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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착한 로제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착한 로제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날은 더워도 바람이 있어요

오후 산책 나가보니 구름과 바람이 불어주네요. 산책 잘 다녀왔네요 그래도 하늘은 여전히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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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날은 더워도 바람이 있어요

이 더위에도 꽃은 피었어요

이 더위에도 꽃은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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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이 더위에도 꽃은 피었어요

파운더 자세

◇파운더 자세 1.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뒷다리가 땡길때까지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밀어 줘요. 2.양 손은 서로 모아 앞으로 쭉 뻗어 줘요. 3.엉덩이와 상체가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도록 힘을 줘 스트레칭해요. 4자세를 유지해요.   ◇버드독 1.테이블 포즈에서 동작을 시작해요. 2.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려 바닥과 평행한 자세를 만들어요 3.3초동안 유지한 후 원래 자세로 돌아가  반대쪽도 동일하게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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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파운더 자세

더위피해서 온 사람들 진짜많네욬ㅋㅋㅋ

오늘 더워서 다 실내 동굴오나봐욬ㅋㅋㅋㅋ 사람 진짜많네요 ㅠㅠㅠ 어캐들어가나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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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더위피해서 온 사람들 진짜많네욬ㅋㅋㅋ

간식으로 옥수수 알알이 빼서 밥할때 넣었더니

톡톡 터지는것아 넘 맛있어요. 옥수수 먹다 남는것 쉬어서 버리지마시고 알알이빼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밥할때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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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간식으로 옥수수 알알이 빼서 밥할때 넣었더니

7/28(일)날도 더운데 웃고 가세요😁신박하고 웃긴 지역이름 모음!!

실제로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댕댕이길, 거머리길~😆😆 출처:@one_home_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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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8(일)날도 더운데 웃고 가세요😁신박하고 웃긴 지역이름 모음!!

4째주 주말에 운영하는 트레더스도 있네요 🤩

계란이 뚝 떨어졌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밖에 있었는데.. 오늘은 냉장고를 열어보니 많이 비어있네요 헛.. 홈플 가야지 했더니 4째주라 휴무네요.......  슬프다.. 검색해보니 저희동네 이마트 트레더스는 운영하네요 이제 지점별로도 다 틀려서.. 쉬는곳도 있고 운영하는곳도 있어서 좋네요 방학. 여름휴가철은 지갑이 아주 텅텅 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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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넘 더워요

애들도 하나 없네요. 이 시간이면 그래도 좀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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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보자

넘 더워요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두장으로 아침 시킨 케어 했어요.  밀착되어 피부 진정 보습 충전을 잘 채워 줍니다. 거즈면과 젤리수딩면 양면으로 닦고 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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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저녁은 치킨텐더 또띠아

저녁은 가볍게 챙겨요  아침에 만들어둔 또띠아 내일도 생각나는 맛이요 ㅋㅋ 이거 모닝빵보다 더 맛이 있어요 치킨이 들어 가서 그런지 단호박과 계란은 너무 부드럽고요 양배추넣어서아삭한 식감도 ... 치킨 말해 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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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저녁은 치킨텐더 또띠아

더워도 산행은 gogo

다음주도 ㆍ더워도 산행하기 공복에 물과 유산균 마시기 중간 홈트로 몸풀기 계단오르며 유산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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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당분간 더위 작살 날 예정

저런 고기압이 자리잡고 있으면 태풍이 와도 못 뚫고 비껴나감 2018년에는  저기다가 중국 내륙에서 발달한 열적 고기압까지 세개의 고기압이 한반도를 고기압 통돌이하면서  열대야가 무려 26일간 갔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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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당분간 더위 작살 날 예정

