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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근라페 김밥 레시피

당근 라페 김밥 레시피 재료(2인분 기준): 김 2장, 밥 2공기, 당근 1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단백질 재료(달걀 2개, 참치캔 50g 또는 닭가슴살) 만드는 법: 먼저 당근은 깨끗이 씻어 강판에 갈아 올리브유와 소금으로 살짝 볶아 당근 라페를 만듭니다. 달걀은 지단을 부쳐 채 썰고, 참치는 기름을 제거합니다. 밥에는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어 김 위에 고르게 펼칩니다. 밥 위에 당근 라페, 달걀 지단, 참치 또는 닭가슴살을 올린 뒤 단단히 말아주면 됩니다. 김밥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당근 라페 김밥은 채소와 단백질, 밥이 균형 있게 들어가 포만감이 좋으며, 당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식사로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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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김밥 레시피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알로하포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케를 들여온 매장이라고 해요~ (포케 정보: 하와이 로컬음식으로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서 유래,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버무려 만든 음식입니다) 메뉴판은 이렇고요^^   포케 종류를 먼저 고르고 베이스를 녹차톳밥, 현미곤약밥, 컬리플라워, 믹스샐러드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토핑 종류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제가 고른건 "스파이시 크림연어 포케"에요 맨위에 동그랗게 올라간 날치알들은 톡톡 터질 때마다 식감이 좋았어요 스파이시 크림마요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으로 잡아줘서 연어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어요 그 외에도 양파, 래디쉬피클, 해초, 병아리콩이 재료로 들어가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는 더 넣을 수 있어요ㅎㅎ) 다른 샐러드집과 비교를 해보며 야채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소스도 한몫하는 것 같고 신선한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인지 맛들이 조화로웠어요    추천 대상 🥗풍성한 재료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조절을 원하시는 분 🥗간편한 식사를 즐겁게 드시고 싶은 분 다양한 분들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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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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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동태콩나물찜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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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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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 브로콜리,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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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양상추 샐러드로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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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 견과류에 소스 얹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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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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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 샐러디 포케 추천 합니다..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고, 연어나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샐러디 포케 추천 포인트는 바로 맞춤형 구성인데, 원하는 토핑과 소스를 선택해 나만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매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상큼한 레몬소스를 더하면 깔끔한 마무리가 되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는 칠리베이컨 포케예요. 신선한 채소와 곡물 위에 칠리소스와 베이컨을 곁들여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포케 특유의 가벼움과 든든함이 동시에 느껴져 만족스러워요. 샐러디 포케 추천 매장은 최근 접근성이 좋아져서 회사 근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즐기게 되었어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고 싶을 때 샐러디 포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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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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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샌드위치 김밥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당근라페~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당근라페 만들었습니다 ​ [재료 준비] ​당근 1~2개 ​절임용 소금 약간 ​올리브 오일 2~3큰술,  레몬즙1~2큰술 꿀  1 작은술 ​[조리 과정] ​당근을 깨끗이 씻어 껍질째 얇게 채 썰어줍니다. ​채썬 당근을 볼에 담고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 후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인 당근에서 나온 물기를 두 손으로 최대한 꽉 짜서 제거합니다.  물기를 짠 당근에 준비된 재료를 넣고 잘 버무립니다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 ​당근라페는 저칼로리, 고섬유질이라 다이어트에 좋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 당근라페만 먹어도 좋고, 김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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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김밥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당근라페~

