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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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2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식사20분전 오이를 먹어주고 점심으로 잔치국수를 한그릇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어서 단백질을 챙길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오늘 배운 비빔밥
오늘 방금 학원에서 배워서 올린 비빔밥 건기챌 19기에 인증으로 올리고 점심밥으로 먹었답니다 재료손질이 많이가고 시간도 50분이나 걸리는 비빔밥이네요 내가 만들어 먹어서 그런지 넘 맛있었답니다 한식조리사 자격증 과정중 하나의 메뉴 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볶음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0712 혈당일기 3일차
공복혈당체크 하 .. 어제 밤에 운동도 하고와서 땀 쭉뺴고 샤워하고나서 맥주의 유혹에 벗어나질 못했다....타이거 레몬 맥주? 한번 마셔본뒤 술 잘 못마시는 내가... 밤에 술을 마시다니 ㅠㅠ 조심해야겠다..
알로하영이
몽쉘 주문했는데... 걱정되네요
우와 날씨 장난아닌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런 한여름에 몽쉘을 주문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ㅋ 초코류 과자같은거 아이스팩 하나씩 넣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럼 스티로폼에 넣어야하는데 ㅋㅋ
달려볼꺼야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7기
7월12일 4일차인증 일어나자마자 공복상태에서 체크하였습니다 저녁에 볶음밥을 먹고 간만에 1시간 걷다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운동열심히해서 혈당조절잘하자
왕대박1
아침밥
오늘 늦잠은 안잤는데 몸이 무거워서 일이 잘 안되네요^^; 손에 잡하는 걸로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우선 아이들 둘 다 먹을 수 있게 맵지 않은걸로 또 빨리 먹고 갈 수 있는 메뉴로 볶음밥으로 결정했어요. 오늘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우선 서울역으로~😆
드뎌 막내딸하고 기다리던 부산여행을 가네요~^^ 딸이 아주 설레어서 신났네요~^^ 아침 준비하는 시간에 출근하는 사람들사이에 앉아있는 내가 어색하네요 ㅎㅎ 그런데 기분은 너~~무 좋다고요~^^ 모두 행복한 금요일 시작하세요~^^
나쁜엄마
혈당일기7기 4일차
혈당일기7기 4일차 측정시간: 아점을 간단히 먹은 후 오후1시쯤 식사: 아점으로 샐러드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양상추, 닭가슴살, 달걀, 아몬드 등을 먹고 저당 소스로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은 못하고 걷기조금 한뒤 두시간 지난 후 재보았고 적정하게 나왔습니다.
치노카푸
7.11(목)혈기챌7기 3일차
운동후혈당 점심:매운등갈비.곤드레밥.메밀부침개. 저녁:닭가슴살시금치샌드위치.수박. 저녁을 늦게먹고.과일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올라가서 1시간걷고왔어요.진짜 넘힘들었어요. 낼은 금요일이라 유혹이 많은데 잘 지킬지...
지니1024
아내가 보면 환장할 냉장고 튜닝
칭찬한다vs때린다
야고
점심은 닭개장
동작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수강생분들이랑 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개장 먹었어요. 잡곡밥은 반만 받았구요. 반찬들은 다 갖고 왔고 따로 떠올 수 있는 샐러드는 두접시 갖고 왔네요 샐러드 2접시 먼저 다 먹고나서 밥을 먹었네요. 닭개장도 국물은 안먹고 건더기만 건져 먹고 두부 지침이와 다른 반찬들도 싹싹 먹었답니다. 직원 식당이라 앉아서 얘기하긴 좀 눈치가 보여서 근처 커피숍 가서 티타임 가졌어요. 다른분들은 카모마일로 드시고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얻어먹었네요. 다음엔 제가 사야 되는데 또 언제 먹을 수 있을지? 오늘 같은 이렇게 같이 먹는날이 그렇게 쉽게 오진 않거든요😅 서로들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서로 막 얘기 나누다 보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서 2시 가까이 되서 마쳤어요. 내가 일을 일하러 가야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3일
7월11일 점심식후 2시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닭가슴살 병아리콩 견과류 블루베리 파프리카 오리엔탈드레싱) 간식-피자R1조각 점심-밥 소고기무국 고등어구이 채소비빔국수1주먹크기 배추김치
bluesea
혈당일기 7기 3일차
일. 자. 2024년 7월 11일 아침 공복에 혈당수치. 89 어제 저녁에 카레밥과 김치볶음밥 간단히 먹고 실내 자전거 1시간 타고 홈트 30분 운동하고 소화를 완전히 한후 취침했다.