파리에서 인도에게 팽당한 한국인양궁감동

기사퍼옴 스압주의 올림픽 감독의 역할에서 제외됐으니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세요.” 백웅기 인도 양궁 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파리올림픽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뒤 인도양궁협회로부터 들은 말이다. 23일 인도 매체는 백웅기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백 감독은 “중요한 시기에 올림픽 코치 역할에서 제외됐다. 굴욕적이고 모욕적”이라며 “계약을 연장하자 그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황당했던 그는 인도양궁협회에 따져 물어도 소용없었고, 결국 비행기표를 들고 지난 20일 인도로 돌아와야 했다고도 했다. 선수, 감독 등이 올림픽 경기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AD(Accreditation) 카드’가 있어야 한다. 협회는 각 국에 일정 수량 주어지는 AD 카드를 선수, 감독, 의료진, 행정 직원 등에게 분배한다. 인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 양궁 대표팀에는 코치·지원 스태프들에게 4장의 AD카드가 분배됐다. 대표팀 감독에게 가장 먼저 AD카드가 돌아갔어야 했는데, 백 감독을 5번째로 올린 탓에 파리에 남지 못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감독에게 AD 카드가 5번째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선 인도양궁협회가 백 감독이 제외된지 하루만에 한 물리치료사를 인도 대표팀에 합류시켰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해당 물리치료사가 협회 사무총장과 친분이 두터운 덕분에 백 감독 대신 들어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양궁협회장은 “선수들의 편안함을 협회는 최우선했다. 협회는 이에 일절 개입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이번 일에 대해 백웅기 감독은 “나는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인도 대표팀과 2년 동안 훈련해 왔다”면서 “인도는 12년 만에 남자, 여자, 혼성 3개 팀이 참가권을 따냈다. 메달을 따기에 좋은 기회였다”라며 아쉬워했다 한국 양궁은 오랫동안 세계 최강 자리에 군림해 있었다. 그러자 각국 양국협회가 너도나도 한국인을 사령탑에 앉혔다. 이들은 각자 맡은 팀을 강하게 만들어서 올림픽 본선까지 올라왔다. 중국 대표팀의 권용학 감독, 인도 백웅기 감독, 말레이시아 이재영 감독 등이 대표적이다. 개최국 프랑스를 이끄는 오선택 감독도 있다. 덕분에 파리에서 때아닌 ‘한인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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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파리에서 인도에게 팽당한 한국인양궁감동

더워도 집밥을~

  감자볶음과   김치찌게   가지는 채반에쪄서 양념하고 더운데  집에서  못해먹겠어요   에어컨틀어도  오늘 무지 덥드라구요   그래도  가족들이  맛있게먹어주니  보람은있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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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더워도 집밥을~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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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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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단호박 꺼냈더니🤣🤣

진쨔...ㅋㅋㅋㅋㅋ 요번에 캐시딜로시킨 단호박 구웠는데 울 둘찌가 자기두 달라고 ㅋㅋㅋㅋ 그릇 스리슬쩍 올려놓고갔더욬 근데 안먹.. 단호박은 이녀석 취향은 아닌가봅니다 😂😂😂 완전 맛난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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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호박 꺼냈더니🤣🤣

더울때 탄산보다는 혈당 다이어트 위해 보리차

날이 덥고 습해지니 얼음가득 넣은 탄산음료에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자주 마시다보니 혈당에 안좋은 거 같아, 마트에 뭘 살까 갔더니, 국산 보리차 티백 있어서 한박스 구입 후 물통에 보리차 티백넣어 찬거 마시고 싶을때나, 얼음 가득 탄산음료 마시고 싶을때,  대신 보리차 우린걸 마셔요.  보리차는 찬 성질 있다고 하니 여름에 마시기 좋은 음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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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때 탄산보다는 혈당 다이어트 위해 보리차

이노무 장마...끝은있겠죠? 오늘도 홈트로 더위를 날려봅시다^^ 달료달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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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이노무 장마...끝은있겠죠?  오늘도  홈트로 더위를 날려봅시다^^  달료달료!!!!ㅋㅋ

