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절미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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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산책과 마무리
퇴근은 5시 29분에 하고 열심히 걸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9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4,000보 정도 되네요 퇴근해서 아직 우리 라떼랑 산책 전인데 택배가 와서 정리하니까 라떼가 기다리다 못해 현관에다 똥을 싸네요. 그거 처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못 시키고 갔거든요. 라떼가 누나가 왔는데 바로 산책 안 나가니까 기다리다 못해 일을 저질렀답니다. 누나가 미안해 하면서 얼른 치워 줬어요. 6시 58분에 라떼랑 나와서 집 근처 카페 사흘에 왔답니다. 오늘은 아이스 더치커피로 시켰어요 카페에서 원래 앉는 자리가 아니고 딴 자리에 앉았더니 조금 불편해 하네요. 오히려 넓은 곳인데... 카페에는 1시간 1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집에는 8시 40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5,800보네요. 오늘 꽃시장까지 갔다 온 날이라 너무 피곤했어요. 물챌까지 완료하고~~ 화요일도 마무리
성실한라떼누나
한잔 하면서 🎶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셔서 마시며 일하구있어요 💕 역시 스벅 원두 제입맛에 딱이에요. 커피 한 잔으로 기분 전환도 되고용♡
자스민꽃
든든한 한 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구운 계란과 계란에 쏘옥 김밥전으로 아 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딸기
후식으로 새콤달콤한 딸기 챙겨요 비타민 충전합니다
예지영준맘
산책 전 블루베리 요거트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은 요거트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찐계란과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새콤 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스몰킹 블루베리 슬림바 추천해요^^
요즘 제가 정말 애정하고 있는 다이어트 간식 제품 하나를 소개할게요. 바로 스몰킹 블루베리 슬림바예요. 처음엔 이름만 보고 그냥 흔한 단백질바겠지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맛도 괜찮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더라구요. 특히 출출한 오후 시간대에 먹으면 달콤한 블루베리향이 기분까지 살짝 올려줘요.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오타도 자꾸 나는데 이해해줘요, 글 쓰면서도 벌써 몇 번이나 지우고 다시 쓰고 있네여ㅎㅎ 이 슬림바가 좋은 이유는 당 함량이 높지 않으면서도 식이섬유가 꽤 들어 있어요. 그래서 배가 금방 꺼지지 않고, 입이 심심할 때 대신 먹기 딱 좋은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저는 보통 오후 3~4시쯤 배가 몹시 고파지는 편인데, 그때 이거 하나 먹으면 괜찮게 버티더라구요. 한 번은 너무 허겁지겁 씹어먹다가 입 안쪽을 살짝 씹어서 놀랐지만… 그건 제 부주의 탓이겟죠;; 식감은 너무 퍽퍽하지 않고 살짝 쫀득하면서 블루베리 알갱이 느낌이 은근히 살아 있어요. 단맛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계속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요즘 시중 다이어트 간식들 중에는 맛이 너무 없어서 꾸역꾸역 먹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그런 스트레스가 덜하더라구요. 물론 맛있다고 방심해서 두 개 연속으로 먹으면 다이어트엔 별로니까 절제는 필요해요. 저도 한번에 두 개 까먹을뻔해서 진짜 놀랏어요. 휴대성도 좋아요. 패키지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가방에 몇 개 넣어두기 좋아요. 저는 회사 책상 서랍에 항상 2~3개씩 넣어두는데, 급하게 회의 가다가도 하나 챙겨서 먹으면 속이 편안해지거든요. 동료들이 뭐 먹냐고 묻다가 맛보더니 자기도 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괜히 제가 개발한것도 아닌데 뿌듯했음니다ㅋㅋ 결론적으로, 간단하고 맛있고 부담 없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다면 스몰킹 블루베리 슬림바는 분명 괜찮은 선택이에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참는 것보다, 이렇게 대체할 수 있는 간식을 찾아두면 훨씬 마음이 편해지고 유지도 잘돼요. 오타 많고 두서 없는 글이지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셰인
다어어트간식 골드키위 곤약젤리
아무래도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입이 심심할 때’잖아요. 그래서 골드키위 곤약젤리를 가볍게 챙겨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았어요. 일단 한 포가 4kcal라 부담이 거의 없어서 심리적으로도 편안했고, 젤리 특유의 탱글한 식감 덕분에 씹는 재미까지 있어서 간식 욕구를 잘 달래주더라구요. 은근 오래 씹게 되니까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맛은 골드키위 그대로라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살아 있고, 청량감도 있어서 식후 입가심용으로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곤약이 들어 있어서 속이 가볍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당류 걱정 없이 달달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휴대하기 쉬운 파우치라 외출할 때 가방에 하나 넣어 다니기도 편하고, 배고픔이 애매하게 올 때 딱 적당히 채워주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에요.
