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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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눈이 진짜 어마무시하네요 ㅠㅠ 워터프루프가 물에 잘 안지워져서 사용하지만.. 이런 단점이 또 있네요 ㅠㅠ 자기전에 세안은 필수고 깨끗히 리무브하는게 진짜 중요하겠어요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잠자기 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지우지 않으면 치명적인 안과 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발수성이 좋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일반 마스카라에 비해 번짐이 적고 잘 안 지워져 많이 사용되는 미용 제품이다. 이런 가운데 뉴욕포스트는 인플루언서이자 안과 의사인 구르린 다노아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부작용 영상을 소개했다. 다노아는 SNS 영상을 통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바르고 잤다면 눈꺼풀을 뒤집어 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환자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눈꺼풀 안쪽에는 곰팡이 또는 마스카라 얼룩으로 보이는 것이 보였다. 이에 그녀는 "취침 전 완벽하게 화장을 지우는 게 중요하다"면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보다 일반 마스카라 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2018년 버즈피드 뉴스(BuzzFeed News)가 보도한 미국안과학회(AAO)의 '안과학(Ophthalmology)' 저널에서 발췌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50세의 한 호주 여성은 25년 동안 마스카라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을 잤는데 이후 심각한 눈 질환을 앓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성의 마스카라는 눈꺼풀 아래 피부에 박혀 있는 작고 단단한 침전물을 형성했고, 일부는 그녀의 눈알을 긁었다. 또한 눈과 눈꺼풀을 덮고 있는 점막에 감염이 생기는 '여포성(수포성) 결막염' 증상도 발견됐다. 다만 해당 연구에서 이 환자가 어떤 종류의 마스카라를 썼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국안과학회 대변인이자 안과 의사인 레베카 테일러 박사는 "눈을 보호하는 속눈썹은 항상 깨끗해야 한다. 눈은 기름샘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는데, 그 분비샘이나 난포가 막히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모든 눈 화장을 지우지 않으면 결막염이나 다른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cj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cj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칼로리는 115kcal이고 단백질의 함량이 22g으로 고단백이며 당류는 1g입니다. 특징은 12시간 저온숙성이어서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워도 됩니다. 저는 저녁에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습니다. 저녁을 간편하게 먹을때에 샐러드를 먹는데 샐러드는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단백질을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에 40초-50초만 데워서 썰어서 샐러드위에 넣어서 먹으면 최고입니다. cj더 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언제나행복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천하장사 더 건강하닭"
■제품명 : 천하장사 더 건강하닭 할라피뇨&치즈 ■칼로리 : 713kacl ■단백질 : 3g ■당 류 : 1g미만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100%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제품으로 소세지 형식으로 되어있어 실온 보관 가능하고 휴대하고 다니면서 먹을수 있어 편리하다. 당류도 1g미만이라 더 좋은것 같다. 할라피뇨향과 맛이 강한편인데 일반 닭가슴살보다 맛이 더 괜찮은것 같아 좋았다.
뷰리플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
오늘 날이 더워요
낮에는 날이 덥네요 물 챙겨 마시게 되네요
슈롭
더위도 한풀 꺽이고
도저히 꺽일것 같지 않던 더위도 한풀 꺽였다 계절의 변화를 가져오는 자연의 섭리는 거스릴수 없나 보다 사괴도 출하되고 사과 값도 조금 내렸다 언제 정상을 되찾을라나? 부디 결실의 계절 가을 에는 모든 채소및 과일 값이 제길을 갔으면 좋겠다 나의 바람이다
재털이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더운 날씨에 한끼 뚝딱요~
요즘 수지스 닭가슴살 덕분에 평일 점심메뉴 고민 없어요. 나물몇가지 무쳐서 비빔밥 만들어놓고 2-3일 데워먹음 좋습니다. 건강식에 단백질에 참 좋아요. 또 하나 닭가슴살 찢어서 카레에 비벼먹어도 한끼 해결이에요. 한덩어리에 115칼로리에 단백질은 24g들어있어요~!!! 일년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우리홍이
제품명 천하장사 더 건강하닭 할라피뇨&치즈
제품명 천하장사 더 건강하닭 할라피뇨&치즈 칼로리 28g 31kcal 단백질 3g 당류 1g 추천이유 정형화된 닭가슴살이 아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소시지라 좋아요 할라피뇨 치즈가 들어있어 매콤해서 질리지않고 퍽퍽함도 느껴지지 않아요 회사에서 군것질이 땡길때 두고 먹으니 간편하고 닭가슴살이라는 생각에 죄책감이 덜하네요~ 맛있는 닭가슴살소시지!
