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자숙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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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출근길에 소복히 쌓여있어요..소복히 쌓여 있는 낙엽을 불어. 정리 해주시는분이 계신다 고맙습니다 근데 출근시간 등교시간때는 좀 피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올란도
두부조림으로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안녕하세요 두부요리라면 가장 자주 집에서 요리 해서 먹는게 두부조림이예요^^ 두부가 워낙에 소화도 잘되고 식물성단백질이라 좋아하기도 해요. 그리고 노릇하게 살짝 구워서 간장 찍어먹는것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가장 즐겨먹는 두부요리는 바로 두부조림 이네요. 두부는 그 자체가 다이어트건강식이라서 어떻게 만들어도 다이어트음식이라는 장점이 있지요 두부에 간장3과 양파, 파, 알룰로스, 다진마늘1, 참기름1, 맛술1, 고춧가루1 등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서 두부조림을 먹고 있어요. 두부요리는 정말 자주 해먹고 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게 먹고 있어요. 모두들 건강한 두부요리 자주 해드세요^^
어트지니요
고요한 산림의 멜로디에 실어 잠으로 빠져드네요.
바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포근한 음악 여행으로 힐링을 받아 잠으로 빠져드네요. 충분한 수면 건강한 생활 습관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한 달여간의 입원하신 어머니께서 퇴원해서 행복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늘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행복한 날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기록 오늘도 가져 갑시다
오늘도 먹은 것들과 몸무게를 모두 기록 해 가겠습니다. 오늘 기록을 통해서 건강한 하루를 보냈는지 반성도 해 보자구요. 먹는 것도 많았지만 열심히 운동 했으니 잘 된 거겠지요? ㅎㅎ
구룸구룸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근력운동 ㆍ고단백 식단 ㆍ충분한 수면 ㆍ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ㆍ적절한 수분 섭취 ㆍ자주 작은 식사 등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자연스럽게 높이고 건강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불규칙하게 많이 자는 것보다 조금 부족해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릭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건강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분주한 일상에 치여 8시간씩 자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최근 《수면(Sleeps)》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불규칙하게 매일 8시간씩 자는 것보다 6시간이라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6만 명이 넘는 대상자의 수면 패턴과 건강 및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수면 규칙성 상위 20%에 해당하는 참가자가 수면 패턴이 가장 불규칙한 하위 20%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음을 확인했다. 수면 규칙성 상위 40%가 하위 20%에 비해 심장 및 대사 질환, 암 및 기타 원인에 따른 사망 위험이 낮았다.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하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해 쉽게 잠들고 깊은 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취침과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수면이 파편화되고 생체리듬이 망가져 뇌가 언제 자고 일어나야 하는지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쉽게 잠들지 못하고 일어나는 데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생체리듬은 하루 24시간을 주기로 일어나는 생체 내 과정을 의미한다. 수면 시간이 조금 모자라도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충분한 휴식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수면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면 최대한 늘리고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는 뜻이다. 사실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규칙적인 취침·기상 시간을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업, 가족 구성원, 사회적 위치 등 여러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서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다. 일단 일주일간 생활 패턴을 관찰한 후 가장 일찍 일어났던 시간을 목표 기상 시간으로 정한다. 8시간 정도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므로 기상 시간에서 8시간을 빼거나 평소 일정이나 상황을 고려해 수면시간을 가감해 취침 시간을 정한다. 잠드는 데 최소 15~20분 정도 걸린다는 사실도 반영하는 게 좋다. 목표 시간이 정해졌으면 바로 실천에 들어간다. 주말도 예외는 아님을 잊지 말자. ============== 잠드는데 최소 몇분걸리세요 전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는데 어제는 한 15분 내외로 잠들었는데, 또 어떤날은 1시간정도 뒤척 거리는날도 있어요
뽀봉
비가 오더니 이젠 해가 나오네요
비가 온다고 춥진 않군요 집에 나올때 비가 내렸어요 그랬는데 지금은 햇살이 나오네요
로니엄마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오늘걷기 운동!
오늘 걷기 운동 완료했어요. 운동후 귤로 에너지 보충해줍니다. 기본 5개는 먹는 듯^^ 건강한 되아지가 될듯해요.
사랑혀니
아침 유산소 운동
아침에 미세먼지가 있는지 시야가 뿌옇네요 오전에 파워워킹으로 6키로 걸었구요 오후엔 사이클 탔어요. 요즘 체중 감량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당뇨병 환자들이 체지방을 감향가기 어려운 이유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다이어트로 체지방을 감소시키기가 더 여럽다고 한다. 나는 당뇨병과 다이어트가 이렇게 연관성이 있을지 몰랐는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몸무게를 관리하고, 체지방을 줄이려고 노력 해야 한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런데 정작 당뇨가 있는 환자들이 다이어트가 어렵다는데 왜 그런걸까?? 당뇨 다이어트: 체지방을 감량하기 어려운 이유는? 당뇨병 환자에게 체지방이 쉽게 늘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돕는 호르몬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여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당이 높아지고, 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체지방이 증가하게 됩니다. -식욕 증가: 혈당이 높아지면 뇌는 포도당 부족으로 인식하고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신호를 보냅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세포는 항상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를 느끼기 때문에 허기짐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운동 부족: 합병증으로 인해 운동을 하기 어렵거나, 혈당 관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운동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 부족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체지방 축적을 부추깁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혈당을 높이며, 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특정 약물의 부작용: 일부 당뇨병 약물은 체중 증가를 부작용으로 나타낼 수 있었어요. 당뇨가 있으면 혈액속의 포도당(혈당) 이 높아지는 질환이기에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심혈관 질환, 신경병증 신장질환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한다. 단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혈당조절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이다. 당뇨가 생기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생기더라도 건강한 다이어트로 혈당 조절이 필요하겠다.
