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크림 만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달 크림 만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쌀떡볶이 먹었어요~
최대한 혈당관리를 하면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떡볶이의 떡은 쌀조랭이떡으로 골랐고, 어묵 대신 곤약을 잘라서 넣었어요. 양념 소스는 직접 만든 고추장에 육수를 우린 물을 섞어서 만들었어요. 조금의 김치와 고추, 파를 넣어서 매움의 강도를 조절했어요. 설탕이 없어 아주 달달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매콤한 떡볶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더달달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과 빵 😀😀
둘째가 고른 초코랑 , 크림 소금빵까지 해서 맛있는 빵 골랐찌요오~♥️ 여기가 원래 베이커리카페로 유명해서 빵이 맛나요 ㅎ.ㅎ
자스민꽃
차한잔의~~
산책전 차한잔과 마들렌 달달함과 부드러움의 조화 기분좋은 시간이네요
예지영준맘
달달한 햇배로
식사 후 시원한 햇배로 후식 챙기네요. 당도도 좋고 과즙이 풍부해 맛있어요.
쩡♡
당근주스 만들어요
달달한 당근과 물 조금을 넣어 곱게 갈아 주스로 한 잔 마셔줍니다.
쩡♡
수분 가득한 수박으로 🍉
올 여름의 마지막 수박이 될 듯하네요. 수분 가득하고 달달한 수박으로 점심 후 수분보충과 후식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가지롤🍆추천해요. 두부를 넣어 포만감🆙
저는 가지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아이들은 식감때문에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조리를 해보았는데 가지롤🍆은 아이들도 참 잘 먹더라구요. 가지에게 부족한 단백질을 속재료 두부로 채웠어요! 저칼로리 고단백 가지롤 여름음식으로 추천해요. 재료는 가지와, 두부, 시금치(없음 부추도 가능), 견과류(없어도 가능) 조리법도 너무간단해요. ✔️가지를 길게 썰어주시고 소금에 살짝 절이고 팬에 구워주세요. 오래구우실 필요없어요. ✔️속재료는 두부는 물기짜서 준비해주시고 부추나 시금치 잘게 썰어서 넣어주시고 소금,후추,다진마늘 넣어주세요. 견과류 잘게 잘라 넣으셔도 좋아요. ✔️구운 가지에 속재료 넣고 돌돌 말면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하죠? 토마토 소스와도 정말 잘어울리고, 요거트 소스와도 잘 어울려요. 두부대신 크림치즈와 견과류 넣고 말면 최고의 안주가 되어요😆
JJ0202
간식으로 요거트💜
당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에 블루베리 요거트 얼먹하면 넘 맛나용😀😀 요것도 당은 들었지만.. 종종 먹는데 넘 맛난고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GS25 프라임 음료는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아주고 전해질 균형을 잘 잡아주는 기능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까지 갖추어 만인이 추천할것 같은데요. 이제 한국에도 프라임음료가 드디어 상륙했으니 곧 대란템 물결에 합류 기대해 봅니다. 믿고 고르는 GS25 신상, 편의점 저당 음료로 추천 드리면서 제품 소개와 맛별 비교.후기 정보 알려드려요. 북미 대란템으로 핫한 GS25 프라임 음료는 영국 이 원산지로 저당 이온음료에요. 현지에서는 7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중 두 가지 맛이 GS25 단독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답니 다. 파란색 디자인이 블루 라즈베리 그리고 혼합색이 아이스팝이에요. 디자인이 말해주듯 블루 라즈베리는 한 가지 맛과 향이고요, 아이스팝은 세 가지 맛과 향이 난답니다. 영미권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난데요, 등교할 때 책가방에 여러 개 쟁여갈 할 정도라네요. 스포츠계나 운동 러버들 사이에서도 수분보충용 품 절 음료로 등극했답니다 다른 원료 두 제품이지만 칼로리와 영양성분 그리 고 투명색으로 색깔이 동일하답니다. 코코넛워터가 들어있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갈 릴 수 있다지만 누구보다 코코넛에 불호인 제 입맛 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두 음료 모두 500ml에 20kcal로 당류 2g 무설탕 음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저당 음료에요. 저의 취저로 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를 꼽았는 데요 원래는 라즈베리가 불호인데 블루는 상큼하니 향이 좋더라고요. 과하지 않은 달달함과 비타민 맛이 딱 내 몸이 찾는 맛이랄까요~? 