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함박스테이크
피부과에서 턱 여드름 연고 처방받으러 갔다가 진료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저녁으로 함박스테이크 먹으러 왔어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건강한 물 마시기
🥛건강한 물 마시기 물한잔 마시면서 잠 깨우기 합니다. 쌀쌀하니 이불속에서 나가기 싫으네요. 아침 공기는 참 달고 좋았어요.
레몬그린
“양갈비-어묵탕 등 연말 장보기, 이마트에서 준비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죠? 돈 쓸일이 참 많습니다. 모임도 많고.. 애들도 방학이고.. 이마트에서 31일까지 행사를 하네요 파프리카 생으로 먹으면 참 맛있는데 사러 가볼려구요 여러가지 행사상품 잘 비교해보시고 필요하신것이 있으시면 구매하셔도 좋을듯해요 이마트, 31일까지 ‘가격 파격 선언’ 파프리카는 50% 할인해 1개 993원꼴 화장지-샴푸 등 생필품도 합리적 구성 이마트가 연말 모임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12월 ‘가격 파격 선언’을 12월 31일 화요일까지 진행한다. ‘가격 파격 선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별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이마트의 ‘가격 투자형 프로젝트’다. 12월 가격 파격 선언은 연말 및 겨울 시즌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군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12월 가격 파격 선언 3대 핵심 상품으로 스테이크용 ‘램 숄더랙’, 가니시용 ‘파프리카 3입/봉’,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먼저 스테이크용 호주산 청정 ‘램 숄더랙 100g(냉장)’을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980원에 선보인다. 통상 스테이크 한 덩어리 용량을 300g으로 감안할 때 행사가 1만1940원이며, 1만 원대 초반 가격으로 큰 부담 없이 분위기 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은 모두 1년 미만의 양고기로 상품화해 육질이 부드러우며, 항공 직송을 통해 수급하여 더욱 신선하다. 이마트는 스테이크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을 겨냥해 호주 협력사와 사전 기획을 통해서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스테이크와 곁들일 수 있는 가니시용 채소로 ‘파머스픽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980원에 준비했다. 파프리카 1개당 993원으로 1000원이 안 되는 가격이다. 특히 연말 음식에 있어 ‘플레이팅’이 중요한 만큼 색감 좋은 채소 구매가 늘어나므로,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는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초저가로 기획했다. 이마트 파프리카 바이어는 겨울철 기존 주력 산지 전북 김제와 경남 진주뿐만 아니라 전남 영암 산지를 신규 발굴해 평상시 2배 물량인 총 300t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겨울 시즌에 돌입하는 만큼 따뜻한 국물 음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895g)’ 상품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겨울철 인기 먹거리 ‘어묵탕’을 종합모둠으로 기획했으며, 10만 개라는 대량 매입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었다. 해당 상품은 동일 제조사(삼진어묵)의 기존 유사 상품보다 약 43% 저렴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40개 생필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 ‘동원 통그릴 비엔나 300g×2입’, ‘오뚜기 맛있는 왕교자 고기 468g×2입’, ‘CJ 비비고 사골곰탕 500g’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코디 순한3겹 화장지 30m×30입’,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트리트먼트(각 1000mL)’ 등 일상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연말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들 중심으로 12월 가격 파격 선언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이마트의 매입 경쟁력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할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건강한 챌린지 마무리와 신청 ⛄️
건강한 챌린지 마무리와 신청 ⛄️ 플랭크와 계단오르기 나란히 마무리 했어요 내일부터 물챌 만보걷기 챌린지도 이어 갑니다💪
레몬그린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늦잠 자고 일어나 물한잔 떠서 마셔요. 피곤해서 눈이 잘 안떠지네요ㅜ 정신차리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ㅠ
레몬그린
오늘도 건강한 하루보냅시당
오늘도 건강한 하루보내봅시다 오늘도 맛난거 많이드시고!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시고! 먹은 것들을 기록하는 뿌듯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달 오늘도 파이팅!!💕💕
구룸구룸
세계화,고급화를 동시에 이루고 있는 한식 구경
한국식 고급 스테이크하우스 꽃 (cote)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정식(jungsik) 뉴욕 지점 미슐랭 3스타 (뉴욕 한식 파인다이닝 미슐랭 세프들을 여럿 배출함) 한식 파인다이닝 아토믹스 (atomix) 미슐랭 2스타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2024년 6위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북미 1위) 한식 파인 다이닝 메주 (meju) 미슐랭 1스타 한식당 최초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danji 식당의 김훈이 세프의 또다른 식당 이름 처럼 한국의 장과 젓갈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주아 (jua)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꼬치 (Koch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꼬치 컨셉의 퓨전 한식 자매 식당으로 김말이 컨셉의 파인다이닝 마리(mari)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마리 (mar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말이(롤) 컨셉의 메뉴들을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 (oiji mi) 미슐랭 1스타 퓨전 한식 레스토랑인 오이지(Oiji)가 장소를 옮겨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oiji mi)로 새로 오픈 이름처럼 오이를 활용한 메뉴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봄 (bom) 바베큐 그릴이 있는 파인다이닝 미슐랭 1스타 솔직히 한식을 파인다이닝으로 먹는것은 별로라 생각함 반찬과 밥의 조화인 한상이라는 한식 특유의 요리관을 파인다이닝으로 표현하는건 불가능한 일임 겉만 한식의 형태를 취하지 속은 코쟁이들 입맛에 맞춘 다른 색놀이한 파인다이닝일뿐임 하지만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나는 그렇게 문화가 뒤섞이는 것 자체가 의미있다고 봄 k-pop의 근간이 서양음악이라도 그게 한국 것으로 세계에 진출했듯이. 파인다이닝 디너먹고 배고프면 삽겹살집 직행하면됨
