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달리고 걷고 만보 채워졌어요 마지막 20층 계단 오르기 하고 있어요. 건강한 땀이 나는 즐거운 아침 운동 마쳐가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계단오르기

🐬굿모닝 물 마시기

🐬굿모닝 물 마시기 오늘도 일찍 일어나 졌어요 물 마시면서 뒹굴뒹굴 어느새 다 마셨네요 건강한 물 다이어트에도 좋은 물 자주 챙겨봐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굿모닝 물 마시기

목요일 걸었어요

목요일 걸었어요 오늘도 걸으려구요 건강한 밤 되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목요일 걸었어요

제습기를 틀었더니 뽀송하고 좋아요

날씨가 더웠고, 한 차례 소나기가 내려서인지  방해에 습도가 높아 제습기를 틀었더니  뽀송뽀송 하고 참 좋으네요. 1시간 전에는  습도가 68이었는데 지금은 55 이네요 조금더 내려 갈때까지 GO, GO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제습기를 틀었더니 뽀송하고 좋아요

열심히 돌렸더니

행운 룰렛 열심히 돌렸더니 100 케시 나왔네요 잊지 말고 매일매일 해야겠어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열심히 돌렸더니

건기챌 2일차

건기챌 어제 시작했죠 저는 2일차네요 건강한 식단으로 완주까지 화이팅해봐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건기챌 2일차

건강한한끼

남춘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남춘자

건강한한끼

살짝 꺾인 더위

비가 왔어서 그런지  오늘은 폭염의 느낌은 아니네요 더운8월도 지나가리🏃🏻‍♂️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살짝 꺾인 더위

오늘의 기록하기😄

목요일 기록합니다 ㅎㅎ 기록으로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남겨보아요 다들 오늘도 기록모두 해가셨지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오늘의 기록하기😄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내일 면접인데’…잠 안올 때 효과적인 대처법 3가지

