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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노른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걀 노른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욜 점심도 맛있게~😋

점심 김치볶음밥 뽂뽂해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욤욤~😋 계란 후라이 바닥이 바삭해서 과자 같고 노른자 촉촉해서 아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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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토욜 점심도 맛있게~😋

오늘의 아침, 점심~

아침은 각잡고 하는 일이 있는 게 아닌데도 좀만 정리하고 할일 하면 후딱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늘의 채소찜 챙겨먹고 점심에 돼지간 전자레인지 돌리고. 애호박달걀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오후도 다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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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오늘의 아침, 점심~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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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저녁 두부조림

매콤한 두부조림에 달걀 반숙으로 익혀 부드러운 두부조림 먹었어요. 즐거운 저녁 식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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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저녁 두부조림

오늘 저녁은 집김밥

오늘 저녁식사로 김밥 준비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헉!! 달걀지단이 없는거 있죠ㅜㅜ 달걀 빠진 김밥이 되었네요~~  둘째가 당근을 안좋아라하는데 김밥에 있는 당근은 또 먹네요 참 다행이지요? 저는 당근은 꼭 채썰어서 소금 넣고 볶아서 넣어요 오이는 그때그때 다른데요 오늘은 오이 본연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게 절이지않고 가운데 씨부분만 도려내고 생오이로 넣어봤어요 햄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 제거해줬고요 기름 없이 달군팬에 햄 굽굽해서 김밥 말아서 맛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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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늘 저녁은 집김밥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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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채소찜 아침 먹어요~

오늘의 채소찜 먹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밖에 나가야 할일이 있어서 바삐 먹고 나갔네요~ 두부를 6조각 먹었더니 배불러서 달걀은 스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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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채소찜 아침 먹어요~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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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화해의 꽃

예쁘게 잘 구운 달걀후라이를 꼭 닮은 꽃 전국방방곡곡 지천으로 무리지어 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고지며 정겨움을 안겨주는 친근한 꽃 개망초 여름이 되니 초록속에서 더욱 이쁘게 횐히 웃는다 '화해', '가까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멀리있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오게 한다' 고운 꽃말을 지녔지요 꽃말처럼 서로 분열하고 다툼이 아닌 서로 가까이 다가가 화해하고 함께하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였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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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화해의 꽃

아침 구운계란

아침 구운 달걀과 우유 한잔으로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하네요.한주 시작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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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구운계란

김밥

보슬비가 내리는 토요일이지만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김밥 재료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자연 재료만 넣어 만들었어요. 현미밥에 두부 한 모 볶아 섞고 당근, 달걀, 양파, 깻잎, 김치만 넣었어요. 양파는 맛보다는 영양을 위해 처음 넣어 봤는데 맛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산 중턱에 있는 정자에서 빗 소리 들으며 먹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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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든든한 간식

구운달걀 만능찜으로 밥솥에서 만들고 만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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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든든한 간식

황태국

저녁은 황태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달걀과 두부를 많이 넣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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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황태국

토마토양배추볶음

오늘 점심도 좀 건강하게 먹어요~ 방토+ 양배추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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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토마토양배추볶음

