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담백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할라피뇨치킨웜볼 너무 맛있어요
할라피뇨 치킨 웜볼 샐러드 가격은 8900원 주고 샀어요 칼로리는 409칼로리 그런데 동봉해주는 소스는 238칼로리 .. 소스 칼로리가 높아서 조금만 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샐러디는 야채가 많아요~ 그리고 콩도 많이 들어서 콩 싫어하시는 분은 다른메뉴 시키길 추천해요~ 할라피뇨치킨 웜볼은 안에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서 단백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슈비므네
속편한 바질치킨랩
오늘 점심은 샐러디에서 바질 치킨랩을 먹었습니다. 밥은 안 땡기고, 허기는 지고, 샐러드는 어제 먹었기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랩을 시켰네요~ 치킨이라곤 하지만 닭가슴살 맛이고 먹으면 건강한 맛이예요. 바질의 특유의 향을 좋아해서 그런지 맛이 기가 막히네요~ 양이 적어보이긴 하지만 먹으면 충붕히 밥값 합니다. 가격은 7600원입니다^^
평송가성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어제 준비한 찐 비트와 붉은 파프리카. 넣어주구요. 베이스는 양상추 바탕에 찐단호박 찐수미감자 치킨텐더 1조각 삶은계란1개 당근라페 올려줍니다.(찐 단호박과 감자 따뜻하게 데워서 올려요) 그리고 샐러드의 맛을 위해서 호두와 오리엔탈 드레싱을 올려 줬어요. 샐러드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견과류를 꼭 다해 주세요. 맛도 좋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배가 고프지 않게되요.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sunsun5120/222612688167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치킨 텐더 다 먹고 새로 주문해서 왔어요. 기름기 없고 단백해서 이게 제일 좋아요 미렌초 또띠아롤에 양상추 가득 넣고 당근라페 치킨텐더 2조각 삶은 계란 1개에 매콤한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 뿌렸어요. 더운 요즘 날씨에 시원하고 간단하게 먹고 정리하기가 좋아요. 🍗치킨텐더는 이제품 껍질이나 기름기가 없이 단백해서 제 취향으로 재주문 계속 합니다. 샐러드에 넣기도 좋구요.🥗
레몬그린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를 먹어 보았습니다! 샐러디에 우삼겹메밀면이나 연어, 탄단지 샐러드는 워낙 대표 메뉴라 한번씩 드셔보셨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빵도 좋아해서 이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종종 즐겨 먹는데요~ 드레싱은 반도 말고 아예 빼고 드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더더욱 드레싱은 과감히 빼고 드셔도 야채와 고기, 빵의 본연의 맛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환상적이예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_+
부짱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앨리젼
샐러디 바질치킨랩+단호박스프
샐러디에서 우삼겹메밀샐러드만 많이 먹다가 처음으로 치킨랩이랑 단호박스프 같이 시켰는데 맛도 엄청 맛있고 둘 조합이 왕꿀조합이여서 좋았음 이렇게 자주 먹을거같아요
서나얌
오늘 점심 샐러드 🥗
치킨 텐더 샐러드에 현미밥 추가. 두유 1개. 아메리카노로 입가심^^
cogo092
오늘 치팅은 소금구이바베큐치킨
저녁에 약속이 있어 메뉴로 고르는 것은 소금 구이 바베큐 치킨입니다. 담백한 맛에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후라이드가 아니라서 먹는데 부담도 없더라구요. 원래 치킨은 맥주인데 다이어트의 술은 적이라고 해서 제로 콜라 먹었답니다. 이거 먹으러 가기 전에 치킨 양 조절할려고 삶은계란하고 방울 토마토로 미리 먹고 나갔거든요. 그랬더니 적당히 양조절도 되고 좋았어요. 그래도 평소보다 늦게까지 먹은 듯하여 열심히 걸었더니 거의 이 만 보 걸었네요.