두부닷
올더피세스 리얼 닭가슴살칩 추천해요
제품명: 올더피세스 리얼 닭가슴살칩 오리지널 칼로리: 110kcal 단백질: 23g 당류: 1g 추천: 바삭하고 맛있는데 단백질도 많아서 좋아요 살짝 간도 되어있어서 맛있게 먹기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단백질 간식으로 딱입니당
여리나
건기챌 챌린지는 더이상 안하나요?
매일 식단 챌린지 해서 좋더니 요즘 안하나봐요?
프리G아
크리스탈 라이트 온더고
시원한 물에 태워서 마셔요~~ . 올 여름에는 이걸로 잘 버텼어요~ 맛도 있어요 아침일찍 팀워크 최종보상 받을려고 좀 움직였더니 오후는 잠이 쏫아져요~ 잠 한번 깨우고.. 이제 나갑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무더운날 선케어
오후에 외출전 선크림 발라요 낮에는 선선하더니..역시 11시 넘으니 완전 덥네요 선크림 잘 덧발라줍니다 꼭 선케어하세요~
우리화이팅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편하게 맛있게 한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 추천해요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량을 유지하거니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 음식을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맛과 영양 두마리 토끼를 잡은 닭가슴살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닭가슴살 제품들은 제조사나 제품마다 조리가공 과정이나 저마다의 염지법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 맛 등이 모두 달라요 저도 여러 회사의 각각의 댜른 맛의 닭가슴살을 먹어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를 추천합니다. ✅ 제품명 :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 ✅ 칼로리 : 80g(135kcal) ✅ 당류 : 2g ✅ 지방 : 8g ✅ 닭고기 84.34% (닭가슴살 89%, 닭다리살 11%) ✅ 조리방법 : (포장재를 살짝 뜯고) 전자레인지1000W 기준 30초, 700W 기준 50초 돌려주세요. ✅ 추천이유 1️⃣ 우수한 휴대성과 편리성 그동안 마트에서 구매한 닭가슴살 제품들은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먹기에는조금 불편한게 사실이었습니다. 닭가슴살 큐브는 전자레인지에 약 30~50초 정도를 돌려준 후 바로 먹으면 됩니다. 제일 좋은건, 자르지 않아도 한입크기의 큐브라 바로 먹으면 정말 편해요 운동후 닭가슴살을 보충할때 번거로움 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2️⃣ 12시간 저온숙성으로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고기 식감과 육즙 12시간 저온 숙성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입니다 기름지지도않고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좋아요. 육질은 닭가슴살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바로 먹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비슷한 식감이라고 하더라구요. 닭고기 밀도감도 꽉 차있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져서 굿 👍👍 맛은 짭조름합니다. 닭가슴살하고 다리살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그냥 닭가슴살 제품보다는 좀더 부드러운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3️⃣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 소브산(보존료), 에리토브산(산화방지제), 코치닐색소 3無 제품입니다. PROTEIN 고단백 제품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좋아요 (단백질함량 13g) CJ 제일제당에서 나온 제품으로 100% 국산육이라 믿고 먹을수가 있습니다. 4️⃣ 여러가지 음식으로도 활용 가능 항상 학원 스케줄에 쫒기는 첫쨰는 데워주면 봉지채 가지고 나가면서 먹을수가 있어서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별다른 조리가 필요없이 바로 섭취하셔도 맛있게 드실수 있고.. 샐러드나 야채를 곁들여 먹거나 토마토 스파게티 위에 큐브와 함께 먹으면 미트볼 같은 맛을 느끼실수 있어요 간단히 볶음밥할때 넣어서 신랑 도시락이나 아이들 견학갈때도 넣어줬더니 쫄깃한 식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5️⃣ 밥도 되고 간식도 됩니다 80g이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이 짭조름해서 저희집은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있는 그대로 데워서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굴소스나 간장 조금 넣어서 볶아도 훌륭한 닭가슴살 큐브 반찬이 완성됩니다. 밥 한공기하고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를 같이먹으면 단백질을 거의 20g정도 섭취를 하실수가 있어요. 출출할때 간식용으로 드시거나 반찬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바쁜신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들.. 1인가구는 완전 편하겠죠? 먹을때 퍽퍽한 닭가슴살이라는 느낌이 안나서 너무 좋았어요! 용량이 80g이라서 양은 많지 않지만 닭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맛이라서 제가 요즘 잘먹는 다이어트 닭가슴살입니다. 혹시 메인으로 드시고 싶으시면 한개로는 양이 작으니 2개 드시길 추천합니다.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에도 단백질음식 섭취는 필수인데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와 근육량 증가에도 먹는 음식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닭가슴살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이어트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M오더
맥날어플 사용하고 계시져? 은근 포인트가 많이 쌓인답다 미리 주문해놓고 가면 대기시간도 적고 아직 사용전이시면 한번 써보세요
유미쿠키맘
밤에 식욕이 더 당기는 이유
건강에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야식 먹는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감사하며살자
CJ더건강한닭가슴살직화스테이크
총내용량 100g 칼로리 195kcal 나트륨580mg 29% 탄수화물6g 2% 당류5g 5% 지방10g 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1.3 9% 콜레스테롤65mg 22% 단백질20g 36% 12시간숙성으로 닭 잡내를 잡아 비린내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 오븐과 직화 공법으로 구워 촉촉한 육즙 제일 맘에 드는 건 100% 국산육. 3가지 무첨가(보존제.산화방지제.코치닐색소) 어떤 제품들은 잡내때문에 먹기가 힘들때도 있고 육즙이 없어서 목이 메일정도일 때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단점들이 없어서 좋아요.
