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후 남편과 함께 라떼 한 잔 마시네요. 녹차라떼와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반했어요. 예쁜 하트처럼 올 한해를 달콤하게 마무리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저를 달래주는 남편의 미음이 고맙고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