cogo092
6월 25일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2일차 인증
6월25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2일차 인증 날짜:6월25일(화) 점심식후 2시간 케이준치킨 샐러드,계란1개, 어제 빵을 먹고 자서 공복 혈당이 높아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기
코옹쥐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공복운동후 10시 오전식사 14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운동후 좀 쉬었다 식사 합니다. 양상추 씻고 그동안 치킨텐더 한조각 에프 돌렸어요 오늘은 소프트비엔나 2개 추가입니다. 단백질 12그램이라네요. 삶아 놓은 계란도 다 먹어서 다시 반숙으로 삶았어요. 바로 삶았으니 2개 올려요.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찐단호박과 계란 치킨텐더 올렸어요. 그릭요거트와 호두 블루베리 토핑하고 마지막은 오리엔탈 소스 뿌렸어요. 오늘 아침은 더 푸짐하게 먹네요. 운동하고 잘챙겨 먹어야 건강한 근육도 생겨요. 잘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블루베리 🫐와 그릭요거트 삶은계란과 치킨텐더 2조각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습니다.
레몬그린
치팅데이엔 가라아게샐러드
치킨이 땡겨도 후라이드 튀김과 양념치킨의 양념은 너무 부담되잖아요 치팅데이에 가라아게샐러드로 대체해줍니다 최애인 사세 치킨가라아게를 에프에 200도 10분, 뒤집어서 5분더 굽굽해줘요 그동안 상추들, 양파, 파프리카 챱챱 썰어 접시 바닥에 깔아줍니다 야채가 치킨 양의 1.5~2배 정도 되게하면 마음도 가볍고 배도 가벼워요 탄수화물은 더이상 추가해주지 않아요
jiyaaa
치팅데이-후라이드 치킨
다이어트 힘든 시간이죠. 다이어트중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오는 치팅데이~!! 치팅데이에는 역시 치킨이죠. 저는 특히 담백한 후라이드 치킨을 좋아해요. 여기에 캔맥주 하나 마셔주면 그간에 쌓였던 마음대로 못먹는 스트레스가 확 풀리죠. 이렇게 한번씩 풀어줘야 다이어트 실패하지 않아요. 오늘은 월요일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숨은꽃처럼
치킨의 유혹은 어찌 참나요?
온집에 치킨 냄새가 풍기네요 ㅠㅡㅠ 식단조절 중인데 괴롭다... 2만보 걷고 억울해서.. 먹지도 못하고;;, 일단 샐러드로 허기 채워봐야겠어용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샐러드 🥒 🫑🍗🥚
🥗공복 운동후 샐러드 🥒 🫑🍗🥚 아침부터 햇살이 강하고 더워요. 이럴땐 수분 가득한 야채를 듬뿍 담아 먹어요. 양상추 가득 깔고 아삭한 오이와 붉은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생으로 과일 처럼 먹는게 가장 맛있어요. 당근라페도 올리고 단백질 추가로 계란 치킨텐더 두조각 올렸어요. 천천히 야채 부터 먹으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단 과일 보다는 야채를 더 드시는게 좋아요. 오리엔탈 소스 올렸어요.
레몬그린
공복운동 후 식사 🥗샐러드 한접시🥗
공복운동 후 식사 🥗샐러드 한접시🥗 정리좀 하고 이제 챙겨 먹어요. 싱싱한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상추 🎃단호박과 🍗치킨텐더 두조각 입니다. 아삭아삭 천천히 먹어요. 🥒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운동하고 살짝 더울때 샐러드 식사는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어제 배송온 노란색 파프리카🫑와 뉴질랜드단호박 🎃 방울토마토 🍅 양상추 🥬 삶은계란🥚 🍗치킨텐더까지 배부르게 먹어요. 소스는 발사믹 식초 뿌렸어요.
레몬그린
맘스터치 치킨가라아게
맘스터치 맘스치킨가라아게 샀어요. 저번에 잘못주문해서 핫도그가 와서 맘스터치 핫도그를 먹었는데 그것도 맛났어요. 사세가라아게를 먼저 먹어봤는데 비교하면 맘스가 좀더 담백해요. 저는 주로 카레에 고명으로 얹어먹는 용으로 먹어요. 개인적으로 좀더 짜고 외부에서 먹는 맛은 사세가 더 비슷해요. 소스안찍어먹어도됨. 그대신 맘스는 담백한맛이라 스리라차 소스 찍어야됩니다.
