 보이시면 사오세요 ~ 초등 고학년이상 아이들용입니당~ 저학년아이들이 하기엔 부품이작고 도구사용이 어려울수있어요 단돈 2000~3000원이면 한시간이상 제가 쉴수있어요 ㅋㅋㅋ 와~내가 해도 잼나겠다 싶으시면 어른들도 사서ㆍ요 ㅋㅋ 완전 퀄리티 예뻐요 ~♡
나는무너
나만의 혈당 관리 닭똥집!
요즘 닭똥집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안주 메뉴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매콤한 고추 넣어 저녁 메뉴에 집어 넣어봤더니 모든 식구들이 좋아해요☺️ 100g 95칼로리 내외로 닭가슴살과 비슷하고 저지방 식품이라 다이어트 메뉴로도 좋다네요! 또 돼지 껍데기처럼 콜라겐도 함유되어있고 비타민도 들어있어서 피부 미용에도 좋더라고요! 제가 왜 빠진 줄 알겠죠~? 하는 법도 간단합니다 닭근위와 마늘 고추 생강술 약간 넣고 기호에 맞게 양념장 만들어 볶아주면 끝!! 담에 근위 손질 대량으로 해놓고 냉동보관 해두려고요~~🫡
이니어트짱
마지막 만찬으로 이제 마감!
오늘 만보. 홈트 2개하고 저녁 볶음밥해서 일찍 먹었어용 7시 되기까지는 좀 남았지만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이제 마감할려구요 ㅎ 더 먹고 싶은게 많지만 잘 참아볼께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8기 1일
7월 22일 저녁식전 아침겸점심-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피자1조각 홍합국 복숭아 간식-찹쌀도너츠 수박 자두
bluesea
롯데띵샵에서 반찬용기 싸게 샀어요
롯데카드 띵샵에서 3천원 쿠폰이 왔길래 그거 쓸겸 샀어요 근데 포장된거 뜯어보니 박스 채로 집들이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왠지 내가 쓸게 아니라 선물해주고픈 느낌이었어요.ㅎㅎ 에프 렌지 오븐 다 되는 유리 내열용기~ 묵직해요~ 플라스틱은 가볍지만 집에서 쓰기는 유리가 좋은데 기존에 쓰던게 뚜껑이 깨지고 해서 필요해서 샀어요 2개짜리가 8900원 3개가 9900원이라 3개짜리선택 3천원쿠폰쓰니 다이소보다 싸게 샀네요😚
에브리루다
엥? 내가 알던 무궁화가 아니네요???
기존에 본 무궁화와 다르네요 네이버에 이름 검색하니 무궁화래요 오늘 산책길에 흰색꽃이 보이길래 이름 조회해보니 무궁화라고 하네요. 보통 흰색 무궁화 다르게 생겼는데... 희안하네요 ㅎㅎ 이거 무궁화래요~~
우리화이팅
7/22(월)'다이어트 지금이지' 1회차 발표!!
다이어트를 위해 볶음밥 먹고 볶음밥 추천하고 받은 리워드~ 감사합니다!!😍
냥식집사
황정음 열애 농구스타는 `7살 연하 국대` 김종규
남자가 맨발에 키 207센치 사랑에 조건 없다지만. 김종규 부모님은 맘찟일것같음 7살 연상에, 아들 둘 딸린 이혼 소송중인 이혼녀에 직업은 연예인 내가 고지식 한건가 ㅋ
야고
혈당일기8기 1일차 인증
아침식사 2시간후 아침식사후 혈당입니다 식사는 닭가슴살 샐러드 야채 삶은당걀 그이고 쥬스 매일 부지런히 혈당관리 체크해서 괸리하니 너무 줗아여
딸기초코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사실 혈당 잡기 위한 베스트 식단으로는 야채 샐러드랑 닭가슴살만한게 없는데요 이건 딱히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어서 오늘은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두부카레를 소개해 볼까해요 제가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채식이랑 단백질 위주로 먹다보면 밥이 땡길때가 있어서 그럴때 자주 해먹는 식단입니다 솔직히 이것도 [두부카레]라는 이름에서 이미 재료 다 듵통난것처럼 두부가 들어간 카레라 특별히 레시피라고 할만한것도 없이 너무 간단한 요리인데요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 먹는지 보여드리고 혈당체크 해 볼께요 오늘 아침에 요리한 레시피입니다 -2인 기준- 재료 : 두부 1모(340g), 카레 루 2덩이,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210g 재료 참 간단하죠? ㅎㅎ 야채를 다 꺼내서 미리 깎둑썰기로 준비해 주구요 기본적으로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이용하는데 양파만큼은 떨어지지 않게 항상 보유중이라 다른 야채가 없을때는 양파만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냉장고에 양파, 당근, 파프리카가 남아 있어서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두부도 작은 네모로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칼로리 : 290Kcal (한모 340g) 단백질 : 28g (13%) 탄수화물 : 7g (1%) 식이섬유 : 10g (12%) 당류 : 0g 지방 : 17g (10%) 먼저 프라이팬에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만 익혀줍니다 따로 기름은 필요하지 않구요 일반적으로 코팅 잘 된 프라이팬에서는 눌러 붙지도 않아요 아주 살짝만 볶아준다음 두부랑 카레 넣고 물 약간 넣고 카레루를 녹여주면 되기 때문에 조리시간도 야채 손질부터 시작해서 5분 정도면 간단히 끝납니다 카레는 고체형 카레(루)를 이용하는데요 제가 즐겨먹는건 S&B의 토로케루라는 제품인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쟁여놓고 먹고 있어요 루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어 몰라도 거의 한자라 읽는데는 문제 없어요 칼로리 : 