침실 조도는 낮을수록 입면에 유리…전자기기 작동 조명 등도 확인해야 전문가 “잘 수 있는 시간 계산하지 말라” 권고 ☆숙면은 질 높은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재력 등 여러 조건 면에서 남 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 불면증으로 인한 만성 피로와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하다.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 ☆주기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야 한다.  다만 이같은 정공법들이 대개 그렇듯, 잠이 오지 않는 지금 당장 실천해 효과를 보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 3가지를 알아본다. ☆▲ 침실 조도 낮추기 침실은 어두울수록 입면에 유리하다.  주변 환경이 어두울수록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활성화 돼서다. 따라서 잠이 오지 않을 땐 커튼이 빈틈없이 창문을 가리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휴대전화 충전기, 에어컨 등 전자기기의 작동 조명이 밝은 편이라면 검은색 테이프로 이를 가리는 것도 방법이다. ☆▲ 강박 내려놓기 잠에는 특이한 특성이 하나 있다. '자야한다'는 강박이 강할수록 실제 입면 시점은 늦춰진다는 점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다음 날 벌어질 여러 상황에 대한 불안감과 자야한다는 강박이 되려 심신을 각성시켜서다.  수면 관련 전문가들이 불면증 환자들에게 '잘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이유다. 따라서 수면에 대한 강박을 내려 놓을수록 입면에는 더 도움이 된다.  편안한 마음으로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루쯤 잠이 부족하다해서 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적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주지시킬 필요도 있다.  30분 이상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면 아예 침대를 잠시 떠나 최소한의 조명 아래서 독서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 건강한 야식 섭취 심야엔 야식을 삼가는 게 건강에 좋다.  심야에 야식을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 기관들이 쉬지 못하는 까닭이다.  야식을 먹고 잠든 다음 날 기상 시간에 유독 피로도가 높은 이유다. 다만 불면증으로 인한 폐해가 더 크다고 판단될 땐 야식 섭취를 통한 식곤증의 힘을 빌리는 것도 방법이다.  ☆따듯한 우유나 조미되지 않은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제, 무가당 요거트 등은 높은 포만감에 비해 소화 부담이 적어 불가피한 상황에서 야식으로 고려해 볼만 하다.  단, 이같은 건강식품도 섭취 직후 드러누울 경우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내일 면접인데’…잠 안올 때 효과적인 대처법 3가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을 먹은면 뷔페 생각도 나네요 ㅋㅋ 그런데 한 번으로 먹어야지, 이것을 여러번 먹게 되면 더 살도 찔거같고, 맛난 반찬들은 왠지 더 많이 먹을거 같아요    딱 한번만 접시에 먹기는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겠죠?   --------------------------------------------------------------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제공: 헬스조선 영양 균형이 맞는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매 끼니마다 영양소를 고려하면서 섭취량을 측정하는 것이 번거로워 실생활 적용이 쉽지 않다. 이때 실천해볼 만한 편리한 식사법이 있다. ‘접시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암 예방 접시 식사법은 미국 하버드 T.H 공중보건대에서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건강한 식사법이다. 넓적한 접시 하나를 준비해 가공이 덜 된 식물성 식품 위주로 담으면 된다. 먼저, 접시의 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채운다. 과일보다 채소를 더 많이 담는 게 바람직하다.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전체의 4분의 1)을 통 곡물, 나머지 빈 부분을 단백질로 채우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이나 적색육 대신 두부나 콩, 달걀 위주로 섭취해야 한다. 하버드 T.H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면 체내 만성 염증과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수치를 낮춰 암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IGF-1은 세포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 지속적인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IGF-1이 급증해 세포 증식 및 분열이 과다해지면 암 돌연변이 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 염증은 세포 기능 장애 및 돌연변이를 유도해 암 발병의 원인이 된다.   ◇혈당 개선 효과 접시 식사법은 혈당 개선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도 실천하면 좋은 식사법이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환자들에게 접시 식사법을 권고한다. 인도 연구팀이 접시 식사법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 150명을 90일간 실천한 결과,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 참여자들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기 전보다 체중이 평균 2.63kg 감소했고 당화혈색소는 평균 1.7%, 공복혈당은 평균 61.4 낮아졌다.   ◇접시 없을 때는 한편, 뷔페를 제외한 다른 식당에서 외식을 할 때는 넓적한 접시를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각각 달걀 두 개 크기만큼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을 먹으면 된다. 채소는 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는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몸속 수분 부족하면 혈액 끈끈해져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26일)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건강 조심"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당뇨병, 혈관병 등 기저질환자는 더 조심해야 한다.  ☆ 온열질환 뿐만 아니라 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에도 더위에 시달렸더니...☆ 뇌혈관에 문제 생기다  국제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밤에도 더위에 시달리면 뇌혈관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15년 동안(2006~2020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1만1037건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사례와 밤 온도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연구 결과 14.6°C 이상으로 유지되는 밤이 지속될 경우 뇌졸중 위험이 7% 높아졌다.   특히 여성과 노인에게서 뇌혈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컸다.  ☆더위 지속되면 혈관에 혈전 생길 위험..."심장-뇌혈관 막힌다"  위의 연구에서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밤 기온을 섭씨 14.6도 이상으로 했지만, 요즘 한국은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건강 위험이 더 높다.   질병관리청은 ☆심장·뇌혈관, 당뇨병, 고·저혈압, 신장병 환자는 더위에 특히 조심해야 할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심장, 뇌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혈압은 증상이 없다... ☆"심장-뇌혈관 조심하세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자 등이다.   혈압이 높으면 피가 혈관을 흐를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하여 염증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특히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있으면 염증 위험도가 더 높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동맥경화증)피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철저한 관리와 함께 정기적으로 심장-뇌혈관을 체크하는 게 좋다.  왜 새벽에 심장-뇌혈관병 악화될까?...☆ "물 더 자주 드세요"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몸속 수분이 떨어지는 새벽, 이른 아침에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고 담배까지 많이 피우면 최악이다. 내 혈관을 지키려면 생활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라이트 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끼니를 거르면 안되겠지요. 굶었다 먹으면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니까요.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삼시세끼 챙기려 노력합니다. 바쁜아침은 주로 시리얼을 먹는 편입니다. 콘푸라이트 시리얼은 평소 즐겨 먹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는 영양도 챙겨야 하지만  칼로리도 무시할수 없겠지요.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당류는 줄이고 영양은 채운 콘푸라이트 라이트는 다이어트에 딱인것 같습니다. 칼로리도 30g당 113kcal단백질1g 당6g 입니다. 바쁜 아침 끼니 거르지 마시고 콘푸라이트 라이트 챙겨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olivekkk님의 프로필 이미지