빠담소리
혈당일기7기 4일차
7월11일 오후8시24분 혈당기록122 저녁 집밥 후식 콜라 바쁜일과 피로때문에 저녁을 평범한 집밥을 먹고 후식으로 콜라를 마셨다 내가 정신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이 만신창이가 되서 기분이 않좋아서 사람만나기도 꺼리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전정기능에 이상때문에 정신이 이상한거라면 진짜로 정신과에서 진료받으며 살아야할지 의문이 든다
ZGMF
저녁
햄야채볶음밥이랑 어묵탕으로 한끼 해결합니다
헤븐79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요리하다 가마솥 영양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요리하다 가마솥 영양밥 칼로리 : 495kcal 단백질 : 10.5g 당류 : 5.5g 추천이유 : 다이어트 할때는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섭취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럴때는 요리하다의 가마솥 영양밥 한그릇 먹네요. 밤. 호박. 표고버섯. 연근 등이 고루 들어있어 비빔장에 비비면 한그릇 순삭이죠. 칼로리도 495kcal로 선방이네요. 다이어트 할 때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그릇이 땡길때는 요리하다 가마솥 영양밥을 먹네요.
오늘도화이팅요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년 7월 11일 목요일 맑음 혈당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43mg/dL 내용 : 요즘 혈당 조절이 안되는건지 아님 내가 너무 먹는건지 밥만 먹으면 높게 나오는 이놈의 혈당주치값. 이것도 스트레스네~~~오늘 먹은 칼국수의 위력이 크다. 밀가루 이제 끊어야겠다. 약속~~~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자. 화이팅!
wrinkle
혈당일기 7일 1일차
7/11일 목요일 식후 2시간 식후 2시간 후에 재 봤는데 닭가슴살 프로틴 위주로 챙겨 먹었어요 후식으로 참외랑 사과를 좀 먹었더니 혈당이 올라간 걸까요 ?? 하지만 아직 1일차니까 혈당관리 신경쓰면서 식단 조절 잘 해 볼게요 !!
귀여미수민
7/11 혈당일기 챌린지7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11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사 전 내용 : 이른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고구마, 닭가슴살 점심으로 돼지국밥을 먹어었습니다. 저녁은간단하게 비빔면을 먹울려고 생각 중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곤약면… 밀가루면 대신할 건강 국수
곤약면. [GETTYIMAGES] © 제공: 주간동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려는 식품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그 흐름이 두드러지는 분야 중 하나가 ‘면’이다. 면은 ‘면치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후루룩하고 흡입할 때 얻는 고유의 즐거움이 크다. 또 라면, 짜장면, 냉면, 칼국수 등 다양한 면 요리가 발달한 한국 식문화 특성상 밥보다 면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하기에 밀가루면을 대신할 ‘대체면’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면 시장에선 밀가루면보다 영양성분이 좋은 다양한 면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대표적인 게 ‘곤약면’이다. 돼지감자를 주원료로 하는 곤약면은 탄수화물을 포함한 모든 영양성분이 0에 가까워 칼로리가 매우 낮다는 특징이 있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면인 것이다. 곤약면 파스타 [출처: 만개의 레시피] 🟡 곤약은 물에 깨끗히 헹군 뒤 채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곤약면 200g 1팩 채반 조리전에 곤약면을 두번정도 냉면 자르듯이 약간 잘라주면 면이 엉키지 않아요 🟡 양송이는 사진과 같이 껍질을 제거해줍니다. 🟡 껍질을 제거한 양송이는 1센티 이내로 채썰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손으로 찢어주세요 🟡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중불 이하에서 타지않게 볶아줍니다. 사진처럼 하얗게 익으면서 향이 날때까지 볶아주세요 🟡 손질한 양송이버섯과 닭가슴살을 넣고 볶아주세요 🟡 물기를 털어낸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 프레스코 트러플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밥숟가락으로 3스푼 넣어줍니다. 🟡 꾸덕꾸덕해질때까지 수분을 날리며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꾸덕꾸덕한 크림을 이용한 곤약면 크림 파스타
뽀봉
카나페 선물^^
막내가 실과 시간에 만들어온 거에요. 엄마선물이라는데 "6개는 내가 먹었어요" 하네요 ㅎㅎ 오늘 3시간 동안 공부도 안하고 넘넘 잼났나봐요 나머지 세개도 먹어도 될까 모르겠어요 ^^; 계속 눈길을 못 떼는게 함부로 먹었다간 큰일 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ㅋㅋ
seabuck
아뿔싸! 옷에서 땀 냄새 난다… 어떻게 빠르게 없애지?