혈당 관리를 위한 핵심!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식단 조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운동이에요.  특히, 몸에서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 있는  허벅지 근육은 혈당 관리에 핵심 역할을 합니다.  왜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지,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과 식단 팁까지 알아볼게요!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이유 ① 근육은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장기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약 70%를 소모합니다.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허벅지에 몰려 있어,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이에요. ② 허벅지 둘레와 당뇨병 위험 국내 연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굵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벅지 근육이 많으면 혈당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 추천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유산소 운동 [ 실내 자전거 ]     • 강도: 숨이 찰 정도      • 시간: 20~40분      • 횟수: 주 3~4회     • 효과: 허벅지 근육을 활성화하면서 심폐 건강도 개선 2️⃣ 하체 근력 운동 [ 레그 프레스 ]    • 강도: 10~20분     • 횟수: 주 3~4회    • 장점: 허벅지 근육을 집중적으로 강화 [ 스쿼트 ]      • 방법: 의자 없이 앉았다가 일어나는 기본 스쿼트     • 횟수: 하루 10분, 주 3~4회     • 추가 동작: 런지와 번갈아 가며 시행하면 효과 극대화! 3️⃣ 고령자를 위한 운동 [ 레그 익스텐션 ]   • 방법: 의자에 앉아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뻗기 → 2. 5초간 유지 후 천천히 내리기     • 횟수: 8~12회, 3~4세트.     • 장점: 무릎 부담을 줄이면서 허벅지 앞쪽 근육(대퇴사두근)을 강화. 운동 전후 주의할 점 [ 운동 시간 ] • 식사 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저혈당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운동 전 의사 상담이 필요해요. [ 운동 후 영양 보충 ] •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수! • 하루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 추천 식품: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콩류. 🏋️‍♂️🏋️‍♂️🏋️‍♂️ 허벅지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단을 병행한다면  혈당 관리뿐 아니라 대사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실내 자전거,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같은  간단한 운동으로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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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를 위한 핵심!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

구수한 현미 누릉지로 만든 계란죽

구수한 현미 누릉지를 간혹 아침 대용으로 끓여먹거나 바삭하고 고소한 맛에 간식으로만 즐겨 먹었었어요. 근데 이번엔 누릉지죽에 양파.버섯.호박.당근등 야채를 넣고 마지막에 달갈을 넣고 끓인 간단한 달걀 누릉지죽을 끓여봤어요. 일반죽보다 정말 간편하고 금방 끓이면 완성되고, 포만감이 좋은 현미 누릉지는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풍미가 좋고 속까지 편한 든든한 한끼가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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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구수한 현미 누릉지로 만든 계란죽

청란 후라이로 가볍게~

노른자의 탱글한거 보이시죠  청란은 계란 자체가 좀 탱글탱글 고소한 맛이 아주 좋아요  청란은 고단백에 항산화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고 해요 🥚 청란의 주요 효능 ✅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 청란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고 포화지방산이 낮은 편이라, 일반 계란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눈 건강 개선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황반변성 예방,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간 기능 보호 일부 연구에서는 청란이 간 해독 기능을 도울 수 있는 아미노산 함량이 높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일반 계란보다 비린 맛이 적음 단백질 조성이 달라 비린내가 적고 소화가 잘 되는 편입니다. 위장이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 기력 회복 청란도 일반 계란처럼 고단백 식품이라, 피로 회복과 기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환자 회복식이나 보양식으로 선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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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청란 후라이로 가볍게~

방토계란볶음

올리브오일에  달걀, 방울토마토, 채썬 양배추 넣고 볶다가 딜페스토로 간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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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방토계란볶음

