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녹차 빽스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녹차 빽스치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최창원 님의 스토리   커피 4잔 마시면 뇌졸중 위험 37% 높아져 블렌디드 홍차·얼그레이 뇌졸중 위험 낮춰 게티이미지뱅크   커피를 많이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와 캐나다 맥마스터대가 공동 연구해 ‘뇌졸중 저널(Journal of Stroke)’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에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37%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과 경동맥의 문제로 막히거나 터져 혈류 공급이 중단될 경우, 뇌세포가 손상돼 신경학적 증상이 발현하는 질환이다. 뇌졸중 발생 시 분당 190만개, 시간당 1억2000만개 신경세포가 없어진다. 한국도 뇌졸중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다.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0년 60만7862명이던 뇌졸중 환자는 매년 조금씩 늘어 지난해 65만3409명을 기록했다. 만약 앞선 연구 결과가 사실이라면, 늘어난 커피 소비량이 부정적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한국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152잔)을 훌쩍 넘어섰다. 연구진은 커피와 반대로 차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18~20% 감소한다고 밝혔다. 특히 녹차나 허브 차보다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랙퍼스트(아삼티와 실론티를 혼합한 블렌디드 홍차) 등을 마셨을 때 뇌졸중 발생률이 30% 가까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마틴 오도넬 골웨이대학병원 수석학장은 “일상생활 속 식단과 신체 활동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선택을 통해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전했다. ============= 커피 하루 몇잔 마시나요? 전 3잔 마시다가 애사비 마시면서 이제 1잔으로 줄였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초코 단백질드링크 & 말차라떼

전에 마시다 남은 녹차라떼 얼려놨었거든요 ㅎㅎㅎ 고거에 초코드링크 부어마셔용😄👍 우유 부을까하다가 ㅎㅎㅎㅎ  초코 단백질드링크 마시다 남은거 홀랑 부었네요 맛나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초코 단백질드링크 & 말차라떼

10/24(목)오후 차한잔, 홍차(트로피컬 블랙티)

따뜻한 차한잔 생각나서 홍차 한잔해요. 홍차는 녹차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차라고 하네요.🍵 영어로 블랙티라고 하는  홍차는 염증을 줄이고 만성 질환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키 것으로 알려졌다 하네요. 홍차는 당뇨 환자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고 해요.  쌀쌀한 요즘 차 한잔 해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24(목)오후 차한잔, 홍차(트로피컬 블랙티)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스벅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스벅에서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한 잔 테이크 아웃해 왔어요.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네요. 녹차랑 맛은 비슷한 것 같아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스벅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둥글레차 물대신 마셔도 될까요??

요즘 제가 즐겨 마시는 둥글레차, 보리차 처럼 물대신 마셔도 되는 차일까요?? 아침에 한잔 마시고, 점심에도 한잔 마시고... 요즘 즐겨서 마시고 있는차라,,  이렇게 자주 섭취해도 좋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둥글레차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둥글에의 뿌리줄기를 뜨거운 물에 달여서 먹는 차입니다.  ● 카페인 함량,  둥글레차 한잔에는 약 30~7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요. 이는 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녹차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  커피 한잔에는 약 40~10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해요.  ● 둥글레차 물대신 식수로 섭취 가능할까?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라서 식수로는 부적합하다고 해요.  적정량은 하루 2-3잔 정도까지니, 물대신 먹기보다는 식후 차로 드시는걸 권장 합니다.    아이한테도 마셔 보라고 줬는데.... 안되겠네요...😥 둥글레차에는 칼륨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적정량의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 시켜 주어 좋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 부족을 유발한다고 해요.  하루 세잔 까지만!!  출처 초롱이네 건강일기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둥글레차 물대신 마셔도 될까요??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두유 많이 드시나요? 저도 출출할때 두유 한잔씩 하는데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더라구요 이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춰준대요~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콩제품, 두유나 두부등은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출출할때 음료수보다 두유 한잔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년 10월 19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유방암의 날’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검진과 건강한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두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무려 37%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의 사하 엠 알니페이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국제보건과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고 한다. 연구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사례 대조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가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보충제 또는 식품 중에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37% 낮추며 유방암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키나시아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144% 증가시켜 위험 요인으로 분류됐다. 월경 상태에 따른 하위 분석 결과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게 에키나시아와 감초 뿌리가 각각 275%, 128%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아시아 여성은 서양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며 “이는 콩 제품을 훨씬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 여성들에게서 두유가 유방암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켜 준 만큼 성인의 유방암 예방에 있어 두유가 잠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 4월 이란 시라즈 의과대학교의 시예드 모하마드 마즈루미 교수 연구팀이 ‘이란 생명공학 저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세포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항유방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제철에 나는 식재료는 신선하고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요즘처럼 더위가 남아 있는 시기에는 칼로리가 높고 무거운 음식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이 제격이다. 다행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식품 중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종류들이 많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독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 성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은 좋지만 식사대용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매체 ‘위민즈헬스(Women’s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해독과 체중 감량에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체리 붉은색을 띄는 컬러 푸드 중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수분과 식이 섬유를 비롯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또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고 항염증 작용으로 염증 호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체리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블루베리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넓혀 플라크가 형성되는 것을 막고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려 뇌 건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녹차 늦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과일뿐 아니라 음료도 많이 마시는 시기다. 하지만 이럴 때 당분 함량이 높은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마시면 결과적으로 더 목이 마르게 된다. 시원한 녹차가 적격이다.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돕는다.   토마토 탈수 증상으로 목이 마르면 이를 배고픔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탈수증과 연관이 있는 배고픔을 막기 위해서는 수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을 주는 토마토가 좋다. 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 나트륨을 배출시켜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고 얼굴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포도   포도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레스베라트롤이 들어있어 암 예방 및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이 성분은 포도 껍질과 씨앗에도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포도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좋아해서 장보기 할려고 했더니 2주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사이즈도 작아지고, 요즘 포도가 달고 맛이 좋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웰프로틴