뱃속 깊은 데까지 시원함이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갈증을 날리는데 완벽하게 설계된 음료랍니다 아미노산 혼합 제재가 들어 있으며 투명한 색깔로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왠지 더 신뢰가 가는데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운동을 포 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탈수 예 방은 물론 에너지 부스트를 도모하는 기능성 이온 음료 PRIME, 요거 한국에서도 대란템 등극할 거 같 아요. 두 번째로 아이스팝이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탄산음료도 아닌데 청량감 이 완전 대박이에요. 코코넛워터와 정제수에 체리향, 라임향, 블루 라즈 베리향 이렇게 3가지 향이 올라오는데요 안 그래도 갈증이 많이 났는데 수분보충 제대로 되 면서 갈증이 샥 사라졌어요
피타
교보문고 빵
이거 맛있어요 헤이즐넛 크림이에요 완전 짱맛 ㅋㅋㅋㅋㅋ
현유리
링티 복숭아맛 제로
다이어트 할때 간식도 간식이지만 음료도 쉽게 마실 수 없는데 링티 제로로 갈증 해소와 간식대신 섭취해보세요^^ 요즘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즐겨마시는 음료인데요 간식은 쉽사리 손이 가지않더라구요ㅜ 어렵게 하는 다이어트인데 다시 도돌이표되면 속상해서요ㅜ 그러던중 마침 저에게 맞는 간식음료를 찾게되었어요~ 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 링티 복숭아 제로 이걸 마시면 살이 더 잘 빠지는듯한 기분이 들어 더 계속해서 마시게 되요ㅎㅎ 맛도 맛있지만 살도 빠지니까 기분도 좋아요~ 다이어트에는 음료선택도 너무 중요한데 달달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되고 건강에도 좋은 링티 복숭아 제로에요~~^^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인터넷에서 대용량 주문해서 먹고있네요^^
어느멋진날29
제로 아이스크림
후기가 좋아서 사먹었는데 맛있어요 크기가 한입 각이지만 ㅋㅋㅋㅋ
현유리
커피사서 계단으로 😀👍
제 최애이죠 ㅎㅎㅎ 큐브라떼로 한 잔 사서 들어갑니다🎶 연유가 들어있어서 좀 달달하긴 한데 찐한 맛이라서 제가 메가커피에서 참 자주 마시는 커피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효과 좋은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EST 7
다이어트 할 때 생각하는 제품 바로 다이어트 보조제죠 효과 좋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컷슬린 포 다이어트 @우곰이 언제 폭식할 지 모르니 가방에 챙겨다니기 시작했어요 원래 다이어트 보조제를 잘 안먹었던 사람도 챙겨 먹게 만드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한 포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고 이지컷 처리가 되어 있어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원문보기👈 과식할때먹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후기! 2️⃣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지니5611129 외식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그린티샷 먹고 나면 야식 먹고 나서도 다리랑 얼굴 붓기가 확실히 덜해요 급진급빠가 절실하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로 그린티샷 타먹어보세요! 👉원문보기👈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3️⃣메타그린슬림업 @도 로 시 현 달달구리를 좋아하는 제가 이거 먹고 요요가 오지 않아요 먹고 싶은 거 다먹어도 메타그린슬림업 덕분에 48kg 유지 중이에요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 이 제품 정말 추천드려요 👉원문보기👈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4️⃣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cogo092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마이토스 추천해요! 