olivekkk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라이트 입니다

건기챌인증

오늘이 2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건기챌인증

아침밥

방학이라 아이들이 늦잠을 자서  자꾸 아침시간이 미뤄지네요 오늘은 하도 안 일어나서  에어컨 끄니까 바로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많이 덥지만 끼니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밥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만보걷기 2 물 자주 마시기 3 간삭줄이기 4 근육 풀어주기  오늘은 이렇게 하려구요 날도 덥도 몸도 안 풀려서  근력운동은 며칠 뒤 부터 할까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목요일 유산소 운동

오늘은 걷기만 했어요 어제 무리해서 좀 많이 뛰었더니  근육이 당겨서 준비운동 열심히 하고 파워워킹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나머지는 생활걸음으로 열심히 걸을려구요 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목요일 유산소 운동

목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목요일 비타민 챙기기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과 당케어 도움 됬음 좋겠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유산균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공복 물한잔

이리 더운데 모피 코트가..ㅎ

평일인데 주차할곳이 없어서 애 먹었네요 벌써 겨울 모피랑 코트가 나왔네요 가을 옷을 넘어 겨울 옷까지 ㅋㅋ 구경하니 잼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이리 더운데 모피 코트가..ㅎ

어제도 걸었어요

어제도 걸었어요 여러가지 일로 힘들었지만 만보는 걸었어요 오늘도 걸으려구요 건강한 목요일 되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어제도 걸었어요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치매 말로만 들어오 너무 무서운병이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는것 , 치매에 걸리면 본인은 아무기억도 없으니 남은 가족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상처가 되는 아픈병이죠 이런치매가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노화에 찾아오는 병이 아닌 젋은MZ세대들에게도 생긴다고 하니까 정말 작은 습관이라도 신경쓰면서 지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제공: 인사이트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인 '영(Young)'과 대표적인 치매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합친 말이다. 최근 40대 이하 젊은 나이에도 무언가를 깜빡깜빡하는 사람이 늘면서 생겨났다. 치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치매에 걸린 것처럼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젊은 치매 환자는 2009년 1만 9023명에서 2019년 7만 9491명으로 늘었다. 10년 만에 4.2배가 증가했다. 젊은 치매 환자는 65세 이전 치매에 걸리는 걸 말한다. 젊은 치매는 노인성 치매보다 본인과 가족에게 더 큰 상실과 후유증을 남긴다. 인생의 전성기에 찾아오기 때문에 삶의 낙폭이 훨씬 크다.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젊은 치매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평범해서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수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잠은 뇌에 충분한 휴식을 준다. 반면 잘못된 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망가트려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뇌 속 노폐물 때문에 알츠하이머 유발 위험도 크다. 생체 리듬 유지를 위해 하루에 7~8시간 정도의 숙면 루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하려면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추고 빛과 조명을 완전히 끄는 것이 필수다.   2. 콜린, 오메가3, 비타민 영양소 섭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과거부터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주장이 있다.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 등 등푸른생선과 달걀에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기고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를 많이 섭취했을 때 치매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24% 감소했다. 또 매주 달걀을 한 개 이상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47%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달걀에는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등 뇌 건강에 중요한 여러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3. 