예지영준맘
오라히로 곤약젤리 다이어트 간식 추천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은 다양한 맛과 식감으로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일 맛이 첨가되어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어 간식 대용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물과 함께 먹으면 더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제공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것을 먹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을 선택하면 건강한 간식 습관을 유지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섭취해도 부담이 적어 꾸준한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은 맛, 식감, 건강을 모두 고려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몽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할 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으시나요? 제가 즐겨 먹는 닥터유 단백질바&저당 에너지바 추천해 드립니다! 이 두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이어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적극 권합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가성비 50g) 이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입니다. 주요 정보: 50g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분 특징: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가 48% 들어있어 고소하고, 초코 코팅이 맛을 더해줍니다. 추천 :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나,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포만감을 채우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견과류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개인적인 평가: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맛이 좋아서, 기존의 퍽퍽한 프로틴 바에 거부감이 있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50g, 263kcal)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콤한 에너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저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맛은 일반 에너지바에 뒤지지 않습니다. 주요 정보: 50g에 263kcal이며, 일반 에너지바 대비 당 함량을 80% DOWN 시킨 제품입니다. 성분 특징: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당을 낮추었고, 타우린 500mg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당분 때문에 에너지바 섭취를 망설이던 분들, 또는 오후에 나른해질 때 카페인 대신 건강한 활력이 필요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당을 줄여도 맛이 싱겁지 않고 달콤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최적의 대체품입니다. 👉 결론: 단백질 위주의 든든한 포만감을 원한다면 닥터유 단백질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부담없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후식은 딸기🍓
후식은 달콤한 딸기로 먹었어요 요즘 딸기가 맛있네요
들꽃7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병원 진료 받고 늦은 점심 챙겼어요 김밥 새콤달콤한 쫄면 튀김으로요
예지영준맘
시원한 한잔으로🎶
올만에 얼음타서 마시고있어용 😁😁 요즘은 얼음 잘 안타는데,,워낙 아이스 좋아하고^^ 일할때는 그래도 가끔 시원한게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찐계란과 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드레싱 부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딸기
새콤달콤한 딸기로 간식겸 후식 챙깁니다
예지영준맘
달콤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을 뿌린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새콤달콤한 과일들
후식 과일로 새콤달콤 딸기와 그린 키위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야채에 달콤한 귤 같이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음식리뷰레시피] 매콤 달콤 어묵볶음 레시피
매콤달콤 짭쪼름한 어묵볶음은 콧잔등에 땀방울이 송송맺혀 추위를 확 날려버리지요... ㅋㅋ 든든한 밥반찬으로 추천하는 인기 메뉴입니다. 바쁜 날에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따끈한 밥과 함께 먹으면 그 자체로 한 끼가 완성되는 국민 반찬이죠. 재료 손질 양파, 대파,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10~20초 데쳐 기름과 첨가물을 제거하면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볶기 시작 -전체적으로 중불에서 후라이팬달군후 바로 약불에서 진행하세요. 팬에 식용유 1스푼을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어묵을 넣고 식용유 1스푼, 미림 2스푼을 더해 가볍게 볶아줍니다. 양념 넣기 고춧가루 2, 간장 2, 물 4을 넣고 잘 섞어 볶습니다. 대파를 넣어 향이 살아나도록 볶아주세요. 마무리 불을 끄고 올리고당 2스과 통깨를 넣어 윤기를 더합니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을 살짝 둘러 풍미를 완성하세요. 뜨거울 때 바로 먹으면 매콤 달콤한 맛이 밥과 환상 궁합!이고, 김밥 속재료로 활용하면 색다른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어묵볶음은 바쁜 날에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이에요. 따끈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그 자체로 한 끼가 완성되고, 도시락 반찬이나 김밥 속재료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집밥의 따뜻한 정성을 담아낼 수 있는 레시피로 꼭 한 번 따라 해보세요!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국민 밥반찬으로 가족 모두가 좋아할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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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식후에 차 한잔
지인들과 오랜만에 집 앞 투썸에 왔어요. 햇빛이 좋은 자리에 앉아서 아이스라떼 마시면서 담소 나눠요.
