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바닐라 마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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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
후식으로 달콤한 딸기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보통은 “커피를 얼마나 마시느냐”에 관심이 많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언제 마시는가”도 중요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커피는 ‘언제’ 마시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 중국 산둥성병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활용해 커피 섭취 시간과 대사 건강의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커피 섭취 패턴을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 아침형 커피 패턴 → 오전 시간대에 주로 커피 섭취 ☑ 종일형 커피 패턴 → 하루 동안 나눠 마시는 방식 👉 분석 결과 아침형 커피 섭취자에서 인슐린 저항성 관련 지표가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증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약 17%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② 🩸 인슐린 저항성, 왜 중요할까 인슐린 저항성은 몸이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복부비만 ⚠️ 대사증후군 쉽게 말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이 혈당 관리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③ 🧬 아침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얼마나 마셔야 할까? 연구진은 이 결과가 생체 리듬(서카디언 리듬)과 관련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 동안 일정한 리듬으로 대사가 움직입니다. ☑ 아침에는 대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 인슐린 감수성도 비교적 높아지는 시간입니다. 👉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대사 시스템과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커피의 효과가 섭취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번 연구에서는 정확한 권장 섭취량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침 시간대에 블랙커피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무난한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나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이제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대사 건강과 관련된 식습관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을 보면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뿐 아니라 언제 마시는지도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신다면 아침 시간대에 마시는 습관이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설탕, 시럽, 달콤한 크리머가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당이 적은 형태의 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geniet
새콤달콤 레드향 🍊
새콤달콤한 레드향으로 땀 흘린 후 비타민 충전으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한접시로 🥗
양배추 채썰어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뿌리 고 새콤달콤한 레드향과 아삭아삭한 사과, 두부 부침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린 키위
새콤달콤한 그린 키위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과일
후식으로 달콤한 골드키위 샤인으로 상큼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딸기 🍓
제철과일 달콤한 딸기 챙겨 먹었어요
행복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커피사러요~😋
테이크아웃으로 커피한잔도 해야죠♡ 바로앞에 우지커피 있어서 왔어용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시킴요😄😄👍
자스민꽃
저녁
저녁으로 명태회 막국수 ~ 새콤달콤한 맛이 좋았어요 함께 육개장 칼국수도 칼칼하고 맛나구요
예지영준맘
후식 딸기 🍓
새콤달콤한 딸기로 후식 챙기네요.
쩡♡
토마토퓨레 드레싱으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토마토퓨레 드레싱하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사과,찐계란과 견과류 넣어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꿀과 절편
쫄깃한 절편 달콤한 꿀에 찍어 먹었어요.
쩡♡
히비스커스차
얼음가득 새콤달콤한 히비스커스차 한 잔 챙겨 마셨어요.
쩡♡
새콤달콤 체리 🍒
새콤달콤한 체리로 후식으로 비타민 챙겨주네요.
쩡♡
요거트 샐러드 한접시로 🥗
치커리와 새싹 🌱 채소와 비트,방울토마 토와 블루베리 라즈베리에 새콤달콤한 요거트 드레싱 부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반쪽 사과
새콤달콤한 금사과 반쪽씩 나눠 먹네요.^^
쩡♡
구아바 백스
구아바백스 마셨습니다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어 항산화에 도움될 듯합니다 달콤한데 약간 특이한 맛이 나긴 합니다
오와둥둥
딸기
디저트로 새콤달콤한 딸기 상큼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딸기 🍓
달콤한 딸기를 후식으로 먹었어요
행복
애플 망고 🥭
새콤달콤한 애플망고 챙겨 먹었어요.
쩡♡
후식
새콤달콤한 귤과 딸기 맛있게 먹었어요.
쩡♡
톡톡!
톡톡! 매화가 여여쁜 얼굴을 내밀었어요 촉촉한 봄비 속에 달콤한 향기가 설레임입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레시피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레시피
오늘은 다이어트에 딱 어울리는 아작아작 달콤한 양배추채로 가득한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레시피 준비했어요. 반죽을 밀가루 없이 고소한 계란으로만 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고요 무엇보다 냉장고 자투리 야채 처리하기에 이만한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 1.레시피명: 양배추전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리뷰인증사진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양배추 60g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계란 2알 -소금 2꼬집 -식용유 적당량 6.조리 단계 -부침개 재료 준비하기: 양배추는 채 썰어서 크게 한 줌 정도로 준비해 주세요. 당근과 대파는 색깔 날 정도로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채 썬 야채들은 모두 그릇에 담아주시고 계란과 소금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취향에 따라 치즈, 후추, 허브가루 등 약간 섞어주셔도 좋습니다. -양배추 부침개 만들기: 팬에 식용유 적당량 넣고 중불로 달궈주신 다음 양배추계란전 반죽을 모두 넣고 골고루 잘 펴주세요. 그리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줄게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부쳐주시면 간단한 다이어트 계란요리 계란양배추전 레시피 완성입니다. 7. 조리 팁 양배추 쓴맛 제거 꿀팁은 바로 양배추를 0.5cm이내로 얇게 썰어 물에 담궈 놓는 거예요. 양배추가 썰리면서 파괴된 조직 사이로 쓴맛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GUNDDAM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딸기와 통째로 구운 고소한 납작 오트밀 넣어서 에너지원 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하고 후식 딸기 🍓
식후에 걷고와서 시원하고 달콤한 딸기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달콤한 요거트
운동하기 전 요거트에 토핑담아 챙겨 먹었어요.
쩡♡
과일
식후 과일 챙겼어요 새콤달콤한 딸기 달달한 샤인~ 건강사과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귤 선물
친구가 맛있다고 새콤달콤한 귤 보내줬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