유산소 등 꾸준한 운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1주일에 5회, 매 30분 이상 숨차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의 중등도 이상 운동을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약 4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빠르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도 뇌가 더 잘 작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게 맞는 '적당한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젊고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결이다.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을 말끔히 태울 수 있고, 혈관 벽 노폐물도 덜 쌓이게 된다.   4. 활발한 사회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국 런던 칼리지 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최대 5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새로운 정보 습득과 교류로 뇌가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나이가 들어 친구, 가족을 잃은 노년층은 외로움과 함께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친구나 가족은 물론, 자원봉사 또는 종교단체,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를 넓히는 게 좋다.   5. 필수적인 금연과 금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금연과 금주는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흡연을 하면 여러 유독성 물질이 혈액에 흡수돼 전신으로 퍼지게 된다. 이때 뇌혈관, 뇌세포 등에도 영향을 줘 인지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과도한 음주 역시 치매 발병을 높인다. 특히 술을 마신 뒤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은 최악이다. '블랙아웃'을 자주 겪는 사람이라면 알코올성 치매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6. 튼튼한 해마를 위해 메모 습관 만들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해마'는 측두엽 좌우에 한 개씩 위치한 기억의 중추이자 기억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기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최근 기억부터 서서히 잃어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 습관이다. 일상을 계획하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과정은 좌우 해마에 영향을 끼친다. 먼저 언어적·시각적 자극으로 받아들인 감각을 뇌에서 부호화하는 동안 좌측 측두엽이 활성화된다. 손으로 적는 동작(비언어적 자극)은 우측 해마를 자극해 장기 기억 기능을 향상한다.   7.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 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인사이트 마지막으로 뇌가 쉬지 않도록 꾸준히 자극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면 그만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퍼즐 게임, 낱말 맞추기, 디지털 게임 등이 효과적이다. 컴퓨터 게임도 적당히 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이러한 게임은 기억력, 정보 처리 속도, 사고력, 추론 능력 등이 사용돼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악기 연주, 공예 만들기, 독서 등 인지 활동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것도 좋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숄더 프레스

◇숄더 프레스 1.벽에 등을 대고 앉은 자세를 만들어서  양팔을 위로 뻗어요. 2.등을 조이며 팔꿈치를 아래로 내려요. ◇엎드려서 A 레이즈 1.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누워 주고 2.전체를 바닥에서 들어 올리며 팔을 최대한 높이 들어요. 3.이 때 다리는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해요. 처음으로 시도 했는데 ㅎㅎ 겨우 하기는 했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숄더 프레스

0808 챌린지

혈당 챌린지 식후 2시간뒤 스테이크.밥.야채 듬뿍 식사 후 체크한 결과입니다 무섭네요

앙뚜님의 프로필 이미지

앙뚜

0808 챌린지

습도가 높고 더운날 시원한 아라떼🧋

습도가 높고 더운날 시원한 아라떼🧋 카페 공간으로 나왔어요 이곳은 조명이 위에서 내리네요. 오늘은 덮기보다 습한것 같아요. 불편한 기온의 여름날이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습도가 높고 더운날 시원한 아라떼🧋

저당간식 더위사냥제로

여름이면 더 생각나는게 아이스크림이죠. 더위사냥이 제로슈가로 나왔더라구요. 평소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는 저에겐 희소식입니다.  커피를 좋아해서인지 더위사냥 무쟈게 좋아하는데  요건 디카페인에다 당도 제로라니 혈당 오락가락하는 저에겐 딱입니다.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당 걱정말고 먹어보아요~~^^

내사랑정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내사랑정이

저당간식 더위사냥제로

스트레칭 실시합니다🌈✨

오늘 아침도 출발!!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아요 뭉친 몸을 풀어주기! 오늘 건강 루틴 실시합니당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스트레칭 실시합니다🌈✨