들꽃7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 달콤한 금사과와 찐계란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 요거트
꾸덕한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김나영 온러닝 운동화 가격 얼마일까? 온러닝 인기 이유
요즘 전현무부터 한예슬, 김나영 등등 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신으면서 자주 언급되고 있는 러닝화 브랜드, 바로 온러닝! 원래도 러너들 사이에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온러닝 인기 이유부터 김나영 운동화 가격까지 정리해볼게요 온러닝 운동화란? 온러닝은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화 브랜드로 가볍지만 쿠션감이 좋은 신발로 잘 알려져 있어요 기능성도 기능성인데 디자인도 예쁘게 나와서 러닝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화로도 신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한국에서 매장이 여러곳 오픈했는데요, ✔️ 온러닝 매장 국내 정식으로 오픈한 매장은 아직 두 군데밖에 없어요 더현대가 국내 1호 정식 매장이라 첫 오픈 당시에는 웨이팅이 진짜 장난 아니였어요.. 지금은 11월보다 덜 하더라구요! 여의도 더현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3층 잠실 롯데월드몰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1F 김나영 온러닝 운동화 가격 김나영이 착용해서 화제가 된 온러닝 운동화는 바로 온러닝 클라우드 X3 아이스 크림이에요 깔끔한 크림 컬러와 통기성 좋은 매쉬 소재로 일상룩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제품명 온러닝 클라우드 X 3 아이스 크림 가격 약 278,000원 (공식몰 기준) 컬러 옵션 화이트, 베이지, 블랙 등 특징 초경량 소재, 편안한 착화감, 데일리 비슷한 디자인의 일반 러닝화보다 가격대는 높은 편이지만, 착용감과 디자인, 브랜드 이미지 면에서 저도 구매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비싼 가격인데도 왜이리 인기가 많을까요? 온러닝 운동화 인기 이유 1️⃣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 클라우드텍 기술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어요 2️⃣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 브랜드 로고가 과하지 않고,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특히 김나영처럼 크루넥 니트,청바지,가죽백과 매치하면 엄청 예쁘더라고요! 3️⃣ 연예인 착용 효과 김나영을 비롯해 한소희, 손나은 등 연예인 착용하면서 편하지만 예쁜 신발이라는 이미지로 확산되면서 따라서 신는 사람이 늘기도 했어요 👉 전현무 러닝화 정보 바로 보기 온러닝은 단순히 러닝화로써 기능도 너무 좋은데 디자인까지 예쁘고, 연예인들이 자주 신으면서 브랜드 가치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저두 러닝화에 관심 많으니까 사고 싶더라구요!! 여러분은 온러닝 러닝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오공
다이어트 간식 ㅡ 아이구마, 고구마말랭이
나의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구마 달콤한 해남 고구마말랭이를 추천합니다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 말랭이는 식이섬유와 자연 단맛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되지만, 100g당 180~330kcal로 칼로리가 높아 소량 섭취가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배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100g당 탄수화물 40~80g, 단백질 2~5g, 지방은 낮은 편입니다.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간식으로 적절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0g 이하로 소분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동 전후 간단히 먹으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설탕·물엿·감미료가 첨가된 제품이 있으니 성분표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천연 건조 제품을 선택하세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집에서 만들려면 에어프라이어 90~100도에서 1시간+뒤집어 1시간, 실온 1~2일 숙성하면 쫀득한 식감이 납니다. 오븐 100도에서 2~2시간 30분, 중간에 2~3회 뒤집어 건조합니다. 전자레인지 1~2분 가열 후 식히고 반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관 실온 2~3일, 냉장 최대 1주, 지퍼백+냉동 보관 후 자연 해동하면 식감이 유지됩니다. 저는 지인의 선물로 다이어트간식으로 고구마 말랭이를 먹고 있는데 직접 만드는것을 시도해 봐야 겠네요
그냥지나
아이스 카페라떼 😋
신랑이 커피 사다줘서 마셔봐요~ㅎㅎㅎ 사실 카페라떼 한잔은 늘 충전되고 좋은거같아요😘 고소하니 좋네요!! 일단 다 못마시면 집가서 킵해둬야죵 ㅋㅋ
자스민꽃
샐러드
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습니다 상추 등 야채에 달콤한 귤과 사과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