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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현대 승강기 심정지 사건 gif
평소 심장약 복용하던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자 빠른 심폐소생술로 1분만에 의식 회복 심폐소생술 했던 여성분은 육아휴직 중이었던 심장내과 간호사 이런게 천운인가? 사람 쓰러지는거 본 적 있는데 그냥 머리가 하얘짐
야고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뽀봉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뽀봉
왜 빨대로 먹어야 더 맛있죠?
제로웨이스트 실천하려고 나름 노력하고 텀블러 사용도 하고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려고 하는데 이 바나나우유는 뚜껑 따서 마시면 입구도 불편해서 빨대로 마셔야 제 맛이 나요. 예전에 큰 애 어릴 때 목욕탕에 데리고 가서 때 밀때 마다 때 잘 밀고 나면 바나나우유 사 준다고 하나 사서 저도 먹고 싶었지만 "엄마 한 입만 먹고 줄게"하고 감질나게 먹어서 그런지 당이 많이 들어 살찌는 줄 알면서도 바나나우유는 너무 맛있어요.
러브복동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뽀봉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많아 몸 안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없애거나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먹기에 간편하고 맛도 좋다. 요즘 제철인 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은 숙성, 말리면 사라져 감은 떫은 감과 단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떫은 감은 그냥 먹을 수 없어 숙성시킨 연시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는다. 단감은 그대로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생으로 먹는다. 단감의 껍질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 때문인데, 숙성하거나 말리면 사라진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등 혈관병 위험 줄인다 감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와 불용성 식이섬유(셀룰로오스)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학술지 한국영양학회지). 고지혈증-동맥경화를 막아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변비는 어떻게?...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이 남아 있는 감을 많이 먹으면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탄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몸속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감은 탄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오히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떫은 맛의 덜 익은 감을 빨리 익히려면 상자에 넣고 작게 자른 사과를 넣으면 숙성에 도움이 된다.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잘 익은 홍시로 변한다. 타닌은 변비를 유발하지만 해로운 성분은 아니다.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의 종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돕는다. 몸속에서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알코올 섭취 시 흡수를 늦추고 숙취 해소에 기여한다. 곶감은 당분-열량 높아 당뇨 환자는 조심... 단감은 특히 눈 건강에 좋아 감을 말린 곶감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농축돼 노화를 늦추고 시력 보호,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도 237 칼로리로 단감(83 칼로리), 연시(56)에 비해 높다.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곶감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도 하루 1~2개 정도가 적절하다. 단감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아 시각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든다. 피부와 점막 건강도 돕는다. 감은 개인의 몸 상태를 살펴서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 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 단감 눈에도 좋은건가요? 당근만 좋은줄 알았는데 단감에 비타민 A가 가득이네요
뽀봉
더단백 초코 충전해봅니다 💕
오늘도 단백질 드링크로 충전했어용😍😍 출출한 타이밍에 요거 하나 마셔주면 좀 좋더라구요. 요거라두 안먹음 꼬르륵 소리가 날때 있어서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
데웠더니 괜찮더라구요 💕
곤약절편이랑 곤약설기 데워서 묵어봐용 ㅎㅎㅎ 다신샵에서 시킨건데 데웠더니 아주 맛나용~😋😋 간단하게 때우기 굿굿입니다 ^^
자스민꽃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뽀봉
더단백 프로틴 초코 ❤️🥰
단백질 충전은 늘 필수인거같아요^^ 오늘 단백질 충전은 초코맛으로 챙겨봤어요 😁❤️ 쪼꼬쪼꼬인데 과하게 달지 않아 좋아요! 더단백 요 시리즈 대체적으로 다 괜찮더라구용 ㅎㅎㅎ
자스민꽃
친정 엄마에게 다녀왔더니😲
친정 어머니가 얼마전부터 고구마 가져가라고 오라해서 오늘 시 아버님 산소 다녀오면서 들렸더니 들깨, 도라지, 고구마, 감자, 호박, 고구마 줄기 말린거 대파 주신다기에 10뿌리만 주시라 했더니 많이도 뽑아놓으셨네요~^^ 더 주려고 했는데 10뿌리만 주라해서 조금 준거라시네요 ㅎㅎ 뿌리 쪽에 물 뿌려서 놔두고 잘라 먹고 길러 먹으라는 말 까지 하시면서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들깨 조금 더 말려야한다해서 펼쳐놓고 나머지 정리해놓고 어머님과 도라지 껍질 까서 씻어서 잘라서 채반에 펼쳐 말려서 시 아버님 제사때 쓰려고 준비 해 났습니다~^^ 다 해놓고 엄마에게 전화해서 감사히 잘 먹겠다고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더니 별거 없는데 괜히 번거롭게 한거 같다시기에 어디에서도 돈주고도 사 먹을 수 없는 귀한 걸 주셨다니 그렇게까지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힘들게 농사지어서 주시고도 별거 아니라시니... 울컥하네요🥹 지금 저의 집에는 엄마의 흔적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나쁜엄마
점심은 더덕육회비빔밥
육회비빔밥에 생더덕과 잣이 씹혀서 고소하고 달큰한 육회비빔밥이었어요 사장님 내외분이 엄청 친절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어요
주안맘0413
국내 코코아 파우더 양대산맥
저는 어릴 때부터 먹던 네스퀵이 제 입맛에는 더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이것 저것 먹었더니 목 말라서 한 캔 마셨어요
저녁 먹었는데도 감홍 사과를 시작으로 생도너츠ㆍ찰꽈배기 조금씩 맛 본다고 먹었더니 너무 목 말라서 망고링고 한 캔 마셨어요. 탄산이 톡 쏘면서 속이 시원해졌어요
러브복동
구골목서
향이 진한 금목서와 은목서 꽃이 지니 목서와 구골나무를 교잡하여 만든 구골목서가 흰꽃을 피워 진한 향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구골목서를 보통은 은목서라고 알고 있더라고요.