라라스칼렛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제품명: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용량 : 100g, 130kcal 당류 : 2g 단백질 : 24g 추천하는 이유 : 간편하세 전자레인지에 40초 데워주면 끝. 앞쪽에 그릴 자국이 있어 보기에 더욱 맛있어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그리고 굵은 후추가 골고루 뿌려져 있어 닭비린맛이 느껴지지 않아요. 안데스 소금을 사용해 나트륨을 줄여 덜 자극적인 것 같아서 좋아요. 인터넷보다 가끔 마트에서 세일 할때도 있어서 단백질 식단할 때 쟁겨두기 좋아요.
풀에버
더블 비안코
오늘 장볼때 더블 비안코도 사왔어요~ 오후엔 덥네요~ 막내는 시원한거 하나 먹고 학원 가요 저는 제일 밑에 있는 샤베트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렇게 맛있다 맛있다 연발하니 자꾸 사게 되는... ;;
우리화이팅
라떼 한잔의 더부룩함
늘 그런건 아닌데 라떼 마시면 속이 더부록 가스가 차는 느낌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들어요 유당을 분해못하는건지 ㅠ
영선이302
더울 땐 아아커피가 최고죠
친구랑 걷다가 너무 더워 카페에서 아아커피 한잔 마시면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수다를 떨고 있어요. 즐겁고 행복하네요
미주장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저녁식사- 갈비라면! [신라면 더레드 + 갈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검은약콩 칼슘두유 마셨어요 군고구마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일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서도 주말에 몰아서 운동을 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계단 운동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가수 원미연(59)이 3주에 5kg을 감량했다며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MBN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서 원미연은 3주 동안 5kg 감량했다며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려, 파란색 식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미연은 ▲햇볕 충분히 쬐기 ▲천천히 먹고 30회 씹기 ▲짜게 먹지 않기 ▲매일 30분 걷기 등 ‘호르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원미연은 식사 후 산책하며 “햇빛만 쐬어도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며 “햇빛도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원미연이 3주 만에 5kg을 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파란색 식기 사용 파란색은 식욕 떨어뜨린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햇볕 충분히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도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 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천히 먹고, 씹기 살을 빼려면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좋다. 대략 20분에 걸쳐 식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에서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기까지는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빠르게 과식하면 막을 길이 없고 살이 잘 찐다.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DIT(Diet Induced Thermogenesis·식이성 발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DIT는 식사한 후에 안정을 취해도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섭취 에너지의 약 10~15%가 DIT로 소비된다.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 자연히 물 외에 콜라 등 당 첨가된 음료도 많이 마시게 돼 총 섭취 열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트륨은 쾌락을 느끼는 뇌 속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 짠 음식을 먹으면 평소보다 더 먹어 총 섭취 열량이 많아지기 쉽다. 또한 짠 음식 대부분 고열량 음식이다. 이는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로 비만이 되면 온몸에 염증이 가득해진다. 이때 생긴 염증은 혈관을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체를 망가뜨린다. ▷매일 30분 걷기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 여성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시는것 같아요. 파란색 그릇을 사옹하면 식욕을 떨어 뜨린다고 하네요.하지만 저는 식탐이 많아서 색깔하고는 상관이 없었어요.ㅎㅎ
핑크한울이
CJ더간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은 통째로 구워진 닭가슴살로 구워지면 대체로 퍽퍽한데 이 닭가슴살은 수비드한 느낌으로 촉촉하니 부드럽습니다 대체로 그냥 된걸러 먹으려고 하는 편이라 다른 시즈닝이 되지 않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통살로 결대로 쪽쪽 잘 찢어지고 부드러워서 먹기좋고 시즈닝이 없어서 어떻게 먹어도 잘 어우러지는 맛이 납니다 반대로 그냥 먹기에는 아무맛이 안나서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로 먹거나 요리해먹기 좋고 그냥 먹기에는 닭맛이 나서 별로예요 100g 115kcal입니다
루피710710
덜 더운 오늘~ 하늘보기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이제 햇볕도 나고 매미소리도 들리네요 덜 더워요.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요즘.. 하늘 한번 보세요 매일 하늘의 표정이 틀리네요
우리화이팅
"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요로결석이나 요실금 환자는 초콜릿을 먹으면 안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혈당 조절 필요 시 섭취 자제해야...초콜릿 속 카페인은 위 건강에도 악영향 줄 수 있어 초콜릿은 높은 당분 함량으로 인해 섭취 후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들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초콜릿에 포함된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이러한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위식도 역류 질환(GERD) 환자가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권장되지 않는다.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지방과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증상을 악화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지방은 하부 식도 괄약근(LES)을 이완시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촉진한다. 이로 인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위산 분비 증가 한다. 특히 식사 후 또는 밤에 누워 있을 때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 속 옥살레이트 성분은 요로결석 유발...잦은 편두통 겪는 사람도 주의해야 요로결석 환자는 웬만하면 초콜릿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옥살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어 요로결석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을 증가시킨다. 옥살레이트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소변 내 옥살레이트 농도가 증가하여 요로결석 형성 위험이 높아진다. 