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바닐라 마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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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방지간식-바프 먼투썬 견과류로 해결 👌👌
다이어트를 하면서 제일 어려운것은 식단조절이예요!! 살을 확실하게 빼고 싶다면 간식을 절대 먹지 않은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특히 밀가루와 간식을 정말 좋아해서.. 배가 고프면 간식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너무 절제하면 오히려 폭식하게 되고.. 다이어트는 해야하고..고민이신분들도 많으시죠? 저는 특히 3~5시 사이 출출한 오후시간엔 뭔가 너무 먹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때 견과류 섭취가 좋을까요? 1️⃣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2️⃣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 때 섭취량에 비해 몸에 기능을 향상해줍니다. 3️⃣ 견과류는 열량은 높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 등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주고, 대사율을 증가시켜 에너지 소비를 높여줍니다. 제가 먹고 있는 다이어트 입막음용 간식 <바프 먼투썬 견과류> 헬시딜에서 구매해서 월~일까지 매일 1봉지씩 먹고 있어요!! ✅ 매일 달라지는 견과류. 다양하게 맛보는 재미. 영양과 맛 👍👍 월~일요일까지 구성이 매일 다르다보니 질리지 않고 새로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견과류를 평소에도 좋아해서 저는 아몬드, 호두, 캐슈넛, 브라질너트, 해바라기씨등을 각각 사서 소분해서 매일 먹었어요;; 그러다보니 소분하는것도 은근 번거롭더라구요. 먼투썬 견과류는 이런 번거로움 없이 낱개포장되어 주머니나 가방에 쏙 넣어서 들고 다닐수있습니다. 포장지 색깔도 틀린데 디지인이 참 예쁘죠? ✅ 맛보기 힘든 견과류가 쏙쏙 있어요 아몬드, 호두등은 사실 자주 먹는 견과류죠? 저는 월요일의 마카마디아와 달콤한 코코넛, 화요일은 대추슬라이드와 해이즐넛, 수요일은 피칸과 볶은 현미, 목요일은 파스타치오와 렌틸콩, 금요일은 병아리콩과 블루베리, 토요일은 건포도와 호박씨, 일요일은 컨크렌베리 매일 평소에 먹기 힘들었던 견과류를 맛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하나씩 음미하며 오래 씹다보면 배고픔도 잊혀지고 포만감도 느껴집니다. 또 맛있기도 해서 만족감도 높습니다. 1년 365일 다이어트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는게 정답인데.. 무조건적으로 굶게 되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져요 출출하거나 간식 생각날때 건강한 견과류 드셔보세요 천천히 오래 씹다보면 군것질 생각도 없어져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
틱톡 인기 '제로 콜라 + 단백질 쉐이크', 혈당엔 괜찮을까?
최근 틱톡에서 제로 콜라와 단백질 쉐이크를 섞어 먹는 조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단백질 다이어트 콜라(Proteindietcoke)'는 다이어트와 단백질 보충을 동시에 추구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틱톡커 레베카 고던이 제로 콜라와 바닐라맛 단백질 보충제를 섞어 먹는 영상을 올린 뒤 약 24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조합을 따라 해 맛과 효과를 좋게 평가하지만, 전문가들은 건강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주의를 당부하고 있어요. 탄산음료와 단백질 소화 문제 제로 콜라의 탄산 성분은 단백질 보충제의 효과를 약화시키고, 혈당 조절에도 추가적인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1️⃣단백질 영양소 손실 단백질 보충제는 주로 고품질 단백질, 아미노산, 카제인 등을 함유하고 있어 신체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그러나 탄산은 이들 영양소를 분해하거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탄산의 낮은 pH(산성)는 단백질 보충제 내 특정 성분의 구조를 변화시켜 흡수율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의 주요 성분인 유청 단백질은 탄산과 결합 시 일부 영양소가 변질되어 체내 이용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2️⃣소화 문제와 혈당 관리 콜라와 단백질 보충제를 섞어 먹을 경우, 탄산으로 인해 복부 팽만감과 가스 생성이 늘어나 소화 과정이 방해받습니다. 이로 인해 단백질 흡수가 느려지거나 불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소화 불량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균형 잡힌 대사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복부 팽만이나 불편감은 식사 리듬을 깨트리고, 혈당 변동성을 증가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3️⃣장기적인 영향 단백질 보충제를 콜라에 타서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영양소 섭취가 불균형해지고, 체내 대사가 비효율적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빈번하게 유발하거나 대사증후군으로 발전할 위험을 높입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 습관 필요 틱톡에서 유행하는 '제로 콜라 + 단백질 쉐이크' 조합은 흥미롭지만,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미칠 영향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단백질 보충제의 효과를 최대화하고 혈당 관리를 원활히 하려면,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보다는 물이나 무가당 우유에 타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제로 콜라의 인공감미료와 탄산은 단백질 흡수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장기간 지속하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내 몸에 맞는 건강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조절은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유지의 핵심이니, 올바른 정보와 습관으로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하세요!
