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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포장 두부를 살 땐 항상 불투명하고 노르스름한 물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시나 이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다고 생각해 두부를 물로 씻어 먹는 사람들도 있다. 포장 두부 속 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 정말 씻어 먹어야 할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다만, 풀무원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한 후 차 안에서 2~3시간 방치했거나 시간이 흘렀다면, 조리 전 두부를 한번 씻는 것을 권장한다. 고단백 식품인 두부에서 용출된 영양소 때문에 물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개봉한 포장 두부의 충전수는 요리에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공기 중에 노출된 고영양 충전수엔 미생물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다.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6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한편,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는 영양 가치가 높은 식품이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는 100g당 9.62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근력·면역력 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된 성분이고, 몸속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효소의 원료다. 특히 두부 속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화학 구조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해, 몸에서 유사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두부는 ▲아연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열량도 100g당 97kcal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 두부용기안에 있는분은 저는 그냥 버리는데, 먹어도 상관없는 거네요.. 노란색으로보이는건 단백질 영양소군요
뽀봉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저녁준비도 고고해봅니다 💕
그레인보우넣어 유부초밥 하게용ㅎ 언제 먹어도 간편해서 좋은 유부초밥이죠 애들도 잘먹어서 좋더라구요 ~ㅋ
자스민꽃
호다닥 데워주는 피자 🍕
애들이랑 있다보니 ㅎㅎㅎㅎ 이것저것 챙겨주느라 바쁘네용 ㅎㅎ 입심심하다는 애들 위해서 냉동실에 있던 피자 전자렌지에 호다닥 데워 같이 냠 해봅니다아 ~~💓
자스민꽃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네요
집에만 있다 보니 계속 먹을것만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이 생각나 먹고 있네요. 이것 먹고 아무리 더워도 걷기운동 하러 나가야 겠어요.
미주장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새우와 야채를 넣고 볶음밥을 만들고 파스타소스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리조또로 만들었어요. 치즈아래 새우와 파스타소스까지 당연히 맛있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 에프에 구운 고구마 방금 삶은 계란까지 올려 샐러드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뽀봉
오늘 수혈은 푸라푸치노 💕
저는 얼려둔 자바칩푸라푸치노 꺼내마셔용 ❤️ 세상에 ㅋㅋㅋㅋ 지난주 사서 냉동실 넣어두고 깜박했더니 완전 꽝꽝 얼었네요. 일단 밖에 꺼내뒀는데 살 녹아서 이제 마실수있어요 ^^
자스민꽃
동그랑땡
출출해서 간식으로 동그랑땡 네개 냠냠 냉동 동그랑땡이지만 나름 맛있음 이거 먹고 산책 나가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나가면 안될듯 저녁에 나가는 걸로
냥냥써브
오후 차례 준비 마무리😄
윷놀이 끝나고 막바지 마무리합니다~^^ 양념 게장 무쳐서 아들네 큰딸네 가져갈꺼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두고 나머진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추석내내 먹습니다~^^ 신랑은 송편 사러 떡집 다녀와서 하나는 먹고. 하나는 내일 차례지낼때 쓴답니다~^^ 어머님은 밤 손질하시고 전 생선찌고 오늘은 마무리 합니다~^^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탕국 끓이고 햅쌀로 밥해서 상 차리고 차례지내네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나쁜엄마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전 부쳐요
간단히 동태전. 부추전만 부치는 중입니다 매번 조금만 해도 식구가 없어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다 결국 버리게 되어요 부치며 먹어가며 그러고 있어요
마음그릇
김밥은 늘 맛있네요
점심에 김밥 쌌어요. 냉동실에 어묵 있는데 깜빡하고 못 넣었네요 그래도 모두들 맛있다고 잘 먹었어요
러브복동
닭볶음탕..?
당근 감자 대신 애호박이랑 양배추 넣어 만든 닭볶음탕 뼈없이 닭다리살로 만들고 물 많이 잡고 고추장 없이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서 비주얼이 닭볶음탕스럽지는 않지만 닭볶음탕 맞음;; 냉동해둔 율무밥이랑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훔훔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멸치 한 박스 소분해서 보관
추석 선물로 들어 온 멸치 한 박스 소분해서 한 봉지는 시댁에 갖고 가고 한 봉지는 냉동실에 나머진 머리ㆍ똥 따서 멸치볶음 하려고요
러브복동
마늘 2통이 이렇게나 많네요
깐마늘을 사면 빻아서 냉동 보관하다보니 항상 편마늘이 필요할 때 불편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까지 많은 통마늘을 샀는데 2통을 깠는데 이렇게나 많네요. 귀찮아도 그때그때 까서 사용하는 게 싱싱해서 좋네요.