솔트1
맘스치킨 가라아게
캐시딜에서 맘스치킨 가라아게를 2팩 구입했습니다. 닭다리살 72.8퍼센트 함유되어 있고 겉바속촉이 느껴지는 치킨입니다. 닭다리살을 평소 좋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으니 넘 맛있 습니다. 밥 반찬, 간식, 샐러드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치킨마요를 해 주니 잘 먹었답니다. 재구매하고 싶습니다.
행복한집3
수요일 아침 치킨으로
아침에 일어나니 200g 늘었답니다. 그럴 줄 알았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덜 졌다고 생각하고 또 열심히 해야죠. 약먹고 시간이 여유가 있진 않았지만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에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제 저녁에 동생이 치킨윙 양념반 후라이드 반으로 시켜 먹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저녁으로 먹고 그래도 6개나 남아서 어제 저녁에 먹을 순 없고 오늘 아침에 먹기로 했어요. 사실 난 뼈있는 한 마리가 훨씬 좋거든요. 뼈발라 먹을 것도 많고 다리 가슴 날개 다 먹을 수 있어도 좋은데 우리 동생이 시키면 윙으로 시키는데 여전엔 저도 윙도 좋아해서 불만은 없었어요. 그런데 다이어트 시작하니 윙만 있는게 별로네요. 치킨 튀김옷을 벗겨내면 먹을게 너무 없어요ㅠㅠ 어머니는 어제 치킨을 드셨으니까 밥드신다고 어제 해놓은 귀리밥과 나물 반찬 드셨고 저는 치킨에다 배추랑 (어제 두부 볶아 아침에 섞어 만든) 두부쌈장에 양배추라페까지 차렸어요. 저렇게 윙에서 치킨껍질 대부분 발라내고 배추에다가 쌈장이랑 마늘하고 양배추라페 얹어서 먹었어요 양이 작으니까 더 많이 푸짐하게 먹을려고요. 오늘은 이것만 먹고 나가는데 사실 작긴 작더라고요. 통밀빵 한조각이라도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설거지할 것도 있고 우리 라떼도 밥 먹여야 되니까 움직이고 나니까 먹을 생각이 밀렸네요. 점심에 먹을 샌드위치를 통밀빵으로 만드니 지금 빵먹는게 부담되기도 하거든요. 오늘 11시 요가수업이라 시간 여유가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양배추 아래에 깔고 양상추 적근대를 썰어 넣었어요. 색이 화사하게 이뻐요. 치킨텐더 대신 오늘은 데친두부 계란 호두 아몬드 방울토마토 올려서 시원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편의점 샐러드
편의점 갔다가 점렴한 샐러드가 보여서 하나 사와봤어요 종류 다양한데 그 중 가장 여러가지 들어있고 비싼걸로 ㅋㅋ 급히 사오느라 자세히 보지못했는데.. 소스가 미포함입니다 ㅋㅋ 어쩐지 칼로리도 넘 낮고 가격도 저렴; 열어보니 대부분이 양배추네요 ㅎ 원래 샐러드 소스 많이 뿌려먹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단호박무스와 같이 먹고... 들어있는 치킨이 좀 짠편이라 치킨이랑 같이 먹고하니 소스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은 사실 때 참고하고 사세요~^^
산들바다
저탄고지 식단< 곤약.귀리.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다이어트로 종종 먹는 요리입니다 곤약은 햇반 이용하구요. 귀리.현미밥은 직접 해서 준비합니다. 로메인상추.양배추.바타민.청경채.부추를 썰어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서 찬물에 담가 매운맛 뺍니다. 맨 바닥에 곤약.귀리.현미밥 놓고 그 다음에 야채샐러드 놓구요. cj더 건강한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썰어 맨위에 놓아요 그리고 폰타나 발사믹 드레싱 소스를 뿌리고 발사믹 비네가 글레이즈를 마지막에 뿌립니다. 끝. 사진에는 바닥에 깔린것은 안 나왔네요
그린키위
샐러드
점심때 많이 먹어서 저녁은 샐러드 먹어요 어제 치킨랩 만들고 남은 재료 다 넣었어요
핑크핑크퐁퐁
🍗 치킨 텐더 왔어요
🍗 치킨 텐더 왔어요. 샐러드에도 넣고 또띠아롤에도 넣고 다양하게 쓰여요. 이거 순고기함량이 높고 껍질이나 기름이 덜해요 매콤하구요.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