roh69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
[🔥] 부산 55보급창 화재 더 커지는중.mp4
이건 진짜 좀 큰데 자체 소방대만 가지곤 안될듯
야고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도 정말 중요하죠 무조건 굶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저도 이제 아침은 조금씩 챙겨먹고 있어요 오히려 굶으니 점심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 운동할때와 저녁 운동할때의 추천 식단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건강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요요도 크지 않을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개개인의 생활패턴, 선호도, 기대효과 등에 따라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과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운동 일정에 따라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영국 공인 영양학자 제임스 콜린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운동 시간대별 식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이라면 운동 전 빠르게 소화되는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고 운동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바나나 ▲고구마 ▲저지방 요거트 ▲시리얼 한 그릇 ▲스무디나 우유 한 잔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을 고르는 게 좋다. 지방이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 중 위장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만약 아침 운동의 강도가 낮거나 한 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간식을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침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돕고 소모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 섭취를 가장 신경 써야한다. 우리 몸의 근육은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데 글리코겐은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체중 1kg당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단백질,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토스트에 콩, 토마토를 곁들여 먹거나 오트밀 죽과 사과를 먹는 식이다. 저녁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만약 운동이 한 시간 이상이거나 35~40분간 지속되는 중등도에서 고강도 운동이라면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1/3 ▲탄수화물 ▲1/3 ▲채소·과일·건강한 지방 1/3로 채우면 된다. 운동이 한 시간 미만이고 저강도 운동인 경우,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3/8 ▲채소 3/8 ▲건강한 지방 1/4로 채우면 된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야 음식이 소화된 후 에너지로 쓰인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물에 섞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흡수가 빠른 액체 형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 품절 대란인 줄 알았더니 안내문 없이 리콜 논란
고기찍먹 양념세트 드셔보셨어요? 진짜 유용하더라구요 다이소에서 간편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먹기 좋았는데.. 이게 리콜된줄 이제야 알았네요 혹시 뭐 잘못 된것가 싶어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도드람 제조사에서 유통기한 오표기로 전량 회수한거였네요 제품 하자가 아니라 천만다행입니다 입으로 섭취하는 식품인데 이상이 있었다면 정말 큰일이죠 상품 하자가 아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전량 회수도 소비자가 불안해할수 있으니 미리 공지했으면 혼선이 덜 왔을텐데.... 아쉬움은 있네요~ “주말 캠핑 때 먹으려고 다이소 양념세트를 사러 왔는데, 소스·양념장 진열대에 없어서 전부 품절된 줄 알았다. 그런데 매장 직원이 전부 ‘리콜’됐다고만 할 뿐, 이유는 모른다고 하니까 나쁜 성분이 나온 건 아닌지 불안해졌다.” 23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의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대학생 최현석(25)씨는 “다이소몰에도 재입고 예정이라고만 돼 있길래 매장엔 한두 개라도 있을 줄 알고 왔다가 이제야 리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씨가 찾은 제품은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다. 쌈장·쯔란·후추 소금·간장 소스 등 고기에 찍어 먹을 각종 소스가 한 팩에 포장돼 있지만 가격이 1000원밖에 하지 않아 캠핑족(族)들 사이에서 유행·대란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현재 다이소 매장 진열대에서 사라진 상태다. 다만 다이소 품절·대란템의 경우 진열대 주변에 재입고 날짜나 안내문 공지가 있었던 반면, 전량 회수 조치된 해당 제품에 대한 안내문이나 공지는 없었다. 매장 직원 김 모씨는 “지금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제조사인 도드람의 요청으로 모두 리콜(전량 회수)된 상태”라며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재입고 날짜도 전달받은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제품이 제조사 도드람의 요청으로 전량 회수된 건 지난 2일이었다. 