야고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네요 우려하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너무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플라스틱들.. 얼마나 많은 미세플라스틱들이 내 몸에도 있을까요.. 미세플라스틱이 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발생시킨다고 해요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일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모두 조금씩 실천해가며 내 몸도 지키고 지구도 지켜야겠어요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건강한 성인의 혈액 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밝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와 한국분석과학연구소 정재학 소장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공동 진행한 연구 결과, 무려 88.9%에 달하는 32명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인체에 미세플라스틱이 축적될 수 있다는 우려는 2010년대부터 제기되었으며, 이후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졌다.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이 얼마나 몸 안에 많은지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는 아직 없으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상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연구팀은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오염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채혈을 진행하고, 혈액 내 미세 플라스틱을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분광법(μ-FTIR)과 라만 분광법(μ-Raman)을 활용해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6명 중 32명(88.9%)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람에게서는 평균 혈액 1㎖당 4.2개의 조각이 관찰되었으며, 주요 검출 유형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스타일렌(PS)이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냉장고 안 식품 용기 중 50% 이상이 플라스틱 용기라고 응답한 참여자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구팀은 병원에서 수행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다면 염증과 혈액 응고 관련 지표가 상승하는 경향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혈액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함을 밝힌 것으로, 염증 및 혈액 응고와의 연관성을 제시함으로써 주요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피인용지수 3.8)에 게재됐다. 이동욱 교수는 “최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인자일 수 있다”며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과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 사이의 관련성을 확인해 플라스틱 노출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오늘 아침은 닭고기 스테이크
닭가슴살 다져서 스테이크처럼 구워봤어요 만들기 쉬워서 좋네요.. 스리라차 소스랑 먹어야겠어요
굳트
더 나은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한 4가지 팁
건강한 정신을 위해 가지동기 부여를 해야 할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우리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상태여야지 열정을 느끼게 되고,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요즘 저 또 한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점점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내 안의 강한 힘으로 건강한 정신을 만들기 위해 동기부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동기 부여 상태를 유지하기 힘드실때 참고 하시면 좋을 글을 가져왔어요. 1. 자존감 강화 자기 동기 부여는 자존감과도 관련이 있다. 즉,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자신이 능력을 향상하려면 자기 성취와 경험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 능력을 믿고 움직일 수 있다. 스스로가 행복하고 성공할 가치가 있다고 믿도록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좋은 출발점은 자기 관리다. 충분한 휴식하고 잘 먹고, 여가와 일의 균형을 찾으면서 경계 설정 방법 배우기 등이 그 예다. 2. 낙천주의와 현실의 건전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알아보기 동기를 유지하려면 자기 결정과 행동이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 결과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낙천적으로 미래를 보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물론, 장애물을 식별하고 어려움을 수용한다 해도 부정적인 생각에 압도당해서는 안 된다. 반면, 동기 부여는 ‘일이 잘될 것이다’라는 믿음에 기초한 환상이나 순진한 낙관주의에 의존할 수 없다. ‘스스로 행운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결국 기회를 활용하려면 조처가 필요하다. 자신감 외에도 좌절감을 견디는 법도 배워야 한다. 너무 까다로운 또는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피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선택하자. 3. 자기 지식을 연구하기 자신을 아는 것도 자기 동기 부여 개발에 중요하다.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노력의 방향을 정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를 달성하는 방법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Annual Review of 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자기 성찰이 자기 지식 개발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특히 유익한 개인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고 행동을 관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4. 정리하는 방법 배우기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해 질서에 의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에 압도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정말 달성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설정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목표를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단위로 나눈다. 