geniet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달콤한 고구마전
저녁은 고구마전 만들어 먹어요 달콤하고 맛있네요
인생이여만세
달콤한 허니 윙봉 꿀맛이네요. 🍗
점심은 허니 윙봉으로 해결했어요. 아들이 먹고 싶다고 하니 사 먹네요 밥이 아니면 끼니로 생각하지 않는 남편도 꿀맛이라고 잘 먹어서 다행이네요. 허니니 당연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호그와트 라떼😍😍
호그와트 바닐라 라떼 따숩게 한잔 마시며 공항으로 고고해봅니다 🥰💕 따뜻한거 선택했는데 달달하니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입터짐 방지 간식 -맘대로 섞어먹는 간식 프리니
프리니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된 재품이에요 바닐라맛 밤마롱 맛 옥수수크런치 세종류인데 가루를 이용해서 집에서 요거트나 떠먹는 크럼블 스타일의 케이크나 푸딩을 만들수잇는데 달달하고 고소한 맛에 옥수수 ㅋ크런치가 들어가서 ㅋ크리스피한 식감이 재미잇는 프로틴이에요 일명 맛잇는 프로틴이에요 저는 선식처럼 먹기도 하는데 아사히 베리랑, 요거트랑 넣어서 요거트볼 간식으로 만들때 섞어서 만들어먹어요
쪽쭈리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다이어트에도 맛있는 한 끼? 그릭 요거트가 답이다!”
매일 아침 그릭 요거트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릭 요거트는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입니다. 카페에서도 꿀과 그래놀라를 얹은 ‘그릭 요거트 볼’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죠. 저도 처음엔 브이로그를 보고 유행따라 먹기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소화도 잘 되고 포만감도 오래 가는 덕에 빼놓을 수 없는 아침 메뉴가 됐습니다. 그릭 요거트가 인기인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더 진한 질감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유청을 걸러내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유당 함량은 낮췄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다이어트, 운동, 건강 관리에 딱 맞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 다이어트에 효과적 ▫️고단백이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군것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플레인 제품은 칼로리가 낮아 식단 관리에 적합합니다. 2️⃣ 혈당 안정에 도움 ▫️유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당뇨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운동 후 필수템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 회복과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저항성 운동을 한 뒤 그릭 요거트를 섭취한 그룹이 더 큰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도 있죠. 4️⃣ 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의 보고 ▫️한 컵에 약 175mg의 칼슘이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그릭요거트 먹을 땐 이렇게 주의하세요! ✔️설탕 없는 제품 선택 단맛이 첨가된 제품은 혈당을 높이고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 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과하게 먹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팁 🥣아침 식사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를 곁들여 완벽한 브런치를 만들어 보세요. 💪운동 후 간식 탄수화물 간식 대신 고단백 그릭 요거트를 섭취해 보세요. 🫐가벼운 디저트 꿀 한 스푼과 신선한 베리를 더해 달콤한 건강 간식을 완성하세요. 🍯🍯🍯 그릭 요거트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소화, 면역력,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오늘부터 나만의 요거트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실래요 코코넛 쿠키 좋아요
영진왕빠
*의사가 공복에 추천하지 않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바나나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는 간단한 아침식사로 인기인 바나나는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나나의 마그네슘이 혈중 칼륨과 불균형을 이뤄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 고구마 고구마에 있는 아교질과 타닌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고 공복에는 속이 쓰릴 수 있어요. 당뇨병이 있다면 공복 혈당이 빠르게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토마토 토마토에 함유된 페틴과 타닌산은 위산과 결합하면 용해가 어렵고 위장을 더부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장이 약하신분들은 소화불량과 복통까지도 시달릴수 있으니 아침 공복에는 피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출처:@닥터벨
냥식집사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서 펩시 제로 콜라를 추천드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터들의 입터짐 고민을 해결해줄 간식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평소 다이어트 중에도 단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 고민이 많았는데, 펩시 제로 캔콜라를 알게 된 후 만족스럽게 섭취하고 있습니다. 펩시 제로의 가장 큰 장점은 칼로리가 0kcal라는 점입니다.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도 체중 증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죠. 또한 탄산의 청량감이 입안을 상쾌하게 해주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혈당이 떨어져 입이 자주 마르고 터지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펩시 제로의 카페인 성분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캔 정도의 적절한 섭취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답니다. 다만 과다 섭취 시에는 카페인 과다나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하루 한 캔 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식사 후 디저트 대용이나 공복감이 심할 때 한 캔을 천천히 나눠 마시곤 합니다.
