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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착한 로제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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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정말 더우니까

시원한 포션이 필요합니다ㅋㅋㅋㅋㅋ 시원한 얼음에 에너지 드링크 넣으니까 완전 카페에서 파는 에이드랑 맛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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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정말 더우니까

넘 더워서 편의점행 중 행운발견!!

여러분 몬스터 좋아하나요 에너지드링크인데 진짜 너무너무너뮤 맛있어요 할인 절대안하는애인데 8.31까지 할인하네요 대박!!! 바로 4개 겟챠각입니다 시원하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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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더워서 편의점행 중 행운발견!!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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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같이라 더 좋음

뭐든 함께 하면 더 좋잖아요~그게 맛난 거 먹을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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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귀욤

같이라 더 좋음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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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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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외식~ 더운날

더운날 외식 좋아요. 닭백숙.메밀면전.들깨메밀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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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외식~ 더운날

하루만 더하면 보너스네요🩷

하루만 더하면 보너스네요 ㅎㅎ 기분 좋습니다🩷 오늘인증마쳤고 내일도 인증해서 보너스 챙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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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하루만 더하면 보너스네요🩷

밖이 더 시원합니다

저녁 소화 시킬겸 산책 나왔는데  와~~ 밖이 훨씬 시원합니다요 바람소리 물소리 매미소리~~ 힐링 제대로 되네요^^ 서울 밤하늘도 아이슬란드 밤하늘 오로라 안 부럽게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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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밖이 더 시원합니다

날씨가 넘 더워요

날씨가 넘하네요 덥고  습도도 높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네요  그래서 준비한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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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날씨가 넘 더워요

더워도 너어어어어무 더운 오늘

더워도 너어어어어어어무 덥네요ㅠ 이제 곧 저녁 8시 인데도 아직 펄펄 끓는것 같아요. 열대야 기록도 곧 깨질거라는데... 올림픽 기록이나 깨지지ㅠ 어제는 계곡에서 그리도 시원했었는데ㅠ 꿈만 같네요.  더 열심히 놀다 올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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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더워도 너어어어어무 더운 오늘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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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더위 먹을 것 같아요

더위가 기승이네요 잘못하면 더위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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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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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조심하세요

무더위에 기운 빠지네요~^^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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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더위 조심하세요

점저 떡볶이

엽떡먹었어요 치즈추가했어요 착한맛도 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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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저 떡볶이

더위 피해서 박물관 도서관 ☺

야외 피해서 실내 찿아왔더니 ㅎ  체험을 미리 예약 못해서 체험관 이용을 못하고 도서관에서 애들캉 책 읽었어요 시원해서 좋네요  담엔 꼭 체험관 미리 예약하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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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더위 피해서 박물관 도서관 ☺

폭염주의보더라구요

진짜 넘 뜨거워요 ㅠㅠ 오후에 잠깐 외출했는데 땀이 주륵주륵 ㅠㅠ 너무 힘들어서 멍때리게 되더라구요 체감 온도가 36도는 훌쩍 넘던데요 ㅠㅠ 이럴땐 외출은 진짜 피하는 게 낫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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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더워서 포장찬스~^^

진짜 오랫만에 ~~ 피자랑 파스타 포장해봐요^^ 티멤버쉽으로 할인되니 좋은것같아요 ~  휴🤣🤣 더우니 자꾸 이런 꼼수만 늘어나네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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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워서 포장찬스~^^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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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너무 더워요. 수시로 물

잠시 차타고 나갔다왔는데 ...외부 온도가 35도 넘었네요 세상에...거리에 사람이 없어요. 카페 안에는 사람들이 꽉 차있어요 ... 집에와서 물마셔요...목마르지 않아도 수시로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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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지니

너무 더워요. 수시로 물

더워서 피서왔어요

도서관으로 피서 왔어요 시원하고 조용한 곳에서 책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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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더울때는 아아

더우니 아아는 한잔 마셔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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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2

더울때는 아아

일단 더우니까 한잔

오늘 두잔먹어야할 날씨입니다;; 나오자마자 땀샘 개방해서 냅다한잔뽑아욬ㅋㅋㅋㅋ 시원한 카페 요즘 장사잘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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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일단 더우니까 한잔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 입히고 운동화까지 신겼더니 눈앞에 벌어진 매우 익숙한 광경

