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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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텐더
남산골선비
치킨텐더 샐러드
치킨 텐더 올려서 샐러드 먹었어요. 참깨 드레싱 뿌려서 먹었네요. 안 어울릴줄 알았는데 두개의 조합이 좋았어요. 이렇게 해서 먹으니 아웃백 안 부럽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뽀봉
언파 출첵더블 200캐시
오늘 정말 무슨 운이 다 한건지 언파에서 출첵 더블로 200캐시 나오네요 ㅎㅎ
아미12
요녀석 더 예뻐지네요
요녀석 꽃잎 작게 올라왔을때 이쁘다 했는데 가을되니 꽃잎이 더 커지고 더 선명해지고 이뻐지고 있어요
마음그릇
글이 줄고 댓글은 더 준것 같아요
저도 한동안 뜸하긴 했는데 지니어트 커뮤 글이 줄고 댓글은 더 준것 같아요 활성화 기대해 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수깡7
음주운전만 4번째' 걸렸는데...법원 "한 번 더 기회 주겠다
음주운전으로 이미 3번이나 처벌을 받았으나 또 음주운전 1심재판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했으나 음주운전자는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 그리고 항소심재판부는 4개월간 수감생활하며 자신의 그릇된 행동을 되돌아볼 시간을 가졌을것이라며 집행유예 석방 조치 4번을 봐주냐 이 미친놈들아 1킬 할때까지 부활시켜주는거냐 이 미친놈들아
야고
콘말차랑 피스타치오 약과😄
녹차 귀신인 막내딸이 콘말차를 사왔네요 ㅎㅎ 오전에 현유리님 올려주셨을때 막내딸이 좋아하겠다 생각했는데 사왔네요 ㅎㅎ 피스타치오 미니 약과도 사왔네요~^^ 개별 포장으로 10개 들었네요~^^ 피스타치오 맛이 아주 진한 약과네요~^^
나쁜엄마
치킨텐더
곡물이 들어간 치킨 텐더 인데 샐러드용으로 구매 했어요.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니 이거 담백 바삭 하니 맛있네요 . 살도 두툼해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의 더블닭다리살 박스!
드디어 지니어트에도 배달음식 추천이 나오는군요! 제가 바로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샐러디의 '더블닭다리살 프로틴박스'예요. 처음엔 그저 다이어트 식단의 일부로 시작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샐러디에 들렀다가 이 메뉴를 발견했죠. '더블'이라는 단어에 끌려 주문했는데, 이게 제 식습관을 완전히 바꿔놓을 줄은 몰랐어요. 솔직히 소스를 안고르고 그냥 주문하는거라서 맛이 좀 심심할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두둥 첫 입을 먹는 순간, 양도 어마어마해서 한 끼 먹고도 포만감이 오래 가더라고요. 가장 좋았던 건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음식이라는 점이에요. 보통 다이어트 음식하면 맛없고 먹기 싫은 이미지가 있잖아요. 하지만 이 프로틴박스는 달랐어요. 맛있어서 먹는 게 즐거웠고, 그러면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 일석이조였죠. 게다가 저희집 근처는 배달비도 무료라서 더욱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에 최소 3-4번은 꼭 먹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여행 갈 때도 미리 체크해보고 근처에 샐러디가 있나 찾아볼 정도예요! 샐러디 어플도 같이 이용해보세요 더블닭다리살 프로틴박스 추천합니다!