이야기
아침에 간단하게 고구마로 해결!!!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서 달콤한 맛이있는 음식이예요. 또한, 고구마에는 비타민 C와 칼륨,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은 식품이에요.
로니엄마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꿀 사진은 참고를 위한 것으로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김신영 인스타그램(오른쪽)]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꿀떡 이런 걸 잘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청취자가 “떡은 꿀에 안 찍어 먹냐”고 묻자 김신영은 “내가 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꿀은 아예 못 먹는다”며 “프로폴리스도 안되고 가루로 만드는 화분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앓는 꿀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피로 회복 효과...장 건강에도 좋아 꿀은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장에 부담이 적다.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거나 운동 등으로 피곤한 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지닌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로 설탕(100g당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비롯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 회복에 이로운 비타민 B군도 많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항염증, 항균 성분도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인다.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 등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꿀과 프로폴리스, 꽃가루 등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함유 다만 꿀에는 꽃가루 등 다양한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포함될 수 있다. 김신영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 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김신영이 언급한 프로폴리스도 조심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 수액과 꽃의 화분을 벌집으로 가져와 자신들의 타액과 섞은 것으로 꿀과 꽃가루 성분이 포함돼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꿀 알레르기를 비롯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은 프로폴리스를 피해야 한다. 꿀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은 적절한 방법으로 먹는 게 좋다. 꿀은 고온에 노출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보관할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너무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음식에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분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은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과 꿀을 곁들여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에서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들에게 꿀은 치명적일 수 있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들어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성체는 심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지만 포자는 성인,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포자를 처리하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덜 성장하고 면역력이 완벽하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포자도 위험할 수 있다. 꿀을 비롯 꿀이 들어간 음식도 주지 않아야 한다. =========== 꿀은 고온에서 영양분이 파괴 뜨거운 꿀차는 별로군요
뽀봉
달달한 믹스커피가 당기네요.
맛있는 점심 후 달콤한 믹스 커피 한 잔 마셨어요. 달달한 믹스커피가 입맛에 딱이네요. 공기 맑은 곳에서 마시니 왜 이리 맛있을까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애사비구미와 함께 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50대 중반이 되연서 혈당이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내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갱년기로 인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는것 같다고 해요. 콜레스테롤도 오르고, 걱정과는 달리 조절이 힘드네요. 그래서 찾은 방법이 믹스커피 안 마시기와 소휘 애사비 구미를 식후에 2~3개 먹는거예요. 입터짐방지 간식을 찾아 보다가 새콤 구미로 식후 간식을 대신 해요. 새콤 달콤한 맛이라 다른 군것질거리가 생각나지 않아요. 입속에 넣고 녹이면서 천천히 즐겨요.