녹차 쉐이크먹어요 프로틴 녹차는 단백질 그 특유의 맛이 더나서 싫은데 웰프로틴은 좀 나아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웰프로틴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비염은 정말 괴로운 병인거 같아요.  저도 비염이 있는지 몰랐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비염이 있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그런지,,, 비염이 있어요. 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건강이슈인거 같아요.  비염이 없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 해요.  비염!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시나요?' 혹, 비염에 코세척이 좋다고 하는데, 해보신분이 있으실까요?? 비염증상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원인 비염의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환경 알레르기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곰팡이 들이 있어요.  대기중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 두요.  비알레르기 비염은 감염이나 기온변화,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코가 따끔거리는느낌, 비건조함, 재채기, 눈가려움증 등이 포함 되는데요.  비 알레르기 비염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발생해요.  관리 피부보호법, 약물치료, 면역요법이 있어요.  알레르기의 증상에 맞게 적절히 관리 하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를 드셔보시거나,  코세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건, 해보신 분들이 제게 추천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홍차와녹차, 아몬드 , 고추류, 베리류, 당근, 요거트, 양파와 마늘,오트밀, 아보카도 등 이 있어요.  저처럼 계절성 비염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힘들거든요.  비염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래요.  출처 그린캔버스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아이스크림

오늘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해요 녹차가 더 많았음 좋았을 낀데 ㅋㅋ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아이스크림