85Kcal (18g) 단백질 : 1.1g 탄수화물 : 9.4g (당류 8.8g, 식이섬유 0.6g) 밥은 카레엔 물론 찰진 백미가 더 맛있겠습니다만 당관리 차원에서 백미를 먹을순 없구요 현미햇반을 이용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놀랍게도 당류는 1%네요 오~, 아 참 두부도 당류 0%입니다 오~ 칼로리 : 290Kcal(210g) 단백질 : 6g (11%) 탄수화물 : 63g (19%) 당류 : 0g (0%) 지방 : 1.6g (3%) 칼로리도 적고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현미밥 때문에 씹는맛도 있어서 먹고나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2인분 만들어서 절반 먹었구요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인 칼로리- 두부 반모(170g), 카레 루 1덩이(18g),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100g 칼로리 : 약 400kcal 단백질 : 약 18g 탄수화물 : 약 46g 당류 : 약 5g 실제로 제가 예전에 다이어트 할때 카레 다이어트를 한적이 있는데 주재료 카레에 먹고 싶은 야채나 닭고기를 넣어서 3개월 정도 다이어트 했었는데(물론 운동도 병행했구요) 그 때 3개월에 15킬로 정도 감량에 성공했었습니다 몇년뒤에 다시 폭식해서 요요가 오긴 했었습니다만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질리지도 않고 잘 먹었던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간편하고도 맛있는 한끼로 혈당관리했구요 다른 레시피들도 도전해보면서 당뇨관리 지속해 나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공복혈당 : 102 (AM 04:32) 아침식사시간 : AM 07:46 식사 2시간후 혈당 : 117 (AM 09:49) 평소에 신경안쓰고 먹으면 식후 2시간 후 혈당이 130~140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오늘 혈당수치 굿~
켈리장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공개했다. 18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최화정 욕실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취향으로 꾸며진 욕실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목욕탕에 잘 있는다”며 “여기서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해야 되나 순서도 정하고 차 한 잔 마시는 게 진짜 힐링이다”라며 “차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이런 것(책)도 본다. 내가 우아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이게 내 아침의 루틴이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매일 반신욕만 해도 살이 좀 빠진다 (시간은) 20분은 넘어야 한다”라며 “근데 책을 읽으면 20분이 금방 지나간다. 그래서 몸이 불어난다. 대중탕에서 하면 10분이 그렇게 길다”라고 덧붙였다. 반신욕하면 신진대사 활발해져 칼로리 소모 촉진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명치 또는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목욕법이다. 반신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체온을 올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반신욕을 1시간 동안 하면 30분 산책을 한 것과 동일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반신욕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전에 반신욕을 하면 근육이 이완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취침 전 반신욕은 몸을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반신욕을 위한 물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7~38도가 적당하다. 처음에는 욕조에 물의 3분의 2 정도만 받고 물 온도가 떨어지면 물을 채우며 온도를 유지하면 된다. 욕조 덮개를 사용하면 온도 유지에 더 효과적이다. 반신욕 중 어지럽거나 답답하면 즉시 중단해야 반신욕을 하는 시간은 20~30분 내외가 적당하다. 만약 반신욕 도중 어지럼증,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너무 오랜 시간 반신욕을 하는 것도 오히려 탈수를 부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 하지정맥류가 있다면 반신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판막이 기능을 상실해 혈액이 역류하면서 정맥에 많은 피가 몰리는 질환이다. 이때 높은 온도의 물에 종아리를 담그면 정맥이 이완되면서 하지정맥류가 악화될 수 있다. 또 평소 체력이 약해 땀을 내면 어지럽고 힘든 사람들도 반신욕이 무리가 될 수 있다. 피부질환이 있어 피부 장벽이 약한 경우에도 반신욕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먹으면 몸에 나쁜 보양식이 있다? 