약 3주가 지난 이날까지 다이소 홈페이지와 자사몰에 올라온 해당 제품 관련 안내는 ‘재입고 예정’이라는 문구가 전부였다. 해당 제품이 전량 회수된 사실을 알게 된 일부 구매자들은 다이소몰 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에는 ‘오늘 이 제품을 사러 가니 회사에서 회수 조치하라고 했다고 한다.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있나’, ‘다이소몰에서 구매 후 캠핑가서 먹으려고 했더니 판매 중지라고 하더라. 안 좋은 성분이 나온 건가’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글은 전부 답변 대기 상태로 다이소 측의 설명이나 추가 공지는 없었다. 제조사 도드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를 한 건 제품 포장지에 적힌 유통기한 오표기 때문이다. 2025년으로 표기해야 하는 유통기한을 2205년으로 쓴 탓이다. 도드람 관계자는 “유통기한이 잘못 표기된 제품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전국 어느 매장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전량 회수하기로 한 것”이라며 “오표기된 유통기한으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결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도드람은 제대로 표기한 유통기한이 적힌 포장지로 마감한 제품을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이소 온·오프라인 매장에 납품할 예정이다. 다이소는 제품의 하자나 결함이 발생한 리콜 사안이 아니라 따로 안내하거나 공지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그간 다이소에서 판매했던 아기 목욕 욕조나 욕실 슬리퍼의 경우 해당 제품에서 발암 물질 등이 나와 교환·환불 등을 위해 리콜 공지를 해왔다. 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소비자 혼란을 염두에 둔 전량 회수 조치로 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는 소비자가 불안해하는 사안은 확인해 반드시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다이소가 판매처인 만큼 이곳에서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전량 회수 상황과 이유를 제대로 고지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적어도 소비자가 불안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다면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제품상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제조사의 요청으로 제품을 전량 회수한 상황이라면 그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해당 상황은 알렸어야 한다”며 “리콜 또는 회수 공지는 제조사·판매처가 소비자를 대하는 자세와 태도, 책임감 등을 보여준다. 작은 사안이라고 무시해선 안 된다”고 했다. <출처 조선비즈>
우리화이팅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뽀봉
애들 잘먹더라구요 💕😄
무슨일이야 ㅋㅋㅋㅋ 올만에 감자탕 넘 맛났구요 순대하며 둘째까지도 넘 잘먹더라구요 🥰🥰 요기 완전 저는 맛집으로 찜콩입니다 근데 이건 사담인데 ㅠㅠ 신랑은 여기 사장님이 좀 불친절하다구 안오고싶다네요 ㅋㅋㅋ.. 전 그저 애들만 잘먹음 장땡이라 ㅋ
자스민꽃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고구마는 맛이 좋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다만 고구마는 장 속 미생물의 발효를 일으켜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 속이 불편하고 방귀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영양 만점의 간식인 고구마를 피할 수도 없는 일. 이럴 때 사과, 무(생무-깍두기-동치미 등)를 먹어보자. 이런 불편함이 줄어든다. 고구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구마+사과+무의 효과... 방귀 줄이고 속 불편함 완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식품이 사과와 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아마인드 성분은 방귀를 만들어 내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를 같이 먹으면 이런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 무에는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포함돼 있어 속이 불편한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반면에 고구마는 소금에 절인 무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사과나 생무를 잘라서 고구마 옆에 두면 편하게 함께 먹을 수 있다.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나에게 맞는 품종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나오는 품종은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등이다. 블루베리에 많은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가 포함된 자색 고구마도 있다. 밤 맛과 비슷한 밤고구마는 찌거나 구웠을 때 수분이 적고 단단해 다소 퍽퍽한 느낌이 있다. 호박처럼 노란빛을 띠는 호박고구마는 부드러운 느낌이다. 수분-당도가 높고 물러서 맛이 좋다. 베니하루카 고구마는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 형태다. 자색고구마는 껍질이 연한 붉은색이면서 속살은 보라색이며 안토시아닌 색소가 항산화 효과를 낸다.