라떼 vs 아메리카노

저는 주로 라떼파이긴 한데, 대부분 아메리카노 많이 드시는 거 같아요 전 라떼 종류 다 좋아해요 ㅎㅎ 달달한 계열? 바닐라라떼나 녹차라떼 아인슈페너 등등 커피 단독보단 라떼류가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음식 조절, 운동을 열심히 해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하루 6~8시간은 자야 한다는 주장이 대세인 가운데 7시간이 알맞다는 연구결과가 많다. 낮잠은 자야 할까? 적당한 낮잠 시간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면시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취침-기상 시간 불규칙한 사람... 당뇨병 발병 위험 높아   최근 국제학술지 당뇨병학회지(Diabetes care)에 취침-기상 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캐나다 오타와 의대 연구팀이 40~79세 7만 3630명을 8년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규칙적인 수면을 하는 사람은 매일 7시간 정도 잠을 자며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한 사람으로 정했다. 분석 결과, 잠을 불규칙하게 자는 사람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가 1.38배였다. 수면 시간, 수면의 질 외에도 일정한 취침-기상시간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 8.5시간 이상, 4시간 이내면 건강에 나빠   하루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라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중년 이상의 미국인 110만여 명을 대상으로 6년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연구에서 하루 7시간을 자는 사람의 사망률이 가장 낮았다. 8.5시간 이상 자거나 4시간 이내로 짧으면 사망률이 15% 높았다. 자는 동안 뇌에선 노폐물 청소 등 정신-신체적인 면에서 재충전이 일어난다. 적절한 수면시간은 면역력, 인지 기능, 신체 건강에 중요하다. 낮잠은 필수?...20~30분 적당, 1시간 이상은 심장-뇌혈관병 위험   직장인은 낮잠도 눈치가 보인다. 하지만 직원 건강을 위해 낮잠 수면실을 설치한 회사도 있다. 30분 이내의 낮잠은 뇌와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다만 1시간 이상 자면 심장-뇌 혈관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낮잠을 1시간 이상 자는 경우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이 88% 높다는 논문이 실렸다.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HJ)’에서도 밤에 6시간 이상 잤는데도 1시간 이상 낮잠을 자면 모든 사망 원인의 위험도를 30%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다뤘다.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숙면 돕는 음식들은?   밤에 불면증이 있으면 아예 낮잠을 자지 않는 게 좋다(질병관리청 자료). 잠자기 1~2시간 전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와 아몬드의 마그네슘 성분. 상추의 락투카리움 성분도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밤잠 7시간, 낮잠 20분 정도가 최적의 수면시간이라는 연구결과가 많다. 잠은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다. 하루 종일 시달린 뇌에 휴식을 주기 위해서도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 어제 녹차를 마시고 잤더니, 모처럼 꿀잠잤네요 ㅎㅎ 효과는 잘 모르지만요  주말에 낮잠 필수(실천토록 해봐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작설차

어린잎 녹차  작설차 이런 떫은맛이 덜해서 너무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작설차

열매가 익으면서 꽃이 피는 나무

오늘 산 입구에서 녹차를 만드는 차나무 꽃을 봤습니다. 열매가 맺히는 가을에 꽃이 피면 언제 열매가 자라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열매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차나무는 꽃이 핀 후 열매가 만들어지기까지 1년이나 걸려 작년 꽃에서 만들어진 열매와 올해 피는 꽃을 같은 시기에 볼 수 있다네요.  이 때문에 열매와 꽃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실화상봉수'와 엄마와 자식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모자상봉수'로 불린답니다.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열매가 익으면서 꽃이 피는 나무

콘말차랑 피스타치오 약과😄

녹차 귀신인 막내딸이 콘말차를 사왔네요 ㅎㅎ 오전에 현유리님 올려주셨을때 막내딸이  좋아하겠다 생각했는데 사왔네요 ㅎㅎ 피스타치오 미니 약과도 사왔네요~^^ 개별 포장으로 10개 들었네요~^^ 피스타치오 맛이 아주 진한 약과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콘말차랑 피스타치오 약과😄

오후 수분충전은 🤭🤭

아우 물 열심히 마셔야지용 2차 수분충전은요 그냥 아까 마시다 남은 매실 아주아주아주 연하게 우려마시구있어요 😆 따로 현미녹차라두 탈까 고민중이긴하네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오후 수분충전은 🤭🤭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식용꽃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꽃으로, 색과 향기를 돋우기 위해 식재료로 사용된다. 단순히 관상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꽃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 식용꽃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항산화 효과 높아 식용꽃에는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폴리페놀과 항균·항암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다. 그중 장미의 폴리페놀 함량은 녹차보다 두 배 많고, 오렌지 껍질보다 세 배 많은 양이 들어 있다. 특히 붉은색 장미가 항산화 물질 함량이 가장 높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의 꽃에 많이 들어 있다. 유채꽃, 구절초, 진달래 등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꽃이다. 식용꽃은 우리 몸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식용꽃의 향기가 인위적으로 추출한 향보다 편안함과 관련된 뇌파인 알파파를 5% 증가시키며 심장박동수도 5% 낮춰준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콜라겐 형성 촉진시켜 꽃의 다양한 색상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형성을 촉진한다.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겨울철 부족했던 영양성분을 제공하며 면역력 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꽃에 풍부하게 함유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면역기능을 발휘해 체내에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씻지 말고 바로 먹어야 식용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선 길에 핀 꽃은 따서 먹으면 안 된다. 길가의 꽃엔 오염물질이나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붙어 있기 쉽다. 따라서 농촌진흥청에서 친환경 인증을 부여한 식용꽃을 구매해 먹는 것이 좋다. 식용꽃은 물에 닿으면 금방 시들기 때문에 씻지 말고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보관할 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살짝 젖은 키친타월을 깔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꽃잎을 말린 뒤 물에 우려내면 차로 즐길 수 있고, 술과 함께 3개월 이상 숙성하면 꽃술로 변한다. ============= 식용꽃이요  항산화효과와 콜라겐이요.. 꽃에 이런것들이 들어 있네요 완전 신기한걸요 이쁜것들이.. 좋은것들도 가지고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말차라떼 마셔요 ㅎㅎ