주안맘0413
목요일 다이어트 목표
1 한시간 파워워킹 2 실내 사이클 30분 이상 3 탄수화물 줄이기 4 물 자주 마시기 당분간 유산소 늘리면서 탄수화물 조절하려구요 목표는 -3키로 입니다^^ 모두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사진=클립 매번 소식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과식을 하고 만다. 몸이 무거우니 만사가 귀찮다. 조금만 쉬겠다고 한 게 2시간이 넘어 간다. 과식 후 장시간 앉아 있으면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길까? 몸은 편해도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진다. 왜 그럴까? “과식이 나쁜 이유 아시죠?”… 혈당 치솟고 살찐다 음식 종류와 관계 없이 과식이 이어지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쓰고 남은 열량이 몸속에 지방으로 쌓여 살이 찌고 대장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리고 뱃살이 나온다. 많이 먹고 몸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에 어려움이 커진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이 악화되고 비만이 되는 것이다. 식사 후 몸 움직이는 시간대는?…식후 30분~1시간 사이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음식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신체 활동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좋다. 특히 점심에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었다면 혈당이 치솟는 수준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 있어도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나만의 혈당 조절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다만 이미 당뇨병에 걸렸다면 공복 상태나 식사 전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막기 위해 인슐린의 양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까지 사용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좋다.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막는 방법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사,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으로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혈당을 낮춰야 한다. 야식이 나쁜 이유는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곧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저녁을 일찍 먹으라는 이유도 열량을 사용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채소–과일 많이 먹어야…혈당 내리는 식이섬유가 핵심 채소-과일이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전체 식사량(섭취 열량)의 30% 정도를 권장하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식이섬유를 열량 1000 kcal 당 15 g 이상 섭취하라는 것이다. 통곡물, 해조류에도 많은 식이섬유는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한다. 하루 30분 이상 중강도 운동(대화 가능 수준)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당뇨는 나랑 전혀 상관 없겠지라는 방심을 하는순간 무너질수 있죠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죠
뽀봉
건강하게 점심 먹어요
양배추로 초무침해서 간단하지만 건강한 점심먹어요
앵두정원
검수
캐시홈트 1 일차 검수 완료 되었네요 오늘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의 웃음소리~~
프라임12345
11/21(목)공복물 꼭 마셔요~
공복에 미지근한 물한잔 마시면서 아침시작해요~~^^ 오늘도 수시로 물마시면서 건강한 하루 보내야 겠지요~~♡
냥식집사
‘걷기 운동’ 좋은 건 알겠는데…얼마나, 어떻게 걸어야할까?
‘걷기 운동’ 좋은 건 알겠는데…얼마나, 어떻게 걸어야할까? 김현주 님의 스토리 20년에 걸친 장기 추적 연구가 걷기 습관과 질병 예방의 상관관계를 밝혀내며 주목받고 있다. 하루 8000보를 걷고, 이 중 20분은 빠르게 걷는 속보(速步)를 실천하면 대부분의 생활습관병과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이 연구는 일본 도쿄 도립 건강장수 의료센터 노화제어 연구팀이 수행한 것으로, 군마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 약 5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주민들의 신체 활동 데이터를 20년간 수집하고, 이들의 생활습관병 발병 여부를 추적했다.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신체 활동계를 허리 벨트나 하체에 부착하게 하고, 걷기 패턴과 강도를 분석했다. 운동 강도는 저강도, 중강도, 고강도로 분류되었다. 특히 중강도 운동은 성큼성큼 걷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빠른 걸음, 혹은 가볍게 땀이 나는 수준으로 정의됐다. 연구 결과 이러한 중강도 운동이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회복 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임이 확인됐다. 매일 8000보를 걷고 그 중 20분을 속보로 하면 생활습관병 발병률이 10분의 1로 감소했다. 연구 대상자 중 이러한 패턴을 실천한 사람의 90%가 주요 질병 없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했다. 연구팀은 이를 ‘걷기 황금 비율’로 명명하며, 최소 2개월 이상 실천하면 장수 유전자의 스위치가 활성화된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반면 하루 2000보 이하로 걷고 속보를 전혀 하지 않을 경우 노쇠해져 누워서 생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연구는 걷기 운동이 단순한 건강 습관을 넘어 질병 예방과 장수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입증하며, 세계 여러 건강 단체에서 걷기 운동의 표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일본 연구팀의 발견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법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하루 8000보와 20분의 속보를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삶과 질병 예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걸음수, 속보 시간에 따른 구체적 효과 ▲하루 4000보(속보 5분 ): 우울증 예방 ▲하루 5000보(속보 7.5분) : 요양원 입소 가능성 감소 ▲하루 7000보(속보 15분) : 암 예방·동맥경화, 골다공증 개선 ▲하루 1만보(속보 30분) : 대사증후군 예방 (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 등) ============= 구체적인 효과가 눈에 딱 보이네요 기본적으로 4천보는 걸어야 겠어요 하루 일만보 걸으면 건강에는 좋겠는데요