깨개갱
[더 알아보기🔍]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 만성질환인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이제 모두 잘 아시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똑같은 음식을 먹었음에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어떤 음식을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ㅡ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좀 더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고, 또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도 있어요. 카페인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은 커피 한 모금에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잠을 못 자는 반면, 몇 잔을 마시더라도 숙면을 취하는 사람이 있죠. 이것처럼 같은 음식이더라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혈당 반응을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는 사람마다 유전적인 환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ㅡ 2015년 세계 최고 기초과학 연구소로 손꼽히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발표한 논문은 의료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동일한 음식을 동일한 양만큼 똑같이 섭취하더라도 사람마다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와 정도가 다르다고 발표한 결과 때문인데요. 그동안 탄수화물 양에 따라 혈당 상승의 속도와 폭이 결정된다고 알고 있었던 터라,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고 해요. 이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체형, 혈액 검사 수치, 신체 활동, 장내 미생물 환경 차이 등에 따라 혈당 반응에 개인차가 발생하는 것이라 하는데요. 즉,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유전적 배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달라서 특정 음식에 대한 반응이 제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마다 다른 장내 미생물 환경이 혈당 반응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이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분명 혈당 반응에 대한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인슐린 저항성의 여부에 따라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이 이유는 분명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면 똑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기에 혈당 반응이 각각 다를 수밖에 없는 셈입니다. ✔️ 나에게 꼭 맞는 혈당 관리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이제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좋은가? 라는 물음보다 더 정확한 건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나에게 맞는가”입니다.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으로 어떤 음식이 좋은가 보다는 어떤 음식에 나에게 맞는지 직접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굳이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평소에 식사 후 혈당을 체크해보기 위해선 자가 혈당 측정기를 사용해 보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연속혈당측정기(CGM)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연속혈당측정기(CGM) 더 보기] 🔗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음식을 섭취한 후 유독 나의 혈당을 올리는 음식이 무엇인지 식후 혈당, 2시간 후 혈당등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확인해보고 혈당 관리를 위한 초개인화 맞춤식단을 구성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제부터 자신만의 음식을 찾아서 혈당 관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더단백 딸기맛 단백질드링크 ✔️
저요 ㅎㅎㅎ 딸기우유는 잘 안먹는데 이번에 마셔본 딸기맛 더단백 드링크는 괜찮더라구요 💕 너무 달지도 않고 ^^ 단백질드링크 추천합니다 😋😋
자스민꽃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식용꽃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꽃으로, 색과 향기를 돋우기 위해 식재료로 사용된다. 단순히 관상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꽃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 식용꽃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항산화 효과 높아 식용꽃에는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폴리페놀과 항균·항암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다. 그중 장미의 폴리페놀 함량은 녹차보다 두 배 많고, 오렌지 껍질보다 세 배 많은 양이 들어 있다. 특히 붉은색 장미가 항산화 물질 함량이 가장 높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의 꽃에 많이 들어 있다. 유채꽃, 구절초, 진달래 등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꽃이다. 식용꽃은 우리 몸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식용꽃의 향기가 인위적으로 추출한 향보다 편안함과 관련된 뇌파인 알파파를 5% 증가시키며 심장박동수도 5% 낮춰준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콜라겐 형성 촉진시켜 꽃의 다양한 색상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형성을 촉진한다.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겨울철 부족했던 영양성분을 제공하며 면역력 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꽃에 풍부하게 함유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면역기능을 발휘해 체내에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씻지 말고 바로 먹어야 식용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선 길에 핀 꽃은 따서 먹으면 안 된다. 길가의 꽃엔 오염물질이나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붙어 있기 쉽다. 따라서 농촌진흥청에서 친환경 인증을 부여한 식용꽃을 구매해 먹는 것이 좋다. 식용꽃은 물에 닿으면 금방 시들기 때문에 씻지 말고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보관할 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살짝 젖은 키친타월을 깔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꽃잎을 말린 뒤 물에 우려내면 차로 즐길 수 있고, 술과 함께 3개월 이상 숙성하면 꽃술로 변한다. ============= 식용꽃이요 항산화효과와 콜라겐이요.. 꽃에 이런것들이 들어 있네요 완전 신기한걸요 이쁜것들이.. 좋은것들도 가지고있어요
뽀봉
이제 정신이 좀 차려져요 ㅎㅎ
이제 정신이 좀 차려져요 커피를 한사바리 마셨거든요 몽롱 상태가 유지되더니 진한 커피 한잔했더니 깼어요 카페인 효과 보나봐요
이하린80
가끔은 누룽지도 좋더라구요 💗
울애들 누룽지 진짜 좋아하거든요. 밥이 없어서 뭐 할까하다가 저두 오랫만에 누룽지 먹었답니다 🥰👍 한냄비 가득 끓였는데 어느새 보니 없어졌네요 ^^;
자스민꽃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결과는 대박 놀랍네!?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물렁한 두부를 전자레인지 돌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부를 사면 두부부침을 자주 해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생기는 효과를 소개합니다 두부 부침을 하려고 두부 한 모 사용할 건데요 두부 부침을 하려면 아무래도 두부가 좀 더 단단하게 모양이 잡혀야 예쁘더군요 잘 부서지는 두부 하지만 두부의 특성이 식감이 부드럽기 때문에 자칫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만 아시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두부 접시에 펴서 올리기 그다음 두부를 넓은 접시에 올려주시는데요 두부끼리 붙지 않게 조금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두부 전자레인지 돌리기 이제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시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에요 전자레인지 작동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적당합니다 이렇게 돌려주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수분이 빠져나온 두부 3분 후 꺼내서 확인해 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단단해진 두부 두부가 먼가 단단해진 느낌이고요 쫄깃해진 느낌이랄까요? 젓가락으로 힘주어 집어도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든답니다~ 모양이 유지되는 단단한 두부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모양이 잘 유지되는데요 젓가락을 확확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아요 수분이 제거되서인지 식감도 더 쫄깃하니 맛있어요 잘 부서지는 두부 부침하고 싶을 때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려보세요^^ ============= 두부 부쳐서 간장만 찍어서 먹어도 맛이 좋아요 콩..식물성 단백질 많이 챙기세요
뽀봉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우리쌀 건면으로 만든 진한사골 국수에 삶은 계란 하나 넣어서 먹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먹구요. 요즘 아침이 너무 쌀쌀해요.