roh69
차근 차근 준비 중~☺️
집에 와서 장 봐온 것들 손질하고 차례차례 정리해서 냉장고 냉동실 넣고 생선은 소금 간 하는 중입니다~^^ 내일은 야채 과일 고기 사야하네요~^^ 앞으로 연휴가 있어서 신랑 차로 장보기 편하네요~^^ 모두 차근 차근 준비 하세요~^^
나쁜엄마
점심은 검은콩두유
12시 40분에 만보 넘기고 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도 치울 게 너무 많았답니다. 우선 오전에 사서 배달시킨 명절장본것부터 냉장고에 넣어 놓고요. 아침에 빨래한것 다 널고 동생 돈가스 먹은 거 치우고 내 땅콩이 다 떨어져서 냉동실에 있는 거 한 팩 빼가지고 땅콩 볶아 놓고 껍질 까서 식히고 세탁세제 택배 온 거 정리하고요. 어느 정도 일하고 나서 씻을 수가 있었는데요. 씻고 나오니까 1시간 반 이상 걸리네요. 들어온 지 2시간 걸려서 점심 먹어요😅 아까 아침 먹고 잠깐 쉬면서 또 견과류 한 통을 먹었거든요. 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견과류 못 먹어서 한이 있나? 계속 먹는 거예요😂 이러니 점심에는 다른 건 안 먹고 검은콩두유 한 잔 마셨어요. 이것만 먹고 넘겨보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독촉하는 컬리 🛒 새벽배송
독촉하는 컬리 🛒 새벽배송 7500원 할인줘도 구매 안했더니 8000원 쿠폰 주면서 구매를 독촉합니다. 할수없이 8000원 할인 받으려고 닭가슴살 4팩짜리 4종으로 16개 구매 했어요. 냉동이라 하나씩 아이 오면 식사때 주려구요.
레몬그린
저녁 김치볶음밥
학원 마치고 늦게 온 첫째 챙겨줬어요 8시 30분에 학원 수업 마치니 집에 오면 늘 배가 고프다고 하네요 학원 가기전에 먹을것 챙겨주고 수업 쉬는시간에 편의점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그래도 배가 고픈가봐요;; 김치볶음밥은 많이 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갓한듯 맛있어요 계란후라이, 김가루는 거부해서 겨우 깨만..ㅎ
우리화이팅
쑥가래떡 궁중떡볶이
냉동실에 오래된 쑥현미가래떡이 있는데 그냥은 잘 안먹게 되어서 잘라서 궁중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다진소고기 사서 다진마늘 맛술 넣고 볶다가 표고 팽이 양배추 양파 대파 가래떡 간장 알룰로스 물 넣고 졸이다가 후추랑 참기름 넣음 레시피 없이 그냥 되는대로 처음 해봤는데 맛있어서 놀람 나만 먹어야 하는 수준이 아닌 최초의 요리인듯
훔훔
낫또가 들어간 건강밥
나만의 건강 식단 레시피 현미밥, 두부, 낫또, 유부, 들기름, 간장 식물성 단백질 위주와 좋은 탄수화물.
미주장
열무김치를 담았습니다
속은 연한 열무가 있어서 간절이지 않고 샐러드 버무리듯이 담았어요 (꿀팁) 미리 양념을 해놓아서 냉동실에서 넣었다가 필요할때 녹여 쓰면 좋아요 맛도 괜찮아요
미주장
샤인머스캣 보관
샤인머스캣 4키로 많아서 2키로는 냉동 보관하려하는데 냉동해도 맛있겠죠??..
서나얌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이마트, 오늘부터 '한가위 4일 특가'…80여종 반값 할인
이마트가 15일까지 '한가위 4일 특가'를 한다고 해요 80여종 반값 할인한대요~ 명절 앞두고 마트도 할인경쟁을 하네요 오늘 아침에 저는 다른 마트에 잠시 갔는데..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도 셀프 계산기가 있어서 대기는 금방금방 빠졌어요 명절 앞두고 장보실일 있으면 이마트도 괜찮겠어요~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준비한 특가 대표 상품은 가을 햇꽃게와 CJ 무항생제 1등급 깨끗한 계란(25구) 등이다. 꽃게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당 1천120원에 팔고, 계란은 5천원 할인한다. 이마트가 반값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군만두와 물만두, 냉동 핫도그와 돈가스·피자 전 품목, 동원 치즈 전 품목, 오뚜기 케첩·마요네즈 전 품목, 비타민 음료 박스와 포스트 시리얼 전 품목 등이다. 물티슈 전 품목과 세탁세제·치약·칫솔,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페브리즈 섬유 탈취제 등 필수 생활용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이마트는 '추석 포도 축제'를 통해 샤인머스캣(2.2㎏)을 5천원 할인판매하고 거봉과 캠밸포도, 머루포도 등 국산 포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한다. 미국산 포도 전 품목은 35% 할인한 가격에 내놓는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일러 포도 막바지 시즌과 겹쳐 할인 행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델리 코너에선 양장피 등 안줏거리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준다. 이마트는 또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가전을 행사 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주면서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가전까지 전방위적으로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달달구리
아침에 따뜻하게 모닝커피 한잔 마시면서 냉동실에 얼려 놓은 몽쉘통통도 같이 먹었어요. 두 개의 조합이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아침에 토스트 먹었어요
오늘 아침엔 토스트가 먹고 싶어서요^^ 계란, 치즈, 슬라이스 햄, 딸기쨈 발라서 먹었어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