깜짝 놀랬네요 ㅎㅎ 자세히 보니 멍멍이 ㅎㅎ 귀엽네요 ㅎ 밑에만 보면 영락없는 사람이네요 ㅋㅋ  평화로은 어느날이었습니다. 평소와 달리 딸 아이가 이상하게 거실에서 혼자 분주하길래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던 엄마는 거실로 나왔는데요. 잠시후 엄마는 눈앞에 벌어진 두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고 그만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거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엄마는 눈물을 쏙 빼고 웃음이 터지셨던 것일까. 사연은 이렇습니다. 천방지축 두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는 집사는 SNS를 통해 딸이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를 입혀놓은 현장이 담긴 영상을 찍어 올린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기가 발동한 딸이 옆으로 누워서 깊게 잠든 강아지들에게 각각 청바지를 입혀놓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두 강아지들에게 청바지를 입혀놓았더니 어디선가 매우 익숙하고 낯익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에서 본 광경인가 싶었더니 술취해서 잠든 아빠 모습과 영락없이 똑같아 딸은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거실에서 자꾸 딸이 웃는 소리가 들려오자 엄마도 궁금증을 못 참고 거실로 향했다가 눈앞에 떡하니 벌어져 있는 두 강아지의 모습에 폭소했는데요. 딸은 단순히 다리에 청바지만 입힌 것이 아니라 운동화까지 착용해 디테일함을 살렸습니다. 정작 강아지들은 무슨 상황이 벌어진지 모른 채 꿈나라 여행 중이었죠. 생각지 못한 광경에 엄마와 딸은 배꼽을 잡고 한동안 웃었다고 하는데요. 두 강아지들은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줄 알고 있을까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현실을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것만 같아 웃음을 참을 줄 모르겠어 고생했다는 엄마와 딸입니다. 혹시 두 강아지들이 전생에 사람이 아니었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청바지와 운동화가 너무 찰떡이지 않나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 뷰어스. 사진출처 애니멀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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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 입히고 운동화까지 신겼더니 눈앞에 벌어진 매우 익숙한 광경

주방탈출을 꿈꾸며 이 더운날 찜닭 🤣

찜닭아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오늘 저녁은 주방탈출을 꿈꾸며 엄마는 요리를 합니다 ㅎ 전 이 감자가 젤 맛있더라구요  애들 있어서 청양고추는 안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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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선풍기 틀고 멍때리기 좋아요

마음챙김 노래 틀고 선풍기 쐬면서 멍때리고 있어요ㅋㅋㅋ 아, 이렇게 집에서만 조금 쉬는 것도 기분이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면서 선풍기 쐬는 이 주말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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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 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 동안만 채식으로 식단을 바꿔도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생물학적 노화 진단 업체 트루다이그노스틱(TruDiagnostic) 연구진이 실시한 이번 연구는 21쌍의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했다. 쌍둥이 중 한 명은 채식을, 다른 한 명은 일반식을 하도록 하고 이를 비교함으로써 유전적 요인을 통제하고 생물학적 노화에 오로지 식단이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고자 했다. 연구가 끝날 무렵 DNA 메틸화 수준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연령 추정치를 관찰한 결과, 채식을 한 참가자들은 생물학적 연령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NA 메틸화는 유전자 형질 발현을 조절하는 화학적 변형 중 하나로, DNA 메틸화 수준 증가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고 밝혀진 바 있다.   또한 채식 그룹은 심장, 간, 대사 시스템을 포함해 여러 기관계의 추정 생물학적 연령도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 이러한 변화는 육류, 계란, 유제품 등을 섭취한 일반식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채식 그룹은 일반식 그룹보다 평균 2kg 더 많이 감량했다. 이는 식단 때문이 아니라 처음 4주 동안 하루 2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더 많이 감량했다는 사실이 두 그룹 간의 생물학적 연령 차이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단기간 진행됐고 표본 크기가 작았지만, 짧은 기간의 채식도 생물학적 노화에 측정 가능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연구진은 두 그룹 사이에 나타난 차이 중 얼마나 많이 부분이 식단의 차이에 기인하는지 분명하지 않다며, 채식의 장기적 효과를 이해하고 식단, 체중, 노화 간의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채식을 하는 사람은 적절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완전 채식을 하려고 할 경우에는 식단을 바꾸기 전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저널 《BMC Medicine》에 ‘Unveiling the epigenetic impact of vegan vs. omnivorous diets on aging: insights from the Twins Nutrition Study (TwiN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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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돼지고기 다짐육으로 어제 만들려다가 귀찮게아서 미룬거 아침에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 양파 당근 팽이버섯.. 모두 다져서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숙주콩나물밥에 토핑으로 올려 같이 비벼 먹을 용도 입니다. 아침에 요리 하는김에 덮지만 이열치열 요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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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무더운 아침입니다~ 🌞

토요일 좋은아침입니다아 ~ 와우 오늘도 더우려나봐요^^ 휴가철이라서 확실히 이 시즌은 더운듯 ㅎㅎ 조금만 버티면 선선한 계절이 오겠지요 전 출근이라 일단 준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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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는 이런 풍경도 멋있더라구요

뭔가 도심에서 벗어나 많은 주택들이 모여있는 모습! 뭔가 북작북작 붙어있는 또 다른 도시의 모습 너무 보기 좋아서 찰칵했어요😄 이런 풍경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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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풍경도 멋있더라구요

유혹 참지못했어요..

착한 가격.. 그리고 꾀돌이라는 엄청난 네임드.. 진짜 저는 의지가 약한사람이예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꾀돌이 근데 어캐 참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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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유혹 참지못했어요..

해피오더 주문으로 샌드위치 픽업^^

저요~~ 내일 아침 늦잠 잘 수 있어요~ ㅎㅎㅎ 만보걷기 후에 들어오는 길에 파바 들려서 샌드위치 사왔답니다~  해피오더 7천원 쿠폰 받아서 픽업 했어요^^  아직 쿠폰 못받으신 분들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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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해피오더 주문으로 샌드위치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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