옥살레이트는 시금치, 비트, 땅콩, 차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요실금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다른 성분들이 방광을 자극하여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한다. 이는 방광의 수축을 유발하여 빈뇨나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요실금 환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식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흔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식품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술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 밖에 초콜릿 · 치즈 · 감귤류 · 튀긴 음식 등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초콜릿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유는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뇌의 혈관을 조여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야기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또 초콜릿은 당분이 많아 섭취 후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다시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은 편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티라민이 포함되어 있다. 카페인은 잘 알려진 편두통 유발 물질이다.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경계를 자극해 편두통을 유발한다. 티라민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여 편두통 환자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매일 틈틈히 운동하는 습관 들여야겠네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쿄쿄84
콜레스테롤 낮추고 노화방지, 다이어트까지 되는 건강한 커피 레시피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음료로, 매일 아침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커피를 단순히 기호식품으로 여기는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커피에 특정 재료를 추가하면 그 건강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코코아, 생강, 강황은 모두 커피에 첨가하기 좋은 재료로, 각각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제공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료들을 활용한 구체적인 레시피와 함께,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코아 파우더, 에너지 충전 코코아 파우더는 커피에 추가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건강한 재료입니다. 코코아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코코아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장내 염증을 줄여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기여합니다. 이와 함께, 코코아에 포함된 마그네슘과 철분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키며, 에너지와 기분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커피에 코코아 파우더를 첨가하면 진한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기분 개선과 에너지 충전에 유익합니다. 코코아의 테오브로민과 페닐에틸아민 성분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칼로리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코코아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칼로리를 자연스럽게 연소시키며,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아침에 모카커피를 섭취하면 에너지와 기분이 개선되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피가루, 건강한 단맛을 더하다 계피가루는 커피에 건강한 단맛을 더하는 훌륭한 재료로, 그 효능도 매우 다양합니다. 계피에 포함된 주요 성분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당뇨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계피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이로 인해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하면 단맛을 더하면서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계피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여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계피가루는 소화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치며, 장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피는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 기능을 개선하여, 커피를 마신 후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이 외에도 계피는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함으로써 은은한 향과 함께 이러한 건강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생강,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 생강은 커피에 추가했을 때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발휘하는 훌륭한 재료입니다. 생강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이러한 항산화 작용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생강의 항염증 특성은 염증으로 인한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에 생강을 추가하면 이러한 건강 효능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습니다. 생강은 소화불량과 메스꺼움을 완화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위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또한, 생강의 따뜻한 성질은 특히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 주어, 편안한 음료를 만들어 줍니다.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 커피는 하루에 한두 잔이 적당하며,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커피는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으며, 저녁에는 카페인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수면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커피를 더욱 건강하게 즐기려면 추가하는 설탕과 크림의 양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 천연 감미료나 우유를 사용해 건강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 커피를 좋아하시는데 건강하게 커피 드시는 섭취 방법 글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커피에 코코아가루는 많이 얹어서 먹는데 커피에 계피가루나 생강을 얹어서 먹는 방법은 처음 접하네요 배웠으니까 토핑을 얹어서 먹어 볼렵니다.
핑크한울이
새벽녁에 비가내리더니 공기부터 다른 월요일이네요 ..오늘은기분좋게홈트로 시작합니다^^♡
아리아리아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