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크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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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더 단백 7g
1.허니갈릭 맛을 먹으면 입안에 갈릭향이 나며 맛이 좋음 2.건강한 과자 먹는 느낌 3.여자 간식용으로는 좋음.남자에겐 양이 적음 4.단백질이 들어있어 성분도 다른과자에 비해서 좋음 5.맛도 3가지라서 번갈아 가며 먹을수 있음 6.나쵸같은 질감 7.다이어트중에 과자가 먹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8.성분이 좋은 과자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 9.달걀 1.3개분 들어있음 결론 나혼자 올리브영 못들어 간다.
야고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면서 하루 시작 합니다. 오늘도 쌀쌀하니 미온수로 마셔줬어요. 이불속에서 나가기가 싫은 날이네요.
레몬그린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푹자고 일어나서 물마시기 했어요. 일요일도 맑은날로 시작하네요. 휴일 물 마니 마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역시 고구마의 힘!! 국산 고구마네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진짜 풍부한 고구마.. 전 군고구마, 찐고구마 모두 좋아해요~ 고구마도 품종에 따라 항산화 성분이 틀리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이라고 하네요.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한번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칼륨, 비타민,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돼 주식으로 먹기 적합한 식품이다.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요리 활용도도 높다. 감자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성분 분석표에 의하면, 감자는 100g당 55kcal, 탄수화물 15.3g, 단백질 3g이 함유돼 있다. 감자 한 개에는 800mg 이상의 칼륨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유용하다. 감자는 찌거나 구워먹어야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찐 감자 혈당지수는 93.6, 감자구이 78.2, 감자튀김 41.5, 감자전 28이다. 놀랍게도 감자튀김, 감자전의 혈당지수가 낮다. 조리에 사용된 기름 속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지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 동일한 식품의 조리 방법을 택할 때는 혈당지수뿐 아니라 혈당부하지수(GL)도 확인해야 한다. 혈당부하지수는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된다. 감자의 혈당부하지수는 감자튀김 10, 감자전 9.8, 찐 감자 8.5, 감자구이 7.1이다. 감자를 먹을 때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찐 감자나 감자구이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은 이유다. 감자를 굽거나 찔 때는 껍질째 요리하는 게 좋다.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탄수화물 20g이 함유된 구운 감자 100g을 껍질 채 먹었고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칼로리 함량이 같은 흰쌀밥을 12주간 섭취했다. 그 결과, 구운 감자를 먹은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가 감소했다. 감자 껍질 바로 아래에 식이섬유가 농축돼 있으며 감자 속 영양소는 열에 강해 구워서 조리해도 비타민 B6,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식사대용으로 감자를 섭취할 때는 단백질,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다른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먹는 게 바람직하다. 샐러드 등 채소, 구운 닭고기,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면 감자의 풍미를 돋우면서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는 한 끼에 달걀 크기로 세 개를 먹거나 엄지손가락 크기로 여섯 개를 먹는 게 적당하다. ============ 감자 탄수화물로 알고 있죠 찌거나 구워서 껍질채먹음. 혈당과 허리둘레 감소효과 다이어트식푸이군요 달갈크기의 3개.. 작게 먹어야 하는거네요
뽀봉
💧 건강한 공복 물 마시기
💧 건강한 공복 물 마시기 오늘 아침도 물 마시면서 시작합니다. 아직 잠이 잘 안깨고 있네요. 물 마시며 잠 깨우고 하루 시작해요.