준이할미
*후식으로 설향 딸기~🍓🍓
새콤달콤한 맛이 뛰어난 설향딸기~🍓 딸기향도 좋고 크기도 크고 붉은색이 참 맛있어요~~🤤 설향딸기는 봄까지 나오지만 봄에는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겨울에 먹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냥식집사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녹차 ㆍ커피 쌍쌍 라떼 마셔요.
점심 후 남편과 함께 라떼 한 잔 마시네요. 녹차라떼와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반했어요. 예쁜 하트처럼 올 한해를 달콤하게 마무리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저를 달래주는 남편의 미음이 고맙고 감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소식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걸까? ◇소식→장수, '리토콜산' 덕분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금까진 결과론적 이야기에 불과했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에서 장수로 유명한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했더니, 열량 제한에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식이 장수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증명된 게 없었다. 최근 이 기전이 확인됐다. 중국 푸젠 샤먼대, 베이징대 등 공동 연구팀이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생기는 화합물이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을 최근 동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이 연구 내용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됐다. 선충류, 파리, 생쥐 등 다양한 동물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AMPK'라는 단백질이 활성화되면, 수명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생쥐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수치가 증가한 200개 이상의 화합물을 분석해, AMPK를 활성화하는 화합물을 찾았다. 그 결과, 담즙에 있는 '리토콜산'이라는 물질이 지방의 소화를 돕고 칼로리 제한에 도움을 줬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다시 선충류, 초파리, 생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먹지 않은 그룹보다 먹은 그룹이 훨씬 오래 살았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먹지 않은 생쥐가 악력, 근육 구성 등 다양한 요소에서 노화가 가속됐다"며 "일본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 노인의 혈액에서도 고농도 리토콜산이 발견됐다"고 했다. ◇평소 섭취의 20~30% 줄여야 다만, 소식이 좋다고 무작정 적게 먹는 건 금물이다. 오히려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지 못해 근육이나 신체 장기 조직이 분해해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 영양실조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평소 섭취 열량의 20~30%만 줄이면 된다. 열량 계산이 어렵다면 평소에 먹던 두 끼 분량의 식재료를 세 끼로 나눠 먹으면 된다. 40대 남성이 하루 권장 열량(2300~2500kcal)을 하루 세끼에 나눠 먹는다고 가정할 때, 두 끼 식사에서 섭취하는 열량은 약 1600kcal다. 여기에 약간의 간식을 더하면 1610~1750kcal로, 소식 식단의 열량에 해당한다.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꼭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필요한 섭취량은 기초 대사량을 계산하면 된다. 가장 간단하게 추정하는 방법은 ▲남성은 체중(kg)X1.0X24 ▲여성은 체중X0.9X24를 계산하는 것이다. 해당 칼로리만큼은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식사할 때 음식물을 꼭꼭 씹어먹으면 자연스레 소식할 수 있다. 식사하고 배부름을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물을 먹은 후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되기 시작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 맞는것 같아요 천천히 먹으면 좀더 적게 먹게 되는건 맞죠 예전에는 식사량은 비슷해도 더 천천히 먹었던거 같은데 직장생활 하면서는 좀 힘이드네요~
뽀봉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집에서 출발하여 분향소에 들렸다 양림동 펭귄마을 구경하고 집으로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빵빵한 점심 먹어요. 🍞 🥯 🥐
아들이 사 온 맛있는 빵과 우유로아점 먹어요.. 몽블랑 빵의 결이 살아 있네요. 결따라 하나씩 뜯어서 먹는 맛이 좋아요. 에그타르트도 겉바속촉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이만보 잡았어요
일요일 아침 산행하고 간만에 이만보 잡았어요. 오후에는 달콤한 후식 중입니다.
roh69
냉동 붕어빵
초록마을에서 냉동 붕어빵이 있어서 사서 먹어봤는데 차지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조금 달았어요
미주장
새해 첫날 쏘카 타고 가장 많이 간 일출 명소는?