나박물김치 국수말이

점심으로 간단 시원하게  면 삶고 만들어둔 구운달걀 얺고 묵은김치 참기름에 조물조물 무치고  대저토마토랑  시원 아삭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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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나박물김치 국수말이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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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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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처음엔 체중이 쭉쭉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리곤 하죠.  특히 다이어트 시작 후 3~4주 차쯤이 가장 큰 고비로 다가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줄지 않으면, 누구라도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오늘은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정체기가 오는 이유는? 다이어트 초기엔 몸에 저장된 당질(탄수화물의 일종)이 먼저 소모되고,  이와 함께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며 체중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3~4주 차부터는 지방이 본격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지방은 열량이 높아 조금씩만 태워도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집니다. 또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근육도 함께 줄어들게 되는데,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같은 양의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소 효과가 줄어듭니다.  이 모든 이유가 정체기의 원인이죠. 🚩 정체기 극복을 위한 꿀팁 정체기를 넘기면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 시기를 똑똑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다이어트 중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를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합니다. - 아침엔 달걀 두 개 - 점심엔 닭가슴살 한 덩이 -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한 컵 예시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추가해 보세요.  근육량이 늘어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돼 정체기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을 거예요. 2️⃣ 간식 습관 점검하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는 달콤한 간식이 정체기의 원인일 수도 있어요.  사탕 하나, 과자 몇 개는 양이 적어 보이지만,  고칼로리에 당질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방울토마토, 삶은 브로콜리 같은 저칼로리 간식으로 대체해 보세요! 3️⃣ 운동 강도 높이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효과가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 짧더라도 강도를 높이기 -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로 운동하기 예를 들어 평소 30분 걷기만 했다면, 짧게라도 빠르게 걷기나 달리기를 추가해 보세요.  새로운 자극이 몸에 변화를 가져다 줄거예요.  💬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아요.  한두 주의 성공에 들뜨거나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정체기가 길어진다면 식단과 운동 계획을 점검하고, 위의 팁을 실천해 보세요. 이제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다시 시작할 기회로 삼아보세요.  3~4주 차만 잘 넘기면, 체중계의 숫자가 다시 줄어드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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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촉촉한 노르자 🥯

반숙이 왜좋은지... 촉촉한 노른자가 부드럽고 너무 고소하네요  ✅ 영양소 파괴 최소화 완숙보다 비타민 B, 루테인, 오메가3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더 잘 보존됩니다. ✅ 소화가 더 잘 됨 완전히 익힌 계란보다 위에 부담이 적고, 소화 흡수가 빠릅니다. ✅ 단백질 흡수 효율 ↑ 너무 오래 익히면 단백질 변성이 심해지는데, 반숙은 흡수 효율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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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촉촉한 노르자 🥯

운동후 단백질 ..

근육 피로를 풀어주는 레몬수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달달한 트리벨리 파프리카 아삭하게 먼저 먹고 근육생성에 좋은 바나나에는 그릭 올려서 블루베리로 달콤함을 주네요 달걀2알로 단백질 채우고 외출약속이 있어서 잠깐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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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운동후 단백질 ..

휴가예요

오늘 아이들 학교 공개수업이 있어서 휴가냈어요. 공개수업이라 휴가 냈는데 아이들 생일이 겹쳤네요. 아침일찍 일어나 미역국에 아이들 좋아하는 스팸달걀전 해 놓고~~ 시간이 좀 남아서 책 읽었네요. 공개수업 다녀와서 신랑이랑 둘이 점심 간단히 먹으러 다녀왔어요. 저녁엔 아이들 생일파티 하려고 케이크 사놓고 치킨피자 주문한 거 가지러 가야해요 뭔가 하루가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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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휴가예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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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참치랑 달걀 넣고 들들 볶볶

반 찬없을때 딱이에요 그냥 들들 볶다가 캐쳅찍~ 옛날 맛으로다가 가끔 한번씩 먹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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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계란 완숙 노른자 이쁘군요

반숙좋아하는데  반숙과 완숙은 정말 1분정도 차이일까.. 삶아서 바로 먹지 않으면.. 그열로 완숙이 되기도 ..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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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계란 완숙 노른자 이쁘군요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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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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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전 걷기 / 저녁 / 저녁 후 계단

✔️저녁 식전, 5천보와 계단16층 이전에 운동한 게 있어서 좀 느릿하게 걷다 왔어요 비도 와서 우산 🌂도 썼거든요 계단16층으로 마무리 ✔️저녁, 오징어볶음 달걀 / 쌈채소 가족들이랑 먹느라 좀 더 먹었고 밥도 조금 먹었어요 단쉐를 먹을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참외는 한입 먹다 정신차렸어요 ✔️저녁 식후, 계단16층 어무니 오르고 싶다 그러셔서 올랐는데 좀 힘겹게 올랐어요. 엄마보다 속도가 늦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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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전 걷기 / 저녁 / 저녁 후 계단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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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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