레몬그린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면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면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뽀봉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면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면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면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면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뽀봉
저녁을 들깨 칼국수로 먹고 일어났더니 눈이 퉁퉁
어제 밥먹기도 싫고 해서 남편에게 칼국수 어떻냐고 물었더니 " 좋아" 하네요. 너무 맛이 있어서 두그릇을 먹었답니다. 그래서 끓여낸 칼국수 먹고 잠을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나 눈이 퉁퉁부었네요. ㅠㅠ 한그릇만 먹을 껄 넘 맛나도 문제가 되네요
로니엄마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와 차는 인기 있는 카페인 음료로, 풍미와 특성이 각기 달라 취향이 갈린다. 뇌 건강을 위해서는 둘 중 어느 음료를 고르는 게 좋을까? 최근, 커피를 네 잔 이상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같은 양의 차를 마시면 뇌졸중 발병 위험인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캐나다 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이 32개국의 성인 2만6950명을 대상으로 차나 커피 섭취와 뇌졸중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병력(고혈압 등) ▲식단 ▲신체활동 ▲흡연 등 뇌졸중 위험 요인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하루에 차나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시는지 조사했다. 참여자들 중 45%는 차만 마셨고 20%는 커피와 차를 둘 다 마셨으며 20%는 음료를 전혀 마시지 않았고 15%는 커피만 마셨다. 분석 결과, 하루에 네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전체 뇌졸중 발병 위험이 37% 높아졌고 혈전으로 인한 뇌졸중 발병 위험이 32% 높아졌다.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이하로 마시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과 무관했다. 하루에 차를 네 잔 이상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약 19% 감소했으며 차 종류에 따라 위험 감소 효과가 달랐다. 하루에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등 홍차를 네 잔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9% 낮아졌으며 녹차를 섭취한 경우에는 발병 위험이 27% 감소했다. 연구팀은 두 음료 간 카페인 함량 차이가 이런 결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커피는 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으며, 종이컵 한 잔 기준으로 카페인이 각각 80~100mg, 50mg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심박수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뇌혈관을 손상시켜 혈전 및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단, 차를 마실 때 뇌졸중 예방 효과를 누리려면 우유를 첨가하지 않아야 한다. 위 연구에서 차에 우유를 첨가해 마시면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가 사라졌다. 연구팀은 우유가 차의 항산화 기능을 차단해 뇌졸중 예방 효과를 무효화한다고 분석했다. ============== 커피루틴같이 되어 버렸죠... 하루에 적정량만 마시면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 차도 곁들어 보세요
뽀봉
운동했더니 오히려 '근육통' 잘푸는 방법 6가지.
새벽운동 할때 항상 하는 영상만 하면 힘들지 않고, 운동 할수 잇는 반면에,, 조금 지겨워요. 그래서 한번씩 새로운 영상을 따라해 보기도 하는데... 어제 미지님의 새로운 영상을 하나 따라했더니, 저녁 부터 근육통이 스멀스멀,,, 상체쪽으로 움직임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할배근 쪽이 당기나 봅니다. 이렇게 저처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오히려 근육통이 생기신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때 저는 더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근육통이 사라진다고 알고 잇었는데요. 근육통을 잘 푸는 6가지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근육통이 생기는 주요 원인 □ 무리한운동 □ 바이러스 침입 □ 수분부족 □ 전해질 결핍 □ 근육부상 □ 외. 단순히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원인이 있었네요. 그럼 이런 근육통을 잘 다스리는 6가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가벼운 저강도 운동과 중간 휴식 □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 □ 운동 후 근육통 완화하는 체리주스 □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 □ 뭉친 부위의 부드러운 마사지 □ 운동 후 냉찜질과 온찜질 일단, 저는 단백질 섭취를 잘 못해줬다는 반성과 수면을 8시간 까지는 자지는 않았네요. 대신 뭉친부위에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준것과 오늘 아침은 근육통으로 가벼운 저강도 운동을 했는데, 그건 잘 했네요. 근육통이 생겼다는건 몸이 피로하다는 증거이긴 한거 같아요. 소개 해드린 방법으로 컨디션 관리 잘하면서 운동 하자구요. 내용도움 코메디 닷컴
주안맘0413
여성들이 나이들 수록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 8가지