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혈압 조절, 항암효과... 고구마의 효능은? 고구마의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을 올리며 항암 효과가 있다(국가암정보센터자료).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활동, 변비 예방을 돕는데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진액 성분인 ‘알라핀’이 이런 역할을 한다. 또 칼륨은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찌거나 구워도 많이 남는 비타민 C는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100g당 열량은 생고구마 111㎉, 찐고구마 114㎉, 군고구마 141㎉ 정도다. 혈당을 올리는 고구마의 당지수는 55 정도로 감자(90)보다 낮은 것도 장점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은데... 탄수화물 많아 과식 피해야 고구마의 껍질에는 속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더 많다.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소화를 돕고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고구마는 12~15℃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베란다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냉장고 두면 당분이 녹말로 바뀌어 단맛이 줄어들 수 있다.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을 피하기 위해 절제해야 한다. 같은 탄수화물 음식인 밥의 후식으로 먹기보다는 오후 간식으로 먹는 게 좋다 ============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염분 배출,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 고구마 껍질은 못먹겠는데요 껍질에 좋은 영양분이 있네요?? 감자나, 고구마 껍질채 드시나요
뽀봉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뽀봉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밀당365 설치하세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는 초특급 혈당 관리 비법 당뇨인 필수 앱 '밀당36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주소에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althchosun.mildang365
나나나이쁘니
트레이더스 스프
이번에 새로나온 베이컨 포테이토 스프네요 단호박 스프 사러 갔는데 이제 단종 되었나 봐요 ㅠ 맛 보니 까르보나라 소스 맛 같아요
로블ㅎ
‘한 번에 쭈욱~’ vs ‘조금씩 더! 더!’… 올바른 스트레칭법은?
‘한 번에 쭈욱~’ vs ‘조금씩 더! 더!’… 올바른 스트레칭법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을 할 때, 스트레칭 유형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구령에 맞춰 몸을 흔들며 근육을 더 늘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덟 박자 내내 크게 움직이지 않고 지긋이 근육을 누르는 사람도 있다. 어떤 게 더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일까? 정답은 후자다. 지긋이 눌러야 근육을 효과적으로 이완할 수 있다. 반동을 쓰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근육을 수축시켜 부상 위험을 높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근육 속에는 '근방추'라고 하는, 근육이 늘어난 정도를 감지해 과도하게 늘어났을 때 수축하도록 신호를 보내 관절을 보호하는 감각기관이 있다"며 "반동을 주며 스트레칭하면 근육이 순간적으로 강하게 늘어나면서 근방추가 작동해 오히려 근육이 강하게 수축한다"고 했다. 쭈욱 늘일 때도 고통스러울 정도로 근육을 신장시키면, 마찬가지로 근방추가 작동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뼈와 뼈는 인대로 연결돼 있는데, 과한 스트레칭을 반복하면 인대도 손상될 수 있다. 인대에 염증이 생기거나 연골에 손상이 생기면 퇴행성 관절염 위험도 커진다. 한편, 근방추와 반대 작용을 하는 감각도 있다. '골지건기관'은 근육이 강하게 수축했을 때 근육을 이완시킨다. 이 작용을 이용한 스트레칭도 있다. 'PNF 스트레칭'으로, 근육에 강한 수축을 유발해 근육을 이완시킨다. 정적인 스트레칭에 저항성을 더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고정된 물체에 밴드로 발목이나 팔목을 묶은 후, 구부리면 근육이 과하게 수축하면서 근육이 이완된다. 구부리는 각도는 통증이 생기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PNF 스트레칭은 평소 한 동작을 오래 유지하고 있거나, 근육 운동을 자주 해 근육과 인대가 경직된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 지긋이 눌러가면서 스트레칭 해주기~~ 저도 앉아서 손위로뼏고 1.2.3 이렇게 세면서 기지개도 펴주고 하거든요
뽀봉
집나간 허스키를 드론으로 찾았더니
곰과 개가 유전적으로 관계도가 높다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는듯 북극곰도 배고프지 않을땐 북극여우 밥찌꺼지 주면서 데리고 다님 잘 놀다 집에 들어 가거라
야고
더단백 단백질 드링크 딸기 🍓
일단 살짝 출출해서 딸기맛 단백질 드링크로 충전해봅니다 ❤️ 당류가 낮은데도 딸기우유 느낌이라 맛난거같아용!! 역시 더단백 시리즈는 다 괜찮은거같아용 😍👍👍👍 퇴근전 충전으로 굿굿이네요 ~ㅎ
자스민꽃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아침에 그린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셀러리가 메인이고요. 사과 바나나 레몬즙 땅콩버터 넣어서 갈아줍니다.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