저는 실제로 이 제품 일주일 먹으면서 체지방률 2%를 빼는데 성공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수에 희석하기 보다는 그냥 원액으로 마시는 게 더 좋더라고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5️⃣YUKAZAN Slimz Fit @CanbinCrew 운동과 식단조절만으로 부족할 땐 이 제품이 최고 표지에 나오는 아저씨 배처럼 되지 않기 위해 "지방을 다 태워버릴테다"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었어요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 무설탕에 요거트 맛이라서 참 좋아요 드러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원문보기👈👍🏻포만감과 지방 대사, 한 번에 잡는 똑똑한 다이어트 보조제 YUKAZAN Slimz Fit 후기 💊 6️⃣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슈가블링 다이어트 정제+에너지정제+애사비가 들어있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일체형 보조제예요 공홈 기준으로 일주일 치가 41,000원이지만 그래서 이 한병으로 식욕 억제+에너지충전+애사비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자꾸 구매하게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7️⃣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블리비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온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추천해요 1일 1회 섭취로 더욱 간편해졌고 주원료와 부원료가 더 좋아졌어요 식단 관리가 어려워 점심 후 한포씩 먹고 있어요 👉원문보기👈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포 다이어트 -체지방 감소 찾아주는 다이어트보조제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식단관리할때 은근 필요한 저당 굴소스 후기
저는 요리는 못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관리에 중요성을 알았어요. 하지만 워낙 먹는걸 좋아하다보니깐 참 ...이게 원푸드음식으로 식단관리해도되지만 전 너무 그게 힘들고 다양하게 먹고싶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아까 말했듯이 요리는 못해요 ^^;; 그래서 유튜브에서 숏츠용 다이어트식단관리 초보자용을 보고 따라하는데요. 은근 저당 굴소스 후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솔직히 집에 굴소스는 많은데 굳이 저당으로 사야하나 싶어서 안샀는데 식단관리중에 그냥 굴소스는 좀 부담으로 다가와요. 그러다보니 다이어트식단레시피중에 저당 굴소스 후기가 들어간건 못만들고 포기할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뭐 사두면 언젠가 쓰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샀어요! 너무 좋은게 사두니깐 언젠가가 아니라 은근 많이 활용하게 된다는거고 다이어트레시피도 범위가 넓어지고 맛도 너무 맛있어요 ㅠㅠ 게다가 부담이 안되는점이 참 좋은것같아요. 더 좋은건 가격도 부담안되는선이고요! 저당 굴소스 후기를 보고 고민고민하다가 구매했지만 다 쓰게되면 무조건 또 사게 될듯합니다~~~! 그외에도 평소에 다이어트레시피 만들때는 저당으로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 샌드위치도 달달한 라떼도 걱정없이 즐기기 좋은것같아요 특히나 좋아하는 다이어트레시피는 팽이버섯과 굴소스를 이용한 조림이랍니다 ㅎㅎ
우곰이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지니5590652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코카콜라에 밀렸던 펩시가 제로슈가 제로칼로리 라임을 출시하면서 급부상하는 느낌적 느낌... 편의점에 단골 1+1 음료로 접하게된 펩시제로슈가 라임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기준 영양성분을 살펴봤어요. 이번에 구매한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펩시제로슈가라임 영양성분을 살펴볼게요 펩시콜라와 펩시제로슈가라임을 비교해 보면 더 좋을것 같죠. 1.맛비교 펩시오리지널: 강하고 시원달달 펩시제로슈가 라임: 제로슈가 특유의 깔끔한맛에 라임향이 은은하게 단맛은 덜하고 상쾌업 2.칼로리 정보 펩시오리지널:225kal 펩시제로슈가 라임:0kal 다이어트중엔 당연 라임!!!!!! 요렇게 표시가 분명하죵@@@ 사실 탄산음료로 콜라를 마실 엄두가 나지 않던차 제로슈가 제품이 쏟아지면서 펩시에서 슈가제로라임을 출시한다고 했을때 칼로리가 걱정되었는데 500ml 에도 0칼로리 여서 믿기지가 않았거든요. 칼로리 부담없이 깔끔하고 상상쾌한펪 제로슈가 라임 운동후 마셔도 괜찮았어요... 콜라 이젠 두려워하지 마세요
블리비
무화과 바나나 오픈 샌드위치
식빵에 크림치즈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잼을 바르고 잘익은 무화과랑 바나나를 올려 오픈 샌드위치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짜장면 먹었어요
점심에 이비가 짜장면 먹었어요 곱게 다진 한우 풍미와 양파가 듬뿍 들어가서 맛있고요. 면도 엄청 쫄깃하고 짜장소스도 달달하고 고소해서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밥을 비벼서 백김치와 먹으면 좋아요.
미주장
청포도 곤약 젤리
곤약 젤리 청포도 맛으로 운동 후 시원하게 챙겨 마십니다. 달달하고 칼로리도 낮아 마시기 좋아요.