더울때 마시면 살 빠진다?몸 속 지방제거 음료 8가지

레몬물만 먹고 있는데 다른거도  먹어봐야겠네요 출처-코메디닷컴

헤븐79님의 프로필 이미지

헤븐79

더울때 마시면 살 빠진다?몸 속 지방제거 음료 8가지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허리통증의 약 4분의 1 은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탓이다.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를 잇는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병이다 혈당과 혈압이 높고, 하루 종일 거의 앉아서 일하는 중년의 A씨는 최근 허리 아래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틀 동안 아픈 곳에 파스를 발랐으나, 아픔은 가라앉지 않았다. 고관절(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곳의 관절)에 이상이 생겼을 것으로 지레 짐작한 그는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평소 잘 듣지 못했던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만성 염증의 위험이 높고, 책상에 많이 앉아 있는 사람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엉치엉덩관절염은 척추와 골반이 만나는 관절(천장관절 또는 엉치엉덩관절)이 어떤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기본적으로 물리치료와 항염증제(소염진통제)로 치료한다.   자고 일어나면 뻣뻣한 느낌 심하고 한 시간 이상 증상 지속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요통(허리 통증) 환자의 약 4분의 1이 엉치엉덩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리면 허리, 엉덩이(엉덩이 근육)와 다리가 아프다. 꼬리뼈라고도 하는 엉치뼈와 엉덩뼈를 잇는 천장관절은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이 관절을 쓴다. 천장관절이 자극을 받거나 손상되면 염증이 생기고 허리와 엉덩이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천장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앉았다 일어나기, 상체 구부리기, 물건 들어올리기, 한 자세 유지하기 등 동작을 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허리 통증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엉덩이를 돌릴 때 더 심해진다. 갑자기 날카롭고 송곳으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둔한 통증이 계속 느껴질 수도 있다. 통증은 허리-엉덩이-허벅지로 퍼진다. 특히 아침에 천장관절 부위가 뻣뻣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뻣뻣함은 한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게 보통이다.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달리거나, 한 쪽 다리에 더 많은 체중을 싣거나, 앞으로 나아갈 때 큰 발걸음을 내딛으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의사에게 통증에 관해 정확히 말해야…특히 어떤 자세와 동작 때 증상 심한지가 중요   왜 이런 염증과 통증이 생길까?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은 모두 엉치엉덩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척추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강직성척추염, 건선성관절염도 주요 원인이다. 건선성관절염은 관절엔 염증을, 피부엔 비늘 모양의 건선을 일으킨다. 또한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반응성관절염(라이터증후군), 베체트병도 엉치엉덩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부가 호르몬 변화로 천장관절이 넓어지고 회전하면 염증과 통증을 겪을 수 있다. 넘어지는 낙상 사고나 자동차 사고 를 당하거나 각종 바이러스∙세균(박테리아)에 감염이 돼도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다. 엉치엉덩관절염은 빨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가까운 거리도 잘 움직이지 못하는 심각한 이동성 장애로 악화할 수 있다. 통증이 끊이지 않으면 잠을 푹 자기가 힘들고 우울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천장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면 가급적 빨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 통증이 언제 시작됐는지, 특정 활동(자세, 움직임, 압력의 유형)을 하면 통증이 심해지는지, 다른 병으로 약을 먹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의사에게 자세하게 말해야 한다. 그래야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 진단을 위해 골반 엑스레이 검사,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혈액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물리치료와 관절 주변 근육 강화하는 스트레칭∙운동 게을리하지 않아야   환자는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고, 천장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이는 천장관절의 운동 범위를 넓히는 데도 좋다. 