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자숙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자숙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시 홈트
아침 캐시 홈트 운동 했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불금^^
꼼꼼엄마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해지지만, 건강한 도시락이라~
숲속의나무
계단오르기 효과 와 주의점 그리고 운동방법 알아보기,
오늘도 계단오르기 운동 하셨나요?? 저도 부지런히 17층까지 올랐는데요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쉽지 않은 운동이에요 ㅎㅎㅎ 하지만,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이나, 너무 더운날 우리 땡볕에서 걷기 힘들잖아요. 여름처럼 야외 운동이 힘들때는 이 계단운동이 최고 인거 같아요.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량도 줄고, 군살도 늘고,, 아후,, 움직입시다 움직여요 ㅎㅎㅎㅎㅎ 저도 매일 하는건 아니지만, 아파트 운동 하는게 얼마나 좋은지 생각해 보았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는 잘 이용하지 않으려고 해요. 물론,,, 엄청 높은 곳을 올라가거나 할때는 제외지만요 ㅎㅎㅎ 평상시에도 이렇게 계단을 이용해서 움직임을 늘려주면,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늘고 칼로리 소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단오르기는 아무런 준비물이 필요 없잖아요. 운동화만 잘 신고, 오르면 되니, 이또한 가성비 최고에요. 계단오르기, 운동,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사진출처 세리나의 운동, 다이어트 트렌드 계단오르기는 일주일에 2~3회 이상 한번 할때, 2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리고 오르는 자세가 중요한데요. 척추를 바로 세우고, 발바닥 전체가 계단에 닿도록 해서 발 뒤꿈치에 힘을 실어 엉덩이를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오르면 힙업효과 도 보고 종아리 라인도 예뻐지실 거에요. 오르기 전 후 스트레칭도 충분히 해주시구요. 계단오르기 주의점. 사진출처 세리나의 운동, 다이어트 트렌드 일상 생활에서 할수 있는 건강한 움직임. 올바른 계단오르기 방법으로 건강 지켜 보는것은 어떨까요??
주안맘0413
금요일 공복루틴
굿모닝입니다^^ 건강한 삶과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 금요일도 실천해봅니다. 미지근한 물과 유산균 복용완료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로열젤리 든 화장품 발랐더니… “피부 부드럽고 팽팽해졌다”
로열젤리’로 만든 화장품이 피부 주름과 거칠기를 개선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로열젤리는 일벌의 머리 부분에 있는 하인두선에서 생성되는 우윳빛의 물질로, 평생 알을 낳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일찍이 로열젤리가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보호 및 보습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를 상품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30~60세 성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로열젤리를 함유한 세럼(얼굴용 에센스)을 눈가에 바르게 했다. 그 결과, 로열젤리 화장품을 발랐을 때 피부의 거칠기가 15.5% 개선됐고 주름 깊이는 최대 21% 줄어든다는 것이 확인됐다. 주름과 관련된 단백질을 감소시켜 주름을 줄이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보인 것이다. 이에 농진청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의 안전성, 유효성 등 연구 결과를 정리해 지난해 12월 식약처에 제출했고, 식약처는 이를 심사해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을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등록했다. 로열젤리 기능성 화장품은 현재 산업체 기술 이전을 통한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이르면 다음 달 중 시장에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농진청은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기 위해 2019년 ‘젤리킹’을 비롯한 꿀벌 품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로열젤리는 고도의 생산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양봉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보급할 수 있도록 ‘대량 생산 시스템’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농진청 이상재 농업생물부장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이 양봉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로열젤리의 안정적 생산을 도와 국내 양봉 농가를 살리고 세계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화장대에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 한가지씩 가지고 계실거여요. 화장 안한 저도 로열젤리가 힘유된 마스크팩이 여러장 있어요.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을 쓰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개선 된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요거 팩안에 물이나 우유넣어서 흔들어먹고 버리면 끝! 설거지할 필요도없고 넘 편해요~~ 단백질 20g 함류 대박이지않나용? 다른것보다 성분도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댱
LoveJJ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핑크한울이
건강한 식단
혈당에 좋고 은근 포만감도 있는 고단백 그릭요거트
서나얌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2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양념치킨을 먹었다. 치킨을 먹었더니 약간 맘 한켠이 불편하긴하다. 내일은 건강한 집밥으로 먹어야지
vovo2
애사비
애사비 마셨어요 시원하게 마시니 마실만해서 괜찮았어요 건강한 밤 되세요
꽃이뻐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과 당케어 도움 됬으면 좋겠어요 건강한 밤 되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밤 보내세요
꽃이뻐
건강한 한끼
신춘정
건강한한끼
남춘자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뽀봉
강아지 산책 나가려고 나왔더니
오늘 강아지들 산책하러 나왔더니 나오자마가 하늘에서 후두둑 후두둑 비가 내리네요. 한바퀴만 돌다가자라는 욕심으로 억지로 작은 녀석을 끌고 나갔는데 안간다고 꽁무니를 빼네요. 배째라 이거죠 집으로 들어왔네요.
