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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샌드위치
점심은 아들이 15000 원 짜리 앱으로 5500 원에 무배시켜서 카레맛 샌드위치와 크랜베리 샌드위치 먹었어요. 저는 댄스 수업 후 새우버거 하나 먹고 와서 맛만 보고 엄마랑 아들이 간단히 점심해결했어요
러브복동
cu다이어트음식 ) 연세플레인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편의점에 2500원에 팝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300억이 함유돼어 있고 칼슘 300mg도 들어있어요 단백질은 10그램이나 들어있어요 300미리에 280칼로리구요 그릭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낮아요 블루베리랑 그래놀라에 이거 넣고 먹으면 됩니다 그릭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낮아요
뭔소리야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실전🍴]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식단'입니다. 하지만 또 가장 어려운 것이 '식단'이기도 하죠?😭 오늘은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고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좋은지, 어떤 음식이 나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은 주로 혈당지수(GI)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며,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품입니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시금치, 케일, 로메인 상추 등 잎채소와 현미, 귀리, 통밀 등 통곡물 등이 있습니다. 2.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견과류 등은 건강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보카도는 특히 섬유질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마가린, 쇼트닝, 과자 등에 함유된 트랜스 지방은 몸에 좋지 않으니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의 베리류는 저당분 과일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좋습니다. 이 과일들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며, 비타민 C와 섬유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과일을 섭취하고 싶을 때면 베리류를 섭취하는 것이 혈당관리에 좋습니다. - 👎혈당관리에 나쁜 음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어떤 음식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1. 정제 곡물 흰 빵, 쌀밥, 떡과 같이 정제된 곡물은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고 섬유질 함량이 적어 혈당 수치를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제된 곡물의 섭취는 가급적이면 줄이고, 통곡물 등의 복합당 식품으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당 음료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와 같이 당분이 첨가된 음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한 컵에 많은 양의 당분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주스 역시 혈당 관리에 좋지 않아요. 당분이 높고 섬유질은 파괴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면 주스나 스무디보다는 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알코올 당뇨 환자는 알코올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섭취하는 알코올은 혈당이 높더라도 일시적인 저혈당증 상태의 위험을 증가시켜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면 체중 증가, 간 기능 악화 등으로 이어져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지고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4. 한그릇 음식 여러 반찬이 동시에 들어간 김밥, 볶음밥, 덮밥 등은 의외로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들입니다. 대부분 탄수화물의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음식에 사용하는 소스와 첨가물에 함유된 당이 혈당을 더욱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을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흰쌀밥은 통곡물로, 소스류는 최소화하거나 저당 소스로 변경하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사진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geniet
수제요거트 챙겨요
수제요거트에 호두 ㆍ아몬드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 ㆍ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부겐베리아
정말 화려하네요 점심 후 산책중 발견해서 구경했어요 그 골목에 두 그루나 있어요
마음그릇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CU반값 바나나 최고에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바나나를 사서 한번도 끝까지 먹지 못했어요. CU에 반값 바나나가 출시된 후로는 매주 바나나를 사러갑니다. 진짜 좋아요. 단단하고 싱싱해서 일주일 딱 먹기좋아요.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그래놀라넣고 먹는답니다. 요거트,그래놀라도 수제로 만든거에요. 건강한 아침이랍니다.
앵두정원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에서 티백티 먹는 건 처음이네요😍
스벅에서 티백티는 처음으로 시켜먹어봤어요ㅋㅋ 유스베리티! 저는 커피도 달달하게, 아님 라떼로라도 먹어야 되고... 사실 커피도 잘 안 먹고, 달달한 음료 먹거든요! 그런데 액상과당 안 좋다고 하도 얘기들을 해서... 티로 먹으어야지 하는데도, 막상 가면... 돈 아깝고 달달한 게 좋아서 늘 막판에 전향했었는데! 오늘 드뎌 먹어보네요~☺️ 맛있는 물(?)이었지만, 익숙해지면 좋겠지 했어요! 앞으로 사람 만날 때 맛있는 물 먹어야겠어요~ +집에 올 때 계단 이용했어요
더달달
사과 먹어요
사과랑 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어요 배가 고파오는데 점심은 좀 있다 먹으려고 야채먹었어요
마음그릇
견과류 요거트에 블루베리 사과까지^^
EUNJU9220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견과
오늘도 모닝너츠로 견과류 챙겼어요 건블루베리와 건조크랜베리가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간단한 아침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블루베리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배가 고파요
마음그릇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EUNJU9220
아침식단
간단히 아침 챙겨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단감으로 먹었어요
들꽃7
아들 아침
빨리 먹고 독서실 간다해서 밥은 아직 덜 됐고 토스트해서 아몬드스프레드에 저당 블루베리쨈 바르고 계란장 하나 사과 우유랑 아침 챙겨줬어요
러브복동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제가 좋아하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단감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파프리카 사과 🍎 견과류 자색 감자 🥔 찐계란 먹었어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든든히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초간단 아침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같이 먹어요 ~^^
EUNJU9220
저녁 꽃가게에서 샐러드와 과일
퍼피펍은 3시에 나와 다시 성북세무소 근처로 가서(아까 이곳에서 산책 체크를 못했더라고요. 갑자기 빗방울 떨어지는 바람에 라떼 비옷이 입힌다고 정신 없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대로 한성대까지 올라가고 낙산공원까지 또 다시 올라갔답니다. 거기서 대학로를 가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꽃가게 가니 4시 10분쯤 됐네요. 1시간이상 오르막길로 걸어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편의점에서 미니샐러드 사와서 가게에 있는 홍시와 귤 2개 먹었어요.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는 가성비 괜찮은 샐러드이고(3,800원) 양상추와 양배추 그리고 닭가슴살과 완숙계란 반, 병아리콩과 갈릭페퍼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있고 143g에 197칼로리 랍니다 미니 샐러드라 이것만은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도 좀 넣었어요. 갈릭페퍼드레싱은 맛있는데 보통은 반만 넣지만 오늘은 배고파서 그냥 다 뿌렸어요. 편의점표 미니샐러드지만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만으로도 근사한 한 접시 샐러드가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
블루베리와 요거트 같이~
EUNJU9220
살구맛 그릭요거트
커피 한잔 마시고 나서 살구맛 그릭요거트도 같이 먹었어여 ㅎ 살구쨈이랑 그릭요거트랑 조합이 좋네요 . 이거 블루베리맛도 맛있어요
로블ㅎ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단감 블루베리 야채쥬스로 먹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중독성 강한 100원빵
어제는 3천원이였는데 고석정 100원 빵은 4천원 😱😱 고석정 들어가는데 애들이 또 먹고 싶다해서 하나씩 먹고 있어요ㅎ 역시 관광지 앞에는 먹거리들이 많네요 탕후루보다 낫겠쥬? 모짜렐라 치즈와 크렌베리가 들아가서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치즈가 쭉쭉 늘어나니 애들도 좋아해요 양은 많지 않다는... 몇번 먹으면 이미 없습니다 ㅎ 잘 먹고 이제 고석정으로 들어가볼께요~
우리화이팅
너무 빠르네요
어젯밤 주문했는데 냉동블루베리가 자고 일어나 보니 벌써 왔어요 택배하시는분들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마음그릇
간단한 아침식단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감 으로 먹었어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그락요거트 찍어 야채. 블루베리. 아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