뽀봉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폐경 후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인해 폐경 전이나 같은 연령대의 남성보다 근력을 키우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최근, 폐경 여성이 운동 전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시면 체력 및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아나대 블루밍턴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폐경 후 여성을 8주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감독 하에 1주일에 세 번 60~70분씩 운동했다. 운동은 ▲워밍업 10~15분 ▲근력 운동 25~30분 ▲스쿼트, 발판 오르내리기 등 기능적 움직임 25~30분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운동 두세 시간 전 질산염이 풍부한 비트 뿌리 주스 140mL를 섭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산소포화도 ▲산화질소 분율 등을 측정했다. 참여자들은 운동이 끝나고 15분간 앉아서 휴식을 취한 다음 운동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6분 걷기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 결과,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운동 거리가 40m 늘어났으나 대조군은 8m 증가했다. 각 그룹별 심박수 변화도 관찰됐다.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걷기 테스트 후 심박수가 분당 10회 감소했으나 대조군은 분당 1회 감소했다. 심박수가 적정 범위 내에서 유지돼야 심장 근육이 강화돼 심혈관계 부담이 덜 하고 스트레스 반응이 줄어든다. 연구팀은 비트 뿌리에 풍부한 질산염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질산염은 골격근에 저장됐다가 신체활동 중에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시킨다. 혈관이 확장되고 운동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각 조직으로 산소 등 영양분이 원활하게 공급된다. 영국 엑서터대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운동 전 비트 주스를 섭취한 사람의 근력 증가 효과가 두드러졌다. 비트의 건강 이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비트의 자줏빛을 내는 천연 색소 베타레인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다. 이외에 섬유질, 비타민B·비타민C 등도 풍부하다. 단, 이번 연구는 운동 능력 향상을 최대치로 이끌어내기 위한 질산염의 최적 투여량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추후 연구를 통해 정확한 필요량을 산출해낼 예정이다. ============= 비트 색상도 아주 이쁜데 전석류라고 행각 했는데, 비트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가보네요
뽀봉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geniet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혈당 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이 혈당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혈당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다르게 변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최대 100%까지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또한 소화가 빨라 섭취 후 1~2시간정도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곡류(밥, 떡, 빵, 고구마 등), 과일, 우유 등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식후 2시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 혈당이 높다면, 이러한 음식을 과하게 섭취했는지 점검해 보세요. 특히 설탕, 꿀, 액상과당과 같은 단순당의 경우 흡수가 매우 빨라 섭취 후 15분 만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도 해요. 🍗 단백질 단백질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섭취 양의 약 50-60% 정도만 혈당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고기, 생선, 두부, 콩 등의 단백질은 천천히 소화되어 식후 혈당을 올리지 않지만, 3~4시간 후 혈당에 영향을 주어 다음 식전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적게 섭취하면 다음 식전 혈당이 떨어지게 되고, 야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알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방 지방은 더 천천히 작용해요. 섭취한 양의 10% 미만이 포도당으로 바뀌니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죠. 그래서 적당한 양의 오일류와 견과류를 식사와 간식으로 곁들이면 좋아요. 하지만 오일이나 견과류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술에 대한 팁 술은 혈당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술은 고중성지방혈증이나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 1~2회, 1-2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요. 🌟🌟🌟 이렇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각각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나면, 식단을 더 건강하게 구성할 수 있을 거예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니, 다음 식사 때는 어떤 음식을 선택할지 한 번 고민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공복에 물마시기
아침 공복에 물 한잔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고 창밖을 보면 상쾌합니다
차칸청춘
홈트운동
다욧위해 부지런히 따라했어요.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ㅎ
꿈이룸♡
클린업 파우더로 지워요.
풍성한 거품으로 순하게 각질을 케어해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네요.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국밥 괜찮더라구요 👍
저녁때 국으로 콩나물해장국 포장해온거 데워 먹었는데 진짜 ㅎㅎㅎ약간 칼칼하구 맛있더라구용 😆😆 그래도 매장가서 먹는거만은 못하지만..쨋든 맛나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부슬 부슬 안개비가 내려요 올 가을 유독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날이 추웠으면 눈이였을까요?
이하린80
공복 루틴
아침 공복 루틴이지요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구요 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아침 유산소 운동
어제 건강검진 받아서 오늘은 파워워킹 했어요 러닝 하고 싶었는데 속이 좀 안 좋아서^^; 걷으면서 서서히 속도 올렸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