로니엄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뽀봉
또 물마셔요~~
바람은 엄청 부는데 푹푹찌는 느낌이에요 비오기 직전이라 그런가봐요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다시 일보러 가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식단이에요~
입맛도 없고 거르려다가 간단히 먹고 나가요^^ 모두 점심드셨나요? 이제 막 비가 오려는지 어두워지네요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오운완이에요^^
오늘부터 다시 새벽에 걸었어요 일주일 해보고 넘 힘들면 오전으로 바꾸려구요 6시반에 운동 끝내면 아이들 챙기기가 좀 빠듯하긴 하더라구요^^; 일단은 내일까지는 무조건 해보려 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
냉장밥 다이어트 들어보셧어요?? 저도 예전에 티비에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나, 혈당관리에 도움을 받으려면 냉장밥을 섭취해라 라는 방송을 본적이 있어요. 그이후로 저는 밥을 미리해서 냉장고에 넣고, 냉장밥을 만들어 먹어요. 근데. 이게 무작정 냉장밥을 만들면 안되더라구요. 따뜻한 밥은 혈당을 끓어올려서, 비만이나 당뇨가 걱정이신 분들에게 냉장밥 다이어트를 권하는데. 이게,,무작정 찬밥이 아니라, 냉동밥이 아닌, 냉장밥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거에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냉장밥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는거죠. 알파화된 밥 소화 습수가 잘되지 않는 구조의 생쌀에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 열을 가하면 그 단단했던 구조가 깨지면서 소화 습수가 용이한 알파화 된 밥이 만들어져요. 베타화 된 밥 따뜻했던 밥이 식게 되어 차가워지면 점차 마르고 딱딱해지고 밥의 전분중 일부가 베타화 됩니다. 이때 이 전분을 저항전분이라 불러요. 저항전분이란, 상대적으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아 혈당도 덜 오르게 되고 , 살도 덜지게 되는 특징이 있어요. 밥을 차갑게 하는것만으로 밥에 들어있는 모든 전분이 저항전분으로 바뀌지 않아요. 우리가 먹는 쌀의 전분 중 20%가 아밀로스 이고, 나머지 80%가 아밀로펙틴인데. 이 20%의 아밀로스가 저항전분으로 잘 바뀌지, 아밀로펙틴은 잘 안바뀐다고 해요. 근데 냉동밥이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이유는 밥을 냉동실에 얼리게 되면 수소의 이동이 어려워 지기 때문에 저항 전분이 쉽게 만들어 지지않아요. 🎀결론,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을 만들려면, 냉장실에 넣어 밥을 보관해라, (6시간이상) 단, 20%의 저항성분을 가지고 있는걸 감안하면, 이것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건강한 방법으로 맛있는 밥 먹자구요. 행복하세요. 내용도움 건강서재
주안맘0413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영양제
오늘도 비타민 챙겨먹어요 다들 건강한 하루되세요
송쩡
혈당일기 10기 3일차
아침부터 과자 입에 넣고 있다가 아니다 싶어 바로 혈당 체크하기 정상이지만 이젠 군것질 줄이자 한번에는 못줄이고 건강한 단백질 과자로 먹기
워니뚱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어릴 때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관계를 맺는 상황에 놓인다. 관계란 시간이 지난다고 깊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만들어가야 한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조금 더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에서 관계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한 내용으로 정리했다. 친한 친구를 만난 듯한 에너지로 맞이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순간은 관계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 나를 만날 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호의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고 상상해보라.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서 만남을 시작하게 되면 처음부터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앞으로의 관계에도 좋은 기반이 된다. 작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볼 수 있는 행동이다. 2. 상대방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준다 만나는 사람의 강점이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주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려고 하면, 그 사람도 나의 그런 노력을 느끼게 된다. 주변 사람의 좋은 점과 독특한 면을 알아보고 이를 인정해 줌으로써 서로 간의 존중과 칭찬을 기반으로 한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3. 놀이의 힘을 믿는다 1년 동안의 대화보다 1시간의 놀이로 누군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관계를 맺는 데 있어 창의성과 재미를 더하는 게 좋은 이유다. 놀이를 하면 그 순간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다. 놀이가 심리적인 측면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다. 4.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좋은 관계는 그냥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점차 만들어진다. 서로의 관심사나 새로운 경험 등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5. 감사를 표현한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어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해보자. 그 날의 기억이 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 젤 쉽고도 어려운것이 인간관계아닐까? 주는 입장과 받아들이는 입장은 언제나 다를수 있으니까... 감사는 표현 저희 부모님세대는 표현의 나무 인색하시잖아요 특히 아버지 ㅎ, 엄마는 표현 많이해주시는데 아버지는 지금도 아주 엄하십니다. 좋은것들과 싫은것들 애매포호한 표현보다는 확실한 표현을 해주는것인 깊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겠죠
뽀봉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뽀봉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2024. 08. 22 혈당 측정 시간 : 공복혈당 내용 : 목요일 아침 공복 인증해요. 오늘, 그리고 내일 또 하루만 버티면 주말!!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코코리다
8/22(목)건강한 주스 마실 준비!!
꽝꽝얼은 키위와 바나나 저지방 우유와 갈아서 마시려고 꺼내놨어요~~너무 꽝꽝얼어서 좀 녹여야 겠어요~~ 바람은 부는데 왜이리 더운건가요~~시원하게 얼른 마셔야 겠어요~😅
냥식집사
물마시기
오늘도 물자주 마시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낼까해요 수분잘 충전하시고 좋은 하루보내세요
송쩡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오늘비가 온다더니..그래서그런가 바람도불고 .좋네요..오늘도 스트레칭으로 하루시작~!!!!! ~
아리아리아링

배도라지즙
배도라지즙 마십니다. 기관지에도 좋고 먹기 수월한편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