예를 들어 영어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시험이 얼마나 남았는지, 필요한 도구와 시험 범위를 잘 식별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조직화 수단을 찾아야 하는데 일정이나 귀하에게 적합한 모든 것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작고 달성 가능하며 구체적인 목표는 매일 동기 부여의 ‘약’으로 작용한다. 마지막으로, 자기 동기 부여에는 인내도 매우 중요하다 혹시 요즘 저처럼 의욕 상실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자기 동기 부여의 이면이 바로 동기 상실이라고 해요. 내 감정에 집중하고,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러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고 해요. 저도 한번 노력 해 보려고 합니다. 큰걸 이루려고 하지 않고,, 소소한 행복, 작은 결정에 집중하세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geniet
🥛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 물 마시기로 시작했어요. 월요일 쌀쌀하게 시작합니다. 물마시고 기지개 펴고 하루 시작해요~~
레몬그린
무엇이 건강한 다이어트인가?ㅡ세계보건기구가 제안하는 다섯가지 건강식단 비결
🍽 무엇이 건강한 다이어트인가? 탄수화물 ㆍ지방ㆍ단백질 조화를 이룰 때 내 몸도 건강과 조화를 이룰 수 있어요. 피해야 할 것보다 포함할 수 있는 식품으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스테이크 짱맛💕😍
스필 맛집 많은데 ㅎㅎㅎ 오늘은 그냥 배도 많이 고프고해서 푸드코트에서 먹어용 스테이크덮밥&라멘 먹었는데 대박이네용💕 특히 제가 시킨 스테이크 짱맛났어요 ㅎ
자스민꽃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에 물을 마셔줍니다. 오늘 조금 일찍 일어나니 창밖이 까만 밤이네요. 이불속에 조금더 머물러야겠어요.
레몬그린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아주 많이 잔것 같아요. 물 마시면서 잠깨워야죠. 오늘도 아침 안개가 가득합니다.
레몬그린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건강한 물 마시면서 하루 시작합니다. 맑은날이라 야외로 나드리 가기가 좋겠네요. 물마시기 자주 챙겨요
레몬그린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싸구려 도파민과 건강한 도파민
도파민도 두 종류가 있네요 건강한 도파민이 분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샌드위치 & 삼치스테이크🤭💜
참치샌드위치와 삼치 스테이크 고고합니다 😊😊 바쁜 일상에서도 가볍게 식단관리 하기 딱 좋은 크기로 소분되어 있고 해동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씨몬스터 순살생선으로 편하게 해결하는거라쥬 ㅎ
자스민꽃
순살 삼치스테이크😊💗
180도 예열된 에프에 20분 정도 돌리면 겉바속촉 풍미 가득한 #삼치스테이크 됩니다 그냠 삼치 살만 익힐 수 있도록 15분 정도 구워주다가 한번 뒤집어 5분정도 더 구워주면 굿굿이에요 +_+
자스민꽃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비 내리는 아침에 물한잔 마시면서 잠깨워 봅니다. 포근한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어요. 물 마시고 즐겁게 하루 시작해요~^^
레몬그린
1인 가구 당뇨 환자에게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병은 한국에서 8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에요.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신장 질환 같은 고위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함께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1인 가구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20% 더 높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2형 당뇨병 성인 2,447,55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중 10.5%인 257,108명이 1인 가구였다고 하는데요, 분석 결과,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다인 가구에 비해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증가했어요. 같은 조건에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8%, 호흡기 질환은 13%, 감염성 질환은 20%, 암은 7% 더 높았다고 해요. 왜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위험이 더 높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생활 습관이 불규칙할 가능성이 높고, 외로움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이 겪을 수 있어요. 서울성모병원 이승환 교수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소득이 낮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운동도 부족하며 음주와 흡연 비율이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이 사망 위험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한 거죠. 또한,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요. 이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혈당 지수 생각해서 먹고, 주 150분 운동은 필수! 1인 가구가 당뇨병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금연, 금주는 사망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건강한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혈당 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계획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답니다. 귀찮더라도 패스트푸드나 초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식품 섭취가 10% 늘어날 때 당뇨병 발생 위험이 17% 증가한다고 해요. 또한, 주 150분 운동을 꼭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권장하는 운동량이에요. 쉽게 말해,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걸 주 5회, 30분씩만 하면 돼요. 이렇게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도 낮아지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맺어 외로움과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해요. 혼자 살아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당뇨병을 잘 관리해 보세요! 😊
geniet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물한잔 마시면서 하루 시작해야죠.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어지지만 잠 깨워야죠. 오늘도 물 자주 챙겨요.