어느새 초복이 지나갔습니다. 초복이 지나면서 전국에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요. 언제 그칠까 했던 비인데, 제가 사는 지역의 일기예보를 보니 중복인 25일에는 또 귀신같이 33도가 예고돼 있습니다. 어른들이 절기를 챙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요즘은 복날이라고 무조건 삼계탕만 찾지는 않죠. 민물장어나 전복 등 또다른 대표 보양식을 드시는 분도 많고 '어차피 같은 닭'이라는 마음으로 치킨을 뜯는 사람도 많습니다. 맛있으면 보양이라는 마음으로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굽는 걸 선택하기도 하죠. 그래도 기왕 세시풍속(?)을 챙기는 마당인 만큼 저는 초복에 삼계탕 맛집을 찾았습니다. 사실 이럴 때 아니면 또 삼계탕을 굳이 찾아 먹을 일이 많지도 않구요. 닭다리를 뜯고 가슴살을 먹고 찹쌀밥과 인삼, 대추를 꺼내는데 주변을 보니 꽤 많은 분들이 인삼과 대추를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이나 대추는 먹지 말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인삼은 대표적인 '몸에 좋은 재료'잖아요? 대추도 한방에서 약재로 취급하는 재료고요. 그런데 왜 삼계탕에 들어 있으면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그래서 한 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과 대추, 정말 먹으면 몸에 안 좋은 걸까요? 인삼과 대추 우선 삼계탕에 인삼과 대추를 넣는 이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인삼이야 대표적인 기력 보충 약재죠. 한방에서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도 길러 준다고 합니다. 맛으로 보자면 인삼 특유의 향내가 닭의 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고요. 육질을 부드럽게 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추는 기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고요.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인삼과 대추를 왜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우선 삼계탕에 넣은 인삼과 대추는 닭과 재료의 독성을 빨아들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다른 약재의 안 좋은 기운을 해독하고 흡수하는 재료이기 때문에 인삼과 대추로 독성을 흡수한 뒤 버리고 나머지만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대부분의 한의사들과 식품 전문가들은 이런 주장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우선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에 특별히 독성이 있는 재료가 없고요. 물에 넣고 오래 끓이는 삼계탕의 조리법상 대추와 인삼이 뭔가를 흡수하기보다는 오히려 대부분의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굳이 '안 먹는 이유'를 찾자면 일반적인 인삼·대추에 비해 유효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에 가깝겠습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습니다. 만약 해로운 성분이 있다면 삼계탕에 넣지 않거나 조리 후 제거한 후 판매했을 것이라는 대답입니다. 국물로 많은 성분이 빠져나갔어도 일부 성분은 남아있고,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만큼 먹어서 손해볼 건 없다고 하네요. 김아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등반 완료하였어요😄
등반 끝내갑니당 조금만 더 있으면 5천원모으네요 ㅎㅎ 아주 기분 좋습니당 등반끝내가는 오늘 하루 굿입니당🩵
구룸구룸
갈치구이
몸이 천근 만근이어도 내입 아닌 다른사람 입에 들어갈 것을 생각해서 갈치 구이로 했어요 갈치를 비늘을 벗기고.쌀뜨물에 식초와 함께 이십분 가량 담궈서 헹구어서 후라이팬에 튀겼네요.갈치에서도 기름이 많이 나오네요. 정신이 없어서 인증 샷도 안 찍었네요 내가 고생하면 두식구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핑크한울이
아빠표 볶음밥
호림짱
제로 칼로리 음료 봉봉 아이스티
오랫만에 햇빛이 쨍쨍하길래 점심먹고 공원에 나가 근력운동도 하고 7천보 걷기도 하니 땀이 비오듯 한다. 집에 오는 길에 시원한 음료를 사러 수퍼에 들렀더니 눈을 사로잡는 예쁜 색상의 디자인을 가진 음료가 눈에 확 띈다 봉봉 아이스티! 새로운 음료네 하고 보니 반갑게도 제로 칼로리 0kcal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과일인 자몽과 복숭아 맛 두가지가 있는데 가격도 저렴한데다 또 세일까지 하고 있어 옳다구나하고 2병사서 집으로와 얼음동동 띄워 자몽맛부터 한컵가득 마시니 와! 자몽특유의 쌉쌀한 맛도 좀나고 적당히 달콤쌉쌀한 맛이 시원함과 어울려 상큼하게 더위와 갈증을 싹 날려준다 봉봉아이스티 자몽맛 음료는 세계3대 홍차 우바 찻잎과 자몽의 만남이라나 ᆢ정말 마음에 쏙 든다.복숭아 맛도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 두었다가 오후에 얼음 넣고 마셔보니 역시 괜찮다 세일할때 더 킵해두어야겠다.