여성들이 나이들 수록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 8가지 쉐어하우스 님의 스토리 오늘은 40~50대 여성들이 꼭 챙겨 먹어야 할 슈퍼푸드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식단과 건강 관리가 중요하잖아요?(저도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ㅎㅎ) 그래서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슈퍼푸드 몇 가지를 추천하려고 해요.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하나씩 소개해 드릴 테니,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꼭 참고해 보세요! 1.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심장 건강에 정말 좋아요. 또한, 항염증 효과도 있어서 관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게다가 비타민 D가 많이 들어 있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돼요. 연어를 구워서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간단하게 스테이크로 즐겨보세요. 2.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노화 방지에 탁월해요. 또 비타민 C도 많이 들어 있어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간단하게 요거트에 넣어서 먹거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고 건강에도 좋아요. 3.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또한 비타민 C와 K, 그리고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뼈 건강에도 좋아요. 살짝 쪄서 샐러드에 넣거나, 가볍게 볶아서 반찬으로 즐기면 좋답니다. 4.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아침식사로 오트밀을 만들어 먹거나, 과일과 함께 그래놀라로 즐겨보세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최고랍니다. 5. 아몬드 아몬드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피부 건강에 좋아요. 또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서 간식으로 딱이에요. 하루에 한 줌씩 먹는 걸 추천드려요. 6. 그린 티 그린 티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카페인이 적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하루에 한 두 잔 정도 마시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7.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빈혈 예방에 좋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줘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마셔도 좋아요. 8.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로, 글루텐이 없어 소화가 잘 돼요. 또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완전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밥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서 샐러드나 볶음밥을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 건강한 식습관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돼요. 오늘 소개한 슈퍼푸드들을 일상 식단에 조금씩 추가해 보세요. 몸이 더 건강해지고 활기차게 변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연어와. 퀴노아 빼고는 제가 평상시 자주 먹는 것들이라서 그나마 나은걸요.. 손쉽게 먹을수 있는것이라서 많이들 챙기시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걷다보니 더운..
날이 약간 푸근하다보니 걷다보니 열이 올라오네요 얇은 바람막이 입었는데 이따가는 또 금방 추워지겠죠..^^;
치노카푸
라떼 아트 💖
라떼 아트 💖 따뜻한 커피한잔이 맛있는 날이에요. 진한 커피 맛도 카페 분위기도 참 좋았습니다. 하루 금새 지나가네요.
레몬그린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뽀봉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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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저는 녹차라떼나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 프라푸치노..등등 말차 관련 과자나 음료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녹차나 말차나 같은 말인줄 알았어요 ㅎㅎ 헛.. 근데 이걸 새로 알았네요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요...;; 제조법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네요~ 말차는 폴리페놀가 많지만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말차와 녹차 모두 하루 2~3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카페 음료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는 꼭 녹차(綠茶)와 말차(抹茶) 맛이 있다. 녹차와 말차는 맛도 비슷하고 색깔도 비슷해 차이점을 알기 어렵다.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제조법부터 다르다. 녹차와 말차의 원료는 모두 ‘차나무(Camellia sinensis)’다. 녹차는 차 잎사귀를 그대로 물에 우리거나 갈아서 ‘가루녹차’ 형태로 섭취한다. 가루녹차는 잎맥까지 다 갈아버리기에 말차 분말보다 입자가 거칠다. 색상은 맑은 연두색이다. 말차는 15~20일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재배하는 ‘차광재배’ 과정을 거친다. 차광재배 덕에 말차는 녹차보다 상대적으로 떫은맛이 덜하다. 그리고 입자가 녹차에 비해 곱다. 색은 진한 녹색이며 녹차에 비해 맛이 쌉싸름하다. 녹차와 말차는 영양성분에서도 차이가 난다. 녹차 1잔의 열량은 약 2Kcal지만 말차는 4Kcal 정도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와 달리 찻잎 가루를 그대로 섭취하는 말차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많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일부 암 질환 예방과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준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의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함량은 녹차보다 3배 정도 높았다. EGCG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한 말차는 녹차보다 L-테아닌 함량도 더 높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이다. 일본 시즈오카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를 마신 참가자들의 스트레스가 말차를 마시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줄어들었다. 다만 말차는 카페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 따르면 우려낸 녹차 1컵에는 약 30~50mg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 말차에는 에스프레소 1샷과 비슷한 정도인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잎을 우려낸 물을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잎 전체를 갈아서 먹기 때문이다. 두 차 모두 건강에 좋지만, 하루 2~3잔 마시는 게 적당하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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