레몬그린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더단백 프로틴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로 더단백 프로틴 팝칩 추천해요!! 단백질 7g 들어있고 칼로리는 200칼로리 정도입니다. 맛은 옥수수맛인데, 옥수수맛 말고 다른 여러가지 맛이 있는다 다 맛있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나름 건강한 과자라 그래도 덜 걱정하고 먹을수 있답니다. 한번 사드셔보세요ㅎㅎ
쇼덕수나
꼬로록😣더 이상 가짜 배고픔에 속지 마세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아~ 배고파" 혹시 오늘 습관처럼 이렇게 내뱉진 않으셨나요?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면 정말로 배가 고픈 걸까요? 분명 밥을 먹은 지 두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자꾸만 출출하게 허기진다면? "가짜 배고픔"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예요.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을 먹느냐'만큼 '언제 먹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배고픔'이란? 배고픔은 호르몬 신호입니다. 단순히 위장이 비어있어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우리를 배가 고프다고 인식하게 해요. 가짜 배고픔의 시작은 '인슐린 호르몬'이에요.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낮춰 몸을 저혈당 상태로 만들고, 평소보다 낮아진 혈당을 높이기 위해 혈당을 올려줄 음식을 찾게 만들어요.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 호르몬에 대한 저항성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제 탄수화물에 의존할수록 인슐린이 급격하게 분비되고, 가짜 배고픔을 더욱 자주 느끼게 됩니다.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그렇다면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쉽지 않겠지만, 내 몸의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배고픔이 심화되며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가짜 배고픔은 감정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어요. 스트레스 상황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증상만으로 구별이 힘들다면 물 한 컵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물을 마시고 30분 후에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것은 진짜 배고픔일 수 있어요. 반면 가짜 배고픔은 사그라들게 됩니다. 🤩 내 몸의 정직한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가짜 배고픔에 더 이상 속지 않을 수 있어요. 지니어트가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geniet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요즘은 물이 잘 안먹어가요 날이 차가워지니 바로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물 자주 챙겨 먹으려고 노력해요.
레몬그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날이 어제부터 추워졌어요 추워지니 물이 덜 마셔지네요 따스하게 미온수로 마셔야 겠어요 휴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굿모닝 건강한 물 마시기 미온수로 물 마시면서 하루 시작합니다. 갑자기 추워지니 따스한 물이 먹고 싶네요. 토요일 기분 좋은날이죠~^^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잠깨우는 물 건강한 물 마셔요. 흐린날이라 잠이 금방 깨지 않아요. 물 마시며 잠깨우기 해봅니다.
레몬그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눈 뜨기 싫은 아침이지만, 물 마시면사 잠 깨웠어요. 명절 연휴가 금방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물 마시고 오늘을 잘 계획 해봐요.
레몬그린
🥛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늦게 자서 오늘 아침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물 마시면서 잠깨워요. 하루를 시작해야 할 시간이네요.
레몬그린
🥛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불 켜고 물 마시며 하루 시작했어요. 비가 오네요. 이런날은 나가고 싶지 않아 지지요. 그래도 물 마시고 하루 시작 합니다.
레몬그린
🍅건강한 과일 간식 챙기기 배와 방울토마토
🍅건강한 과일 간식 챙기기 배와 방울토마토 아침에 준비한것 오후에 먹어요. 배고프고 피곤할땐 과일 영양제 챙겨 먹습니다. 그러면 과일을 씹으면서 졸리움도 사라지고 기분도 좋아 집니다. 건강한 과일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 건강한 물 마시기
🥛 건강한 물 마시기 어두워서 더 자고 싶지만 불을 켜고 일어 났어요. 물 마시면서 잠을 깨워요. 요즘 잠을 깊이 자네요. 물 많이 마시면서 잠을 깨워야 겠어요.