인생이여만세
저녁 뭐 드세요?
저는 애들 차려주다 애들이 남긴 김치 참치 볶음밥 이른 저녁으로 먹었네요 후식으로 빵 한조각 먹고요 저녁에 배고프기전에 일찍 자려고요 ㅎ 외식하시나요?
수수깡7
다이어트 과자 스테비아 카무트 뻥
먹거리 앞에서 절제와는 거리가 먼 나에게 과자는 넘기 어려운 벽이다 그러던 차에 세계 슈퍼식품중 하나인 카무트를 원료로 하는 뻥과자를 찾았다 당류,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이 모두 0mg 이면서 나트륨도 9mg 이고 칼로리는 100g당 338kcal 로 내가 아는 과자중 가장 낮으면서 단백질은 13.6g 으로 높은 편으로 저카로리에 고단백의 조건을 만족시켰다 맛은 우리가 익히 아는 조리퐁의 단맛이 약하고 고소하은 강한 맛이다
파인솔
진짜 오랜만에 야식먹어요
오늘 저녁은 못 먹어서 지금 먹습니다 야식 겸 저녁을 먹어 보도록 합니다 메뉴는 닭갈비 볶음밥인데 리뷰서비스로 김치말이국수를 시켰어요 어서와라!
구룸구룸
혈당기록7기_7일차
날짜:2024.7.20 혈당시간: 아침 일어나마 공복 내용:아침 기상에서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에 야채볶음밥을 먹고 뉴케어당뇨식을 챙겨 마셨어요~당에 좋은 음식을 많이 구입해야겠어요
silver43
장모님과 바람난 사위…딸, 엄마집 갔다 불륜 직접 목격 '충격'
참... 별일이죠..... 세상에 별일이 다 있지만 저게 실화라니... 참으로 황당황당 또 황당...합니다... 엄마나 사위나.. 정말 제 정신은 아닌듯합니다 (사진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세대 차이로 아내와 다툼이 잦았던 남편이 장모님에게 하소연을 하다 장모님과 바람이 난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24년 차 베테랑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 이혼 변호사계의 신흥 강자 9년 차 양나래가 출연했다. 박나래가 "수임 사건 중 말도 안 되게 충격적이었던 사건도 있었을 것 같다"고 하자, 양나래는 "딸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와 결혼했다"며 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딸은 남편과 세대 차이가 나서 맨날 티격태격 부부싸움을 했다"며 "그러다 보니 남편이 장모님에게 하소연을 많이 했다. 장모닝이랑은 몇 살 차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 너무 잘통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남편이 아내와 다툴 때마다 장모님을 찾아갔다"고 말했다. 양나래는 "남편이 싸울 때마다 나가니까 아내가 혹시나 하고 엄마집에 가봤더니 엄마랑 남편이 불륜 행위를 하고 있었던 거다. (이런 사례는) 당사자 간 감정의 문제를 넘어서 가족도 완전히 해체되게 된다"며 안타까워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좋은 글 -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게 없겠네!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게 없겠네!"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할 게 없겠네!" 티베트인의 지혜가 담긴 격언이에요. 걱정이 많은 세상을 살면서 걱정을 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걱정을 해 봐야 소용없으니 받아들이자 라는 뜻이겠죠. 걱정을 해봤자 해결될 일은 해결이 될것이고, 내가 걱정 한다고 해결 안될 일이 해결 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펑소 생각도 많고, 걱정이 많은 제가 이 글을 접하면서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구요~
저스트영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라떼랑 잠시 나갔다 오고 귀리검은콩두유 해먹었어요. 그동안 카무트 4분의 1 넣어서 카무트검은콩두유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 그 카무트를 다 먹고 귀리도 두유에 넣어 먹을수 있다는걸 어디서 본것같아 넣어 봤어요. 처음 하는 거라 땅콩도 넣지 않았어요. 그래야 귀리에서 오는 맛을 알 것 같아서요. 근데 확실히 카무트하고도 좀 다르더라고요. 어머니는 곡물의 비린 맛이 난다는데 조금 거슬리는 맛이 나긴 했어요. 아마도 이번에 만든 건 저 혼자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좋아하시네요😅 아까 오전 갔다 오고 라떼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잠을 좀 깨고 아까 사고 영향을 받는 것 같아서 오후에 한 번 데리고 나가봤어요. 그냥 아파트안 우리 라인 근처만 다녔는데 안 간다고 버티고 어디 가기 싫어하네요. 어쩌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지가 하고 싶은 대로 가고 싶은 대로 조금 천천히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얘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내가 달래줘야겼죠? 갔다 와서 발 닦고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선 좀 멀쩡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