새해 어디로 가시나요? 정동진도 호미곶도 해운대도 새해 첫날 가봤지만 새해 명소라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람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이제는 집 근처, 사람 적은곳이 제일 좋네요 ㅎㅎ 올해 1월1일 차량 공유 플랫폼 ‘쏘카’ 이용자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강원도 강릉 정동진으로 나타났다. 쏘카는 이용자들의 정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 일출 명소를 27일 공개했다. 정차 데이터는 올해 1월1일 일출 평균시간(오전 7시30분) 1시간 전부터 기상청이 선정한 전국 일출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에 30분 이상 시동을 끄고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 이용자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이 찾은 지역 1~3위는 모두 강원도가 차지했다. 1위는 전통적인 일출 명소인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이었다. 2위는 경포해수욕장, 3위는 속초해수욕장이었다. 낙산해수욕장, 설악해맞이공원 등도 강원 지역 인기 일출 명소로 확인됐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한반도 최동단에 있는 경북 포항시 호미곶, 도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서울 하늘공원 등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는 호미곶, 30대는 정동진해수욕장, 40대는 성산일출봉, 50대는 경포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방문했다. 쏘카는 지난해 12월31일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보러 간 이용자 데이터도 공개했다. 쏘카 이용자는 해변의 대관람차에서 일몰을 볼 수 있는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찾았다. 서해에서는 충남 대천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 인천 낙조마을과 동막해수욕장이 순위권을 차지했다. 데이터는 당일 전국 일몰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 일몰 평균 시간(오후 5시30분) 전후 30분부터 최소 30분 이상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는 신년을 맞이해 ‘2025년 쏘카 신년 운세’ 이벤트를 연다. 다음달까지 쏘카 애플리케이션에서 타로 카드로 명예운, 금전운, 애정운 등 신년 운세를 점치면 전 차종 대여료 65% 할인쿠폰 등을 무작위로 지급한다.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 ( 롯데샌드 파인애플맛)
저는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롯데샌드로 상큼달콤한 파인애플맛의 샌드 과자로 즐겨 먹어요.어른 아이 모두 즐겨하는 간식이기도 해요.나트륨.지방.탄수화물.당류를 포함해도 콘레스테롤이 0%라 다이어트에는 추천하고 싶은 간식입니다.다이어트도 먹어가며 즐기면서 해야 효과도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스트레스 덜받고 운동도 겸해서 간식도 함께 공유하면 좋을것 같네요.
jeonghee
*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내돈내산 다이어트 40회차🍜 다이어트 국물요리 편 다이어트 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피해야 하는 걸 알지만 이 습관을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가면 다른 조미료들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지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재료🔸️ 닭가슴살, 묵말랭이, 대파, 달걀, 다진마늘 사골육수(알육수), 올리브유, 참치액젓, 김가루 약간 🔸️조리 방법🔸️ ▫️끓는 물에 묵말랭이를 넣어 5분간 끓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을은 넣어 중간 불에서 살짝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묵말랭이를 넣고 5분간 끓입니다. ▫️액젓으로 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여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고 김가루와 대파를 올립니다. 💡여기서 팁!! 달걀을 깨트린 후 바로 휘져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조금 두었다가 휘져어 줍니다. 사골육수는 소금 간이 안된 것으로 고르고 소금 간이 되어 있다면 액젓을 생략해 주세요.
냥식집사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커피
오늘은 바닐라라떼로 한잔 마십니다
해바라기
꿀떡 넘어가네요.
퇴근한 남편이 출출한다고 아우성치는 소리에 얼릉 찜기에 떡 돌려서 시장기를 꺼봅니다. 달콤한 꿀떡 꿀꺽 꿀꺽 잘 넘어가네요.
정수기지안맘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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