레몬그린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영양정보 100g/130 kcal 나트륨 310 mg16% 탄수화물2g 당류2g 지방 2.9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5g 콜레스테롤 65mg 단백질 24g 후추양념 닭가슴살은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기본에 충실한 맛이고 양념이 강하지 않아 샐러드와 같이 먹으니 질리지 않고 오랜기간 먹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
kims2351
더 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영양정보 100g/10 kecal 나트륨 30 mg17% 탄수화물1g 당류1g 지방 1.3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70mg 단백질 24g 은은한 훈제 풍미가 나는 훈제 통살인데 훈제를 좋아하는편이라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100번 두드려서 12 시간 저온 숙성으로 촉촉 하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은 물론 참나무 훈연 으로 훈제 풍미 가득함 필기지 않고 되게 부드럽더라구요~~ 손으로도 찢어진 ㅋ마늘시즈닝, 양파시즈닝 등 다양한 향미료를 첨가하여감칠맛을 끌어올렸어요 기본에 충실한 훈제맛이 나고 시즈닝이 이것저것 들어있어서 그런지, 감칠맛도 은근하게 올라오는 게 나쁘지 않아서 샐러드와 같이 먹으니 넘 프레쉬하니 좋더라구요 !!♡♡
워니뚱
다이어트 👍건강한 간식 🍅방울토마토
다이어트 👍건강한 간식 🍅방울토마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거이에 칼로리도 낮은 방울토마토 아침에 씻어 나와서 출출한 이시간에 먹어요. 톡톡 터지면서 상큼한 맛이 오후에 나른함을 깨워 줍니다.
레몬그린
살 쑥 빼려면…운동 필수지만 식습관이 4배 더 중요
살 쑥 빼려면…운동 필수지만 식습관이 4배 더 중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멋진 몸매를 만들려면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일 것이다. 나름대로 다이어트를 계획해 실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다이어트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굶다가 먹기를 반복한다거나 영양이 불균형한 식사를 한다면 살이 잘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또 운동 방식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다. 미국 건강·피트니스 매체 ‘피트슈가(fitsugar)’ 자료를 토대로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효과적인 살빼기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운동보단 식습관이 중요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력을 단련시켜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체중 감량 공식에 있어 운동보다 중요한 것은 식단이다. 탄력 없이 마르기만 한 체형을 피하기 위해서는 운동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체중 감량을 할 때 운동이 2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동안, 식단은 80%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 채소, 과일, 불포화 지방산, 단백질 중심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탄수화물과 당분의 비율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유산소, 근력 운동 같이 해야 체지방을 태울 수 있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다. 하지만 근력 운동 없이 심장 강화 운동만 계속할 경우 결국 다이어트 정체기가 온다. 또 살이 빠지는 속도도 갈수록 느려지게 된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증진시켜 체지방이 좀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도록 만든다. 또 근력 운동 없이 살을 빼면 탄력 없는 마른 몸이 될 위험이 있는 반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날씬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꾸준히 운동하는 비결 운동 초보자들일수록 운동 계획을 짜는 데 의욕적이다. 하지만 자신이 꾸준히 실천하지 못할 수준의 계획을 짜면 포기도 빨라진다. 운동 시간과 강도는 일정하게 지킬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실천 가능한 운동 계획을 세워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보다 빠르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다. 20분 정도의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나 한 시간 정도의 중간 강도 운동 등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아 실천하면 된다. ================ 운동습관 자꾸 무너지는것 같아요. 만보 걷기만 열심히하고.. 캬~~ 운동등록을 해야하는것인지. 저부터가 문제이네요
뽀봉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건강한 아침 물 마시기 기상후엔 불켜고 물 마셔줍니다. 아침에 물을 많이 마셔요.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변비예방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그린
샴푸하고 린스 vs 트리트먼트. 무엇이 더 좋을까?