메가커피 녹차라떼 인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커피 안 땡기는 날에는 마시고 있어요 평소에 녹차라떼 좋아하시면 추천해용 ㅎㅎ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말차라떼 마셔요 ㅎㅎ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를 막는 방법 중 하나가 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잘 챙겨 먹는 것이다. 먼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참치, 고등어, 꽁치, 삼치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면 나이가 들어도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가 느리고,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이 70% 낮아진다. 제철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는 항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뇌의 노화를 억제한다.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사람은 치매가 발생할 확률이 30%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물이나 차도 충분히 섭취하자. 녹차를 하루에 1~3잔 마시는 사람은 인지기능 저하가 올 확률이 26% 낮고, 4~6잔 마시면 인지장애 발생이 55% 낮아진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생률이 30% 낮으며, 과일 주스나 야채주스를 1주일에 세 번 이상 마시면 76% 낮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여러 음식을 골고루 챙기는 게 어렵다면 종합비타민제제를 복용해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E(토코페롤)와 C를 매일 함께 복용하면 인지기능 장애 가능성이 66%,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은 64% 낮아진다. 반면 엽산이 부족하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피해야 하는 음식도 있다. 포화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진다. 육류를 주로 즐기는 사람은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 높다 ================= 커피도 1잔정도 좋다고 하니, 나머지 녹차로 마시면 좋겠네요 시금치.. 치매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은 금시금치라서 .. 정말 아쉽네요. 야채가격도 만만치 않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혈당일기 12기1일차

2024년10월9일 수요일 체크시간-저녁식후혈당 오흔9시10분경 수치-127 동료가 사준 감자탕에 녹차라떼에 빵까지 먹어서 수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치가 정상이라 한시름 놨네요