샐러바웃 연어포케

포케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가끔은 가볍게 먹자고 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진짜 점심으로 딱이더라고요. 수많은 포케 브랜드 중에서도 샐러바웃에서 파는 연어포케를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연어가 실해서 기분 좋았어요! 연어를 평소 많이 즐겨먹진 않지만 그래도 점심으로 시킨거니 좀 넉넉하게 줬으면.. 했는데(다이어트하면 연어 조금씩 주는 곳 많잖아요.) 근데 여긴 연어 큐브가 큼직큼직하고 신선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더라고요. 비린내 1도 없어서 연어 못 드시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스는 현미밥으로 했는데, 현미밥이랑 아삭한 채소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든든한데 속은 편한 느낌?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픈데 이건 밥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샐러바웃 포케 처음이었는데 만족도 아주 높습니다! 소스는 엄청 짜거나 달지 않은 깔끔한 간장 베이스였는데, 연어랑 채소 맛을 방해 안 하고 딱 감칠맛만 살려줘서 좋았어요. 결론은, 만약 다이어트 중인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혹은 너무 헤비한 음식은 싫을 때 드시면 좋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저도 재구매 의사 100%예요! 샐러바웃 연어포케! 든든한, 그러나 가벼운 한끼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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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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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시아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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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상큼한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라디치오에 발사믹  식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에 올리브오일,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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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샐러드로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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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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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아침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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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천사

피넛버터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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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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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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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정말 독특해서 꼭 추천하고 싶은 포케올데이의 퓨전 파스타 포케입니다. 샐러드 집에서 스파게티 면이 베이스라니, 처음엔 조금 놀랐죠. 하지만 포케올데이라서 믿고 시켜봤습니다. 넓은 접시에 스파게티 면이 깔려있고, 그 위에는 큼직하게 구워진 듯한 가지, 아삭한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독특한 맛을 내는 케이퍼가 듬뿍 올라가 있습니다. 신선한 어린잎채소가 산처럼 쌓여 있어 이게 포케인지 파스타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올리브 오일이나 발사믹 글레이즈 기반의 건강한 드레싱이 가지의 구수한 맛과 케이퍼의 짭조름한 맛을 훌륭하게 연결해줍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서도 채소와 건강한 오일을 듬뿍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메뉴를 계속 개발해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샐러드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이처럼 창의적인 메뉴가 가득한 포케올데이에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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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지

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처음 봤을 때, '이게 포케라고?' 싶을 만큼 비주얼이 강렬했던 메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적인 매콤한 볶음면 같은데, 이게 바로 포케올데이의 퓨전 볶음면 포케 스타일입니다. 일반 볶음면과 가장 큰 차이점은 채소 양! 넓고 납작한 면 아래로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청경채 같은 채소가 엄청나게 깔려 있어요. 면보다 채소가 더 많은 느낌이라 죄책감이 확 줄어듭니다. 붉은색 양념이 맛있게 코팅되어 있는데, 포케올데이는 이 소스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소스가 아니라 저염이나 건강을 생각한 베이스라 부담이 덜해요. 얇게 썬 햄이나 고기 조각이 감칠맛을 더하고, 위에 뿌려진 통깨가 고소함을 확 끌어올립니다. 샐러드나 포케가 싱겁게 느껴지거나, 한식이 그리울 때 포케올데이의 이 퓨전 볶음면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맛은 분명 자극적인데, 채소의 신선함과 넉넉한 양 덕분에 '아, 이건 건강하게 만든 거구나!' 하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되죠. 포케올데이의 퓨전 메뉴 중에서도 제 최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면, 채소, 단백질의 균형이 완벽해서 진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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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2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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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당근 스파게티

당근 스파게티   당근이 한창 제철이라 싱싱하고 당도가 높고 맛과 영양이 풍부합니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작용을 하며, 비타민 A,C,K가 풍부하고 풍부한 비타민 A는 시력 보호와 피부 저항력 강화, 혈압과 혈당,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 당뇨의 위험도 낮춰줍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건강과 변비 예방에도 좋다지요. 풍부한 영양과 맛을 갖추고  혈당수치와 칼로리는 낮고(100g당 41kcal) 식이 섬유는 풍부한 당근은 건강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베리굿입니다. 당근은 지용성이라 생으로 먹는것보다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영양 흡수와 건강  효과가 높아집니다 당근을 듬뿍 넣고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스파게티면 100g(삶은 스파게티면 칼로리는 110)을 소금 한꼬집 넣고 삶아 둔다 당근과 양배추 양파를 채썰어(고구마나 감자, 어묵을 채썰어 넣으면 더 맛이남) 소금과 후추 한꼬집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간장과 참치액, 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삶은 스파게티면을 볶은 야채팬에 넣고 삶은 면수를 약간 넣어준다. 야채와 스파게티면에 간이 골고루 잘 베도록 잘 섞으며 다시 한번 볶아준다. 마지막에 달걀 푼것과 대파를 넣고 휘 저어 섞으면 맛있는 스파게티가 완성된다 칼로리 높지 않고 깔끔담백한 스파게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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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당근 스파게티