푹푹 찌더라구요ㅠ

아까 하늘이 이래요🤣🤣 해해 오늘도 비소식 있었눈데 없어졌네요 출근하는 날이라 더더욱 😊😊 비 안오길 빌어바용 읏짜하며 하루 시작해봅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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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푹푹 찌더라구요ㅠ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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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더워도 러닝 운동

날씨가 정말 습하고 너무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것 같아요 다행히 비가 계속 소나기처럼 오는게 아니라서 이것 저것 쇼핑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어요 만보 가까이 걸은 것 같아요 미루어 놓았던 일들도 하고 러닝 운동까지 하니까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보람 있었고 뿌듯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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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고생하셨어요~만보성공🤗

요즘 날씨가 참 변화무쌍 해요 해가 쨍쨍 하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고 덥고 습한날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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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더운날 고생하셨어요~만보성공🤗

더울땐 바나나쉐이크

냉동실에 꽁꽁 얼려뒀던 바나나 1개 꺼내서 우유 넣고 갈갈~. 따로 얼음 안넣어도 되고 바나나 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하고 시원한 바나나쉐이크 뚝딱이요. 근데 날이 더우니까 사진 찍는 사이에 금방 녹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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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더울땐 바나나쉐이크

운동하고 왔더니 구제역 구속이네

이 더운데 교도소 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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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운동하고 왔더니 구제역 구속이네

혈당기록챌린지8기 5일차(7월26일)

7월26일 금요일 간식으로 마신 라떼식후혈당 및 점심식전혈당 99 오전에 외출했다가 라떼한잔마시고나서 점심먹기전에 혈당을 쟀더니 99나왔네요 커피는 혈당을 그렇게 많이 올리지는 않는것 같아요~ 다만 많이 마시면 안되는데 자꾸만 마시게 되어서 하루에 한잔정도만 마시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운동을 열심히 하니깐 혈당도 착한 것 같아요 먹으면 무조건 운동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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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혈당기록챌린지8기 5일차(7월26일)

더위 조심

앞으로 몇주간 이렇다고 하네요 ㅠㅠ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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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더위 조심

너무 더워서 실내로🤣

허 진짜 덥더라구요 ㅠㅠㅠ 그냥 계단오르기 하려구요 ㅋ 쪄죽을꺼 같아서요 와 진짜 햇빛 무서워요 🤣🤣🤣 덥지만 조금만 걸어보께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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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너무 더워서 실내로🤣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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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무더위 러닝크루 🩵

무더위 러닝크루 🩵 더운날도 이열치열 아침 운동에 땀 쏟아 봅니다. 낮엔 움직임이 없어서 아침 운동이 더욱 소중하네요. 오늘도 낮엔 많이 덮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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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아침에 간단히 붙여 줬어요 피부 진정 작용에 탁월합니다. 거즈면과 젤리수딩면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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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생선의 단백질 함량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은 더 좋아! ㆍ ㆍ 삼치 100g에 단백질이 23.6g 들어 있다. 꽁치는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운동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닭가슴살 22.97g과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양이다. 무엇보다 생선은 닭가슴살보다 맛이 좋다. 퍽퍽한 고기를 억지로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명태의 다이어트 효과…  닭가슴살보다 열량 낮고 단백질 풍부! ㆍ ㆍ 명태(생것)는 특히 열량이 80㎉에 불과하고 지방이 적다. 다이어트 할 때 흔히 먹는 닭가슴살(106㎉)보다 열량이 낮다. 명태찜이나 국 형태로 만들면 맛 있게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 이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심심하게 간을 해야 한다. 배고픔 없이 근육을 보강하면서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음식이 명태라고 할 수 있다. 🐟고등어… 혈액–혈관 건강,  두뇌 활동, 피부에도 좋은 이유? ㆍ ㆍ 뇌 신경에 좋은 DHA도 많아 인지기능 유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있어 피부 건강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도 많아 기억력 유지에 기여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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