띵굴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띵굴이

혈당일기 12기1일차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면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면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와 차는 인기 있는 카페인 음료로, 풍미와 특성이 각기 달라 취향이 갈린다. 뇌 건강을 위해서는 둘 중 어느 음료를 고르는 게 좋을까? 최근, 커피를 네 잔 이상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같은 양의 차를 마시면 뇌졸중 발병 위험인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캐나다 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이 32개국의 성인 2만6950명을 대상으로 차나 커피 섭취와 뇌졸중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병력(고혈압 등) ▲식단 ▲신체활동 ▲흡연 등 뇌졸중 위험 요인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하루에 차나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시는지 조사했다. 참여자들 중 45%는 차만 마셨고 20%는 커피와 차를 둘 다 마셨으며 20%는 음료를 전혀 마시지 않았고 15%는 커피만 마셨다. 분석 결과, 하루에 네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전체 뇌졸중 발병 위험이 37% 높아졌고 혈전으로 인한 뇌졸중 발병 위험이 32% 높아졌다.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이하로 마시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과 무관했다. 하루에 차를 네 잔 이상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약 19% 감소했으며  차 종류에 따라 위험 감소 효과가 달랐다. 하루에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등 홍차를 네 잔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9% 낮아졌으며 녹차를 섭취한 경우에는 발병 위험이 27% 감소했다. 연구팀은 두 음료 간 카페인 함량 차이가 이런 결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커피는 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으며, 종이컵 한 잔 기준으로 카페인이 각각 80~100mg, 50mg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심박수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뇌혈관을 손상시켜 혈전 및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단, 차를 마실 때 뇌졸중 예방 효과를 누리려면 우유를 첨가하지 않아야 한다. 위 연구에서 차에 우유를 첨가해 마시면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가 사라졌다. 연구팀은 우유가 차의 항산화 기능을 차단해 뇌졸중 예방 효과를 무효화한다고 분석했다. ============== 커피루틴같이 되어 버렸죠... 하루에 적정량만 마시면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 차도 곁들어 보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저도 녹차라떼 참 좋아하는데..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좋은점도 많지만.. 너무 과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통상적으로 녹차는 하루에 4~5잔이상 안드시는게 좋겠어요~ 녹차는 우리에게 친근한 건강 음료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카테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살을 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그런데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카테킨, 체지방 분해하고 활성산소 줄여 녹차가 쓴 맛이 나는 이유는 카테킨의 종류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다. 천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은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효능도 많다. 첫 번째가 항산화다. 인체의 산소 대사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커서 체내 여러 성분과 반응해 장애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게 세포 손상이다. 카테킨은 항산화 효소가 활성화되는 것을 도와 활성산소를 줄인다. 항암 효과도 있다고 보고된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가 빠른데, 카테킨은 세포 주기의 G1 조절 효소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방암에 있어서는 염증 물질인 MMP-9의 양을 감소시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둘 다 막는다. 피부 노화도 방지한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 MMPs의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0mg만 섭취해야 다만 카테킨을 과다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인과관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례는 많다.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국내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카테킨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원인인 신체 이상 반응 건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22건이었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녹차나 음료의 종류별로 카테킨 함량이 달라 일괄적으로 계산하기 어렵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카페 판매 녹차음료의 카테킨 함량은 1L당 평균 263.17밀리그램이다. 또 마트 판매 제품은 1L당 평균 61.99밀리그램이 들어 있다. 일본은 녹차를 하루 10잔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권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양학계에서는 하루 4~6잔을 권장하고 있다. 카테킨뿐 아니라 녹차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마시되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네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저는 '랠리 프로틴바' 자주 사먹어요. 🔸️랠리 프로틴바 4종🔸️ 초콜릿청크/카카오카라멜 인절미/그린티라떼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OPTION) 디저트만큼 맛있는  네 가지 맛을 소개합니다!☺️ 🔸️초콜릿 청크 : 58g/213kcal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과  오도독 씹히는 초코청크! 초콜릿 특유의 풍미가 잘 살아있고 달달함이  조화로우면서 제 입맛을 만족시켜 주네요~ 식감도 꾸덕~~찐득~~하니 좋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완젼 좋아요~~^^ 🔸️카카오카라멜 : 58g/180kcal 은은하게 달콤한 카라멜향과 쌉싸래한 카카오의 하모니~ 뜯었을때 카라멜향이 풍기는데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라 하겠지만 저는 맛있네요. 🔸️인절미 : 58g/185kcal 바삭바삭한 아몬드크런치를 고소한 콩고물에 퐁당!  인절미 향이 나면서 식감도 꾸덕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먹고나서 든든하니  입터짐 방지용으로 좋겠어요~~😆 🔸️그린티라떼 : 58g/185kcal 깊고 풍부한 제주녹차의 향미와 밀키한 식감의 조화~~ 달달한 녹차라떼 를 생각한다면 노노~~ 프로틴바라서 그런건지 조금은  텁텁한맛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순서  인절미>초코>카라멜>그린티 가격과 성분을 생각했을 때  가성비는 좋은것 같아요. (CHECK POINT)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올리브영메타그린추천해요 운동전이나운동후땀배출도좋고길게사용해본결과체중감소도좋지만체중을유지시켜주고녹차추출물로얼굴이하애져요

아

지니5198329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198329

올리브영메타그린추천해요 운동전이나운동후땀배출도좋고길게사용해본결과체중감소도좋지만체중을유지시켜주고녹차추출물로얼굴이하애져요

올리브영 오설록 말차 프레첼

제가 올리브영에서 제일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말차에 프레첼 이름만봐도 맛있는데 오설록이라니♡ 말차 녹차 좋아하신다면 왕 추천드립니다 보통 말차 녹차 디저트 간식이 밀크 말차마냥 달달구리가 되는데 오설록 프레첼은 말차맛 만족에 적당한 단짠단짠이라 너무 만족스럽게 맛있습니다 지난 번 한 봉 사서 맛나게 먹고 지난 주에 세 봉 집어와서 냐곰냐곰 힐링 중입니다 적당히 달고 말차맛도 찐이에요 단짠단짠 말차 프레첼  말차 녹차 싫어하는 아이도 하나씩 꺼내 먹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올리브영 오설록 말차 프레첼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