당근 넣은 카레

당근이 들어간 음식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 처음엔 당근이랑 냉장고에 많은 과일을 썰어 마요내즈에 버물린 샐러드를 만들자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요잠 살이 올라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더 좋은걸 먹이자는 마음에  당근을 비롯한 갖가지 야채를 잘게 썰어서 아이들이 골라내지못하도록 만듬 카레로 저녁을 해결했다! 당근도 감자도 잘게 썰어서인지 소화가 더 잘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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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당근 넣은 카레

당근김밥

당근라페입니다 소금에 절인 당근을 올리브오일,홀그린머스타드,설탕,레몬즙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되지만 ㅣ~2일 숙성후 드시면 더맛있어요 이런 라페로 김밥 만들었어요 밥은 쬐금넣고 당근라페,닭가슴살,단무지를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예쁘게 자르면 다이어트 김밥이되지요 두,세줄 먹어도 속편하면서  칼로리 줄일수있는 단박질 보충되는 김밥  맛도 있어서 1석 4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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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머야

당근김밥

오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직장 오래 다니고 있어서 특별한 일 없으면 구내식당에서 먹는데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 들어간 닭볶음도 맛있었구요 전복 가득 들어간 미역국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진은 전복 잘 안보이지만,,,미역 속에 숨겨진 여사님 사랑의 전복 가득 감동 받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후도 힘내서 일해야지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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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오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채소말이 김밥

요즘 저염식단 먹고있어서 야채말이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간단해서 좋고 영양도 있고 몸도 가벼워 집니다. 먼저집에 있는 채소들을 찜기에 쪄즙니다 저는 김에 표고버섯,  깻잎,당근 ,애호박,닭가슴살,고춧잎등 각종 야채를 넣고  치즈도 넣어 말아줍니다. 마지막 들기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맛있는 야채말이 김밥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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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동동

채소말이 김밥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겨울이면 귤 한 상자쯤은 기본이죠.  하지만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는 이 달콤한 과일이 고민거리이기도 해요.  특히 “단순당이라 안 좋다던데?” 하는 말 때문에 아예 끊어야 하나 망설이기도 하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지키면 충분히 먹어도 됩니다. 핵심은 ‘양 조절’이에요. 출처 Freepik 1️⃣귤이 부담스러운 이유 귤은 단순당 비율이 높은 과일이라 소화·흡수가 빠르고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식후에 여러 개를 연달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또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저장되는 특징이 있어 비만·복부지방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도 귤을 끊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과일’이 아니라 ‘한 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에요. 2️⃣ 당뇨 환자 기준, 하루 적정량 ✔ 내 주먹 크기 반 정도  귤 중간 크기 1개 or 작은 것 2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 꼭 생과일 그대로 먹기! → 즙으로 내거나 갈아 마시는 건 X 섬유질이 파괴돼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3️⃣ 귤을 먹을 때 더 안전하게 먹는 팁  • 식후에 여러 개 연속으로 먹는 건 피하기  • 간식 타이밍은 오전~점심 사이가 더 안정적  •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 완화  • 귤 대신 부담 적은 겨울 간식: 견과류·무가당 요거트·삶은 계란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도 겨울의 작은 행복인 귤을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중간 크기 1개라는 기준만 지키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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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닭가슴살 사과 당근 세발나물 건자두 바나나 참마 양배추 바나나 두유에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영하권으로 춥지만  힘차게 더 행복하게 보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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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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