https://v.daum.net/v/3WjrjPP3Y5 [원문은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샴푸 후 린스와 트리트먼트, 어떤 게 더 좋을까? • 샴푸 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엉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의 내부까지 깊이 침투해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모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깊이 있는 케어를 하고, 린스를 통해 일상적인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https://v.daum.net/v/3WjrjPP3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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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킹크랩 팽이버섯전
킹크랩 팽이버섯이 당근 🥕 달걀 팽이버섯이 들어가 씹히는 식감이 아삭아삭 좋아요. 팽이버섯의 효능 1.면역력 강화 2.콜레스테롤 관리 3.항산화 작용 4. 소화기 건강 증진 5. 체중 관리
정수기지안맘
더건강 닭가슴살 직화스테이크 추천해요
🍽제품명: CJ제일제당 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칼로리:195 🍽단백질 20g, 나트륨 580mg, 당류5g 🍽추천: 제가 원래 치킨콤보만 먹고 닭가슴살을 텁텁하고 비려서 절대 안먹었는데, 이 제품은 텁텁하지도 않고 진짜 맛있어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게 해주는 유지식 다이어트에 제격인 것 같아 추천해요~~
ㅎㅇㅎㅇㅇ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감정은 몸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병이 낫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음가짐’일 정도다. 부정적 감정은 없던 문제도 만든다. 특히 외로운 감정을 자주 느끼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홍콩 딥롱제비티사(社) 공동 연구팀이 진행한 노화 가속 요인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팀은 약 1만 2000명의 ▲혈액 샘플 ▲의료기록 ▲사회적 상황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화 속도를 측정하고, 얼마나 자주 외로움과 절망감을 느끼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 속도가 1.65년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흡연자의 노화가 비흡연자보다 1.25년 빠르다는 것을 고려하면 높은 수치다. 연구에 참여한 페도르 갈킨 박사는 “흡연 같은 외부적 요인보다 감정적 요인이 노화에 더 큰 영향을 준다”며 “심리적 건강을 보살피는 게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외로움과 노화의 연관성은 꾸준히 입증돼왔다. 2020년 영국 서리대 연구팀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은 염증 관련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다고 밝혔다. C-반응성 단백질은 몸에 염증이 있을 대 체액과 혈액에 생기는 물질이다. 수치가 높을수록 염증이 많다는 뜻이다. 염증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병 발생 위험을 키움으로써 노화를 촉진한다. 외로움은 퇴행성 질환인 치매 발생 위험도 40% 정도 키운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 1만 명을 10년간 추적해 얻은 결과다. 덜 외로울 방법은 없을까. ‘노화와 정신 건강(Aging and Mental Health)’이란 학술지가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한 적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외로움은 ‘타인을 위한 행동’을 할 때 예방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게 대표적이다. 타인을 도울 때 우리는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사회적으로 덜 고립되는 것이다. 이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에서 외로움이 잊힌다. ============ 외로움이란 감정... 치유는 정말 어떻게 할까요.. 이것이 생각 하기 나름이긴하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힘들지 않을까요~
뽀봉
9/5(목)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지는 '토마토'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 심장 건강을 향상, 암에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 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C가 줄어듭니다. 비타민C를 높이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도록 합니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조리한뒤 먹는것이 좋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단백질/탄수화물/칼슘/셀레늄/아연/콜린/비타민D/비타민C)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서 카로티로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완젼히 익히면 비타민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후 먹는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굿모닝 건강한 마시기
💧굿모닝 건강한 마시기 꿀잠 자고 일어났어요 물 마시면서 잠을 깨워봅니다. 아직 멍하니 잠이 금방 깨지 않아요 😮💨
레몬그린
건강한 다이어트 닭가슴살 소시지
닭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닭고기를 선호하지 않았는데 샐러드에 단백질을 첨가하기 위해서 CJ제일제당의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먹었어요. ♤12시간 저온 숙성해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한 입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고기 식감과 육즙이 좋아요. ♧안데스 소금을 사용하고 3무첨가로 안심이 되는 제품입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어서 CJ더 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 합니다. 대부분 닭가슴살은 퍽퍽하고 비려 쉽게 질리는데 잡내가 없고 부드러워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먹어서 추천 합니다. 안데스 소금을 사용해서 깔끔한 감칠맛을 입안에서 계속 맴도는 소시지입니다. 무엇보다도 트랜스 지방이 0g입니다. 당류도 적어서 당뇨 환자한테도 적극 추천합니다. 후회 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제품의 영양성분과 칼로리 영양정보 총내용량 120g 100g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나트륨 570mg 29% 탄수화물 3 g 1% 당류 3g 3% 지방 9g 17% 트랜스지방 0 포화지방 1.1g 7%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18g 33%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칼로리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열량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