레몬그린
걷기 VS 달리기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심장을 뛰게 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에요. 둘 다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나에게는 어떤 운동이 더 나을지 한 번 알아볼까요? 1. 유산소 운동의 이점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체중 관리 : 걷기와 달리기 모두 체중을 줄이거나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분 향상 : 규칙적인 운동은 불안이나 우울감을 줄여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장 건강 : 이 두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수 : 건강한 운동은 장수의 비결이죠! 2. 걷기의 장점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운동이 처음인 분들이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는다면 걷기가 딱입니다. 나만의 속도로 시작할 수 있고, 천천히 속도를 올릴 수도 있어요. ✏️ 속도를 높여 걷기 : 3mph 이상으로 빠르게 걸으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경사가 있는 곳을 걷기 : 언덕을 오르거나 러닝머신의 경사를 조정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달리기와 비슷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무게 조끼를 입고 걸으면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어요. 단, 체중의 5~10% 정도로 가벼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달리기의 장점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요. 예를 들어, 체중이 84kg인 사람이 약 1.6km를 걸으면 약 356~71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는 걸음의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리기로는 같은 거리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죠! 하지만, 달리기는 부상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실제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 중 50%가 매년 어떤 부상을 경험한다고 해요.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 염증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점차적으로 거리를 늘리고 다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걸을까, 뛸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이 권장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걷기를 추천하고,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달리기를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거나 관절 문제가 있는 분들은 걷기를 먼저 시작하고 강도를 서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해요. 한편,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체중을 줄이려고 한다면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2분 동안 뛰고 1분 걷는 식으로 반복할 수 있어요. 단, 운동 후에 발이나 다리에 통증이 생기거나 심장에 부담이 느껴진다면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쉬는 게 중요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둘 다 여러분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즐겁게 운동해 보면 좋을 거예요.
geniet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 물 마시며 하루 시작해요. 오늘도 푹~~~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건강 루틴 잘 지키는 하루 보내요.
레몬그린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최재백 님의 스토리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순환(Circulation)’에 실렸다. 고혈압은 심장 질환과 뇌졸중을 포함한 중증 질환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높은 혈압을 낮추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구팀은 달리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같은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는데,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운동으로 21분 대체한 결과 수축기 혈압이 약 2mmHg까지 감소하기도 했다. 이에 연구팀은 운동이 혈압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24시간 하루 동안의 활동 패턴에 따라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확인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6개의 관찰 코호트 연구로부터 참여자 1만4761명의 정보를 수집했다. 하루에 20시간 이상씩 최소 일주일 이상 움직임을 측정하는 웨어러블 기록 장치를 착용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활동 정도를 추적했고,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활동을 △수면 △앉아 있기 △서 있기 △느리게 걷기 △빠르게 걷기 등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해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16분씩 활발히 운동했고,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씩 앉아서 생활했으며, 참여자들의 평균 혈압은 약 132/79mmHg로, 전체 참여자의 약 25%가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모든 코호트에서 음주력, 흡연력, 나이와 같은 공변수를 고려했고, 일부 코호트는 신체 가동성과 교육 수준과 같은 공변수를 추가로 고려했다. 분석 결과, 연구팀은 운동과 수면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낮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같은 시간만큼 서로 다른 활동을 교체한다고 가정했을 때, 운동 시간이 늘어날수록 혈압 감소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연구원들은 운동 이외의 활동을 운동으로 5분씩 대체할 때마다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각각 0.68, 0.54씩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운동 강도가 더 많이 증가할수록 혈압 감소 효과는 강화되었다. 예를 들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21분 대체하면 수축기 혈압이 2 감소했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11분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이 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걷기와 같은 저강도 운동으로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을 1 낮추는 데 95분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고작 몇 분만 운동해도 혈압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라고 말하며, 일상에 규칙적인 운동을 추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 인체 기관과 조직의 수행 능력과 효율성이 향상되어 혈압 관리 능력도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 강도를 높임으로써 심장 건강에 이로운 생리학적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 날씨가 추워지면 조심해야하는 질병중에 혈압이 있죠 ▲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뽀봉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물 한잔 채워서 마셔요. 요즘 잠을 많이 자고 있어요. 물 마시기고 하루 즐겁게 시작해요.
레몬그린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물 마시며 잠깨워 봅니다. 푸욱 잘 자고 일어났네요. 공복 물 마시기로 건강 챙겨요.
레몬그린
건강한 챌린지 신청 🩵
건강한 챌린지 신청 🩵 물챌과 만보챌 다시 돌아오네요. 두가지 신청했습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