쩡♡
달콤한 그래놀라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냉동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달달한 꿀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저당 초콜릿 mumu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추천
솔직히 저는 원래 단 음식을 좋아하면서도 건강 때문에 늘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초콜릿은 정말 좋아하는데, 당이 너무 높다는 게 문제였죠.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mumu 다크 초콜릿이에요. 처음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깊고 진한 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단맛이 아예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설탕 맛이 아닌, 카카오 본연의 쌉싸래한 풍미가 강조돼서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 때문에 당 섭취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후기는 ‘생각보다 맛있다!’라는 점이에요. 저는 사실 저당 간식들을 여러 번 먹어봤지만, 대체로 맛이 떨어져서 오래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mumu 다크 초콜릿은 한두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진한 풍미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달콤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속이 편하다’는 점이에요. 보통 일반 초콜릿은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거나 속이 더부룩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요. 카카오 함량이 높아서인지 먹고 난 뒤에도 텁텁하지 않고 입안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는 점이에요. 작은 포장 단위로 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피곤할 때 하나 꺼내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커피랑 같이 먹어도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회사 책상 서랍에도 몇 개 넣어두고,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질 때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좋은 건, 선물용으로도 괜찮다는 거예요. 건강을 챙기는 분들이나 다이어트 중인 친구들에게 줘도 부담이 없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받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친구 생일에 작은 세트로 선물했는데, 맛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완벽한 건 아니에요.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단맛이 약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평소 달달한 맛을 강하게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심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저당 제품을 찾으면서도 제대로 된 풍미를 원한다면, 이보다 나은 선택이 없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mumu 다크 초콜릿은 “저당 + 진한 풍미 + 깔끔함” 이 세 가지 장점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에요. 당 줄이기를 시작한 분들이나, 맛과 건강을 둘 다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사 먹을 생각이고, 아마 제 인생 간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혹시 고민 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후기가 작은 팁이 되길 바라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초콜릿을 찾으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기춘이530707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
펩시의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입니다 용량 355ml의 뚱뚱한 캔입니다 일명 뚱캔이죠 제로슈가가 사라지고 라임향이 들어간 새제품인거 같아요 쿠팡에서 355ml 24캔 17000원에 구매했어요 저희집 아이가 좋아해서 쟁여놓고 먹는 편이라 저도 중간 중간 소화 잘 안되거나 무건운 음식 먹고 나면 소화제겸으로 가끔 애용하는 편입니다.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은 영양성분은 용량 355ml에 칼로리가 0kcal입니다 나트룸 60mg, 탄수화물 0g, 단백질 0g, 지방 0g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칼로리가 0이라는것이죠 디자인도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의 맛은 기존의 펩시가 주는 강렬한 톡쏘는 맛은 없는거 같아요 펩시의 강렬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 일것 같아요 대신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카페인은 캔 두껑을 여는 순간 산뜻하고 청량한 라임향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라임의 청량감이 더 높아진 느낌이네요 카페인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또한 제로 카페인이라 밤늦게 마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일반 제로펩시에 비해 제로 카페인이다 보니 카페인 특유의 씁쓸한 맛도 없어요 즉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줄어들었고 대신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그냥 마셔도 좋지만 톡 쏘는 맛이 약하다고 느껴지신다면 레몬즙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잘될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아침은 간단히 챙기는😀
히히 달달한 초코링이 들어있는 비요뜨로 아침들 먹으라구 꺼내줬어요 톡 따서 섞기만 하면 되니까 참 편한거같오요😋😋
자스민꽃
마지막 참외 인가바요♥️♥️
냉장고에 엄마 보내주신 참외가 이제 거의 다 ㅋㅋㅋ익어서 ㅠ 애들 후다닥 썰어줍니다😋😋 애들 씨 뺴고줬는디 씨 빼도 과육이 정말 달달하네요!!!
자스민꽃
홍로 사과
홍로사과 마지막 남은거 깎았어요 이번 사과도 꿀이 엄청 박혀 있네요 청소 싹 끝내고 달달하게 천연비타민 섭취는 바로 홍로사과로 맛나게 먹었지요
다시꿈꾸는세상
간식 챙겨줬어용💕
마카롱 바로 먹고싶다고 해서 하나 끄내서 먹었더용♥️♥️ 바닐라브라우니 맛인데 아이스크림 같다면서 둘쨰가 잘먹네요 ㅋㅋ 역시 널담 마카롱 맛있어요^^
자스민꽃
kfc 치킨 먹었어요 ㅎ
kfc 갓양념치킨 먹었어요 ㅋ 오랜만에 먹으니 넘 달달하고 맛나요 전 치킨 먹고플때 그냥 kfc에서 해결하네요 ㅎㅎ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