어제 오늘 날씨가 좋은걸요 이런날 이불도 털고, 빨래도 하면좋은데 장마철 옷에서 콤콤한 냄새 ?? 안되죠 아뿔싸! 옷에서 땀 냄새 난다… 어떻게 빠르게 없애지? 덥고 습한 여름에는 옷에서 시큼하고 쾨쾨한 쉰내가 나기 쉽다. 옷 섬유에 스며든 땀과 습기를 먹이로 세균·박테리아 등이 번식해 악취를 유발하는 지방산이나 암모니아 등의 화학 물질을 만들기 때문이다. 여름철 옷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베이킹소다·구연산 사용 옷에서 나는 쉰내를 없애려면 섬유유연제 대신 베이킹소다나 구연산을 사용하는 게 좋다. 섬유유연제는 습기를 머금어 빨래 건조시간을 늦춘다. 베이킹소다, 구연산은 악취제거에 효과적이다.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한두 숟갈 넣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식초의 산 성분이 살균효과가 있어 세균 번식을 막고 쉰내가 사라진다. ◇건조 시간 단축해야 쾨쾨한 냄새를 유발하는 모락셀라균 번식을 막기 위해 빨래 건조 시간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모락셀라균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며 피지, 세제 찌꺼기 등을 먹고 산다. 빨래한 옷은 세탁 직후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하고, 옷 사이사이 간격을 넓혀서 말리는 게 좋다. 빨래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 넣거나 내부에 제습기 또는 선풍기를 켜 두는 게 도움이 된다. ◇골고루 소주 뿌리기 티셔츠나 셔츠 등 얇은 소재의 옷은 소주를 활용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옷에 골고루 뿌리면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빠르게 살균 효과를 낸다. 이 과정에서 냄새도 사라진다. ◇세탁기 내부 점검 위와 같은 방법을 썼는데도 옷 쉰내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세탁기 내부를 점검해봐야 한다. 세제통이나 배수 필터, 세탁조 등에 곰팡이나 세제 찌꺼기가 쌓였을 수 있다. 세탁기는 물을 이용하는 기계기 때문에 최소 한 달에 한번은 내부까지 청소하는 게 좋다. 세탁기 내부 청소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세제통= 세제통은 물기, 세제 찌꺼기가 남기 쉬워 1주일에 한 번은 청소하는 게 좋다. 세제통을 분리한 뒤, 미지근한 물을 부어 청소하면 된다. ▶세탁조= 텅 빈 세탁조에 과탄산수소를 한 컵 붓고 따뜻한 물을 세탁조 높이의 80%까지 채운 뒤 표준세탁으로 작동시키면 된다. ▶배수‧급수 필터= 배수 필터 뚜껑을 잡고 돌려 분리한 뒤, 칫솔을 활용해 세밀한 부분까지 닦아낸다. 수도꼭지를 잠그고 급수 호스를 분리한 뒤, 연결 부위의 거름망을 찾아 이물질을 닦아낸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보충
아임닭에서 나온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맛있어요 ㅋ
담율로
7.11 식단
오늘은 두부텐더랑 양배추새우볶음밥 만들었어요 ㅎㅎ 건강하게 식사해요 ㅎ
워니뚱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동란
오늘 아침은 감동란이네요 감동란은 짭쪼롬하고 내가 좋아하는 알맞은 반숙이라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agnes0117
[명언] 오늘날에 와서는 모든 사람들이 모든 사물(물건)들이 값을 알고 있지만 가치는 전혀 모르고 있다. (와이드)
오늘날에 와서는 모든 사람들이 모든 사물(물건)들의값을 알고 있지만 가치는 전혀 모르고 있다. - 와일드 - 점점 무미건조한 밋밋한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아진다. 쳇바퀴처럼 돌고 도는 인생, 그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가치"를 찾는 것이다. 그래야 내가 왜 사는지를 증명해 줄 수 있으니까
미주장
7월11일 혈당일기7기 3일차
6시35분 공복혈당 146 저녁 볶음밥+마라탕 어제보다 조금 떨어져도 여전히 놉다 뭔가 대책이 필요할듯
삼손
혈당일기7기 4일차인증
7월11일 목요일 식단 김치볶음밥 계란말이 계란국 제육볶음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야식을 먹고 요근래 계속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해서 집에 늦게 오나보니 늦게 야식을 시켜먹고 있습니다 식후 1시간후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