전문의 진단에 따라 약물(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로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이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를 10일 이상 연속 복용해선 안 된다. 이밖에 근육이완제 복용, 통증염증 완화제 주사, 고주파 절제술(RFA) 등을 쓸 수 있다. 때론 류마티스 전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의사는 드물게 수술(수술용 나사로 관절을 영구 고정하는 관절 유합술)을 권하기도 한다. 엉치엉덩관절염을 예방하려면 담배를 끊고, 충격이 적고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 식단을 실천해야 한다. 환자에게 염증성 관절염이 있다면 천장관절의 손상이 영구적일 수 있다. 환자의 대부분은 약물로 원인을 치료하고, 물리치료로 증상을 누끄러뜨린다.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염증 없이 통증 나타날 수도 있으나, 지레 짐작은 금물   한 가지 꼭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천장관절에 염증이 발생하지 않아도, 이 관절의 안쪽이나 근처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요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많은 사람이 허리 밑부분인 천장관절 근처 부위에서 통증을 느낀다. 잘못된 자세나 천장관절에 가해진 일시적 압박 탓에 염증이 없어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며칠(최대한 일주일) 뒤에도 가라앉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관절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환자는 엉치엉덩관절이 아프면 서둘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좋다. 이들 환자는 만성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어떤 사람은 매일 걸음 수를 세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어떤 방식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될까? 두 가지 접근 방식 모두 조기 사망 및 심장질환 위험을 낮춰주므로 어떤 방식이든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현재 미국의 운동 가이드라인은 주당 최소 150분 이상의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격렬한 활동 등 시간 중심으로 설정돼 있다. 하지만 스마트시계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걸음 수를 추적하기가 더 쉬워지다 보니 시간 단위 대신 걸음 수가 운동 목표 설정에 더 적합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논문의 주저자인 브리검여성병원의 리쿠타 하마야 연구원(예방의학)은 “테니스, 축구, 걷기, 또는 조깅 같은 운동은 걸음수로 쉽게 측정할 수 있는 반면 자전거타기와 수영은 운동시간으로 측정하기는 것이 더 용이하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의 신체활동 지침이 주로 활동 기간과 강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스마트시계의 보급과 함께 늘어난 걸음 수에 기반한 권장 사항이 부족하다는 인식 아래 어느 편이 더 나은지 확인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전국 여성 건강 연구에 참여한 1만4000명 이상의 여성 데이터를 분석했다. 또 2011년~2015년 62세 이상의 참가자들에게 7일 연속으로 운동추적기를 착용하고 신체 활동을 기록하도록 요청했다. 잠을 자거나 물 관련 활동을 할 때만 기기를 제거하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에 평균 62분 동안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했으며, 하루에 약 5200보의 누적 걸음 수를 기록했다. 평균 9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참가자의 약 9%가 사망하고 4%가 심장질환에 걸렸다. 연구진은 가장 활동적인 여성은 시간 단위나 걸음 수에 관계없이 조기 사망 또는 심장병 위험이 30~40% 낮았다고 밝혔다. 또한 신체 활동 수준이 상위 3/4에 속하는 여성은 하위 1/4에 속하는 여성보다 시간 단위로 평균 2.2개월, 걸음 수 기준으로 2.3개월 더 오래 살았다. 이런 생존 이점은 체질량지수(BMI)의 차이와 관계없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마야 연구원은 운동 목표를 추적하는 데 있어 걸음 수나 시간 단위 모두 장단점이 있다고 밝혔다. 적당한 강도로 30분 동안 걷는 20세와 80세 사이의 걸음 수는 크게 다를 수 있다. 반면에 걸음 수는 시간 기반 운동 강도에 비해 측정이 간단하고 해석의 여지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걸음 수는 또한 운동에 소요된 시간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포함된 신체 활동까지 포착하게 해준다. 이는 특히 노인들의 활동량 측정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진은 지적했다. 하마야 연구원은 “그렇기 때문에 신체 활동 지침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움직임은 사람마다 다르며 거의 모든 형태의 움직임이 우리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